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인에 푹~ 빠져서 살때 박형시군 연기 잘한다 생각했었는데... 가수였네요. 저는 지금도 나인만 보면 가슴이 바운스~바운스~하네요~ㅋㅋ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메뉴가 이젠 아이템이 바닥 나지 않았을까?~ 생각했었는데요... 요즘 나오는 메뉴들을 보고 놀라고 있습니다~^^ 음식의 끝은 어디인지... 음식은 정말 사람마다 다르게 만들어 먹는다는걸 알겠더라고
계란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는 끝도 없는것 같아요~^^ 날 계란을 드시는분들도 계시고... 삶은달걀, 달갈 후라이, 달걀찜, 달걀말이, 스크램블에그, 그리고, 계란을 으깨서 만들기도 하고, 통째로 요리 재료에 들어가면 훌륭한 감초 역할을 하기도 하지요~^^ 오늘은 계란을 슬라이스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볼까해요~ 우리 아이들이 참 좋아라 하는 샌드위치랍니다~
신혼초때에는 달걀 후라이도 제대로 못 부쳐서 후라이팬에 다 달라붙고, 태우기 일쑤였는데..... 여러번 반복 하다 보니 지금은 눈감고도 한다지요... 정말 뭐든지 반복학습이 중요한것 같아요~^^ 오늘은 호텔에서 먹는 스크램블에그처럼 부드~럽게 만들어 볼까해요... 왜 집에서는 이렇게 안될까?~ 그러시는분들 많으시죠?~ 주말에 촉~촉~한 스크램블에그 만들어서
 우리 둘째 딸내미말로는 여름이 다 끝났다고 하네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매미가 다 죽었다고... 그래서 여름이 끝난거래요~ㅎㅎ 지금 밖에서는 매미소리가 아니라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네요~ 정말 우리 둘째 말대로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시작 되었나봅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낮에는 덥지만서도 밤에는 선선하네요~^^ 이제 요리 하기도 제
우리 아이들 멸치볶음 잘 안먹으려하죠?~ 조금세멸로 볶아줘보세요~ 아주 잘~ 먹는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에 볶아서 선물로 했더니 그것도 괜찮터라고요~ 멸치볶음 만만한 밑반찬이지만, 맛내기가 어려우셨다고요?~ 그래서, 동네 반찬가게에서 사오셔서 드셨다고요?~ 이젠 집에서 휘리릭~ 볶아서 드셔도 보시고, 선물도 해보세요~ 호두 멸치볶음 고소하고~ 바삭바
오늘 줄리아쌤 요리클래스에 다녀왔어요~^^ 일찍 가서 조금 도와 드릴려고 했는데... 주말 이라 길이 밀려도 너무~ 밀리더라고요. 3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가 1시간 30분이나 걸렸답니다.;;; 6층인줄 알았던 문화센터는 지하1층에 있다고 하네요.;;; 주말 저녁이라
오늘 땀을 많이 흘리니 어제 해피투게더에 나온 김현중씨의 오라면이 생각나서 큰딸과 함께 먹었어요~^^ 날씨가 더워서 저는 오라면이 될줄 알았거든요... 비빔면으로 물을 넣어서 만들 생각을 왜 하지 못했는지... 저도 또 배우네요~^^ 아주 간단하면서 새콤달콤해서 간단하
해피투게더 보면서 제가 예전에 끓여 먹은 짜계면보다 짜치계 더 맛있겠다 군침을 질~질~ 흘렸네요~ㅎㅎ 야참으로 라면만한것도 없긴해요~^^ 뮤지의 빠운스~빠운스~ 정말 좋아요~ 항상 하루에 한번씩은 꼭 웃는거 어렵지 않쵸~^^ 자~ 그럼 한번 만들어 볼까요?~ 짜치계 1
우리 둘째가2,000원 드릴테니 제발에어컨 좀 틀어 달라고 하네요~ㅋㅋ 우리 둘째 한달 용돈이 3,000원인데, 2,000원이면 정말 큰돈이죠?~ 그래서, 에어컨 틀어주고, 빙수 만들어 줬더니 아주 행복해합니다. 돈은 잠들기 전에 돌려 줬더니 더 행복해 하며 자더라고요
여름날~ 오이지 없이 지나가면 섭하죠?~ 장독에서 꺼낸 오이지를 송송 썰어서 시워한 물에 타서 먹는 오이지냉국은 저의 추억의 음식이자, 맛있는 음식중에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입니다. 할머니께서 얼음 동동 띄운 오이지냉국을 스텐 대접에 담아 주시면, 어릴때도
찜통같은 더위에 식구들이 차가운것을 많이 찾네요.;;; 저녁밥 먹고, 꼭 스무디나 빙수를 만들어 달라고 아우성~ㅠㅠ \"나도 좀 쉬자~~\" 이렇게 말해 놓고, 주방으로 달려가 바로 빙수기 없이 나뚜루에서 핫한 베리빙수를 만들어 봅니다~^^ 솔직히 카페에서 먹는 빙수
우리 식구들은 강된장을 무지 좋아 한답니다~^^ 특히 제가 무지 좋아하는지라 자주 만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이들도 좋아하더라고요. 여기에 요즘 나오는 호박쌈에 강된장 척 올려 싸서 먹으면 밥 두공기는 기본이지요~^^ 이래서 아이들 먹거리는 엄마 손에 달렸다고 하나 봅니
친정부모님 생신이라 친정 나들이 다녀왔어요~^^ 우리 둘째는 나중에 결혼해서 엄마, 아빠랑 산다고 하는데... 거짓말 아니 그게 쉬운일이 아니란걸 알면서도 기분은 좋터라고요. 울 친정 부모님은 우리랑 같이 살자고 해도 지금 살고 계신곳이평생 살던 터전이라
오늘 천둥에 번개에 또 하늘이 미쳤나봐요. 전, 이제 천둥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벌렁벌렁하네요. 오늘 비행기 타는 사람들이 걱정되더라고요. 앞으로 천둥, 번개치면 항상 비행기 타는 사람들이 걱정될것 같아요.;;; 천둥, 번개는 이제 저에게 생긴 트라우마예요~;;; 그래도
해피투게더 보고 있으면 세상에는 유쾌하고 재미난 사람도 참~ 많은것 같아요~ㅎㅎ 오늘도 한바탕 웃고, 배도 든든히 채우고 왔네요~^^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메뉴 만들고 맛보다거 저 살찌겠어요~;;; 느낌아니까~ 얼굴 맞은 권투선수처럼 퉁퉁 붓고, 코끼리 다리 되요~ㅋㅋ
 아이들 방학이라 간식 걱정 많이 하시죠?~ 날이 더워도 아이들 입맛은 더 살아나는것 같아요~ㅋㅋ 잘 먹어야 키도 크고~ 건강하다는 신호이니 힘드셔도 힘내세요~^^ 자~ 그럼 한번 만들어 볼까요?~ 밥강정 만들기 2인분 (소요시간 10분) 밥숟가락계량,
오늘 여기저기서 전화가 오네요. 제 지인들이 보고 더 놀라서 전화했더라고요. 제 친구는 제 글을 보고 울었다고 하네요. 워낙 오랫동안 보면서 동거동락?~ 한 사이보다 더 끈끈한 사이라서 다 자기일처럼 느끼나봐요. 오늘은 다른때와 같은 일상이지만, 그 일상이 얼마나 소중
오늘항상 그랬던것처럼 잘 돌아올줄 알았는데... 생과사의 기로에서 심장이 벌렁벌렁 이렇게 생을 마감하는줄 알았네요.;;; 돌아 오는 비행기 안에서 도착 20km를 앞두고 인천공한쪽에 낙뢰 구름이 잔뜩 끼어서 그랬는지... 난기류를 만나 비행기가 추락하는데,밸트를 매고
 이웃님들 잘 지내고 계시죠?~저는 지금 오사카 여행중입니다...우리나라는 비가 오락가락 한것 같던데...오사카는 찜통 더위에 10분만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루룩 흐르네요...사우나 하는 느낌입니다.;;;여기 와서 컴퓨터가 고장나고 폰트가 맞지 않아 몇일
우리 둘째가 요즘에는 그래도 잘 먹지만, 작년까지만해도낙타처럼 항상 음식을 곱 씹어 먹어서 매끼니마다 항상 걱정을 했었는데요. 특히 학교 가는날 아침이면 전쟁을 치뤄야 했지요. 그런 우리 딸내미도 순식간에 먹는 음식이 바로 요 주먹밥 크로켓인데요. 새우살이 통통~ 씹히
몇일 전 바지락덮밥을 소개해 드렸죠?~ 오늘은 바지락을 데치고 남은 육수를 활용한 요리입니다. 바지락 데친 육수로 된장국을 끓여도 맛있고요... 저는 미역국을 끓이고 싶어서 만들었는데요... 미역국 대신 부추만 송송 썰어 넣으면, 꼭 재첩국 비스꾸리한 맛이 나더라고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행복의 조건중에 개그프로 보기가 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아무 생각없이 웃을수 있는 예능프로야 말로, 우리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는것 같아요. 해피투게더를 일주일동안 쌓인 피로가 풀리는것 같아요~^^ 연예인들도 사람이라 사는 이야기 들으면 우리랑 다를
지난주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메뉴인 동욱군의 남신국수입니다~^^아침부터 땅콩버터가 들어간 국수를 먹으니 속이 겔릉~겔릉~하네요~ㅎㅎ맛은 있지만, 또 만들지는 않을것 같아요~;;; 자~ 그럼 한번 만들어 볼까요?~ 남신국수 만들기 1인분 (소요시간 10분) 밥숟가락계량,
우리나라 칼국수처럼 일본에서 많이 먹는 카레우동입니다. 음식을 먹으면 꼭 해봐야지 하면서도, 한참이나 되야 만들게 되네요. 카레우동은 카레라이스랑은 전혀 다른맛 같이 느껴지고, 진한 카레향이 쫄깃한 우동면과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요. 우리 식구들 이제 카레를 별로 안좋아
요즘 귀한 손님 오실때마다 빠네를 한번씩 만든답니다~^^ 몇일 전 20년지기 친구가 놀러온다고해서, 전날부터 빵 반죽 준비하고, 음식을 준비했어요~^^ 만나면 서로 막대하는 사이지만, 너무 오래 되어서, 이제 눈빛만 보아도 무슨일이 있는지 모두 아는 사이랍니다~^^ 어
돈까스도 무지 좋아하는데, 피자 돈까스는 더더~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저도 아직까지는 아이들처럼 돈까스를 무지 사랑하는 일인이랍니다~ㅎㅎ 돈까스를 활용해 만들어 먹는 요리 역시 무지 좋아하고요. 돈까스를 활용한 요리 정말 많탑니다~ 그냥 먹는 돈까스
요즘 우리 큰딸내미는 진짜 고등학생이 된것 같네요. 방학을 해도 하루종일 학원에서 살아요~;;; 왔다 갔다 하며 아침, 점심, 저녁을 먹어야 되는 삼순이라, 저도 어떻게하면 더 간단하면서 영양가 있게 만들어 줄지 고민에 빠져 있답니다~^^ 물론, 맛이 없으면 안 먹으니
학교 다닐때 급식이 얼마나 고마웠는지... 방학하면 절실히 느끼네요~ㅋㅋ 다음주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파게티도 만들어 보세요~^^ 스파게티 종류는 참으로 많아요~ 소스와 재료만 달리해도 이름이 수만가지는 될것 같아요~^^까르보나라 역시 면의 종류에 따라 식감도 달라지
제가 마포에서 신접살림을 차리고, 아현시장을 수시로 드나들며, 장을 보았는데요... 아현시장에 아직도 있는 할머니 부침개입니다~^^ 해물이나 고기가 들어가지 않아도 한장에 천원이면 맛있고, 든든하게 배를 채울수 있었던, 부추고추부침개... 제가 이름지은 일명 추추부침개
\'짐승돌 VS 짐승들\'~ 제목만으로도 배꼽이 빠집니다~ㅋㅋ 저도 박휘순씨 참~ 좋아하는데요.... 박휘순씨가 말만 해도 웃음이~ㅋㅋ 이렇게 일주일의 피로를 해피투게더로 풀고, 요즘은 금요일만 기다려요~ 바로 꽃배다할배 보는 낙에 푹~ 빠져 산답니다~ H4 보는게 손
 친정 행사나 친구들 만날때 한번씩 찾게 되는 한정식집을 소개드리려고요. 친정 근처라 행사나 모임 있을때 가끔씩 들려 배불리 먹고 온답니다~^^ 내돈을 내고 먹는 음식이지만, 정말 대접 잘 받았다~ 소리가 절로 나와요. 친정 언니가 박사집에 가서 밥을 먹
이러다 빵으로 도배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요즘 빵을 구우니 자꾸 굽고 싶더라고요~ 이제 빵을 구우면 우리 식구들은 하나 이상은 안먹어요~;;; 정말 배가 불렀죠?~ 딸내미들이라서 그런가?~ 아들들은 너무 먹어서 탈이라고 하던데... 옛날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