이제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게으름도 실컷 부렸으니 이제 클래스 준비해야 될것 같아요.어떤 수강생분들은 빨리하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고,어떤분들은 9월말이나 되야 제 체력이 회복 된다며, 기다리고 계신다고 하네요~ㅋㅋ실은 그동안 레시피 만들고, 사진 찍느라 쪼금 바빴습니다.^^ 봐도 봐도 탐나는 선물~저도 이런 선물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수강생분이 제가 가스불에서 매일 육수 우리는것 보고,선물해 주신 가스버너인데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요.잊지 않기 위해서 한컷 또 찍었습니다.^^
요즘 시차적응한다는 핑계로 아침에 요리 만들어 올리고 있네요.ㅎㅎ그래도 아이들 아침으로 만들어 주고,바로 반응 보고 올리고 있습니다.오늘 소개할 요리는 아이들 입맛에 딱 맞는 김치참치장떡입니다.^^장떡은 바삭한 식감 보다는 찐득한 식감으로 먹는것이라아이들이 더 좋아하지 않나 싶네요.^^참고로 우리 아이들은 15살 이상입니다.ㅋㅋ 김치참치장떡 3~4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김치한줌, 다진파 크게한줌, 참치 30g, 식용유적당량반죽재료- [부침가루+녹말가루(1)] 1컵, 찬물
오랜 클래스 경험으로 이제 도인이 되신 줄리아쌤의 쿠킹클래스를 소개합니다.이번 불고기 특강도 금새 마감 될 만큼 실력이 대단하신 요리 선생님이세요.불고기 특강 듣지 못하신분들은 현대백화점 판교점 가을학기 요리클래스 접수하셔서 맛있는 요리 배우세요.^^ 와촌 홍사장님 말씀으로는 줄리아쌤 강좌는 금새 마감 되는 인기강사라고 하십니다.와촌에 전화 하셔서 어떻게 안되겠냐고 빽 좀 써달라고 하셨다네요~ㅋㅋ요리하기 좋은 가을이 왔습니다.^^하늘은 높고, 우리 주부들 몸은 살찌우고?~NO~NO~더운 여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세월이 정말 빠른것 같습니다.큰딸내미가 어느덧 20살이 되었네요.미국은 9월이 학기 시작입니다.그래서 6월에 졸업식을 합니다. 그리고, 졸업실을 오전이 아닌 오후에 시작합니다.고등학교 2학년 2학기때 와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다행히 잘 적응하고, 한국에 있을때 보다 공부도 열심히하고, 미술도 하고 이만하면 좋은 성적으로 졸업했습니다.^^실은 대학교나 갈 수 있을까 엄청 걱정했거든요~하하~ 미리 꽃가게에 꽃을 주문해서 가져 왔습니다. 졸업식이라고 학교에서도 나름 준비해 놓았네요.항상 느
시래기와 콩나물을 한번에 넣어 밥을 넣었더니 식감도 색다르고,몸이 건강해지는 느낌~특히 아이들은 어렸을때 부터 이런 음식을 접해야크면서도 잘 먹더라고요.그리고, 무엇보다 좋은건 변비~ 비켜~ 변비 탈출에도 좋습니다.^^ 콩나물시래기밥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삶은시래기 50g, 콩나물 100g, 들기름(2), 쌀2컵, 물 2컵양념간장재료- 간장(2), 조선간장(0.5), 고춧가루(0.5), 다진파(1), 통깨(0.5), 참기름(1) 요즘 야채를 잘 안먹으려는 우리 둘째를 위한 특단의 조치입니다.
하루에 마카롱을 배운다~와우~ 마미핸즈쌤만이 가능한 일인것 같아요.마카롱 완전정복!!! 마카롱을 단 하루에 마스터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요.솜씨 좋기로 유명한 마미핸즈 선생님께 배우셔서아이들 간식 뿐만 아니라 선물 하실때 좋은 롤케이크 이번에 제대로 배워 보세요.^^ 마미핸즈쌤의 수업은 워낙 인기가 많아 금새 마감되니 그동안 베이킹에 관심 있던 분들은 달려가 보세요~^^마미핸즈쌤 마카롱 특강 신청하기 클릭!!! 클릭!!!↓↓↓http://blog.naver.com/kjyyhj/220799876939 *****************
감자조림에 참치를 약간 넣었더니 또 색다른 요리가 탄생 되네요.밥에 쓱쓱 비벼 먹어도 좋은 참치감자조림입니다.착한반찬 감자로 지나가는 여름반찬으로 만들어 드셔 보세요.^^ 참치감자조림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감자중간크기3개(500g), 참치통조림 50g, 식용유(2)양념재료 -간장(3), 고추장(0.5), 설탕(1.5), 고춧가루(1), 맛술(1), 다시마우린물 2컵+1/2컵다진마늘(0.5), 다진파(2), 후춧가루탁탁탁, 통깨, 참기름약간씩 감자중간크기3개(500
동굴 관광은 우리 엄니, 아부지 나이때에나 가는 관광인줄 알았습니다.;;;그래도 세상에서 아름다운 동굴로 손꼽힌다고 하니... 기대감도 있었습니다.^^ 워싱턴에서 1시간 30분정도를 더 내려와Luray Caverns에 도착했습니다. 유명한 동굴임을 입증하듯이 이시골 마을에 주차장은 벌써 만차입니다. 저희가 보고 나올때쯤 이렇게 많은 관광객들이 줄서서 기다리더라고요. 저희는 아침 일찍 서둘러 도착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굴 구경하는데, 요금이 이렇게 비싸?~라는 생각을 하면서 티켓을 끊고, 한국번역기를 추가로 신청 했습니다.
아이들이 어렸을때부터 큰 김밥보다는 꼬마김밥으로 만들어 줬던것 같아요.그러면, 아이들이 편하게 쏙쏙 집어 먹어서 평소 먹는양보다 더 먹더라고요.지금은 아이들이 다 컸어도 예전처럼 작게 싸주고 있습니다.도시락으로 싸줄때도 꼬마김밥으로 싸주면 먹기 편하다고 하더라고요.^^ 날치알단무지꼬마김밥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 따뜻한밥두공기, 날치알(1), 김밥김단무지오이무침재료-단무지200g, 크래미맛살2줄, 오이1/4개, 청양고추취향껏, 고추가루(0.5), 참기름(1), 통깨(0.5) 날치알을 밥에 함께
예전 할머니께서 들깨를 이용한 요리를 많이 만들어 주셨더랬죠~무를 채썰어 조리는게 아니라 통으로 삶아서 찜을 하면 더 부드럽고 맛있습니다.아이들 이유식으로 뚝뚝 작게 잘라서 주어도 좋고요.이가 없는 어르신들 반찬으로도 참 좋습니다.이가 많은분들도 맛있다고 하실만한 반찬입니다.^^ 들깨무조림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재료- 무500g, 대파1/3대, 통마늘3쪽, 생강한톨, 멸치육수 4+1/2컵(4.5컵), 식용유(1)양념재료 - 양조간장(2), 조
모처럼 시차적응을 위해 일찍 서둘러 일어나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워싱턴DC로 가는길도 이쁘고~시차적응이 됐는지 몸도, 마음도 가벼운길~오늘은 워싱턴을 제대로 둘러 보자는 마음 가짐으로 출발~~ 출발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렇게 타이어에 빵꾸가 나고 말았습니다.;;;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범인은 말안하셔도 아시겠지요?~ㅠㅠ저는 확실히 아닙니다~ㅋ 긴급출동?~을 부르고 스페어타이어를 교체하는데까지 4시간 이상이 걸렸습니다.미국은 콜센터에 전화해서 오기까지 이정도 시간은 기다려 줘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더 잘아는 스모어입니다.우리나라 캠핑 바베큐에서 마무리가 고구마와 감자라면 미국은 바로 요 스모어가 바베큐의 꽃입니다.보기만해도 달달해서 입에서 침이 고일정도입니다.미국사람들이 유독 단음식을 찾는 이유는우리나라 음식처럼 짠맛, 신맛, 단맛, 매운맛, 쓴맛이 다양하지 않아서라고도 합니다.우리나라는 짠맛도 된장, 고추장, 간장, 소금등 여러가지 조미료가 있지만,미국 같은 경우는 거의 모든 음식이 소금으로만 간을 조절해서 그렇다네요.저도 들은말이라 이말이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식생활을 보면
말로만 들었던 유명한 대학교 직접 투어해 보기... 오늘은 프린스턴 대학교에 갔습니다.미국 아이비리그에 속한 전통의 명문 대학이지요.저는 공부 머리는 아니라서 다음생애에 태어나도 명문대 문앞도 가지 못할것 같아요.그래도 구경을 할수 있으니 이게 왠 횡재랍니까~^^ 아침에 출발 하려고 했는데여행중 요리포스팅 할것 준비하느라 오후가 다 되어서 출발했습니다.낮에는 높은 기온에 햇빛에 나가면 옛날 과학 실험에 돋보기로 햇빛의 촛점을 맞춰서종이를 태우는것 마냥 살이 타들어 가는것 같습니다.뉴저지는 덥지만 최대한 그늘로 다니면
시간이 화살처럼 지나가고 있네요. 할일이 태산인데, 여유자작 하고 있습니다.;;;두달여 동안 혼자 있는 옆지기님이 시차적응 하지 못하고 있는는 마누라 쉬라고어찌나 자상하던지...호텔을 예약했습니다.;;; 저는 지금 바로 워싱턴으로 떠납니다.미국에서 있는 동안에는 여행을 많이 다녀볼까 생각했었는데,그날이 이렇게 일찍올지는 몰랐습니다.하~하~ 에그헬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 재료-달걀 3개, 베이컨2장, 다진양파(2), 다진피망(2), 다진양송이(2), 모짜렐라치즈취향껏 양
롤, 김밥특강 매 클래스마다 마감에 마감을 하는 기염을 토했던 클래스였습니다.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이었지요.한국에서의 롤, 김밥특강은 저에게는 엄청난 기적이라는 말이 맞겠네요.수업 공지를 올리고 신청 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으면,덤덤하게 하고 오려고 했는데,제가 생각한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저의 인생이 흐르고 있더군요.너무 큰 관심에 살짝 부담도 되었지만, 하루하루 수업을 할때마다수강생들의 극찬과 응원으로 무사히 마칠수 있었던것 같아요. 물론, 이분들 아니었으면 엄두도 못냈을겁니다.
한국에서 여름을 그렇게 덥게 지냈나 싶을정도로 뉴저지는 초가을 날씨입니다.겨울이불 꺼내서 덮고 자고 있어요.^^아직도 시차적응 하느라 몸이 말을 안듣지만,울 옆지기님은 저희 왔다고 혼자 신났네요.ㅋㅋ아침에도 배웅해주니 아주 신나서 출근 하더라고요.^^ 파래무침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파래 150g, 무100g, 굵은소금양념재료- 식초(1.5), 설탕(1), 조선간장(0.3), 굵은소금세꼬집), 고춧가루(0.2), 다진마늘(0.2), 통깨(0.3), 물(3) 새콤한
뉴저지 클래스를 하면서 수업중 수강생분들께우스께 소리로 한국에 도착하면 땅에 키스를 하겠어요~ 할만큼얼마나 가고 싶었던 곳인지~저는 충성심 강한 애국자는 아닙니다.;;;그런데, 해외에 나와서 살다 보니 한국이 그리운건 어쩔수 없더군요.내가 태어나고 오래도록 자라나고 살았던 곳이 그곳이 고향이며, 그리운 곳인것 같습니다.미국에 있다 보니 주변에서 연로하신 부모님들 부고에,가슴 조리며 사는분들을 뵈면 남의 일 같지가 않더라고요. 결과적으로 보면 롤, 김밥특강 클래스만 하다가 오게 되었지만,이번
시차적응 하느라 멜롱멜롱합니다~;;;거기다 여기 날씨는 추워서(저한테는요~ㅋ) 새벽에 물팩하고,두툼한 이불 찾느라 더 그러네요.;;;빨리 시차적응해야 될텐데...씩씩한척 했는데, 40대 몸이 살아나지 않고 있어요~ㅎㅎ한국에선 당일부터 그렇게 빨빨거리고 돌아다녔는데,이곳 사시는분들 이야기로는 원래 시차적응은 미국와서 하는거라네요.^^ 캘리포니아롤 3줄분량(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수저계량재료-단무지3줄, 아보카도 1/2개, 크래미맛살 6줄, 채썬단무지한줌, 달걀말이 3줄, 밥 2공기반배합초재료
얼마나 한국을 그리워했는지...주변 지인들부터 수강생분들이 더 알정도로 너무 그리워 하던곳었습니다. 매일 한국에 가고 싶어서 눈물 훔치는 저를 많이 보았던우리 큰딸내미가 첫해에 자기가 보내 주겠노라고 말을 하더니고맙게도 그 약속을 지켰네요.^^대학교 정해지고 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하더니 한국행 비행기표를 끊어 줬습니다.저는 딸내미 덕분에 이나이에 벌써 비행기 타네요.저는 이 나이가 되도록 친정 부모님 비행기 한번 태워 드린적 없는데,큰 딸내미한테 \" 네가 나보다 훨씬낫다. 그리고 고맙다..
저 잘 도착했습니다.^^집에 도착하자마자 눈도 뜨지 못할정도로 잠이 와서, 거실 쇼파에서 널부러져 잤어요.;;;비행기에서 그렇게 잤는데, 그거로는 부족했나 봅니다.집에 도착하니 다 내려 놓게 되네요.도착하니 뉴저지 날씨는 벌써 가을날씨입니다.창문 열어 놓았더니 바람이 선선하다 못해 춥어요.ㅋ일어나니 할일이 태산처럼 쌓여 있네요.한국에 지인들이 제발 쉬라고 했는데, 일감이 눈앞에 있으니 오늘도 달려 봅니다.^^ 돼지불백 4 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삼겹살 600g, 양파 1
롤, 김밥특강 덕분에 시차적응 없이 뜨거운 여름을 보냈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저는 도착해서 짐정리 좀 하고, 그동안 쌓였던 피로도 풀고, 비웠던 집 정리도 좀 해야겠어요.^^ 단무지오이꼬마김밥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 따뜻한밥, 김밥김 단무지오이무침재료-단무지200g, 오이약간, 고추가루(0.5), 참기름(1), 통깨(0.5) 단무지에 오이를 조금 넣어 매콤하게 무친 단무지오이꼬마김밥입니다. 날더울때에는 간편하게 만드는 김밥이 최고에요.^^ 단무지와 오이는 채썰고, 김밥김은 4등분해서 준비합
한국에 온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52일이 되었습니다. 아침에 출국하기 위해 지금 짐을 싸고 있어요. 뭔 짐이 이렇게도 많은지... 짐을 싸도 싸도 끝이 없네요.;;; 그래도 시차적응 하기 위해서 짐싸면서 밤새고 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자려고요.^^ 차돌박이오믈렛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달걀3개, 차돌박이 30g, 다진당근, 다진파약간씩, 소금간, 마요네즈, 청주약간, 겉절이무침 차돌박이가 남아서 달걀을 넣어 오믈렛을 만들었더니 보드라운것이 맛있네요.^^ 달걀3개, 차돌박이 30g, 다진당근, 다진파약
저는 지금 과천에 와 있습니다.^^이제 진짜 제가 사는곳에 온것 같네요. 성실이네서 동네 언니, 동생들과 수다 삼매경중이에요.ㅎㅎ지금은 내년에 미국에 온다며, 계획중이랍니다.^^ 저는 벌써부터 므흣하게 합니다.내년에 오면 어디를 데리고 갈까 생각중이에요.^^ 오이초밥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오이한개, 따뜻한밥 두공기, 김밥김, 와사비 배합초재료- 식초(3), 설탕(2), 소금(0.5), 레몬즙(1) 여름에 먹기 좋은 오이초밥입니다.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아요.^
롤, 김밥특강만 끝나면 시간이 여유가 있을줄 알았는데, 클래스 할때보다 더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그래도, 아주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클래스 하느라 만나지 못했던 지인들을 만나느라 더 분주합니다. 얼굴이라도 꼭 봐야 되기에... 요즘 하루는 이른 아침에 시작해 택배 싸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그동안 선물 받았던 것들과 필요해서 구입했던 물건들을 챙겨서 미국으로 보내고 있어요. 서울로 바로 출발해서 역삼동 선생님 만나서 이야기 많이 나누고 싶었는데, 정말 얼굴 도장만 찍고, 아이들 병원에 들렸다가 뉴저지 이웃에 있으면서
지금서 집에 들어 왔네요.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지인들을 만나는데,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다 보니 만나서 밥 한끼도 제대로 못 먹고 얼굴만 보고 헤어지고 있습니다. 지인들은 아쉽다면서도, 그래도 이렇게 얼굴이라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하네요. 많이 미안하지만, 얼굴 보니 마음이 놓이고, 어제 만나고 헤어진것 마냥 마음은 2년전 그대로입니다.^^ 깐풍두부소박이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두부반모, 소고기 30g, 표고버섯 2개, 양파약간, 감자전분, 식용유 소고기, 표고버섯 양념재료- 간장(0.5), 설탕
 클래스가 끝나고 나니 더 분주하네요. 출국일이 얼마 안남으니 마음이 급해집니다. 할것도 많고, 살적도 많고..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지인들 만나는데, 정말 잠깐 얼굴 보고 헤어지는 수준이에요.;;; 마음 같아서는 하룻밤 같이 머물면서 뒹굴고 싶은데, 그럴수 없는게 많이 아쉽네요.;;; 두부소박이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두부반모, 소고기 30g, 표고버섯 2개, 양파약간, 감자전분, 식용유 양념재료- 간장(0.5), 설탕(0.3), 파, 후춧가루, 참기름, 깨소금약간씩 두부로 소박이를 만들
음식을 만들다 보면 원초적인게 맛있을때가 있어 깜짝 놀랄때가 많습니다. 정성을 들인 음식도 좋지만, 우리 주부들 바쁜 아침에 음식에 정성 쏟고 있으면, 가족들 아침이 늦어질수도 있어요. 특히, 도시락이나 쌀라면 더욱더 그렇고요.^^ 꼬마단무지김밥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단무지 200g, 밥 2공기(420g), 소금, 참기름약간씩, 재래김또는 파래김 양념재료- 참기름(0.5), 깨소금(0.5)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단무지로 아이들 꼬마김밥 만들어 줬더니 아주 잘 먹습니다.^^ 단무지 200g,은 가늘게 채
부천에서 돌아와 어제는 금산과 무주, 오늘은 광주에 내려 갑니다. 그동안 롤, 김밥특강 하느라 못갔던 시댁에 내려 가고, 올라 오는 길에 친구집에도 들리고, 남은 일정이 며칠 안남으니 마음만 급한것 같네요.ㅎㅎ 그래도 정말 50여일간의 한국 일정을 정말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마늘쫑 새우볶음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마른새우100g, 마늘쫑 네줄기 양념재료-고추장(2), 간장(1), 케찹(1), 맛술(1), 설탕(1), 물엿(2), 다진마늘(1), 물(3) 마요네즈(1), 다진파(3
저는 지금 금산에 내려와 있습니다. 롤, 김밥특강 동탄클래스 스텝선생님들과 함께요.^^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아서 느무~ 미안하면서도 고마워서 숙소 잡아서 1박2일의 휴가를 왔네요.^^ 미치도록 덥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그냥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 나네요. 올여름은 한국에서 사우나 지대로 하고 가네요.ㅎㅎ 키위스무디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키위한개, 플레인요구르트1통, 아가베시럽(1), 얼음한줌 이열치열도 좋지만, 시원한 스무디 먹으면 또 나름 더위를 이기게 되는것 같아요. 키위는 껍질을 벗겨 듬성듬
 이번 한국여행은 롤, 김밥이 생각과 인기 폭발이어서, 지인들한테 많이 미안하면서도 많이 고마웠던... 따로 만나 차분하게 이야기 하는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어제로 롤, 김밥특강이 끝이 났네요. 한번 만나는게 아쉬워 부천클래스 마지막 수업날~ 부천에서 모였습니다. 줄리아쌤과 똑순이 언니가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많은 분들이 부천까지 한걸음에 달려 와 주셨어요.^^ 사진 찍는것 무지 싫어하는 저이지만, 나이 들어 가니 지나고 보면 다 이것도 추억이거니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잠꾸러기 언니는 왜 옆에 달라 붙냐
롤, 김밥특강을 잘 마치고 왔습니다.^^ 과천 이웃 언니가 제가 얼굴이 많이 밝아졌다고 하네요. 롤, 김밥특강을 하면서 좋은분들을 많이 만나서 그런가 봅니다.^^ 수강생분들이 오셔서 먼저 손잡아 주시고, 인사를 나눠 주시는데, 저 더 열심히 살아야 할까봅니다.^^  바게트피자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바게트, 시판용스파게티소스, 베이컨,다진양파, 다진피망, 모짜렐라치즈  아이들 간식으로 좋은 바게트베이컨피자입니다.^^ 바게트, 시판용스
롤, 김밥특강 4주간의 대장정이 이제 막바지로 접어 들었네요.오늘이 마지막 클래스입니다.얼떨떨하네요.그러고 보니 다음주면 벌써 제가 미국으로 출국합니다.수강생분들이 \"저희야 좋지만, 선생님은 수업만 하시다 가셔서 어쩌냐\"는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간간히 일본여행도 가고, 일본에 가서 일본 셰프한테 요리도 배우고,밖에서 따로 만나지는 못하고, 클래스에 왔지만,지인들도 만나고, 미국에 사가지고 갈 도자기도 사고,남대문, 동대문, 방산시장, 중부시장까지 구경 다니고 많은것을 했네요.첫날 오자마자 물만난 고기마냥 너무 좋아서 시차적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