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뜨끈하고 구수한 관자미역국 끓였더니 호로록~ 잘도 넘어 가네요.​역시 추운날에는 뜨끈한 국물이 최고입니다.^^특히 아침에는 매운국 보다는 맑은국이 딱인것 같아요.거기에 부드럽게 씹히는 관자가 들어가니 금상첨화입니다.​ 관자미역국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미역10g, 관자100g, 참기름(1), 조선(국)간장(1), 다진마늘(0.5), 멸치다시마육수3+1/2컵대체재료 -멸치육수 ▶ 바지락육수국거리 고민하실때 후루룩~ 끓여서 드셔
시래기의 계절이 돌아 왔습니다.^​^추원날에는 바짝 마른 시래기로 시래기밥 해묵으면,왠지 보약을 먹은 기분이에요.변비로 고생하시는분들께도 최고의 음식이지요.ㅎㅎ아무리 비싼 음식이 맛있어도 매일 먹으라면 질릴텐데...요론 시래기밥이나 김치, 된장찌개는 365일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게 참말로 희한합니다.소박한 음식들이지만, 몸에 좋은~ 맛은 더 좋아서 밥도둑이 따로 없지요.^^​시래기소라밥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마른시래기30g(삶은시래기100g), 삶은 참
미국에서 흔하디 흔한 버터조개...한국에서는 조개찜이나 구이를 초고추장에다만 찍어 먹으려 했지왜 버터에다 찍어 먹을생각은 못했는지...제 친구와 동생이여름에 놀러 왔을때에도 펍199에 데려 갔을때랍스터도 맛있엇지만, 요 버터조개맛은 잊을수가 없을만큼 너무 맛있다 하더라고요.우리 큰딸내미는 펍199에 랍스터를 먹으러 가는게 아니라요 버터조개 먹으러 간답니다.^^​버터조개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버터, 무염버터, 레몬즙약간우리 큰딸내미가 먹고 싶다면 만들어 줘야죠~버터 한망
클래스가없는 날에는 레시피 만들거나,맛집에 가서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연구 하거나 이젠 이게버릇이 되었네요.여행 좀 많이 다녀 보리라 마음 먹었었는데,그게쉽지가 않네요.;;;​수업이 없는날 저를 억지로 차에 태워서 자기가 운전 한다며 좋은데 데려 간다고 집을 나섰습니다.​​날씨가 그리 좋지는 않았지만, 나오니까 좋구나~꼭 소양강을 지나가는 느낌~ㅋㅋ​​1시간 넘게 달리는 도로는 처음부터 끝까지 숲으로 둘러 쌓여 있습니다.​​나무가 많으면 공기가
감자 한무더기 사놓고... 볼멘소리를 하게 됩니다.저눔의 감자... 어떻하지?~감자 한무더기 사놓고... 볼멘소리를 하게 됩니다.예전... 친정엄니가 그랬던 것처럼...감자가 무슨 죄라고, 말 못하는 감자한테 욕을 하네요~ㅋㅋ그랬다가도 감자요리 하나 해놓으면 가족들도 잘 먹고,저도 아주 맛있게 잘 먹지요.^^누가 요리해주면 욕 쏙~ 들어 가겠죠?~ㅎㅎ​베이컨감자볶음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감자 큰것1개(250G), 베이컨2줄, 양파1/2개, 식용유양념재료- 굵은소금, 통
​클래스 하면서 제가 요리를 알려 드리기도 하지만,저도 수강생분들께 많은 정보도 얻고, 팁도 얻는답니다.^^그리하야 탄생한 매콤소야볶음입니다.평범한 소야볶음도 매콤하게 볶으니 입맛이 확~ 살아나네요.술안주로도 좋고, 밥반찬으로도 좋은 매콤한 소야볶음~한번 만들어 볼까요?~^^​매콤소야볶음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소세지2개, 양파1/2개, 브로콜리한줌, 피망이나파프리카1/2개, 식용유적당량양념재료- 케찹(1), 돈가스소스(0.5),
냉장고 아주 싹~ 비워야 하는데...비울만하면 클래스 하는날이라 재료 사오고~ 비울만 하면 재료 사오니~제가 손이 좀 커서 클래스 재료 준비할때도 모자라면 안된다는 생각에 넉넉히 준비하느라 좀 많이 사오는 경향이~;;;그래서 항상 저희집 냉장고는 꽉 차있는 상태입니다.저는 식재료가 냉장고에 구비 되어 있지 않으면 왠지 안될것 같은 생각이~;;;그래도 덕분에 아주 알뜰하게 먹고 있습니다.^^한국에서라라면 먹거리 아쉬운지 모르고 살았었는데,여기선 꽁다리 채소도 모두 아쉽네요.^^​엔초비 고추무침 ​2
​이번 11월 가을학기는 휴일과 땡스기빙 데이가 있어서 둘째주 셋째주에 두번 클래스를 진행합니다.11월은 땡스기빙데이도 있고 해서 메뉴가 아주 빵빵합니다.^^아기 엄마나 직장 다니시는분들의 요청이 있어서주말반도 오픈했습니다.요리는 한번 배우면 평생 자산 입니다.맛있는 요리 배우러 오세요.^^쿠킹클래스 장소는 Norwood이고클래스 문의는 비밀댓글로 해주세요.​* 이번달 수업은 제가 제일잘 만드는 스파게티티와 샐러드, 그리고, 한정식으로 준비했습니다.스파게티 싫어하는 사람들도 제가 만든 스파게티는 정말 맛있다며
냉장고에 남은 부추로 된장무침을 만들었더니 구수하니 맛있네요.^^​부추한단 사 놓으면 다 먹기가 뭐가 그리 힘든지...전 부치고 남은 부추로 이렇게 된장 넣어서 무쳐 보세요.부추무침 훅훅~ 줄어 듭니다.^^​부추된장무침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부추한줌, 양파약간양념재료- 된장(0.5), 고추장(0.3), 고춧가루(0.3), 매실액(0.3), 갈은깨(1), 참기름(0.5)​​부추한줌, 양파약간은 채썰어 준비합니다
역시 한국사람은 한식이 최고인듯 싶어요.평벙해 보이는 요리들인데, 왜 본인들이 만들면 이맛이 안나냐며 비법 많이 배우셨다고 하네요.^^수강생분들 모두 한정식 집에서 코스를 먹는 기분이시라며너무 맛있게 드셔 주셔서 감사했습니다.^^일 도와 주시는 고모께서 이번 한식클래스만큼 음식 먹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라며...대기 바쁜적은 처음이라며,아주 싱글벙글 하십니다.고모께서 잘드시는 수강생을 좋아 하시거든요.^^​​평범함 메뉴이지만, 이런 한식이 더 맛내기 어렵다시며,크어억~
​만드는법은 아주 간단하지만, 달걀과 부추가 이런맛도 내는구나~ 하실꺼에에요.^^왠지 중국집에서 요리로 나올법한 맛입니다.부추 한단 사 놓으면 한단 먹기 쉽지 않다~ 하시는분들께 강추입니다.아이들도 맛있게 먹을수 있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이렇게 오늘도 반찬 걱정 함께 덜어 보아요.^^​부추달걀볶음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부추한줌, 달걀3개, 초피액젓(0.2), 굵은소금세꼬집, 소주, 통깨약간씩, 식용유적당량반찬 걱정할때 만들면 정말 좋은 메뉴입니다.요거요거~ 은근히 손이 갑
이러면 안되는데... 수업 없는 저녁 준비는 제가 게을러지는 시간입니다.가족들 밥 해주기 귀찮을때 저는 제일 만만한 스파게티를 만듭니다.어찌보면 요리 입문도 스파게티로 처음 시작한것 같아요.제가 음식 잘 못할때에도 요 스파게티 하나는 끝내주게 만든다고 했거든요.^^​미트소스스파게티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 -스파게티면 100g, 마른가지반줌, 다진돼지고기 50g, 버터, 올리브오일, 파마산치즈약간씩소스재료 -시판용 스파게티
그린샐러드로 하루를 가볍게 시작해 보세요.^^프렌치 토스트에 신선한 샐러드 한접시~ 거기에 후레시한 토마토 주스 한잔이면~가볍게 하루를 시작하실수 있어요.가족들에게 아침에 토스트만 주기 좀 그럴때 간편하게 그린샐러드 만들어 주니 아주 잘 먹더라고요.^^​그린샐러드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베이비채소, 구운 슬라이스아몬드, 크렌베리, 모짜렐라치즈소스재료- 올리브오일(3), 식초(1.5), 설탕(1.5), 소금여섯꼬집, 양파갈은것(1), 발사믹글레이즈스파게티나 양식 요리 먹을
좋은사람한테는 금새 정을 주는저보다 더 정이 넘치는 그녀...한국에서 뉴욕으로 출장 온다며,제 클래스를 듣고 싶다는 그녀...출장 온건데... 한번 듣고 말겠지... 했던 저의 생각은 큰 오산이었습니다.고맙게도 뉴욕으로 출장 와 있는 세달 동안 매주 한주도 빠짐 없이 클래스에 왔습니다.출국하기 전날까지와서더욱 정이 든 것같아요..^^​​​한국 출국 3주전부터 수업 들으러 올때 마다 그녀는 무언가를 하나씩들고 옵니다.​굴비가 너무 먹고 싶어서 한두릅
요즘 마른가지 열심히 먹으니 금새 주네요.^^역시 제가 움직이니 먹거리가 훅훅 줄고 있습니다.이번달에는 매주 클래스 준비하느라 분주하게 보냈는데요.그러면서도 가족들 도시락과 새벽밥은 꼭 챙겨 주었답니다.예전에 저라면 상상도 못할일이었는데...새벽에 일어나 밥을 하고 있는 저를 보고 있자면 제 스스로도 신기합니다.^^​매운가지볶음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마른가지 50g, 양파 1/4개식용유약간양념재료- 간장(1), 고추장(0.5), 참치액(0.5), 물엿(1),고추가루(0.3), 다진마
띵동~초인종이 경쾌하게도 울립니다.저희집에서 초인종이 울리는건 택배가 왔다는 신호에요.그것도 한국에서요...아마존에서 오는 택배는 아주 조용히 내려 놓고 갑니다.​​​정말 정겨운 박스에 눈이 한번 가고...나 한국에서 날아 왔어~ 라는 표시가 박스에 뙁 찍혔습니다.맛있는 당면...얼마나 됐다고 이제 저렇게 박스에 한국말이 써져 있는게 어색지기도 하네요.;;;그러면서 무지 반갑고요.^^보낸 사람을 보니 줄리아 선생님이십니다.제가 요리클래스 한다고 하니 그럼 그
이웃 언니, 동생들과 야심한 밤에 회동이 있을때...가끔 즐겨 찾던 호프집에서 나오던 주전부리인 스파게티 과자입니다.저한테는 추억의 음식이 되었네요.며칠 전 성실이가 올린걸 보고 생각이 나더라고요.거기.. 화이트 치킨도 참 맛있었는데...그 흔하디 흔했던 밤 번개도 여기선해가 지고 밤이 되면나가기 거시기 합니다.;;;맥주잔을 기울기 보다는 안주발 살리면서 수다 떨던... 그때가 그립기만 하네요.ㅎ​스파게티과자 재료- 스파게티면, 설탕, 소금약간, 식용유스파게티 과자~ 뭔 맛일까
어제는 클래스 마치고, 꿀맛 같은 단잠을 잤네요.초저녁 부터요~ㅋㅋ새벽에 일어나서 잠 안와서 대략 난감했지만, 오래 간만에 꿀잠을 잔것 같습니다.새벽에 일어나니 또 잠드는데... 한참 걸리네요.그냥 움직일껄 그랬나 싶기도 했는데...그러면 낮에 또 헤롱 모드일것 같아서 계속 누워 있었네요.덕분에 오늘 제 컨디션은 최상입니다.^^​마른가지피자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또띠아, 마른가지반줌, 베이컨1장, 다진양파(2), 피자치즈, 시판용스파게티소스,소금, 후춧가루, 올리브유약간씩가지 말린것
친정 엄마와 동생이 며칠 동안 말려 놓은 나물들을 저 먹으라고 어찌나 많이도 보냈는지..이제서 보따리를 풀어서 조금씩 만들어 먹고 있어요.우리내 음식이 손은 많이 가지만, 먹을때에는 허무할정도로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없어지지요.그렇게 먹지 않았던 가지도 불혹을 넘기고...지나간 세월만큼 제 입맛의 변천사도 꽤 많이 변했네요.나물의 구수한 맛에 반해 자주 찾게 됩니다.물론, 아직도 어린이 입맛은 남아 있습니다~ㅎ​마른가지나물볶음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마른
매해 가셨던 분들이 다시 찾는 노고추 김치클래스를 소개 합니다.얼마나 좋으시면 매해 하는 클래스를 또 찾으시는지...한번 직접 가셔서 느껴 보세요.^^​올해로 와촌과 인연을 맺고김장을 담구러 가는게벌써 여섯해가 되었습니다.항상 제가 와촌에 다녀온 이야기를 쓰면 이웃분들께서도 가고 싶다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요.이번 김장축제는 이웃님들도 와촌의 김치특강에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그리고, 요즘 현대, 롯데문화센터의 인기 강사이신 황정금 선생님의 요리도 배우실수 있고요.김치맛 좋기로 유명한 와촌 어머니의 김치 비법 레시피를
한국처럼 급식이 잘 나오면 도시락 쌀 필요도 없을텐데...하이스쿨 같은 경우는 피자나 너겟등 우리 아이들은 간식 정도로만 생각하는정말 아메리카 스타일 점심이라 한달도 못 먹고,\"엄마~ 도시락 싸주세요~\" 했던 딸내미들 덕분에...저는 도시락 싸는 맹모가 되어있습니다.ㅎㅎ맨처음에는 새벽 5시에 일어나가족들 도시락 싸고 있는 제 모습에...이건 내모습이 아니라고 부정했지만,일여년이 지난 지금... 어느 순간부터인지 생각이 안나지만그냥 수궁하고 살고 있습니다.그리고, 아이들 잘 챙겨 먹여야 겠다는 엄마의 마음으로 돌아 왔지
아침에 일어나니 단풍이 들기도 전에 나무잎들 위에 서리가 앉아서나뭇잎들이 벌써 죽은건 아닌지... 한참을 들여다 보았습니다.영하의 날씨를 견디기 힘들었는지 나뭇잎들이 모두 시들들해졌네요.추운 날씨 때문인지 인터넷도 자꾸 끊기네요.ㅠㅠ꽤 쌀쌀한 아침을 맞고 나니 작년 추워서 친한 사람들과 통화만 하면 신랑 욕하던게 생각나네요.저 욕쟁이 할머니 되는줄 알았습니다.ㅋㅋ그리고, 정규반 클래스에 오시는 뉴저지에 오신지 3개월 밖에 안된 은주씨도 생각나고요.얼마나 추웠는지 알기에... 올해만 지나면
샌드위치 특강 일정은 잡혔는데,오븐 두대가 모두 고장나서 이걸 어쩌나... 걱정 하고 있었는데,이웃 동생이 고맙게도 흔쾌히 오븐을 사용할수 있게 해줘서 치아바타를 만들수 있어서이번주 샌드위치 앵콜 특강도 무사히 마쳤습니다.^^​​​​오래간만에 구워 보는 치아바타는 퐁신퐁신하게 잘 발효가 되었습니다.^^​​​​​3시에 반죽을 시작해서 굽기까지...​​​​​1
오늘 아침 온도가 영하 1도라고 하네요.;;;이제본격적으로 ​겨울이 시작 되나 봅니다.그래도 마음이 작년과는 많이 달라졌어요.한해지냈다고, 어떻게 대비를 할지 미리부터 준비해서 그런지... 작년 보다 훨씬 덜 춥네요.^^올 겨울은 더 따뜻하게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간단하지만 아주 맛있는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아빠들 맥주 안주로도 안성맞춤인 춘권과자입니다.^^​춘권과자 ​(소요시간 10분정도) 재료-춘권피, 식용유적당량요론 식감도 있었네요.만두피 보다 얇은 춘권피 과자는 손이 자꾸 가는 고론 과
미국에서 고춧잎을 선물 받을줄은 몰랐네요.오늘 클래스 마치고 있는데, 수강분께서 아침에 따오셨다는 고춧잎을 주시고 가시더라고요.^^고춧잎을 보고 있자니... 친정 엄미가 유독 보고 싶어 지네요.파릇파릇한 고춧잎에는 줄기에 붙은 풋고추들이 덤으로 붙어 있네요.그러고 보니 고춧잎또는 고추무침은 항상 고추 따라 고춧잎 따로 무쳤던것 같아요.그런데, 이렇게 조합해 놓으니 맛있더라고요.^^오래간만에 친정엄니 손맛을 생각하면 만들어 보았습니다.​고춧잎, 된장무침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패밀리레스토랑이 붐이었던 그때에는 꼭 요 어니언링은 단골 메뉴였어요.무슨날이면 패밀리레스토랑 가서 서빙 하시는분들의 노래 축하 받으며신나게 웃던... 그때가 생각납니다.^^그것이 벌써 어언~ 십수년전 일이네요.언제 이렇게 시간이 빨리도 지나 갔는지...그때 어린 아이였던 우리 큰딸내미는 벌써 내년에 대학을 간답니다.내년이 되면 좀 한가해 질까요?~^^​어니언링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양파, 튀김가루1/2컵, 얼음물 1/2컵, 감자전분(1), 케이준파우더약간튀김을 하게 되
이젠 겨울을 맞이 할때가 왔습니다.그래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어느정도 추웠는지 아니까...한결 마음은 편안해집니다.그리고.... 만반의 준비...온열 발매트, 온열 의자매트, 온열담요, 족욕기, 온수매트, 7중뽁뽁이, 탕파, 수면잠옷, 수면양말등저는 이제 시베리아에서 살아도 끄떡없을정도로 준비해 놓았습니다.ㅋㅋ이거 무슨 미국에서 살아남는 생존기 같지요?~그것도 그럴것이 여기는 장장 6개월간의 겨울을 지내야 하니추위 무지 타는 저는 이렇게 해놓지 않으면 견딜수가 없어요~;;;사람이 참 희한한 것이 이렇게
반건조오징어로 볶음밥도 만들어 봤어요.반건조오징어를 볶음밥에 넣으니 쫄깃쫄깃한 식감 덕분에 너무 좋더라고요.^^요즘 이렇게 반건조오징어 잘 먹고 있습니다.이제 슬슬 겨울이 다가오니 반건조오징어 만들 생각 하고 있습니다~ㅋㅋ​반건조오징어볶음밥 1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 반건조오징어 1/4마리, 당근, 양파, 호박, 부추, 김가루약간씩, 밥한공기, 달걀1개, 식용유적당량양념재료- 굴소스(0.5),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통깨약간씩반건조오징어 1/4마리, 당근, 양파, 호박, 부추를 잘게
날이 추워지니 뜨끈한 국물을 찾게 되네요.​메밀면으로 칼국수를 끓여 먹으니 은은하게 퍼지는 구수한 향이 너무 좋습니다.^^칼국수랑은 또다른 풍미가 있어서 괜찮더라고요.열 많은 아이들도 뜨끈한 칼국수 만들어 주니 아주 잘 먹네요.^^​ 메밀칼국수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 -메밀면300g, 반건조오징어1/2마리, 감자11개, 애호박1/4개,양파1/4개, 부추, 청양고추약간씩멸치다시마육수 5컵양념재료-국간장(0.5), 다진마늘(0.5), 다진파(2), 굵은소금, 후춧가루간메밀칼국수
*10월 마지막주 원데이클래스 면, 덮밥특강입니다.^^손님초대 요리로도 손색 없고, 도시락 메뉴로도 손색없는 면, 덮밥 원데이클래스입니다.미국에서는 손님 초대할일도 많고, 도시락 만들일도 많지요.특히 아이들 도시락은 매일 엄마들의 고민거리를 해결해 드립니다.원데이클래스로 진행하는 이번 면, 특강모든 메뉴 버릴것 하나 없는 메뉴들입니다.^^쿠킹클래스 장소는 Norwood이고클래스 문의는 비밀댓글로 해주세요.* 날짜 확인하시고 댓글로 신청 하세요.^^
오늘은 ​반건조 오징어로 매콤하게 국을끓여 봤어요.요​거요거~ 해장국으로 딱이겠다 싶네요.매콤한것을 워낙 좋아하는 저랑 큰딸내미는 술을 먹지 않아도매콤한 국물이 들어가면 크어억~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한국에선 흔하디 흔하던 반건조 오징어였는데...여기선 아주 귀한 대접 받으면서 냉동실에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없는게 많아지니 작은것에도 감사하면서 살게 되더라고요.^^​매콤 반건조오징어국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반건조오징
클래스 하는날에는 보통 10~12시간 정도 서서 있게 됩니다.오래 서서 있는것도 이제 습관이 되었나봅니다.​매주 손님을 며칠씩 치루는거라 힘들법도 할만한데...라고 말씀 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그런데, 저는 힘들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네요.수강생분들이 분위기를 편하게 해주셔서 요리 클래스를 하는내내참즐겁습니다.수업을 하는 동안저한테 딱 맞는 옷을 입은 기분입니다.^^​​여느때와 다름없이 저희 식구들은 클래스 메뉴를 아주 질리도록 먹었지요.그중에서도 제일 많이 먹었던 마파두부는 앞으로 몇 년 동안 안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