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는 귀신에 홀렸는지... 눈을 감고 있어도 이건 자는것도 아니고, 깨어있는것도 아니여.... 몸이 붕붕 떠있는것 같고, 몇시간을 뒤척이다가결국에는 새벽 4시경에 일어나 빵 만들었네요... 잡념 없애는데에는 베이킹이 최고입니다~^^ 그리고...아침
코스트코 핫도그를 처음 맛보고는 핫도그~핫도그~ 노래를 부르는 남푠.... 아이들과 함께 버스타고 핫도그 먹고 온다고 하네요~ㅋㅋ 그래서~ 빵도 만들고, 코스트코스타일 그대로 만들어 봤어요. 덕분에 아이들도 아주 맛있게 먹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핫도그 만들기 어렵지 않
빵은 요즘같이 덥고 습한날에 만들기 딱이랍니다~^^ 빵 반죽을 만지면 기분이 살랑살랑~ 좋아진답니다~ㅎㅎ 코스트코에 갔다가 핫도그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 집에서 직접 구운 핫도그빵으로 만들면 좋겠다 싶겠더라고요. 그래서,바로 만들었더니, 핫도그 만들기전에 폭풍 흡입하더라
단호박을 한통 사면 항상 조금씩 남는데요. 그럴때 단호박 영양밥을 만들어 드셔보세요. 맛도 맛이지만, 가족들이 단호박 영양밥을 내놓으면 한정식 집에서 대접 받는 기분이 든다고 하네요. 단호박이 남을 때 가족들에게 별미 단호박 영양밥 만들어 보세요. 한정식집 메뉴를 그대
향긋한~ 커피향~ 저는 커피를 향기로만 즐기고, 다른 사람에게 양보해요~ㅎㅎ 그래도, 먹는 커피가 설탕과 프림이나 우유를 듬뿍~ 넣은 자판기커피처럼 달달한~ 커피를 아주 좋아한답니다~^^ 커피 본연의 맛을 느껴야 하는 바리스타 과정을 배우다가 속이 너무 쓰려서 포기했어
오늘 아침 해가 쨍뜨니 갑자기 제가 바빠졌어요~ㅎㅎ 아이들 방 이불과 베개보 다 세탁기에 팽팽 돌리고 있답니다~^^ 오래 간만에 햇빛 보니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네요. 이러다가 폭염 오면 덥다 하겠지만, 그래도 오늘은 햇빛을 마음껏 즐겨보렵니다~^^  자~
지난주 힐링캠프에 백종원씨의 두부짜장면을 보고 먹고 싶었는데... 우리 둘째 딸내미가 보더니 정말 먹고 싶아고 해서, 바로 만들었네요~^^ 내가 먹고 싶은건 조금 참아도, 자식이 먹고 싶다고 하면 누워 있다가도 자동으로 몸이 움직이니 참으로 신기합니다~ 우리 친정 엄마
그동안 걱정하던 빨래를 다 해결했네요~^^ 오늘 날은 흐렸지만, 바람이 아주 강하게 불어서 빨래가 다 마르더라고요. 쒼나서 이불빨래까지 다 돌렸어요~ㅋ 이건 세탁소 직원도 아니고, 왜 그리 빨래에 집착을 하는지...--;;; 암튼, 체증이 싹 내려가는 기분이예요~^^
비가 많이 와서 빨래가 안 말른다고 했더니, 다른 지역은 물난리가 나서 아수라장이 되었다고 하네요. TV가 없어서 소식을 잘 접하지 못할 때가 종종 있어요.;;; 이번 비 피해를 본 분들도 꽤 있으시다고 하던데.... 이제 비도 그치고, 빨리 복구 되었으
유난히 생선을 좋아하는 우리 가족들은 아침부터 생선을 찾아요~;;; 저도 생선을 좋아하지만, 아침에는 비린내?~ 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래도, 애들이 해달라고 하면 해줘야지요~ㅋㅋ  자~ 그럼 한번 만들어 볼까요?~  레몬고등어구
요즘 심야영화에 맛들린 우리 딸내미와 남푠은 한달에 한번씩은 심야영화관을 찾네요. 물론, 그런 심야영화가 달갑지 않은 우리 큰딸내미는 억지로끌려 나갔어요~ㅋㅋ 가족들 퇴장하시면 저는 아주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 있어요~ 아이들이 어느정도 크니 이런 시간이 점점 늘어나는게
우리나라도 이제 우기인가봐요~;;; 해도 너무한다~ 하루쯤은 해가 나줘야 양심 있는거 아니야?~ 오늘 베이킹선생님하는친구와 도중 나온말이예요. 그 친구는 아직 미혼이라 빨래 걱정과는 거리가 먼데도 말이죠~ㅋㅋ오늘 마미핸즈쌤의 특강 \"마마스카페\" 보다 더 맛있는 리코
유쾌한 사람 옆에 있으면 유쾌해지고, 왠지 좋은일이 생길것 같고, 그러시죠?~ 이말은 과학적으로도 근거가 있는말이라고해요~^^ 오늘 해피투게더에 예전 아이들이 뭉친 핫잭갓알지~분들이 나오셔서 이야기 하는데, 배꼽 빠져 죽는줄 알았어요~ㅋㅋ 해피투게더 보면서 젊어지는것
내일이면 끝이네요... 우리 고등학생 큰 딸내미 기말고사요~ 시험기간이라고 그동안 새벽까지 독서실에 있는 딸내미를 새벽 한시에마중 나가고, 도시락 싸 나르나라 고생한 남편도 이제 고생끝이네요~ 아마 우리 남편 살이 빠졌을꺼예요~;;; 보통 살이 빠지면 좋아라 해야 하는
오늘은 뭘 만들까 궁리하다가 계란으로 잡채를 만들어 봤어요~^^ 잡채를 워낙 좋아하는 우리집 식구들이라, 당면이 빠지면 잘 안먹지 않을까 생각했는데요~ 와우~ 계란으로 만든 잡채도 역시 잘 먹네요~^^ 반신반의 하면서 만들었는데, 성공이예요~ㅎㅎ 자~ 그럼 한번 만들어
오늘은 와촌 어머니의 비법을 담은 \"시골 엄마밥\" 레시피 그대로 만든 가지탕수 입니다~^^ 성실이도 처음으로 꼽은 음식이 가지탕수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저 역시 가지탕수가 제가 먹어본 음식중에 최고의 음식이예요~^^ 와촌 노고추 어머니와 인연을 맺은지 3년이 되
오늘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나 보네요. 저는 비가 오기 전에 몇해 전 다친 무릎이 먼저 알아요~;;; 왜 기상청의 슈퍼 컴퓨터보다 아줌마 열명만 있으면 기상청의 오보가 덜할꺼라는말이 있잖아요... 맑은날은 모르겠지만, 비오는날은 90%이상은 정확할듯
어제는 이웃언니들과 불금?~ㅋㅋ 을 보냈어요... 실은 이제는 불금은 못 보내요...;;; 오래 간만에 만나도 이제 나이들이 있어서 그런지 예전만큼 오래 못 버티더라고요~;;; 5년전만해도 새벽까지 수다 떨다 잠이 들곤 했었는데... 이제 12시만 넘어가면 언니들 눈이
브로콜리가 몸에 좋은건 아시죠?~^^ 딘타이펑에 갔을때 브로콜리볶음 메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브로콜리도 있겠다 바로 만들어 봤어요~ 짭쪼름한 브로콜리마늘볶음이 메인요리로도 손색 없더라고요~^^  자~ 그럼 한번 만들어 볼까요?~  브
불금이네요~^^ 오늘은 왠지 몸도 마음도 내려 놓게 되네요~ 제가 늦어서 이웃님들 많이~ 당황하셨져?~ 저도 많이 당황했는데요~~ㅎㅎ 그냥 오늘은 느리게 가기로.... 재료도 없었지만, 조금 쉬고 싶었어요. 요즘 몸이 자꾸 쳐지네요~;;; 갱년기는 아니겠죠?~ 그래도
오늘도 기상청에서 비가 온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해가쨍쨍 떠서 재빨리 세탁기 돌려서 빨래 널었네요~ 세탁기 돌리는데, 하수구에서 물 내려가는 소리가 들리는것 보니 이집 저집 세탁기를 돌리나 보더라고요~ㅋㅋ 이웃님들도 오늘 세탁기 돌리신분들 많으시죠?~^^ 주
오늘 비가 엄청나게 왔죠?~ 저는 전라도 장흥쪽에 다녀 왔는데... 그쪽은 해가 쨍쨍나더라고요~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도 아주 작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우리나라도 숨은 곳곳의 명소만 찾아 다녀도 좋은 여행이 될것 같아요~^^ 저는 요즘 지방을 다니며 산과 들이 하나같이
사람이 매일 행복하고 헤헤 거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은 열병을 앓는것처럼 온몸이 젖은 솜이네요... 우리 남편이 말하는 그 좋아하는 블로그도 지금서야 들어왔어요.;;; 왜 이렇게 아픈가 가만히 생각해보니 우리 둘째 낳은날이 다가와서 몸이 아픈가봐요... 우
오늘은 날씨가 조금 더웠네요... 그동안 요리를 몇가지 하고 나왔더니 찜질방에서 땀을 쭈욱~ 내고 나온 느낌이예요. 그래도 지금은 바람이 살랑~살랑~ 부니 기분이 좋네요~ㅎ 오늘밤에는 잠이 솔~솔~ 올것 같아요~^^ 달력을 보니 어느새 7월이네요~ 이웃님들 올해 계획
해초와 해물이 듬뿍 들어가 입맛 잃은분들게 좋은 영양 비빔밥이예요.오돌오돌~씹히는 해초가 맛이 좋고, 기력 없을때 먹어도 좋아요.우리 식구들은 해물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잘 먹지 않는 해초와 같이 비빔밥을 해주니 아주 잘 먹더라고요~^^ 요즘 날씨가 더워지니 다이어트고
어제 밤새 비가 오더니 아침에는 해가 나다가 점심쯤 또 비가 오다가 또 하늘이맑더라고요. 날씨가 오락가락하니 빨래를 할까 말까 많이 고민하다가 지금서 돌리고 있어요~;;;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빨래가 제일 걱정이예요. 그래도 이젠 되도록이면 닥치지 않은 걱정은 미
지난주 셰프의 특집 메뉴들의 메뉴 후유증이 오래 가는듯 하네요~ㅋㅋ 오늘은 메뉴가 확~ 와 닿는건 없었지만, 그래도 해피투게더는 언제 보아도 재미있어요~ㅎㅎ 웃을 수 있다는건 행복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거라고 하네요~ 이웃님들도 웃을 준비 되셨죠?~^^ 
마시멜로로 요리를 해볼까 하고 사왔는데... 먹는것에 도가 튼 우리 큰딸내미... 요즘 살이 통통하게 올라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제가 없는 사이에 마시멜로로 동생에게 간식을 만들어 주었더라고요. 바로 마시멜로구이인데요... 우리 둘째는 언니가 마시멜로 구워 줬는데
세상에~ 세상에~ 이말을 내 뱉어 놓고 아침부터 실없이 웃었네요~ㅋㅋ 이말은 우리 엄마가 우리들 키우면서 했던 말인데... 우리 딸내미들 키우면서 제가 하고 있네요~ㅋㅋ 아이들 침대를 정리해주려고 보니 침대 사이사이에 끼어 놓은 빨래를 보고, 아침부터 세상에 타령을 했
그동안 밀렸던 빨래 돌리느라 하루를 다 보냈네요~^^ 장마라 싫타... 했는데... 마른 장마라고 해서 안심이다 할께 없는것이 매년 장마가 끝날때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많았었던것 생각하니... 올해도 걱정을 미리 사서 하게 되네요.;;; 올해는 별다른 피해 없이 지나갔
 1박2일의 여정이 2박 3일이 되었지만, 친정에서 하룻밤 묵으면서, 모처럼 오늘 아침에는 친정 엄마의 손맛으로 차린 진수성찬을 받았네요~^^ 솔직히 진수성찬은 아니었지만, 그냥 엄마 음식 보는것만으로도 배가 부르고, 그리웠던 음식을 먹어서 그랬나봐요~
오늘 아침 부산 여행중 친구 시아버님의 부고 소식을 듣고, 친정에 들려 엄마 옷을 빌려 입고, 다녀오는길이예요... 사람의 삶이 참으로 덧없고, 허무한것 같아 씁쓸하고 안타까운하루였습니다. 있을때 잘하자...살아 있는 동안에는 행복하고, 감사하면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