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에 보쌈 먹기 위해서 김장속을 남겨 놓기도 하고, 잘 익은 김장 썰을때 속을 털어서 상에 내놓기도해서 나중에 보면 김장속만 많이 남을때가 있는데요. 보쌈드시고 남는 김장속이나 김장 담근지 꽤 되어서 익은 김장속으로 만드시면 좋은 반찬 하나 소개해 드릴께요. 저도 요 김장속 들기름 볶음은 수강생분께서 말씀해 주셔서 알았답니다. 수강생분들께 저도 많이 배운답니다.^^  김장속들기름볶음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 재료-김장속한공기, 설탕약간, 통깨, 들기름
벌써 맛다시로 음식을 만들어 드신분이 계시더군요.^^ 저는 가족들 도시락 싸 주고 싶어서 맛다시를 만들었는데, 앞으로 맛다시를 이용해서 많은 음식들을 만들어 먹을수 있겠습니다. 오늘 우리 가족들 점심 메뉴는 맛다시를 이용한 전주비빔삼각주먹밥입니다.^^  전주비빔삼각주먹밥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비빔밥재료(콩나물무침, 시금치무침, 무생채, 불고기), 달걀, 통깨(0.5), 참기름(1), 따뜻한밥, 후리가케 삼각김밥김, 식용유 가족들 도시락 만들어 주면서 저도 맛
 군대를 다녀 오신 분들의 추억의 소스~ 바로 맛다시입니다.^^ 몇해 전 요 맛다시가 붐을 일었었지요. 그때 저도 구입해서 먹어 보았는데, 마법의 가루가 들어가니 맛이 없을수가 없더라고요. 비빔밥을 만들어 먹으려다가 요 맛다시가 생각나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당분간 요 맛다시로 맛난 요리들 만들어 먹을것 같습니다.^^ 맛다시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 재료-고추장 1/2컵, 쌈장(0.5), 고춧가루(1), 간장(1)참치진국(2), 설탕(1), 물
 아이들 겨울 간식하면 호떡이 떠오릅니다. 어렸을때 시작에 들어 서면 지글지글 끓는 기름에 호떡 누르개로 뒤집는 호떡집 아줌마의 내공에 호떡집 딸내미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던적도 있습니다. 과일을 원없이 먹고 싶을때에는 과수원집으로 시집 갔으면 좋겠다는 철없는 생각도 했답니다.ㅋㅋ 시골 장에서 장사를 하시던 아부지와 엄니 덕분인지... 저는 지금도 시장이나 마트 구경 하는걸 무지 좋아한답니다.^^ 호떡 이야기 하다가 삼천포로 빠졌네요.ㅎㅎ 단호박치즈호떡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시판용호떡믹
* 오메나~ 이런 기회 언제 또 오겠습니까~ 자손 대대로 물려줄 그런 레시피입니다. 이런 클래스 안배우시면 정말 손해이십니다. 그동안 와촌어머니 노하우 김장김치와깍두기 와촌에서 판매하고 있는 입소문난 고추장 이번 기회에 제대로 배워 보세요. 제가 미국에 있는게 무척이나 안타깝네요. 마음은 벌써 김치, 깍두기 고추장까지 담궈 놓고 있습니다.^^ * 맛있는 장 노하우를 알아 내기란 어려운 법인데, 이번에 와촌 어머니께서 와촌에서 판매 되고 있는 고추장 비법을 모두 알려 주신다고 합니다. 이번 수업은 와촌의 인기 제품인 수제고추장도 직접
 옆짚 언니랑 한국에 맛집들 검색하다가 오징어 맛집 이야기를 하다가 만든 오징어카레버터구이~ 버터로 만들면 뭔들 안 맛있겠냐는 것이었어요. 아빠들 술안주로~ 아이들 간식으로~ 엄마들 심심풀이 간식으로 아주 좋은 오징어카레버터구이입니다. 오징어카레버터구이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오징어, 버터, 카레가루, 갈릭시즈닝 또는 어니언시즈닝 부드러운 오징어카레버터구이~ 카레가루를 솔솔 뿌려서 먹으니 카레향과 오징어가 참 잘어울리네요.^^ 오징어 한마리는 배를 갈라 양쪽으로 칼집을 넣어 줍니다. 오징어
 우리 가족들이 파스타를 자주 만드는 저 때문에 그나마 파스타를 좋아하는것 같아요.^^ 파스타의 파자도 모르던 울 남편은 제가 밥하기 싫은날 파스타 만들어 놓으면 너무 잘 먹는답니다. 누룽밥 보다 만들기 더 쉬운 파스타~ 아주 간편하게 만들어 보세요.^^ 아티초크오일파스타 1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스파게티면100g, 아티초코스프레드(2), 다진마늘(0.3), 그라나빠다노치즈 , 소금, 후추간, 올리브오일 스파게티가 느끼해서 싫다 하시는분들께 맛있는 오일파스타입니다. 아주 담백해서 호로록 잘 넘어
치즈에 독특한 맛과 향을 주기 위하여 푸른빛의 곰팡이를 이용한 블루치즈. 곰팡이로 숙성시켜서~ 꼬리한 맛이 은근히 땡기는... 블루치즈나 고르곤졸라치즈를 보았을때 처음엔 치즈가 썩었다고 한번 먹고, 다 버렸었는데, 이젠 블루치즈나 고르곤졸라치즈가 비싼 이유를 알겠네요. 블루치즈의 곰팡이 이 부분이 제일 맛있는 부분이랍니다. 발효음식의 특징인 발효취에 적응되면 블루치즈의 참맛에 빠져들게 된답니다^^ 블루치즈피자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또띠아, 블루치즈, 모짜렐라치즈, 꿀 고르곤졸라피자와 아주 비슷한 블루치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일본에서는 익숙한 식재료은 곤이~ 우리는 매운탕만 생각했었는데, 일본에서는 곤이를 아주 다양한 요리에 사용한답니다. 그중 하나인 곤이어묵탕~ 칼칼하게 끓인 어묵탕에 곤이를 넣으면 부드럽고 고소한 식감 덕분에, 생선 지리탕을 먹는 기분입니다.^^ 곤이어묵탕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사각어묵4~5장, 곤이, 마른고추, 파1/2대 양념재료- 간장(1), 참치진국(1.5), 후추약간, 무멸치다시마육수 5컵 뭐가 이렇게 시원하냐는 식구들의 칭찬에도 시크하게 입꼬리 살짝 올려
 계란만 있어도 산다고 할정도로 우리 식탁에 만능반찬 계란으로 계란말이치즈구이를 만들어 봤어요. 아이들이 워낙 치즈를 좋아하기도 하고, 미국 우유를 잘 안먹기도해서 치즈를 활용한 요리를 자주 만들어 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제가 치즈를 느무~ 좋아해요.^^  계란말이치즈구이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달걀5개, 모짜렐라치즈취향껏, 소금네꼬집, 소주약간, 식용유 평범한 계란말이에 치즈를 더해 구우니 무슨 요리 같지요?~^^ 달걀5개, 모짜렐라치즈취향껏을 준비합니다. 달걀 5개에 소
 고니로 알탕이나 매운탕만 끓일줄 알았지~ 전을 만든다는건 꿈에도 생각 못했었는데, 식당에서 이렇게 고니전을 판다고 하네요. 제가 알탕에서도 요 고니를 엄청 골라 먹거든요~ 그런데, 전으로 부쳐 먹으니 더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고니전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생고니, 부침가루, 달걀, 식용유적당량 고니의 식감은 퐁신퐁신하면서 부드러우면서 고소한맛이 버터와도 비슷한것 같기도 하지만, 진한 크림스프를 먹는듯한 착각에 들게 합니다. 생고니는 소금물에 씻어 헹궈 청주, 소금으로 밑간 합니다. 손
한국에서 있을때에는 일주일에 한번씩 스파게티를 만들었는데, 여기선 오히려 김치찌개, 된장찌개만 만들어 먹고 있네요. 참말로 희한하지요?~ㅎ 어쨌거나 아이들이 있으니 한끼라도 더 챙기게 됩니다. 스테이크크림스파게티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 재료 - 스파게티면100g, 소고기등심 80g 소스재료- 양파1/4개, 다진마늘(1), 통후추, 굵소금간, 레드페퍼, 버터(1), 생크림1컵, 우유 1/2컵 아이들도 제가 스파게티 하면 정말 오래간만에 스파게티 만든다고 합니다.^^ 그동안 제가 스파게티를 안만들기는
나가사키짬뽕이 있으면 순두부에는 흰순두부국이 있습니다. 하얗게 끓여 내지만, 순두부찌개 보다 더 매콤한 합니다. 날씨가 쌀쌀한 만큼 뜨끈한 국물이 최고인것 같아요. 호로록~ 넘어가는 부드러운 순두부가 속도 편안합니다.^^ 흰순두부국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순두부한봉지, 바지락한봉지, 애호박약간, 마른고추취향껏 양념재료- 새우젓국물만(1), 다진마늘(0.5), 다진파(2), 고추기름약간, 멸치다시마육수 3컵, 소금간 흰순두부국은 얼큰하고 개운해서 술국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순두부한봉지, 바지락한봉지, 애호
 냉장고에 항상 있는 달걀로 햄치즈달걀말이 아이들 반찬 하나 만들어 봤어요. 달걀말이도 김치처럼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반찬중에 하나에요. 그리고, 없으면 섭섭하기도 한 반찬이에요. 특히 한밥집 갔을때 달걀말이 나오면 왠지 주인 아주머니의 인심을 느낄수 있는 반찬이기도해요. 그리고, 포장마차에서 먹는 달걀말이도 느무~ 맛있지요. 달걀말이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것 같아요. 달걀이 평범한 재료이지만, 참 감사한 식재료이지요.^^ 햄치즈달걀말이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달걀 5개, 햄 50g, 모
 어김없이 아침이 오네요... 요즘 같아서는 아침에 눈을 다시 질끈 감고 싶네요. 그래도 아이들 먹여야 하니 또 열심히 살아야 겠지요. 그러다 보면 좋은날도 오겠지요?~^^ 아보카도피자 2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또띠아, 아보카도1/2개, 피자치즈, 시판용스파게티소스 아보카도를 익히니 더 부드럽고 감자 같네요.^^ 또띠아, 아보카도1/2개, 피자치즈를 준비합니다. 또띠아에 시판용 스파게티소스를 바른 후 아보카도를 얹은 후 피자치즈를 듬뿍 뿌려주세요. 부드러운 아보카도피자 완성입니다.^^ 아보카도가
 아이들이 크니 이제 마른 반찬을 먹기 시작하네요. 냉장고에서 멸치, 새우 없어지는게 보이더라고요.ㅋㅋ 몸에도 좋은 보리새우로 매콤한 보리새우고추장볶음 만들어 보세요.^^ 보리새우고추장볶음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보리새우 500g 양념재료-고추장(1), 간장(0.3), 케찹(0.5), 맛술(0.5), 설탕(0.5), 물엿(1), 다진마늘(0.5), 물(1.5) 마요네즈(0.5), 다진파(1), 통깨(0.5), 참기름약간 포스팅 하는데, 자꾸 눈이 감기네요.ㅋㅋ 큰일입니다~ 보리새우 500g
 작은 외국 상점에 들어 갔다가 아티초크스프레드를 발견하고 일단 들고 왔습니다. 요리를 하다가 보니 다니다 보면 새로운 소스에 관심이 많이 생기게 되더라고요. 아티초크피자는 이태리에서 많이 만들어 먹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사람들에게는 아직 생소한 재료이지요. 아티초크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장내 유독 물질을 흡착해 대장암을 예방해 주며, 임산부에게 좋은 엽산도 다량 함유돼 있고, 구리, 칼슘, 철 등 미네랄도 풍부하고 합니다. 특히 시나린이란 성분은 맵고 짠 음식을 먹는 한국인들에겐 꼭 필요한 영양소. 시나린은 혈압과
어묵만 있으면 우리 딸내미들은 조미김을 얼른 꺼내 듭니다. 어묵과 조미김은 찰떡 궁합이지요. 어묵볶음에 세멸을 더하니 더 특별한 반찬이 된답니다.^^ 반찬 고민이실때 어묵과 세멸을 넣어 만들어 보세요. 평범한 반찬 같지만, 특별한 반찬이 된답니다.^^ 어묵멸치볶음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사각어묵 2장, 세멸한줌, 식용유약간 양념재료- 간장(0.3), 물엿(0.5), 청주(1), 다진마늘(0.3), 참기름약간, 통깨, 마요네즈약간 우리 가족들은 어묵김밥을 좋아해서 냉동실에 항상 사각어묵을 보관해 놓고 있어
오늘은 비도 억수로 오고... 마음도 몸도 무거운 하루였네요. 내일은 해도 뜨고 좀 낫겠지요?~^^ 멸치, 새우볶음은 마른반찬의 대표지요~ 가끔 실채도 볶아서 드셔 보세요. 짭쪼름한것이 아주 맛있습니다. 실채볶음은 술안주로도 좋습니다.^^ 실채볶음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실채 100g, 식용유(3) 양념재료- 간장(0.5), 물엿(2), 설탕(0.5), 다진마늘(0.5), 마요네즈(0.3), 통깨, 참기름약간씩 반찬 걱정 하실때 요 실채볶음 만들어 밑반찬 하나 준비해 놓으세요. 씹는 재미에
오늘 저의 한그릇 밥은 아보카도 간장계란밥이었습니다. 이웃 동생이 알려 준 아주 초간단이지만 아주 고소한 한그릇밥이에요. 귀차니즘이 올때 뚝딱 아보카도 간강계란밥 만들어 먹으니 좋더라고요.^^ 제가 아보카도를 잘 못 먹었었는데, 미국와서 방언 터지듯이 아보카도의 맛에 홀딱 반했답니다.ㅋㅋ  아보카도 간장계란밥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아보카도 1/2개, 달걀 1개, 김가루, 따뜻한밥한공기, 통깨, 간장취향껏 버터를 넣는 대신 아보카도를 넣으니 더 건강하고 고소한
마트에 갔더니 가을밤이 토실토실하게 나왔네요. 한국에서 온 밤이라 윤기도 많고 토실토실해서 사왔어요. 가족들 정말 오래간만에 밤밤해주세요. 요즘은 되도록이면 뭐라도 하나 넣어 만들고 있어요. 잡곡 싫어하는 아이들과 저를 위해서요~ㅋㅋ  밤밥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 재료-불린쌀3컵, 밤5개 , 물 오래간만에 밤밥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작은것 하나에도 감사하게 되는... 세상을 살아 가면서 평범한 것이 얼마나 크게 누리고 살았던 것이었는지... 미국생활을 하
 주말에 브런치... 제가 항상 꿈꾸는 로망입니다. 주말만큼은 저도 누가 차려준 이쁜 플레이트위에 있는 앙증 맞은 녀석들을 와구와구 먹어줄수 있거든요~ㅋㅋ 오래간만에 찾은 웨스트우드에 \"ROLLIN PIN\" 저는 자주 왔지만, 우리 가족들은 처음 온 브런치 카페입니다. 롤링핀이 유명한 것은 할머니가 직접 구우신 머핀을 먹을수 있다는점이에요. 그리고 벽에 걸린 장식들~ 저도 나중에 한국에 가면 벽을 롤링핀으로 장식하고 싶어서 모으고 있는데... 이렇게 까지는 못할듯 해요.ㅎ 저도 나이들면 이렇게 작은 카페에서 사람들
 겨울이면 더 생각나는 뜨끈한 어묵탕이 절로 생각납니다. 어묵탕에 해물을 더하면 시원한 맛이 배가 됩니다. 겨울철 술안주로도 좋고요. 저도 오늘 저녁 해물어묵탕에 일잔했습니다.^^ 해물어묵탕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 - 어묵300g, 떡볶이떡약간, 꽃게한마리, 닭새우5마리, 무 100g, 청,홍고추약간, 파1/2대, 멸치다시마육수 6컵 양념-참치진국(1), 고춧가루, 후추약간씩, 굵은소금간 보기만해도 시원함이 폴폴 묻어 나지요?~^^ 어묵300g, 떡볶이떡약간, 꽃게한마리, 닭
 드디어 그렇게 먹고 싶었던 아욱국을 끓여 먹었습니다.^^ 조금더 맛있게 끓여 보았어요. 콩나물을 넣어 시원한 맛을 더하고, 마른새우를 넣어 감칠맛을 넣으니 밥 두공기를 순식간에 뚝딱했네요.^^ 술먹고 온 남편들 이쁘지는 않지만, 아침에 술국으로도 좋습니다.ㅎ  콩나물아욱국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 재료-아욱 80g, 콩나물 두줌, 마른새우반줌 양념재료- 집된장(1.5), 고춧가루(0.3), 다진마늘(0.5), 다진
 우리 가족들이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인 고추장삼겹살입니다. 저도 삼겹살 매니아에요.ㅎ 참, 고추장삼겹살에 로메인과 함께 쌈싸서 먹으면 아주 맛있으니 로메인 있으면 꼭 쌈과 함께 드세요.^^ 고추장삼겹살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대패삼겹살 300g 양념재료- 고추장(1), 간장(0.3), 고춧가루(0.5), 설탕(1), 맛술(0.5), 다진마늘(1), 다진파(2), 후추 통깨약간, 참기름(1) 주말에 고추장삼겹살에 쐬중 한잔~ 크~ 좋죠~ 저도 일잔하고 싶네요.^^ 대패삼겹살 300g에 고추장
 며칠 전 써머타임이 끝나서 한국과 14시간 시차가 생겼습니다. 저의 휴일... 유일한 알람이 바로 블로그입니다.^^ 이불과 함께 널부러져 쉬고 싶은 마음을 이렇게 다잡습니다. 오늘 하루는 어떻게 알차게 보낼지... 포스팅 끝나면 차한잔 하면서 생각해 보아야 겠어요.^^ 등갈비김치찌개 3~4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 재료-익은김치 1/4포기, 등갈비 400g, 두부반모(150g), 양파 1/4개, 파한대 양념재료- 설탕약간, 다진마늘(1), 후추, 소금간, 김치국물 1컵, 멸치
 새벽잠을 줄여 가면서 하는 클래스라 체력적으로 지칠때에는 힘들기도 하지만, 세상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기에 기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강생분들께서 접시를 싹 비우시는 순간~ 수업 준비를 하면서 힘들었던것 싹 잊게 되고요. 음식 만드는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것처럼 항상 맛있다는 말씀이 저에게는 큰힘이 됩니다. 이태리특강의 첫 메뉴는 프렌치 어니언슾입니다. 제가 레스토랑에 가면 프렌치 어니언슾을 잘 못 먹는데, 요 프렌치 어니언슾은 정말 맛있습니다.^^ 진한
 요즘 그리운 음식중 하나가 바로 팥밥입니다. 동짓날 먹는 찹쌀 팥밥이 아니라 맵쌀에 지은 팥밥이 그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친정어머니가 이맘때 만들어 주시던 그음식이 그렇게 먹고 싶어 제손으로 지어 먹었습니다. 우리 식구들은 제가 만든 음식은 기냥 맛있다고 합니다.;;; 팥밥 4인분 (소요시간 1시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 재료-불린쌀 4컵, 팥 1/2컵, 소금, 물 그냥 먹어도 맛있는 팥밥~ 짭쪼름해서 별다른 반찬 없이도 맛있습니다.^^ 팥 1/2컵을 깨끗이 씻어 줍니다. 4배정도의 물을 붓고
언제 먹어도 맛있는 전, 튀김~^^ 밥상에 전하나만 있어도 입맛 돌게 하지요. 마트에 있는 아욱을 보고 울컥해서 한단 들고 왔는데, 블로그 포스팅 할 생각에 먹고 싶은 아욱국은 끓이지 않고, 아욱전을 만들었네요.;;; 마트 가면 아욱 한단 또 들고 와야 겠어요.^^ 아욱부침개 4 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아욱 80g, 보리새우(3), 호박 30g, 당근약간, 양파 1/4개, 식용유적당량 반죽재료- 부침가루 1컵, 찬물 1컵, 된장(듬뿍0.5) 보리새우를 넣어 더 고소한 아욱부침개입니다. 아욱 80g은 잘게 썰고
오랜 클래스 경험으로 이제 도인이 되신 줄리아쌤의 쿠킹클래스를 소개합니다. 지난번 불고기특강에 금새 마감 될 만큼 실력이 대단하신 요리 선생님이세요. 한번 배우시면 평생 우리집 대대로 물려줄 레시피입니다. 그러니 가족들 만들어 주면 월매나 좋아하겠어요. 마감 되기전에 어여 달려가 보세요.^^ 아래 클릭하셔서 신청 하세요. 줄리아쌤 원데이클래스 메뉴를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 http://julia0301.blog.me/220846904656 아래글은 줄리아 쌤 원데이 클래스 공지글입니다. ********************
 콩나물국을 새우젓으로 간을 맞췄더니 해장국 같네요. 시원함을 배로 만드는 새우젓 콩나물국... 쌀쌀해져 가는 날씨에 딱입니다. 여기에 신김치 하나만 있어도 밥한공기 뚝딱입니다.^^ 새우젓콩나물국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 재료-콩나물 200g 양념재료- 새우젓(1), 고춧가루(0.5), 다진마늘(0.5), 다진파(2), 소금간, 청양고추취향껏, 멸치다시마육수 6컵 칼칼하게 끓인 새우젓 콩나물국입니다. 해장국으로 딱이네요.^^ 콩나물 200g은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멸
 실포실하게 삶은 감자에 오이를 살짝 절여서 아삭한 식감을 더해 더 맛있는... 감자샐러드샌드위치는 한끼 식사로도 아주 든든합니다. 저는 아이들 런치로 준비해 봤습니다.^^ 감자샐러드샌드위치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식빵2장, 감자1개(150g), 삶은달걀1개, 오이 1/5개, 양상추, 버터, 소금약간 양념재료- 마요네즈(1.5), 머스터드(0.3), 우유(1), 설탕(0.1), 소금, 후추약간씩 버터를 발라 구운 고소한 식빵위에 부드러운 감자샐러드~ 환상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