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부산에 있어요~^^20년지기 친구와 지금 기차표가 없어 무궁화호 입석을 타고 오는 친한 동새과 여행 왔답니다~^^동생이 새벽 4시에 도착한다고 해서 마중 가려고 안자고 있어요~ㅋ부산에 도착하자마자 깡통시장에 가서 소품도 둘러보고,
레이먼킴 나초오믈렛,레이먼킴 나초오믈렛 해피투게더 야간매점이 일년이 되어 간다니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메뉴를 보고 만든지가 벌써 일년이라니... 세월 참 빠르죠?~^^ 오늘 해피투게더는 등극한 매점메뉴가 2가지네요~^^ 오늘 이계
오늘 해피~해피~ 투게더 하는날이네요~ 프로그램 제목처럼 해피한 목요일 되세요~^^ 안혜경씨가 소개한 카레김치전입니다~ 요거 매력있는 맛이고, 아이들도 아주 맛있게 잘 먹더라고요~ㅎㅎ 전에 카레를 넣으면 맛 없는 전도 아주 맛있답니다~^^  자~ 그럼 한
치즈스틱을 앙증맞게 만들어 봤어요~^^ 이름하여~ 한입 쏙쏙 치즈볼~ 아이들이 치즈스틱 무지 좋아하잖아요. 만들때 조금 더 만들어 놓았다가 오븐에 데워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저도 무지 좋아하는 치즈볼~ 오늘의 간식으로 당첨입니다. 그런데, 자꾸 치즈가 새어 나와서
지난주 마미핸즈쌤께 살짝 팁을 얻은 부드러운 프렌치토스트입니다~^^ 바쁜 아침에 요 프렌치 토스트 만한것도 없지요... 만드는데 10분도 안걸리지만, 바쁜 아침 시간에는 10분도 100분처럼 금같은 시간이잖아요. 자기 전에 미리 만들어 두셨다가 아침에 살짝 데워 드시면
꼬앨밥 만들다보니 고추참치로 찌개를 끓여도 맛있겠다 생각이 들어 김치를 넣고 끓였는데요... 요거 밥 한공기 뚝딱이네요~ 보글보글~ 끓는 소리만 들어도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요~ㅎㅎ 만드는것도 아주 간단해서 앞으로 고추참치찌개 자주 끓여 먹을것 같아요~^^ 
요즘 햇감자가 아주 포실~포실~ 맛있네요...^^ 저 어렸을때만 해도 아궁이에 밥 하고, 감자나 고구만 구워 먹으면, 입주위가 새카맣게 숯껌댕이가 되곤했는데~ㅋㅋ 지금은 그러기 쉽지 않아 더욱더 그맛이 그린운것 같아요~ 이번 여름에는 친정 가면 숯불 피워 놓고, 고기도
요즘 마늘쫑이 제철이라 아주 아삭아삭하니 맛있어요~^^ 봄이면 마늘쫑이 제철이라 가격도 착하면서 마늘쫑이 마늘보다 항함 효과가 더 뛰어 나다고 하네요. 매실액을 넣어서 새콤한맛도 살짝 나서 입맛 살리는데는 그만이죠. 햇 마늘쫑 나올때면 꼭 잊지 않고 구입해서 식구들 식
오늘 마미핸즈쌤네 다녀왔어요~^^ 오늘 메뉴는 제가 무지 좋아하는 흑임자 쿠키슈와 치즈식빵이었답니다. 우리 남푠이 흑임자 슈를 먹어보더니, 역시 전문가가 만든건 차원이 다르다고 너무 맛있다네요~ㅋㅋ 나카무라에서 그렇게 슈를 잔뜩 가져 올때는 먹지도 안터구만~ 우리 가족
\"시골 엄마밥\" 책 소개해 드리는것 만해도 제가 먼저 배우고 싶었던, 그리고, 와촌 며느리도 몰랐던와촌 어머니의 비법 레시피입니다~^^ 와촌 어머니께서 일년에 거쳐 정성과 노력으로 만드시고, 대대로 물려줄 만큼 평생 소장가치가 있는 \"시골 엄마밥\"입니다~^^
오늘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메뉴 창난밥은 맛이 상상이 가지 않은 맛이라 무지 궁금했어요~^^ 창난밥... 워낙 젓갈을 좋아 하기는 하지만, 창난젓을 밥과 함께 볶는다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했었네요~ㅎㅎ 창난밥~정말 맛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초 간단입니다~ 밥 하기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메뉴중먹고 싶었던 윤승아씨의 꼬앨밥입니다~^^ 만들어 놓으니 우리 식구들 엄청 잘 먹네요~ㅋㅋ 참치와 김치를 볶았릉때보다 고추참치로 볶아 놓으니 더 맛잇어요~ 아마 고추참치의 양념이 더 추가되서 그런거겠죠?~^^  자~ 그럼 한번 만들
젓가락도 못 들정도로피곤에 지쳐 집에 돌아오니 큰 딸내미가 김말이를 해 놓았더라고요... 물론, 주방은 전쟁터가 따로 없었습니다~;;; 하나 집어 먹었는데.... 세상에나~ 김말이에서 독특한 맛이 나더라고요... 피곤하다가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눈이 번쩍 뜨이는 저
올해 첫 저장 음식인 매실청을 담궜어요~^^ 아니 매실청과 매실장아찌를 동시에 담궜습니다~^^ 매실청 담그실분들 오늘은 더 맛있게 매실청 만드는법 알려드릴께요~ 매실에서 독성이 나온다고 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요... 덜 익은 매실, 즉 청매의 씨와 과육에는 \'아미그달린
 이번달 이벤트 선물은 미숫가루라 에~ 하실줄 알고 조금 소심해 있었는데... 그걸 이웃님들이 눈치 채셨는지... 많이 응모해주셔서 친정엄마께 면이 섰습니다~ㅎㅎ 솔직히 팔라고 하면 팔지도 못하는 미숫가루라 이웃님들이 그맛을 알고, 신청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지난번 쌈장을 만들었더니, 입맛 까다로운 우리 큰언니... 지난주에 와서 쌈장 달라고 하네요.... 우리집에는 항상 쌈장을 만들어 놓고 있는줄 알더라고요~ㅋㅋ 쌈장 맛은 우리 큰언니가 인정해주길래~ 내침김에 매실장아찌을 넣어 만들었더니 이것 역시 맛이 좋터라고요~^^
겨울보다 더운 여름에 더 맛있는 삼겹살삼합입니다~^^ 삼겹살은 땀은 나지만, 구우면서 구워 먹는 재미에 든든하게 먹게 되지요... 오늘 우리 둘째가 이빨을 2개나 뽑고 와서 무지 아파 하더라고요. 자식이 아프면 대신 아파 주고 싶다는 부모의 마음.... 대신 아파 주지
몇가지 요리를 더 하고 싶었었는데... 뽕잎 사온것을다 먹어서 더이상 만들 수 없네요~;;; 그래도 뽕잎황태밥, 뽕잎나물, 뽕잎전, 거기에 뽕잎국까지~ 3,000원으로 정말 알차게 먹었죠?~^^  자~ 그럼 한번 만들어 볼까요?~  뽕잎국
꼭 오늘이 불금 같네요~ㅎㅎ 휴일이 중간에 있으니 좋으시죠?~^^ 아이들도 휴일이 있으니 좋아하네요~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항상 휴식을 간절히 원하는것 같아요. 이웃님들은 휴일 계획 있으신지... 저는 절친 만나러 일산에 갑니다... 오늘 저녁부터 친구에게 가져갈 빵도
제가 요즘 뽕잎요리 많이 올리죠?~^^ 한봉지에 3,000원으로 몇끼를 만들어 먹는지 몰라요~ㅎㅎ 이런 먹거리만 있으면 금새 부자되겠어요~ 요즘 뽕잎요리로 몇일 지내니 장 볼일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뽕잎이 아래 나열한것처럼 몸에 좋타고 하네요~^^ 뽕잎은 고
바쁜 아침~ 식구들 나가고 나면 정신이 없어요~;;; 어떤날은 쇼파에 널부러져 잠깐 잠들엇다가 놀라 깨기도 하고... 어떤날은 출근 준비하느라 바쁘고요... 또 어떤날은 청소기 돌리며, 엉덩이 씰룩 거리기도해요~^^ 저의 아침은 항상 허둥지둥이랍니다~ 주
주말 잘 보내셨나요?~ 달력 넘어가는 소리가 착착착착~ 들리는것이.... 어느새 6월의 첫날입니다~^^ 하고 싶은것도 많고 해야 될일도 많은데.... 마음처럼 쉽지 않네요~;;; 6월의 첫날이니 만큼 다시 마음 다잡고, 화이팅!!! 이웃님들도 함께 달려보아요~^^ 자~
몇일 전 친정 엄마께서 만들어 주신 열무 물김치가 너무 맛있더라고요~^^ 딸이 넷이다보니 엄마께서는 보통 김치 담구는것도 남들의 5~6배는 담궈야 된답니다. 엄마는 힘드시지만, 우리 자매들은 엄마 손맛에 매일 기가~ 막히네 하면서, 매끼 먹으며 행복해하지요~^^ 이다음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저는 모처럼 식구들과 남대문시장에 다녀왔어요~ 올해는 봄을 건너 뛰고, 여름만 있는것 같네요... 이번 여름은 유난히 길다고 하는데.... 저는 괜찮치만, 더위 타시는분들이 걱정이네요... 올 여름은 어떻게 하면 더 시원하게 날지 생각 좀
신혜성씨가 해피투게더 야간매점메뉴로 들고 나왔지요... 주먹밥 김치볶음입니다~^^ 주먹밥 김치볶음은 못난이주먹밥으로도 유명하잖아요~ 저도 집에서 아이들에게 만들어 주곤 했는데요... 후춧가루를 넣어 볶으니 더 맛있더라고요~^^  자~ 그럼 한번 만들어 볼
어렸을때 엄마께서 특식으로 만들어 주시던 옛날 짜장밥입니다~^^ 우리 친정 엄마께서는 손이 워낙 커서 짜장도 큰 들통에 하나 만들어 이웃 아줌마들과 우물가에 앉아 함께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때 짜장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이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그렇치 않은
 익은김치 남았을때 만들면 아주 맛있는 담백한 파송송 고소한 김치볶음 한접시 볶아 놓고, 따뜻하게 데친 두부와 함께 먹으면~ 편식하는 아이들도 아주 잘~ 먹는답니다~^^ 오히려 또 해달라고 난리죠~ㅎㅎ 김치를 아이들이 먹기 좋게 살짝 씻는거... 어렸을
미소국 좋아하시나요? 초밥이나 일식을 먹을때 먹는게 미소국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 많으시죠?~ 저도 그랬는데요... 미소국은 우리나라 된장국과 비슷해서 입맛에도 잘 맞아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니 간편하게 만들어 드셔보세요~^ 자~ 그럼 한번 만들어 볼까요?~ 요리시간 1
봄은 온데간데 없고 여름인것 같네요. 오늘 낮에 정말 더우셨죠?~ 시원한~ 냉면과 수박이 절로 생각나는 날씨더라고요~ 저도 오늘 땀 한바가지는 흘렸답니다~ 그래도 저는 추운 겨울보다는 여름이 더 좋아요~ 오한이 들지 않아 좋고요... 땀 흘리고, 샤워 하고, 시원한~
해피투게더 300회 특집으로 이영자씨가 나와서 어제 야간매점이 휴점해서 저도 일찍 잤어요~^^ 저도 오늘 휴가 얻은 기분으로 하루종일 그동안 못했던 일들 하며 지냈어요~^^ 이영자씨 추억여행을 함께 떠난것 같고, 저도 옛추억을 떠올렸답니다. 여자는 20대
주먹밥은 그냥 뭉쳐 먹는다는 생각?~ 잠시 접어 두세요~^^ 바삭바삭 고소한~ 치즈누룽지주먹밥의 매력에 빠져 보세요~   자~ 그럼 한번 만들어 볼까요?~  치즈누룽지주먹밥 만드는법 2개분량 (소요시간 10분정도
큰 딸내미 친구가 놀러 왔을 때 빠네를 느끼하지 않게 만들어 주니 빵에 소스까지 싹싹 다 먹더라고요~^^ 다음날 학교 다녀온 우리 딸내미가 친구들이 우리집에 놀러 오고 싶다고들 했다네요~ 저 또 손님초대 해야되네요~^^  자~ 그럼 한번 만들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