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느린것도 어느새 적응이 된건지...체념을 하게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이젠 투덜거리지 않고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하게 되네요.이렇게 익숙해 지는거겠죠?~^^한국에 가게 되서 포스팅을 하게 되면 빛의 속도라고 좋아할것 같아요.ㅋ내일은 친구들이 캐나다 여행을 맞치고 돌아 옵니다.그래서, 우리 가족들 오늘은 좀 분주해질것 같아요.저는 가족들이 청소하는 동안 빵이랑 과자 좀 구워 놓으려고요.어린왕자 이야기가 생각나는 요즘입니다.^^​백종원 옥수수전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
​​역시 보는 눈은 비슷한가 봅니다.​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던 친구들이 한국에서 가져 온 도자기 정보 알려 드리려고요.좋은건 저 혼자만 알고만 있으면 안되겠죠~ㅋ많은 분들과 함께 정보 공유합니다.음식을 어떤 그릇에 놓니냐 따라 확실히 달라 보입니다.제가 일여년을 사용한 화소반 도자기 그릇은 은은하면서 음식의 담음새가 너무 이뻐 음식을 더 돋보이게 합니다.화소반 도자기를 사용하면서 오시는 분들께 고급스럽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화소반 도자기는 우리 딸내미들에게 물려줘도 유행에 전혀 뒷처
​달력 한장이 넘어 갔는줄도 몰랐네요.;;;여기서 살고 부터는 날짜 개념이 더 없어지는것 같아서매일 딸내미들에게 날짜 확인을 하게 되요.휴대폰이 있는데 말이죠~ㅋ국이나 찌개가 있어야 밥을 더 잘 먹는 식구들 덕분에 다양한 음식을 만들게 되는것 같아요.​들깨미역국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재료-마른미역 7g양념재료-들깨가루 1컵, 들기름(1), 초피액젓(1), 국간장(0.5), 다진마늘(0.5), 굵은소금간, 멸치다시마육수 5컵
친구들이 오면 다음날 부터 강행군으로 뉴욕 관광부터 시작 하려고 했으나~울 신랑말이 시차 적응 못해서 힘들것 같다며, 휴식을 좀 취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다음날은 느긋하게 집에서 점심까지 먹고,가까운 코스트코에 장보러 갔습니다.​​​제 친구와 아들내미는 미국의 트럭들을 보고 그렇게 좋아 하더군요.사람이 관심사가 확실히 다르긴 한것 같아요.저는 좋은 조리도구나 그릇을 좋아하는데 말이죠.ㅎ​동생 경미는 오랜 여정으로 집에 오자마자 소파에 있는
친구들은 나야가라 여행이 환상이라면서 너무 좋아합니다.다행이에요. 제가 알아본 일정이라 혹시 나쁘면 어쩌나 걱정 하고 있었는데,전화 통화 할때마다 대박이라며 이번 여행 오길 잘했다고 하네요.한가지 제가 만들어준 음식 먹다가 나오니 음식점 음식을 못 먹겠다며,그동안 얼마나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었는지 깨닭았다고 합니다.ㅋㅋ친구들 돌아 오면 맛난 음식으로 준비해 놓아야 겠어요.^^​치킨피자치즈 ​2~3인분재료-치킨가스 두조각, 다진피망, 다진양파약간씩, 모짜렐라치즈적당량,
​친구들이 오면 뭘 만들어 줄지...비행기 티켓 끊었다고 연락이 왔을때 부터 생각했던것 같습니다.앞으로 살면서 우리가 이렇게 함께 할 시간이 얼마나 될지...여행을 다녀도 길어야 며칠이라는 생각에 하나라도 더 챙겨 주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고등학교때 친구집에서 일년정도를 함께 동거동락 하면서 많이도 싸우고, 웃고, 함께 울고...하며저의 고교시절을 함께 하던 친구...그때 인연이 시작 되었던 내친구와 동생 경미...달라도 너무 달랐지만 항상 붙어 다니다가비슷한 시기에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어
친구들이 나야가라 가니 집이 아주 조용합니다.;;그동안 웃으면서 떠들고 함께 했었는데 우리 딸내미들이 \"이모들 없으니 이상해요~\" 하네요.확실이 사람이 든 자리는 티가 안나도 난 자리는 티가 난다고...혼자 있을때 보다 있다가 없이니 많이 허전하네요.그래도 며칠 있으면 오니 그도안 청소도 하고 김치도 담그고 해야 겠어요.​아이들 방학이라 간식거리로 파인애플 까르보나라 만들어 주고 있는데,우리 둘째딸내미가 \"내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네~\" 하네요.ㅋㅋ​파인애플 까르보나라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친구가 마음 졸이며 가득 가져온 선물은 제가 가을학기 부터 사용하게 될 도자기들입니다.청개구리도 아니고, 한국에 있을때에는 수입 그릇들이 그렇게 이쁘고 사고 싶었는데,미국에 오니 음식을 담아내고 보면 담음새가도자기만큼 이쁜 그릇이 없더라고요.양식기도 사랑합니다. 요리를 하면서 그릇 욕심이 자꾸 생기네요.;;;​​​박스부터 트렁크까지 꽉~ 채워 온 짐에 친구는오기전부터 지쳐서 집에 오자마자 넉다운이 됐네요.오기전 친구는 친정 언니한테 왠수가 따로 없다고~ 친구는 절대 자기가 그렇게 얘기 안했다고 하는데
지금 친구들은 5박 6일동안 나이야가라 폭포 여행을 떠났습니다.맨처음 예약 할때는 왜 자꾸 자기들을 어디 보내냐고 난리더니~가이드가 너무 멋있고 열정적이라믄서~ 아주 신났습니다.ㅋㅋ​친구와 동생은 아침부터 눈물 바람에 다시는 미국에 못오겠다고 합니다.제가 너무 고생한다고요~;;;고생이라 생각하면 하지도 못했고, 친구들 있는동안 아쉬움 없이 다해주고 싶은 마음인데...친구는 계속 미안하다 합니다.오히려 친구가 여행와서 어깨 아픈 저 때문에 설겆이에 화장실 청소까지 온 집안을 광이나게 청소 하고 다니는데말이죠.
아점으로 좋은 치볼리샌드위치입니다.^^​매콤한 맛이 매력적인 치볼리치킨을 사다가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치볼리치킨은 저도처음 먹어 보는 맛인데요.제가 좋아하는 향신료와 매콤한 맛이 저에게 딱이네요.앞으로 자주 애용할것 같아요.^^​치볼리샌드위치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햄버거빵, 치볼리치킨, 양상추, 토마토, 양파, 슬라이스햄, 버터약간소스재료- 마요네즈, 허니머스터드푸짐해서 하나만 먹어도 아주 든든합니다.^^부드러운 햄버거빵에 샌드위치를 만들어도 그맛이 일품이에요.햄버거빵, 치볼리치
일년 전​ 공항에서 부둥켜 안고 울며 헤어졌던....\" 갈께 기다려...\"했던 친구들이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먼길을 온다고 합니다.럭셔리 유럽 여행을 가고 싶어 했었는데, 고맙게도 제가 있는 미국으로 일정을 정했습니다.​​​​​워낙 절친인 사이이지만, 그래도 청소는 깨끗이 해놓아야 될것 같아서그동안내동댕이 쳤었던 지하방을 청소하기로 했습니다.​​​​​그리고 작은 식품방~
친구들이 미국에 와서 완전 힐링한다며 행복해 하는 모습 보니 뿌듯합니다.^^​친구들이 이제 사육 시킨다고 배를 부여 잡네요.ㅋ만들어 준 것도 없는것 같은데...친구들이 가고 나면 아쉬움만 남을것 같아요.;;;아직도 시차적응중인지... 나갔다 오면 피곤해서 씻고 바로 자네요.벌써부터 친구들 갈날이 얼마 안남은것 같아 흘러가는 시간이 야속하기만 하네요.​허니버터감자구이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찐감자한개, 버터(0.5), 꿀약간, 소금약
요즘 친구들 밥 해주는게 너무 좋네요.^^살면서 친구들과 이렇게 오랫동안 붙어 있을 시간이 얼마나 될까...또 이런 시간이 있을까 싶어서 매일 메뉴 짜면서 행복하네요.^^매끼 밥상을 차리면 한식대첩이냐~ 너무 맛있다며 그릇을 싹~ 비워주니밥 할맛납니다.ㅋㅋ가을에 시작할 클래스 메뉴들은 하나씩 만들어 줄 생각입니다.다들 은근 식도락들이라 맛 평가는 확실하게 해주거든요.^^​맛살전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 달걀2개, 크래미맛살10줄, 다진파(2)
미국에서는 베이글만 판매하는 전문점이 있는데요.베이글집에서 빠질수 없는 스프레드 종류가 아주 다양합니다.스프레드 구경만으로도 시간이 금새 간다니까요.^^그중에서 제 입맛을 사로잡은 베지터블크림치즈입니다.베이글에 발라 먹는 크림치즈 맛이 아주 일품이에요.^^​베지터블크림치즈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 양파크림치즈(6), 다진피망(1.5)크림치즈 하나만 만들어 놓아도 바쁜 아침 베이글에 발라 먹으면 든든하니 좋아요.^^쫄깃한 베이글에 부드러운 크림
시원한 북어국에 감자를 더 구수하고, 든든하니 좋네요.^^가족들에게는 맛있는 식사로~어제 술푸고 오신 아빠들에게는 술국으로~ㅋ국거리 걱정 하실때 감자 깍둑깍뚝 썰어서 넣어 먹으면 아주주 든든합니다.^^​감자북어국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감자 200g,북어 50g, 대파 1/2대, 홍고추나 청양고추취향껏, 다시마멸치육수 6컵양념재료- 집(국)간장(1.5), 맛술(1),소금, 후춧가루약간씩역시 우리나라 사람들은 요런 시~원~한 국 먹어 줘야 입에서 캬아~ 소리
​친구들은 지금 시차 적응 하는중이라 헤롱헤롱 하네요.ㅋ저도 미국에 와서 시차 적응하는데 열흘은 넘게 걸렸던것 같아요.오늘은 뉴욕 투어를 시작 하면서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 해야 하는데,피곤해서졸고 있는건아닌가 걱정이에요.그래도 전친구들이 와서 너무 좋네요.^^​애호박부침개 1장(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애호박1개(200g), 굵은소금(0.3), 밀가루(담뿍2.5), 식용유적당량양념장- 와촌맛간장, 양파, 고추애호박 듬뿍 넣어 부쳐 먹는 애호박
지난번 집들이때 이웃 동생이 만들어 준 샐러드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집에 와서 저도 만들어 보았습니다.야채 싫어 하는 우리 아이들도 아주 맛있게 잘 먹더라고요.샐러드 아주 간편하게 만들어 드셔 보세요.^^​달걀샐러드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삶은달걀3개, 양상추, 샐러리, 파프리카, 치커리 약간씩, 구운베이컨3장, 모짜렐라치즈소스재료- 샤워크림(6), 마요네즈(2), 플레인요구르트(1), 레몬즙(1), 꿀(1)달걀듬뿍, 채소 듬뿍 들어가 가벼운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좋은 샐러드 입니다.^
비오는날 파전만드는법 어느덧 장마철이 시작 되었는데요~비오는 날은 유독 바삭바삭한 전이 가장 생각이 많이 납니다.빗소리와 지글지글 전 부치는 소리가 닮아서일까? 저뿐만 아니라 다들 비오는 소리 들으면 왠지 전하나 부쳐 먹어야 될것 같다는분들 많으시죠?~^^집에서 파전만드는법을 하면 재료를 넉넉히 넣어 음식이 맛이 없을 수가 없답니다~^^​전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것이 바로 해물 파전. 익히면 달달한 맛이 나는 파를 아낌없이 듬뿍 올리고,바삭함을 더해주는 부침가루를 더해 비오는날 정취에 어울리는 맛있는 해물
벌써 중복이네요.​시간이 참 빠르죠~저는 친구들 맞을 준비하고, 이제 JFK 공항에 가려고요.14시간동안 비행기 안에서 언제 도착하냐~ 언제 도착하냐~ 하며 지겨워 했을 친구들 생각해밤새 빵도 굽고, 음식도 준비했어요.신랑은 \"마눌~ 작년에 생각 안났어? 하면서.. 오자마자 자서 새벽 5시까지 잤었어~시차적응 때문에 음식 넘어가지도 않겠다\" 하더라고요.먹든 못 먹든 그냥 제 마음은 저를 위해 멀리 미국까지 온 친구들 위해 그냥 제 맘을 음식으로 표현하려고요.^^​
내일 한국에서 손님이 오셔서 며칠 동안 손님맞이 청소 하느라 바빴네요.실은 손님이라고 할것도 없이 너무 절친인 사이지만,미국에 있는 동안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주고 싶어서 온가족이 출동했습니다.저는 김치도 몇가지 담고, 밑반찬도 준비하고, 빵도 만들어 보고,암튼 지금 마음은 두근반 세근반 마구 설레네요.^^여름김치 하면 얼갈이김치를 빼 놓을수 없지요.저희 친정 엄니가 담가 주신 얼갈이열무 김치가 유독 생각나는 요즘이네요.저희 친정 엄니... 김치 꽤 잘 담그시거든요.얼갈이김치 시원하게 담궈 먹으면 더위도
잔칫날에만 잡채 먹어야 하나요?~알고 보면 카레만큼 쉬운 잡채 이제 간편하게 만들어 드세요.우리 가족들이 잡채를 워낙 좋아해서 자주 만들게 되는데요.고기? 없어도 됩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 대충 넣어서 만들어도 맛있습니다.어묵 한장으로 뚝딱 만드는 어묵잡채 요것도 맛있네요.^^​어묵잡채 3~4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당면200g, 납작어묵한장, 양파1/2개, 당근50g(1/4개), 부추한줌, 식용유적당량, 굵은소금약간잡채 양념재료- 간장(3), 참치진국(0.5), 설탕(0.3), 참기름(
요즘 미국생활 열심히 올리고 있는데도우리 가족들은 찍어 놓은 사진 언제 다 올릴꺼냐고 하네요.;;;아마 올리지 않은 사진만 백만스물한장쯤 될껍니다.ㅋㅋ그나마 요즘 제가 부지런을 떠는건 내일 모레면 한국에서 친구와 친한 동생이 와서,지금 안올리면 영원히 못 올리겠다 싶어 부지런을 떨어 봅니다.​​우리 둘째아이 미들스쿨에서 방학 전 2박3일의 수학여행이 있었어요.저는 클래스 준비 하느라 짐싸는것도 둘째가 스스로 챙겨서 갔네요.사진 한장 제대로 찍지도 못하고 보냈어요.;;;
요즘 방송 보면 쿡방이 대세인것 같은데요.다들 좋아 보이고, 잘 되는것 같아 괜히 저도 덩달아 기분 좋네요.백종원씩야 원랙 잘 나가시지만, 많은분들께 쉽게 요리를 알려 주시니 반응이 더 뜨거운것 같아요.요즘 아이들 방학하고 나니저도 좀 게을러 졌어요.ㅋㅋ그래서 요즘 우리 딸내미들이 주방에 들어가는 일이 더 많답니다.^^​백종원된장찌개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재료-차돌박이 80g, 무 150g, 청양고추취향껏, 멸치다시마육수1컵양념재료- 된장듬뿍(1), 고추장(0.
피부색, 라이프스타일, 생각차이 정도이지외국이나 우리나라나 사람 사는 모습은 비슷한것 같습니다.^^​​​뉴욕에 나가게 되면 생각하지도 않은 이벤트 같은 일들을 하나씩 경험하게 됩니다.뉴욕이라고 해도 워낙 넓으니 하루에는 절대 볼수 없는곳이라미리 다닐곳을 정하고, 그 주변을 돌아 다니게 되는데요.우연히 길거리시장이 열린 걸 보니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네요.^^​오~오~ 저 완전 흥분했습니다.우리나라 야시장 같은 분위기 좋아~좋아~^^저 여기서 제일 가
미숫가루의 계절이 돌아 왔습니다.요즘 아침에 급하게 나갈일이 있으면 미숫가루 한잔씩 타서 먹고 나가는데요.미숫가루 타서 먹으면 점심때까지 아주 든든하니 좋아요.^^요즘은 옛날처럼 물에만 타 먹는 음식이 아니라,팥빙수에도 들어가고, 아이스크림에도 들어가고, 토스트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하는데요.집에서는 간편하게 쉐이크를 만들면 아이들이 그냥 물에 타서 줄때 보다도 정말 잘 먹더라라고요.^^​미숫가루쉐이크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미숫가루(3), 설
간식 만들어 먹는건 저보다 우리 큰딸내미가 한수위입니다.^^지금 먹방 찍으면 아주 잘 찍을꺼에요.저도 여고생일때엄마가 그만 좀 먹어라~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ㅋㅋ인생 최고의 무게로 정점을 찍었으니까요.점심 도시락 먹고, 친구들과 잔디밭에 앉아서 일인 일빠다코코넛을 먹었으니까요.딱 저를 보는것 같습니다.;;;못 먹게 하면 화를 막 내면서 스트레스 부리는 모습까지 어쩜 그렇게 저랑 똑같은지...먹는것 좋아하는거로 공부했으면 꽤 했을텐데 말이죠~ㅋㅋ​치즈구이 ​2~3인분(소
맛있쥬?~^^구수한 사투리가 쏙쏙~ 들어오고 웃음 짓게 하지요?~우리 딸내미들이 며칠전 부터 닭도리탕 닭도리탕 만들어 달라고 노래를 불렀었는데,백종원씨 닭갈비를 만들어 줬어요.그런데, 닭갈비인줄 모르고 닭도리탕 무지 맛있다고 하네요~ㅋㅋ​​닭갈비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일회용컵(200ml기준)재료-닭다리살뼈포함(정육)700g, 야채(양배추, 고구마, 당근, 풋고추)300g, 떡100g, 대파2단양념재료- 간장1/2컵, 고추장1/2컵,
요즘 열심히 뉴욕의 구석구석을 포스팅 하는 이유는다음주에 한국에서 25년지기 친구와 친한 동생이 와서지금 아니면 또 계속 미루다가 못 올릴것 같아서 이웃님들께 뉴욕의 이곳저곳을 소개해 드립니다.^^​뉴욕은 갈때마다 좋고 새로운 도시에요.우리나라에서 제주도와 비슷한 점이 아주 많아요.제주도는 자연에 가까운데 무슨소리냐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뉴욕과 제주도의 차이는 도시와 휴양지 차이뿐 갈때마다 좋고 새로운 곳이라는점이 많이 닮아 있는것 같아요.kinokuniya​
요즘 아이들이 방학하니 도시락 쌀때 보다 매끼 더 고민하게 되네요.​뒤돌아 서면 계속 배고프다고 하니~방학때는 아이들이 더 잘 먹는것 같아요.^^​아이들 반찬으로 달걀말이를 해줄까 하다가 명란젓갈을 통째로 넣으니 밥반찬으로 딱 좋네요.^^워낙 명란 젓갈을 좋아한데다가 계란말이는 국민반찬이잖아요.요 두 음식의 조합도 아주 잘 맞는답니다.^^​명란계란말이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달걀5개, 명란1~2개, 굵은소금두꼬집, 소주(1), 식용유적당량아이들 보는
커피 좋아 하시나요?~^^​오늘 소개해 들릴 커피집은 뉴욕의 3대커피중 하나인 blue bottle coffee입니다.블루보틀 커피’는 볶은 지 48시간 이내의 커피콩을 주문을 받은 뒤 갈아 핸드드립으로 내려 제공하는 ‘장인(匠人) 커피’로 유명하다. 특히 커피업계의 ‘세번째 물결’이라 불리는 ‘스페셜티 커피’ 의 주역으로 스타벅스의 아성을 무너뜨릴 도전자로 주목 받고 있는 커피 전문점입니다.Bryant Park(브라이언트 파크) 옆쪽 도로 건너편에 자리하고 있어요.지금 매장앞에 공사를 하고 있어서 매장이 딱 눈에 들어
친정 엄니께서 이삿짐에 싸주신 고추장 무장아찌를 우리 딸내미들이 너무 좋아합니다.^^​말이밥 할때 곁들여 먹어도 좋고,요즘처럼 날씨 더울때 찬물에 밥 말아서 먹으면 입맛이 확~ 살아납니다.저에게는 친정엄니께서 만들어 주신 음식이라 항상 그리운 음식이기도 하고요.짭쪼름한 장아찌는 땀을 많이 흘리는 더운 여름에 더 맛있는것 같아요.^^​장아찌무침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 장아찌 350g, 잣한줌양념재료- 참치진국(0.5), 고춧가루(0
* 오늘 포스팅의 관전 포인트는 바로 하늘 보기입니다.다양하고 예쁜 구름이 있는 하늘입니다.마음껏 구경 하세요.^^​한달에 한번 가족들과 함께 뉴욕 나가기~이 약속은 꼭 지키려고 주말에 뭉그적 거리다가도 한국에선 14시간 비행기 타고 오는곳인데~ 이생각 하면서 움직이자~ 하면서 나오게 됩니다.^^그래도 한달 금방 가더라고요.ㅋㅋ​​요즘 펠리사이드 파크웨이를 지날때면,​​나무가 정말 울창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여름이라 나무들이 더 짙고 푸르고 풍성하네요.^^작년에 오고지나 다니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