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를 오래 볶아서 카라멜라이즈화 시키면 단맛이 배가 되어서 더 맛있습니다. 물론, 계속 볶아 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가족들을 위해서라면 그까이꺼 할 수 있습니다. 카라멜라이즈화 된 양파는 카레의 맛을 더 구수하게 만들어 줍니다.^^ 어니언 카라멜라이즈 카레 6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 재료- 소고기채끝등심 300g, 감자한개, 양파큰것1개(180g), 당근1/3개(60g), 버터(2) 후추약간, 물 5컵, 강황가루(1), 고형카레120g
 요즘 날씨가 쌀쌀해져서 그런건지... 마음이 헛텃해서 그런건지.. 자꾸 옛날에 먹던 음식이 그리워지네요. 후다닥 만들수 있고, 밥위에 올려 먹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는 밥도둑 두부찌개입니다. 우리 친정엄니표 두부찌개에는 절대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냥 국간장으로 맛을낸 옛날 가마솥에 끓이던 그런맛... 그런맛이 늘 그립니다.^^ 두부찌개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두부한모(300g) 양념재료 : 고춧가루(1), 국간장(1), 맛술(1), 다진마늘(0.3), 다진파(2), 멸치
이웃님들~ 잘 지내시나요?~여기는 작년 보다 좀 따뜻하네요.이러다가 다시 추워지겠지만, 날씨가 요즘 같기만 하면 좋겠습니다.^^바쁜 아침에 아이들 먹기 좋게 한입 쏙쏙 주먹밥을 만들어주면간편하게 아침 잘 먹고 갑니다.^^ 냉장고에 있는 밥새우와 파래자반을 넣으면 찰떡 궁합이지요요. 밥새우주먹밥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밥새우(1.5), 파래자반(2), 따뜻한밥한공기, 소금간, 통깨(0.5), 참기름(1) 먹기 편하고 맛있는 밥새우주먹밥은 아이들 도시락으로 싸줘도 좋습니다.^^ 밥새우(1.5),
첫해를 춥게 지내서 그런건지, 마음의 대비를 하는건지 모르겠지만,10월 할로윈이 되면 항상 추웠었는데,올해는 지낼만합니다.^^소화도 잘 되고, 맛도 좋은 시원한 파인애플에이드 소개해 드릴께요.^^청으로 만들기도 하지만, 간편하게 휘리릭 갈아서 만드는 파인애플에이드도 상큼해서 맛있습니다. 파인애플에이드 2잔(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재료-파인애플 100g, 얼음 1컵, 탄산수1+1/2컵, 레몬즙약간, 시럽취향껏 과식하거나 소화 잘 안될때 파인애플 몇 조각 드시면 그게 바로 천연 소화제입
* 많은분들이 문의 주셨던 김장특강 원데이 공지입니다.제 김치맛 맛있다고 뉴저지에 소문났데요~^^김치를 어렵다 생각 하시는 분들께 시원하고 맛있는 김치 비법 확실히 알려 드립니다.아마 이번 김치 클래스 들으시면 김치 사드시던 분들도 김치 못 사 드실꺼에요.* 김장 특강은 직접 만드실수 있게 실습(깍두기는 시연)으로 진행합니다. 만드신 김치는 1.5kg씩 포장해 드리고, 깍두기도 500g씩 포장해 드립니다. 이번 특강은 제 김치맛 보시곤 바로 수강 신청 하신분들이 많으셧어요.^^그래서 수업하다가 바로 즉석에서 김치특강을 잡았습니다.레
아이들 도시락 인생은 언제쯤 끝날까요?~ㅎㅎ미국에서의 2년여의 시간이 지나고 나니 달라진것 중 하나가 아이들이 도시락을 원한다는겁니다.피자나 스파게티는 이제 질렸나 봅니다.한국에 있을때에는 그렇게 외식을 좋아하더니,여기선 엄마 도시락이 좋다네요.아이들 건강을 위하면 저도 도시락을 만들어 주는게 마음 편하고요.오늘은 에그샌드위치를 만들어 보냈습니다.^^ 에그샌드위치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식빵2장, 삶은달걀1개, 햄, 양상추, 토마토, 치즈한장씩, 버터양념재료- 마요
오늘 보리새우볶음을 만드는데,갑자기 친정엄니 아욱국이 먹고 싶어 혼나 죽는줄 알았습니다.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건지.. 마음이 허해서 그런건지...아무튼 뜨끈한 아랫목에서 구수한 아욱국이 생각나는 아침이었습니다.^^이웃님들은 오늘 어떤 음식이 드시고 싶으신가요?~ 보리새우볶음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보리새우 50g양념재료- 간장(0.5), 물엿(0.5), 맛술(0.5), 통깨, 참기름약간씩, 식용유(2) 보리새우의 달큰한맛이 있어서 더 맛있는 보리새우볶음입니다.^^ 보
세상의 온갖 음식이 아무리 맛았어도 하루 세번만 먹어도 질린다는 말이 나오는데요.유일하게 질리지 않는 음식이 바로 한식 그중에서도 김치 종류이지요.담궈 놓은 동치미가 많은데, 이번주 막국수 만들고 나서 남은 동치미줄기로반찬하나 만들었습니다.나른하게 볶아서 더 맛있는 동치미줄기볶음 만들어 드실래요~^^ 동치미줄기볶음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재료-동치미줄기 300g양념재료-국간장(0.5), 다진마늘(0.3), 다진파(1), 멸치다시마육수 1컵, 물
며칠 전 뉴스 기사를 읽다가 우연히 발견한 마늘계란빵~다름이 아닌 경기도 파주의 한 중·고등학교 급식에 탄두리 치킨, 폭립치즈퐁듀, 수제마늘갈릭계란빵 등다른 학교에서는 맛볼 수 없는 메뉴들이 등장해 최근 화제라는 기사를 보고 클릭하게 되었습니다.그학교 영양사선생님이신 김민지선생님의 아이디어랍니다.정말 대단하신 선생님이세요~저희 딸내미들 학교 급식도 이렇게 나왔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너무 맛있어 보여서 저도 만들어서 아이들 간식으로 챙겨 줬답니다.^^ 마늘계란빵 2~3인분(소요시
요즘 몸이 좀 피곤해서 그런지...자꾸 눕게 되네요.;;;새벽에 일어나는게 만만치 않아서 그런지...10분만 10분만 하다가 1시간이 흘러 버립니다.그러다가 빛의 속도로 칼질하고 볶고~볶고~ 끓이고, 저의 새벽은 항상 분주합니다.그래도 딸내미들 학교 도시락 때문에 일어나게 되네요.블로그 포스팅요리를 그날그날 찍어서 올리다 보니평소 일어나는 시간보다 1시간 일찍 맞춰 놓거든요.덕분에 부지런해지는것 같기는 한데, 요즘은 계속 쉬고 싶네요.그래도 집에 있으면 좀이 쑤셔서 오늘도 약속 잡아서 또
루레이 동굴 투어가 끝나면 바로 옆에 있는 클래식카 박물관도 함께 즐길수 있습니다.이 멀리 와서 루레이 동굴만 보고 가는게 아쉬워서 일단 들려 보기로 했습니다. 루레이동굴은 시골마을에 주차장이 꽉찰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입니다.루레이동굴 자세하기 보기는 아래 클릭 하시면 됩니다. http://blog.naver.com/myhun1974/220799322830 car and carriag caravan museum은 클래식 자동차를 볼 수도 있고,박물관의 마무리는 관광용품 판맨점도 함께 있
누가 가을이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그랬던가요~전 가을마만 되면 입맛이 마구 살아 난답니다.;;;특히 국수를 무지 좋아 하는데, TV에서 국수 먹는 장면만 나오면 저도 모르게 부엌에서 물을 끓이고 있어요.ㅎㅎ오늘은 별다른 재료 없이 만든 석박지비빔국수 소개해 드릴께요.^^ 석박지비빔국수 1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묵은 석박지한조각, 오이 1/4개, 소면 100g, 조미김가루양념재료- 고추장(1), 매실청(1.5), 다진마늘(0.5), 김장김치국물1컵, 깨소금(
 브런치와 어울리는 음료 하나 소개해 드릴께요. 바로 라즈베리 에이드에요~ 상콤상콤하니 기분이 톡톡 터집니다.^^ 보통 에이드는 청으로 만들어 먹는데요. 청으로 만들지 않아도 아주 맛있게 만들수 있습니다. 라즈베리에이드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 재료-냉동라즈베리 50g, 토닉워터 2컵, 얼음2컵, 시럽취향껏, 레몬즙약간 우리 가족들 오늘 아침 음료입니다. 하루 으쌰하라고 한잔 드르륵~ 만들었습니다.^^ 냉동라즈베리 50g, 토닉워터 2컵을 준비합니다. 믹서에 얼음 2컵과
* 수강생분이 원하신 발효빵클래스입니다. 베이킹 처음이신분들은 발효빵 꼭 배워 보세요.^^ 아주 기초가 되는 빵이라 이번에 기본기 많이 배우실꺼에요. 베이킹에 기본이 되는 빵이기도 하고, 세월이 흘러도 인기가 많은 소보로빵과 야채빵을 준비했습니다. 두가지 빵 모도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르신들도 아주 좋아하는 워너비 빵입니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아침으로도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빵이에요. 소보로빵과 야채빵은 언제 먹어도 맛있는것 같아요. * 베이킹원데이클래스는 시연+실습으로 진행하고, 당일 만든 파운드케이크와 쿠키는 포장해
클래스 하지 않는날은 지인들 만나려고 했는데,생각한것 보다 시간이 많지 않더라고요.많은 지인들이 롤, 김밥클래스때 동탄, 와촌, 부천으로 나눠서 와 주고,그래도 30년지기 친구와는 하루밤 같이 보내야 될것 같아서,친구네 이사간 새집으로 갔습니다. 9살에 만나서 항상 그랬던것처럼...친구는 여전히 저를 챙겨주기 바쁩니다. 제일 맛있는것 먹여 준다며,식당을 이곳저곳 다니다가 스웨덴 가정식 하는곳으로 안내했습니다.옛날에는 친고와 저 단둘이 였는데,지금은 애들까지 모두 7명 단체네요.ㅋ 가르파쵸는 상큼하니 에피타이저로 먹기 딱 좋네요. 샌
옛날국시 꼬마김밥 중 아이들이 좋아하는 순한맛 꼬마김밥입니다.오늘 우리 딸내미들 도시락 메뉴입니다.금새 뚝딱 만들수 있어서 바쁜 아침 아이들 도시락메뉴로도 좋네요.^^ 순한맛 꼬마김밥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참치통조림 1/2캔 75g, 실채 두줌, 와촌간장소스(1), 소금약간, 따뜻한밥, 김밥김, 식용유적당량참치통조림 양념재료- 마요네즈(1), 후추약간 참치마요에 오징어실채가 들어가 달착지근한것이 아이들 입맛에 딱 맞습니다.^^ 참치통조
* 자리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벌써 마가된건 아닌지...아는 동생이 작년에도 마감 되었는데, 신청 하시려고 하루종일 전화해도전화를 못받으실정도로 였다고 합니다.그래서 올해는 요이땅하고 기다렸다가 신청했다고 하네요.^^매해 가셨던 분들이 다시 찾는 노고추 김치클래스를 소개 합니다.얼마나 좋으시면 매해 하는 클래스를 또 찾으시는지...한번 직접 가셔서 느껴 보세요.^^ 올해로 와촌과 인연을 맺고 김장을 담구러 가는게 벌써 여섯해가 되었습니다.항상 제가 와촌에 다녀온 이야기를 쓰면 이웃분들께서도 가고 싶다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요.이번
매일 같은 일상 같지만,조금씩 다른 일상...오래간만에 주말이라고 외출했습니다.콧바람 좀 쐬주려고요.^^ 지난주 인디안써머라 반팔을 다시 꺼내 입고 있었는데,또 다시 추워졌습니다.할로윈이 다가오면 여기는 가을을 훌쩍 뛰어 넘어 겨울이 오는것 같아요.오늘 나갔더니 파카 입고 다닌 사람들도 많더라고요.하늘은 푸르도록 맑은데, 구름이 많네요.맑은날 같으면서도 흐린날이었어요.남편 성화에 못이기는척 하고 나간 외출이었지만,나오니 좋긴 좋네요.^^이번 가을에는 단풍이 제대로 물든 모흥크를 가고 싶었는
이번 한국에 나갔을때 친구가 출국전날 미국은 건어물 같은것이 좋은것이 많지 않다며,중부시장까지 데려가 멸치를 바리바리 싸줘서 가져 왔는데,먹을때마다 그친구 생각이나네요.선물은 이런걸 해줘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ㅋㅋ지영아~ 네 덕분에 멸치 걱정 안하고 맛있게 먹고 있다.고마워~^^ 땅콩멸치볶음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세멸100g, 볶은 땅콩두줌양념재료- 간장(0.3), 설탕(1), 물엿(1.5), 청주(1), 다진마늘(0.5). 마른고추취향껏, 마요네즈(0.5) 다진파(1), 식용유약간, 통깨(1) 멸
이번 여름 한국에 가게 된 이유는 친정아빠, 엄마 생신이 있었어요.이렇게 가게 될줄은 몰랐지만,그동안 그리워하던 친정식구들을 볼 수 있는것 만으로도 비행기 표를 끊고 나서부터 계속 설레였습니다.클래스 하는 동안도 수강생분들에게 6월말에 한국 간다면서 입이 귀에 걸리게 웃으면서 이야기 했습니다.ㅎㅎ한국에 도착하자마자 김밥특강에 동탄으로 오가고, 일본을 다녀 오느라 이주만에식구들이 겨우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엄마 생신은 좀 특별했습니다.친정엄니 칠순이라 제가 미국에서 나가게 된거였죠. 잔치를 하고 싶었는데, 친정엄마
우리 딸내미들은 생선을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생선 반찬만 해줘도 밥을 아주 잘 먹습니다.거기에 제가 만든 김장김치가 제일 맛있다고 하네요.역시 한국사람은 김치가 최고의 음식인듯 합니다.^^ 치즈콘치즈 생선가스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생선가스, 모짜렐라치즈양념재료- 옥수수통조림(2), 다진양파(2), 다진피망(2), 마요네즈(1.5), 후추약간 생선가스 남을때 딱 좋은 메뉴 한가지 더!!!바로 치즈콘츠즈 생선가스입니다.^^ 생선가스, 모짜렐라치즈를 준비하고, 옥수수통조
 저에게는 정말 꿈만 같은 시간이었습니다.많은 분들께서 제 곁에서 힘을 많이 주셨습니다.뉴저지로 돌와서도 뜨거웠던 올 여름을 잊지 못하고 있네요.제 인생에서 제일 뜨거웠던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앞으로 살아가면서 힘든일이 생기게 되면 2016년 뜨거웠던 여름을 생각하면 다 헤쳐나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함께 웃었던 시간이 더 많았던 여름을 보내고 와서 그런지 힘도 많이 나고,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되새기면서 살고 있습니다. 모두가 모인 셋째날...와촌 어머니께서는
생선가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피자소스를 바르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뿌려서 구워주면 아이들이 더 맛있게 먹는답니다.^^조금만 신경써줘도 아이들 밥 반찬이 달라집니다.물론, 엄마들이 조금 바빠지는 수고스러움이 있지만,그래도 그 낙으로 사는거지요.^^ 피자생선가스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생선가스, 모짜렐라치즈양념재료- 양파1/4개, 청피망1/4개, 베이컨약간, 토마토소스(4), 흑설탕약간, 식용유약간 생선가스 남은거로 하면 더 알뜰하게 드실수 있어요
봄도 아닌데 요즘 깜박깜박 잠이 드네요.;;;이건 추곤중인가요?~ㅋ제가 어렸을때 할머니와 친정엄니께서 낮에 깜박깜박 잠드시는걸 보고이해가 안갔었는데, 지금은 제가 그러고 있네요.운동이라도 해야 되는데, 마음 먹은것 처럼 쉽지가 않네요.;;;그래도 아이들 삼시세끼 만큼은 아주 잘 챙겨주고 있습니다.^^ 콘치즈바게트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바게트, 옥수수통조림(2), 다진양파(2), 다진피망(2), 마요네즈(2), 후추약간, 모짜렐라치즈 바삭바삭한 바게트에 콘치즈를 올려서 구우니 아이들 간식 뚝딱 만들수 있어서
* 가을학기 정규반 공지입니다.이번 11월 정규반 메뉴는 일식과 한식으로 구성해 봤습니다.손님초대 요리로도 좋은 메뉴들로 구성했어요.스페셜하게 가족들 도시락 메뉴로도 좋습니다.* 11월도 더 맛있는 레시피로 찾아 뵙겠습니다.^^ * 11월정규반 (수요반) 11월 2일, 30일 (1석가능) (목요반) 11월 3일, 12월 1일 (주말 토요반) 11월 5일, 12월 2일 * 날짜 확인하시고 \"비밀댓글\" 로 신청 하시면 됩니다.^^수강 신청 접수는 수업날짜, 성함, 전화번호 남겨 주세요.\" 만약 네이버 로그인이 안되시면 아래 이메일
아이들 치킨 무지 좋아하지요~오늘은 튀기지 않고 간편하게 굽는 어니언치즈소스치킨 소개해 드릴께요.우리 딸내미들 어니언치즈소스치킨을 넉넉히 싸서 남겨 올 줄 알았는데, 싹~ 비워서 왔네요.빈 도시락통 볼때가 뿌듯합니다.아이들 도시락 반찬으로 만들어 주면 아주 잘 먹는답니다.^^ 어니언치즈소스치킨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닭다리살 200g, 양파 1/4개, 모짜렐라치즈약간, 마요네즈(2), 소금, 후추, 청주약간씩 만드는건 아주 간단한데, 비주얼은 어디 이
큰아이 대학교 가면 도시락 졸업할줄 알았는데, 둘째 보다 더 많이 싸야 하네요.;;;미국생활 2년이 넘어가니 밖에서 먹는 음식 보다 제가 만든 음식이 더 맛있다고 합니다.그것도 그럴것이 햄버거, 피자 아니면 모두 양식 위주이니 그럴수 밖에요.그래서 열심히 도시락 싸주고 있습니다.야채볶음밥은 오늘 우리 식구들 도시락입니다.^^ 야채볶음밥 1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양파 1/4개, 당근, 청, 홍피망, 옥수수통조림(2), 달걀1개, 참치진국(0.5), 소금, 후추간, 참기름(
* 롤, 김밥특강때 어떤 소금이 좋은지 여쭤 보시는 수강생분들이 많으셨어요.공지가 늦어 죄송합니다.;;;쿠키쇼핑에서 제가 사용한 \"해남 함초 천일염\"을 착한 가격에 판매 합니다.이번에 쟁겨 두세요~ 천일염을 오래 지나면 지날수록 더 맛있어 진답니다.^^ 해남 함초 천일염은 롤, 김밥특강때 사용한 소금이고,제가 미국에도 들고 온 소금이기도 합니다.^^지금 김장철이기도 하고, 소금이 많이 필요할때인것 같네요.어떤 소금을 사용 하느냐에 따라서 한해 김장김치가 맛있게 되기도 합니다.김치뿐만 아
저의 미국에서의 일상은 클래스가 대부분인것 같습니다.클래스 없는날에는 레시피 만들고, 사진 찍고,블로그 하고...사람들이 묻습니다. 미국에서 제일 많이 간 곳이 어디냐고요그러면 저는 마트라고 합니다.ㅋㅋ미국마트, 중국마트, 일본마트, 한국마트 다양한 하루에도 두번이상은 마트를 가네요.재료를 손쉽게 구하기는 한국이 최고인듯 합니다.^^ 10월 중식클래스에서는 가정에서 좀 더 쉽게 중식을 만들어 드실수 있도록 준비해 봤습니다.수강생분들께서 오늘 배운 요리 모두 만들어 드실수 있다며 좋아 하시는
아직도 스팸 한통만 있어도 왠지 부자가 된 기분은 어렸을때스팸 한통 득템했을때 그기분 그대로인것 같습니다.^^우리 딸내미들 보다 제가 더 스팸을 좋아하는것 같아요.ㅋㅋ요즘 아이들은 먹거리가 풍족하니 우리 자랄때만큼 먹거리에 목숨?걸지는 않는것 같아요.배가 불러서 그런것 같기도해요.좀전에 TV를 보는데, 어떤 젊은 선생님이 요즘 아이들은 고생을 몰라서 아쉬운게 없다고 하시면서,요즘 아이들 고생 좀 시켜야 된다고 하네요.저도 이말에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스팸감자버터구이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감자
날씨가 쌀쌀해지니 자동으로 국물이 생각나네요.조개 듬뿍 넣어 끓인 바지락, 홍합칼국수가 시원하니 참 맛있습니다.어렸을때 가족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음식 먹던 생각도 새록새록 나고,뜨뜻한 온돌 아랫목이 생각나는 요즘입니다.집이 너무 추워서 가을부터 저는 쥐약 먹은것 마냥 멜롱이네요.;;; 바지락홍합칼국수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칼국수면 300g, 홍합200g, 굴한줌, 바지락한봉지, 양파 1/4개, 애호박1/4개양념재료 - 국간장(0.5), 다진마늘(1), 다진파(2
이웃님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제가 있는 이곳은 지금 불금입니다.이런날에는 치맥이 무지 땡기는 날이지만~내일 있을 클래스 덕분에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습니다.대신 쥐포무침으로 불금을 달랬습니다.쥐포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밥 반찬으로 만들어 먹어도 아주 맛있습니다.그냥 술안주로도 좋을듯 하네요.^^ 쥐포무침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쥐포 100g양념재료- 고추장(0.5), 간장(0.3), 고춧가루(0.1), 다진마늘약간, 물엿(1), 청주(0.5), 통깨(0.5)참기름(0.5), 고추기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