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운 겨울을 대비해 김장을 담그는 우리내 조상들의 지혜에 감탄하게 됩니다. 배추와 무가 제일 맛있을때 ​김장을 담그니 말이지요. 무 두박스를 사서 한박스는 김장을 담그고, 한박스는 무꼬독을 만드느라 분주했어요.^^ 이웃님들이 제가 꼭 한국에 있는것 같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저도 포스팅을 하면서 여기가 미국인지 한국 시골인지 착각할때가 많아요.ㅋ ​ 그런데, 알고 봤더니 ​ 아삭 아삭 무우를 말리면 기막힌 약효가 생긴다고 합니다. 무를 말려 차로 만들어 먹으면 놀라운 건강효과를 나
대부분 아이들이 제일 싫어하는 반찬중 하나가 바로 시금치죠? 우리 아이들도 젓가락이 절대 안가는 반찬중 하나예요. 그래서 김과 함께 무쳤더니 아주 맛있게 먹네요.^^ 우리 딸내미들이 김무침을 워낙 좋아하거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을 적절히 섞어서 음식을 만들어 주는것도좋은것 같아요. ​ ​ ​시금치김무침 밥숟가락계량 재료-시금치반단, 구운김2장 양념재료- 조선(집)간장(0.5), 굵은소금간, 다진마늘(0.3), 다진파(0.5), 깨소금(0.5), 참기름(0.5) ​ 저도
 ​여기선 쫄면을 사기가 쉽지 않아요. 여기선 있을때 사야지 다음에 가면 없는 물건들이 종종 있답니다. 우리 큰딸내미가 고등학생이다 보니 쫄면은 좋아하는건 다양하죠. 큰딸내미가 쫄면이 너무 먹고 싶다해서 면을 사러가니 마트에 갔더니 없더라고요.​ 한달을 기다려 살수 있었던 쫄면입니다. 매운 쫄면보다 간장쫄면을 만들어 줬습니다. 아주 반응 굿이네요.^^ 그래도 다음엔 매운쫄면 만들어 달라는말 잊지 않고 하더군요.ㅋ ​ ​ 간장쫄면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도시락을뭘 쌀까 하다가 ​방배 명물 유부김밥이 생각나서 만들어 봤어요. 김밥은 제가 블로그에도 많이 올린 메뉴인데요. 만들어도 만들어도 아직도 만들어 보지 못한김밥 종류는 아직도 ​수백가지가 되는것 같습니다. 세상의 모든 김밥을 만들수 있을때까지 열심히 만들어 보렵니다.​ 유부를 오래 볶으니정말 고기처럼 쫄깃하고 맛있네요.^^ 밥 보다 ​야채가 듬뿍 들어가니 아주 맛있습니다. 채식김밥이 이렇게 맛있다는거~ 만들어 드셔 보시면 압니다.^^​ 제 이웃언니는 제가 싸준 김밥이 제일 맛
​향긋한 미나리전이 생각나서 만들어 봤어요. 미나리가 듬뿍 들어가니 더 맛있네요. 물론 여기선 한국 미나리처럼 향긋하진 않지만, 한국미나리다 생각하고 먹었어요. 향극한 ​미나리 맛도 좋고 몸에도 좋으니 듬뿍 넣어서 만들어 보세요. ​ ​미나리전 2~3인분 (소요시간 1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기준(200ml) 재료-미나리반단, 부침가루1/2컵, 감자전분(1), 찬물1/2컵, 식용유적당량 ​ 반죽이 많이 없어도 부침개가 바삭바삭 맛있습니다. 요리하다 보면 재료 본연의 맛을
 항상 긍정의 마인드를 외치며 살려고 노력하지만,​ 어제 저녁 무렵 한국에서 비보가 날라왔어요.;;; 밤새 잠을 설쳤네요. 맘은 당장 한국으로 날라가고 싶어도 ​날라갈수 없으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그맘 알면서 모른척하는 신랑도 밉고요.;;; 지금 ​당장은 어쩔수 없다는건 아는데, 그래도 서운한 맘 드는건 어쩔수 없네요. ​ ​만두뚝배기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기준(200ml) 재료-김치만두3개, 팽이버섯약간 육수재료- 양지머리400g, 물 10컵 고기양
 한국에 있을때에는 ​감자 한박스 다 먹기가 정말 어려웠는데... 여기서는 식은죽 먹기가 되었어요.ㅋ 삼시세끼 밥의 힘이 대단합니다. 밥하는건 힘들지 않냐고 물어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밥하는게 그렇더라고요. 매끼 밥 하는건 오히려 힘들지 않고, 밥을 안하다가 주방에 들어 가려면 그게 더 귀찮다 생각이 드니 신기하지요?~^^ 오늘도 아침은 밖에 나가서 먹자는 가족들의 말을 뿌리치고 부엌으로 출근했습니다.이젠 어엿한 홍가네 밥집 아짐이 되었습니다~ㅋㅋ
​ ​ 오늘무한도전 \"토토가\" 보면서 라임맥주 한잔 들이키니 너무 좋네요. 오래가만에 일잔 하는것이기도 하고,​ 토토가정말 대박입니다.^​^ 토토가 관객을 600명 뽑는데 무려 7만5천명이 신청했다고 하네요.​ 우리 딸내미들도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함께 봤어요.​ 너무 신나서 TV속으로 들어 가고 싶더라고요.^^​ 토토가가 인기 있었던건 아마도 추억을 함께 공유하고 있어서가 아닐까 싶어요. 가수들이 무대 위에 등장하면서 객석과 하나가 된 감동
 ​지난해 반정도의 시간을 미국에서 보내며, 처음에는 이사짐 정리하고 정신이 없어서 ​이게 불면증인지 향수병인지 뭔지 모르겠더니 시간이 흐를수록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문득문득 생각나는 그리운 사람들과 가족들 평생 살꺼란 내집이 그리운건 어쩔수 없더라고요. ​잘 살아야지 멋지게 살다가 돌아갈때 잘살았다~ 해야지 했는데, 10월말부터 온추위에 한방 맞고, 미국 시스템에 한방 맞고 났더니 완전 KO 되더라고요. ​ 지난번 에필로그를 보고 걱정해 주시는 이웃분들이 많으셨는데요. 너
 저 직장 다닐때만해도(20여년전) 국민 외식메뉴로 직장인 점심메뉴로도 인기 있는 메뉴가 부대찌개였는데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하도 맛집도 많고 음식들도 다양해서 말이죠. ​우리식구들도 부대찌개 먹은지 참말로 오래 되어서 생각난김에 만들어 줬더니 부대찌개에 머리를 박고 먹네요.ㅋ​ ​일주일 사이에 3번이나 만들었는데 먹을때마다 냄비가 바닥을 보이더라고요.^^ 우리 가족에게는 부대찌개도 그리운 맛이었나봅니다. ​ ​ ​ 부대찌개 3~4인분 밥숟가
​ 한해를 시작 하면서 ​복을 지으란 의미로만두를 빚어 먹었는데요. 저희 할머니와 아버지께서 이북분들이시라 특별한날이 아니어도 겨울 구정때쯤이면 항상 만두를 만들어 먹었답니다. 그때가 김장김치가 제일 맛있게 익어서 만두 만들기 딱입니다. 항아리에서 잘 익은 김치를 총총 썰어 두부와 으깬 ​김치만두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이에요. ​ ​복만두 10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묵은지1/2포기(1kg), 두부1모(340g), 갈은돼지고기 250g,당면20g 만
​ 201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계획 잘 세우셨나요? 바라시는 소망 모두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이웃님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 2015년 첫 요리는 더 고민이 많이 됩니다. 올해는 저도 요리 공부 좀 더 하고, 가장 기본적인것 부터 저역시 다시 배우는 마음 자세로 하나 하나 이웃분들께 소개해 드리려고요. 저희집 식탁 뿐만 아니라 이웃님들 가정의 식탁까지 풍성해 지는 한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만두피, 칼국수만들기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
첫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낼까 생각했었는데, 뉴욕의 크리스마스는 꼭 봐야 된다는 지인의 조언으로 뉴욕행을 결정했습니다. 차로는 30분정도의 거리이지만, 주차 문제도 있고, 이날은 좀 걷기로 하고 버스로 정했어요. 1시간에 한번씩 오는 버스라 시간 지키는건 기본!!! ​미국은 모든 일이든 시간 안지키면 안돼요.;;; ​ ​ ​ ​ ​버스 정류장에 나오니 미쿡 할머니들께서 어디로 나들이를 가시는지 즐겁게 수다 삼매경에 빠지셨더라고요. 인사도 굿모닝 건네고 미국 할머니들은
 ​한국은 오늘이 2014년 마지막날이네요. 이웃님들~ 올한해 무탈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이웃님들 덕분에 감사한 한해를 보냈습니다. 매일 포스팅 하면서 감사하다~ 감사하다~ 마음으로만 되새김질 했었는데 오늘은 표현을 해야 겠네요.​ 이웃님들~ 올한해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2014년도는 큰 변화가 있었던 해라 평생 잊지 못할것 같아요. 제 블로그에 대문 로그처럼 매일 가족들에게 \"오늘의 집밥\"과 \"부엌으로출근하는여자​\"가 되었습니다. 하루하루가 어찌 지나가는지 무
 ​아이들 겨울 방학에 어디 갈까? 고민 하시는 분들 가족들과 나들이계획하셨던 분들​ 겨울인데 따뜻하게 데이트 즐기고 싶으신분들 ​ ​ \"​키덜트&하비 엑스포 2015 \"는 ​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Kidult(키덜트 : 아이의 감성을 소유하고 있는 어른) 산업의 주목과 함께, 국내 Indoor 취미생활 및 수집, 운전, 조립, 기타 재미를 추구하는 어른들의 고가화된 장난감 취미 생활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그 범위 역시 프라모델, RC, 게임에서부
 ​맛있는 사과를 드뎌 찾았네요.^^ 한국 사과라고해서 몇번 사먹어 본적이 있는데, 우리나라처럼 새콤달콤한 맛이 없어서 사과 먹는건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선물로 받은 ​리치사과가 무지 맛있더라고요.^^ ​사과 좋아하지 않는 우리 큰딸내미도 덥석덥석 집어 먹는걸 보니 뿌듯~ㅎㅎ 맛난 사과로샌드위치 만들어​줬더니 가족들이 너무 맛있게 먹네요~^^ ​ ​ 사과크래미샐러드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 사과1/2개(180
 ​연말에 꼭 생각나서찾았던 스시히로바초밥집 연말에 아이들에게 뭘 먹을지 물어 보면 꼭 초밥을 외쳐서 매년 연말 뉴는 초밥이었던것 같아요. 여기선 초밥집에 가도 배불리 먹을수 없으니 집에서 만들어 먹는게 남는거라 우리 딸내미들이 벌써 알아요~ㅋ 광어초밥 위에 묵은지만 올렸을뿐인데 요거 대박이라며 우리 식구들이 무지 좋아하는 초밥 중 하나입니다. 한국에서도 묵은지광어초밥이순두부 한그릇 값이라 만만치 앉치만맛있어서 자꾸 먹게 되는 그런 맛입니다.^^ 우리 가족들 초밥에
 ​짐을 정리하다 보니 겉피 메밀이 보이네요. 내가 별걸 다 가져왔구나 싶더라고요. 짐싸는날 정신이 없기도 하고, 언니들이가방을 거의 싸주기도 하고, 비행기 시간이 촉박해서 가방에 뭐가 들어가는지도 모르고 마구 넣었던것 같아요. 친정엄마가 주신 겉피 메밀을 보니 이걸 왜 가져 왔을까 싶으면서도, 차로 마시면 구수~하겠다 싶어서 메밀차를 만들었어요. 메밀을 볶는내내 메밀의 구수한 향이 온 집안에 퍼져 기분도 좋아지더군요. 신년손님초대에는 구수한 메밀차로 대접해야 겠어요~^^ ​메밀차 만들기 밥숟가락
 ​랍스터 3마리로 다 찜을 해 먹기는 그렇고, 좀 더 푸짐하게 먹으려고 한마리는 스파게티를 만들었어요. 랍스터 선물로 들어 왔을때 스파게티 만들지 언제 또 만들어 먹을까 싶은 생각에 언능 만들었지요. 찜도 맛있지만, 소스로 맛을 낸 스파게티도 맛있어요. 랍스터 한마리를 통째로 넣으니 럭셔리하고 있어 뵈요~^^ ​  ​ 랍스터파스터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 재료-랍스터 한마리, 파스타면(링귀니)
이웃님들~ 이번 크리스마스도 잘 지내셨죠~^^ ​일년이 될때까지는 모든 기념일에 첫자가 붙네요. ​처음 시작한다는건 좋은일이지만, 아직도 미국이 익숙치 않는건 사실입니다.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건지 붕 떠있을때가 많아요.;;; 가끔 여기는 어디인가? 나는 누구인가? 나 스스로에게 물어 볼때가 많지요.ㅋ​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으니 일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죠?;;; ​​ ​ ​ 추위를 이기는 방법은 미국에서 확실히 배운것 같아요. 할로윈이 끝나면 추수감사절이
​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랍스터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랍스터를 선물주신 분이 다년간 개발한 간편하고 맛있게 먹는레시피를 소개해 드립니다 . 고수가 말하는 준비물 ​ • Hot sauce (Tabasco 가 제일 맛 있음), 사다가 집에서녹인 Butter, 와사비 • Garlic bread, Salad, Pasta • 찜통, 갑각류 깨 먹을 수 있는 도구 (펜찌, 가위, 핀셋 etc) • 양초, 때가 Christmas season 인지라 캐롤 음반 CD • 캔
 메리크리스마스~^^​ 매일 올리는 레시피이지만,​ 이웃님들께 ​크리스마스선물로 어떤 레시피를소개해 드릴까? 많이 고민했는데요. 제 요리 레시피중 데코는 정말 볼품 없지만, 맛은 자꾸 손이 가는~ 우리 딸내미들이 한말 \"뭔데 이렇게 맛있어?~\" ㅋㅋ 정말 별것 없습니다. 그런데 맛있습니다. 희한하지요? 어묵김밥을 뒤를이을 아니 우리 가족들이 어묵김밥보다 더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요론건 안 만들어 드시면 정말 손해입니다. ​ ​청도김밥이라고 우리나라 3대 김밥 중
 이번 집들이 선물로 만든 약고추장입니다.^^​ ​약이 되는 약고추장 옛날에는 임금님이 드셨다는 음식이지만, 요즘엔 재료 구하는게 그리 어렵지 않아서 한번 만들어 놓으면우리집 비상식량이 됩니다. ​요 약고추장에 밥만 비벼 먹어도 맛있고요. 아이들 삼각주먹밥으로 만들어 주어도 아주 잘 먹는답니다.^^ 연말이니 넉넉히 만들어 주변에 선물 하셔도 좋고요. ​음식을 함께 나눈다는건 마음을 나누는것 그 이상인것 같아요. ​약고추장 2~3인분 (소요시간 30분정도) 밥숟가락계
 ​지난 한주는 손님들 초대주간이었습니다~^^ 지난주는 새벽같이 일어나 음식 준비하고, 함께 먹으며 웃으며 모처럼 입 운동 많이 했습니다.ㅋ ​한국에 있는 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넌 하루종일 서서 음식 하는게 힘들지 않아?\"​ \" 내가 할줄 아는게 이것 밖에 없고 음식이야 있는것 같이 나눠 먹는건데 뭐~\" \"넌 사람들한테 없는 것도 만들어서 주는 아줌마야, 학교 다닐때에느 그렇게 퍼주더니...\" 라고요.;;; ​자라면서 보고 배운것이 무섭다고, 친정 엄마께서 그렇게 이웃 아
 ​감자 10kg 한박스 사와서 아주 잘 먹고 있어요.^^ 다행히 여기 감자에서 한국과 맛이 비슷해서 어떤 요리를 만들어도 한국에서 먹던 맛이 납니다. 여기선 감자가 비상식략이랍니다.ㅋ 찌개 끓일때에도 카레나 짜장면 만들때에도 밥 반찬으로 감자조림이나 볶음을 만들어 먹어도 아주 훌륭합니다~^^ 간단하게 감자구이로 식사 해결을 하기도 하고요. ​감자가 훅훅 줄고 있어요.^^ ​비벼먹는 매운감자조림 2~3인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
 주말이면 한국보다 더 알차게 보내는것 같습니다. 아쉬움 없이 많은것을 보고 다니자고 합니다. 그중에 제일 많이 가는곳이 마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마트가서 이것 저것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어제는 가든스테이트몰에 가서 저녁 늦게까지 한바퀴 돌다가 와서 포스팅 마치고 바로 잠들었네요.ㅋ​ ​이제 밤 10시만 되어도 눈이 시리다 못해 눈에서 눈물이 납니다.;;; 한국에 있을때에는 밤을 어찌 지새웠는지 참말로 신기합니다.^^ 신랑은 아침부터 골프 연습장에 갔네요.
 ​이번주 내내 손님초대로 한주를 보냈네요. 김장해 놓은 김치를 차고에 보관했더니 다 익다 못해 약간 시큼해서 안되겠다 싶어 새해도 얼마 남지 않고, 할머니가 빚어 주신 만두가 생각나 김치 한통으로 매콤하게 김치만두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하니 좋아 하시네요. 직접 빚은 만두피에 속도 꽉~ 차게 넣어 만드니 더 맛있고, 고향의 맛도 나고, 드시는 분들 맛있게 드시니 그것 처럼 뿌듯한게 또 없더라고요.^^ ​통감자구이 재료-감자, 샤워크림, 쪽파 ​ 감자를 구우면 딸내미들이 꼭 이렇게 통감
고기랑 먹을때 고기 무채만 있으면 고기가 끝도 없이 들어갑니다. 고기의 느끼함을 확 잡아 줘서 잘못하면 과식하기 쉽상이에요.ㅎㅎ 특히 돼지갈비랑은 환상의 궁합입니다. 상추에 돼지갈비 올리고, 요 고기무채 올리면 아주 그맛이 환상입니다.^^ ​ ​고기무쌈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 재료-무300g, 식초(5), 설탕(5), 굵은소금(0.5), 고춧가루(0.2), 물2컵 ​ 보기만해도 입안이 개운해지는 기분이에요.^^무채랑 하얀 만두국이랑 먹어도 맛있답니다. ​ ​ &#
매운 ​고추볶음양념장 만들어 드셨나요?~^^ 저는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여기선 소스나 양념장을 만들면 다 먹을때까지 다른 요리로 재탄생 시켜서 먹는답니다. 가족들이 먹을 때마다 다른 음식 같아서 새롭고 질려 하지 않고요. 저도 새로운 요리 만들 때 마다 아주 재미집니다. 요즘 요리하는 낙으로 살아요.^^​ ​땡초전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고추볶음양념장(1), 화이트새우(없으면생략), 식용유적당량 반죽재료- ​부침가루1컵+녹말가루(2), 찬물 1컵 ​ &#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아이들 겨울방학이네요. 아이들 방학한다면 아이들 간식부터 걱정 하시죠? 집에서도 ​쉽게 만드는 베이킹~ 베이킹을 하지 못해도 내 집이 제과점이 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일본여행에서도 많이 보았던 돈가스빵~ 간식도 간식이지만, 하나만 먹어도 든든해서 한끼 식사로도 좋아요.^^ ​ ​돈가스빵 재료-서울냉동생지 단과자빵 부재료-돈가스4장, 양배추, 오리엔탈트레싱, 돈가스소스, 갈은깨, 마요네즈약간, 블랙올리브 R
 ​고추볶음양념장으로 간단하게 땡초김밥도 만들어 봤어요.^^ 우리 딸내미들은 큰 김밥 보다는 요로코롬 꼬마김밥을 좋아한답니다. 도시락 쌀때에는말고는꼬마김밥 만드는 날에는 재료를 주고 아이들에게 직접싸서 먹으라고 합니다.​ 손이 많이 가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자기 손으로 만든 음식은 더 먹는다고 합니다.​ 실제로입 짧은 우리 둘째도 직접 만들어 먹으라면 밥을 더 먹더라고요.^^​ 고추볶음양념장의 매력에 푹~ 빠진 우리 딸내미들~ 밥 한공기씩 더 달라고 하네요.ㅋ ​
 오늘 소개해 드릴 요리는 바로 밥도둑이 따로 없는 ​만능고추볶음양념장입니다. ​청양고추 한팩 사면 찌개나 볶음요리에 한두개씩 쓰다 보면 다 사용 못할때가 많은데요. 그럴때 만들면 딱 좋은 고추볶음양념장입니다.^^ 요거 한번 맛 보면 입을 뗄수 없을정도로 맛있는 볶음양념장입니다. ​이제껏 맛 보지 못했던 맛이다 하실꺼에요.^^ ​ ​고추볶음양념장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 재료-청양고추100g, 소고기갈은것 40g, 식용유약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