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치료에 좋다는​ 감태를 한국에서 잔뜩 공수해서신랑 열심히 먹이고 있습니다.^^미국에 와서 잠을 통 못자네요.그런데, 한가지 방법이 있긴 하더라고요.몸을 많이 움직인날에는 베개에 머리만 대면 자요.ㅋㅋ그래서 제가 쉬는날에는 낮에는 집안일로 열심히 뺑이 돌립니다.절대 저를 위한게 아니에요~다~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남편을 위한 내조입니다.^^​감태계란말이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달걀5개, 구운 감태한장, 굵은소금5꼬집, 소주, 식
허니버터칩... 한동안 열풍이었죠..​허니버터칩을 먹을수 없었을때, 우리 큰딸내미가 짝퉁 허니버터칩을 만들어 주더군요.뭐 맛있을까 싶었는데...바삭바삭 달콤하니 꽤 맛있더라고요.^^우리 큰딸내미는 먹방 찍으라면 아마 잘 찍을듯 싶어요.어찌나 먹는걸 좋아하는지...저도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엄청 먹었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허니버터칩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만두피, 버터, 꿀, 식용유집에 있는 재료 간편하게 만들수 있으니 간편하고,이
지난주는 김장 특강에 정규반 한식 클래스까지 일주일을 열심히 달렸네요.준비하는 과정이 그리 쉽지는 않지만,클래스 하고 나면 얼마나 보람이 되는지...저도 제가 이렇게 요리를 좋아하게 될지는 몰랐네요.^^​​​클래스 전에는 화려한 요리들을 좋아 하시지만, 배우시고, 드시는것 보면 역시 한국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이번 11월 정규반 수업은 클래스로 인연이 된 분께 꽂꽂이를 선물로 받아서 더욱 화사하게 클래스를 할수 있었습니다.^^​​&
​이번 한주는 와촌 간장소스 덕분에 풍성하게 보내고 있습니다.^^이렇게 맛있는 맛간장이 또 있나 싶기도 하고요.가마솥에 오랫동안 다려서 만들어서 그런가 그 깊은맛은 흉내낼수 없는것 같아요.달지 않아 좋고, 한식간장을 다려서 만들어 아주 깊은맛이 납니다.결론은 어떤 요리에 활용해도 다 맛있다는 겁니다.^^​양파장아찌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재료-양파 4개, 청양고추 3개양념재료- 와촌간장소스 1컵, 물1컵, 식초1컵, 설탕 1/3컵이젠 장아찌 하나라도 없으면 왠
클래스를 하면서 제가 수강생분들께 요리를 알려 드리지만,저 역시 수강생분들께 많이 배운답니다.특히 이번에 와촌 간장소스를 이용한 요리 몇가지 배우며,바로 실천에 들어 갔는데요.와촌 간장소스는 항상 구운 삼겹살에 찍어 먹는게 진리라 생각했었는데,짜지도 않고, 달지도 않은 정말 딱 좋은 맛간장입니다.^^그러고 보니 와촌 간장소스는 와촌에서 초피액젓 만큼이나 인기가 아주 좋다는걸 제가 깜박했네요.ㅋ이번에 수강생분께 배운 끓이지 않고 간장소스로 만들수 있는 계란장조림을 만들수 있는 아주 간단한 방법 소개해 드립니다.^^​간단 게
계란밥 보다는 간장비빔국수 좋아하는 우리 둘째는간장소스계란밥 보자마자 자기는 간장국수 해달라고 하네요.간장소스가 있으니 뭐~ 어려운것도 아니고 후다닥 만들어 줬더니~\"잘~ 먹었습니다~\"하네요.ㅋㅋ그동안 삼겹살에만 찍어 먹었던 간장소스를 요즘은 요리에잘 활용하고 있네요.^^​간장소스국수 (소요시간 10분정도) 재료-소면, 간장소스, 삶은계란 1개, 참기름, 통깨, 식용유적당량별것 없지만, 그래도 가끔 생각나는 간장국수를 간장소스에 비벼 먹으니 그맛 또한 괜찮네요.^^
*인기 좋았던베이킹 원데이 앵콜특강 공지입니다.지난수업때 베이킹 초보자들도 아주 잘 만든 빵이라 베이킹 초보분들도 환영합니다.^^실습하고, 만든빵은 포장해드립니다.(베이킹 원데이클래스 )​​​추억의 단팥빵검은콩식빵12월 1일 (화)​​두 품목 모두 베이킹에초보자 분들도 심화반 분들도 아주 쉽게 만드는법 알려 드려요.^^베이킹원데이클래스는 실습 하시고만드신 빵은 포장해 드립니다.​* 날짜 확인하시고 댓글로 신청 하세요.^^\"수강 신청 접수는 수업날짜, 성함 전화번호 남겨
김장특강 하면서 보쌈에 맛간장을 내어 드렸더니 맛있게들 잘 드시더라고요.역시 맛간장이 대세입니다.^^맛을 보신 수강생분이 아이들 계란밥 해줘도 맛있겠다는 말씀 하셔서 그날 저녁 바로 계란밥을 만들어 먹었는데...띠로롱~ 와촌 맛간장으로 만든 계란밥은 역시 맛있더라고요.^^​간장소스 계란밥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간장소스, 계란 1개, 참기름, 통깨, 식용유적당량우리 딸내미들이 좋아하는 간장 계란밥을 간장 대신 와촌 간장소스로 만들어 줬더니증말~ 맛있다 하네요.하하~​R
올해 마지막 정규반 클래스 공지입니다.^^이번 12월 겨울 클래스는 모임이 많아서 손님들 오셨을때 만들면 좋은 메뉴들로 준비했습니다.매달 레시피를 만들면서, 더 맛있게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정성껏 준비합니다.12월 첫째주 셋째주에 두번 클래스를 진행합니다.요리는 한번 배우면 평생 자산 입니다.더 맛있는 요리 배우러 오세요.^^쿠킹클래스 장소는 Norwood이고클래스 문의는 비밀댓글로 해주세요.​* 이번달 수업은 제가 제일잘 만드는 스파게티티와 샐러드, 그리고, 한정식으로 준비했습니다.스파게티 싫어하는 사람들도 제가 만
아이들 한손에 쏙 들어가는 미니베이글로 피자를 만드니폭신폭신한 도우가 매렸있네요.요즘은 큰딸내미가 대학교 갈 준비를 하니...아이들 어렸을때 아니면 언제 또 간식 만들어 줄까 싶어 열심히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이렇게 세월이 흐르고 흐르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미니베이글피자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미니베이글, 다진피망(1), 다진양파(1), 다진햄(1) 약간씩, 스파게티소스(2), 피자치즈적당량한입 베어 물면 폭신한 식감 덕분에 부드러우니 맛있습니다.^^​
준비할 것도 많고, 처음 해보는 김장수업이라 약간 긴장 했었는데,이번주 김장특강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오늘까지 마친후 따끈따끈한 소식 전해 드려요.^^김치가 제 입맛에만 맛있거면 어쩌나 했는데,김치 클래스 시작하면서 제 걱정은 싹~ 사라졌습니다.수업 내용에도만족 하시고, 무엇보다 미국에서 이렇게 맛있는 김치는 처음 드셔 보신다며,매운데 정말 맛잇다 하셔서 아주 뿌듯했습니다.^^그동안 제가 만들었던 김치중에 이번 김장특강때 만든 김치가 제일 맛있게 된것 같아요.수강생분들이 엄치척 ̴
베이글도 미니가 있다는거~미니베이글을 여기 와서 처음 보고 우리 딸내미들이 어찌나 좋아 하던지~ㅋ그냥 미니사이즈일뿐인데, 또 다르게 느껴지는건 뭘까요?~아이들은 확실히 핑거푸드를 좋아하는것 같아요.^^​미니베이글칩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미니베이글, 시나몬파우더, 설탕약간씩, 가염버터한손에 쏙 들어 오는 사이즈라 먹기도 편하고, 보기에도 앙증 맞아서아이들 간식으로 싸줘도 아주 좋답니다.^^​​미니베이글은 얇게 저며 썰어 주세요.​​가염 버터를 발라 주세요.무염 버
클래스 하느라 제가 따로 장을 볼수 있는 시간이 안되네요.;;;​요즘은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꺼내 만드는데 재미 붙였습니다.^^지난주 이태리요리 수업 하고, 남은 홍합살로 장조림을 만들었습니다.짭쪼름하고, 담백하니 고기 장조림 못지 않게 맛있네요.이번주도 특강에 정규반 수업에 열심히 달려 보렵니다.^^​홍합장조림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삶은 홍합살 150g, 청양고추 1개양념재료- 간장(3), 맛술(1), 설탕(1), 멸치다시마육수 1/3컵, 마늘 2쪽, 양파
평범한 계란말이에 맛살만 넣어도 아주 작품같이 이쁜 달걀말이가 됩니다.놀러 온 친구, 동생이 이건 달걀말이가 아니라 작품이네~ 작품이야~ 하네요.ㅋㅋ달걀을 흰자와 노른자만 분리해서 말아도 기준에 보던 달걀말이와 다른 달걀말이가 만들어 집니다.우리 딸내미들도 요롷게 만들어주니 요게~ 뭐야?~ 뭐야?~하네요.^^도시락 만들때에도 요맛살달걀말이로 만들어 주면 특별한 도시락 반찬이 될것 같아요.​​맛살달걀말이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
아이 친구집에 놀러 갔는데,요 가래떡피자를 만들어서 내주시네요.저도 가래떡피자를 떡국떡으로 만들었었는데,요롷게 도톰하게 만드니 도 색다르게 느껴 지더라고요.오늘은 김장특강 준비로 하루가 짧을것 같습니다.얼른 후다닥 배추 절여 놓고, 마트 고고씽~ 해야 겠어요.^^​​가래떡피자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가래떡, 다진피망(1), 다진양파(1), 다진햄(1) 약간씩, 스파게티소스(2), 모짜레라치즈적당량가래떡 피자는 몇개만 먹어도 밥한공기 먹은것 처럼 아주 든든합니다
두부한모, 콩나물 한봉지...항상 우리내 엄마들의 장바구니 일순위 반찬입니다.^^우리 아이들도 잘 먹는 반찬이기도 하고요.두부, 콩나물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우리 가족에게 좋은 먹거리 입니다.국민반찬 두가지를 한꺼번에 요리한는것도 꽤 괜찮네요.^^​두부콩나물조림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기준재료-두부한모(300g), 콩나물한봉지, 식용유약간양념재료- 집(국)간장(1), 고춧가루(1.5), 다진마늘(0.5), 다진파(2), 통깨(0.5), 참기름(1), 굵은소금간멸치다시마육수1+1/2
이렇게 제 몸이 적응력이 빠른줄 정말 몰랐네요.​어느새 여기 추위에도 익숙해졌는지 작년과 비교 하면 지금 온도는 봄입니다.^^​며칠 전 웹서핑을 하다가 춘권피로 키쉬를 만드는걸 봐서저는 춘권피를 이용해 피자과자를 만들었어요.^^아이들 안 먹는 채소를 잘게 다져 넣었도 아이들이 아주 잘 먹더라고요.이렇게 맛있는 과자 있으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겠다 합니다.^^춘권과자 피자​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춘권피 5장, 베이컨1장, 다진양파, 피망약간씩, 피자치즈, 시판용스파게티소스,
부각 가지고 여러가지 양념을 더하니 색다른 요리가 탄생하네요.^^정말 요리의 끝은 없는가 봅니다.요즘 이것 저것 만드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네요.ㅎㅎ이정도면 만들어서 보내준 우리 친정 엄니도 뿌듯해 하시겟죠?~^^​부각깐풍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부각두줌, 식용유적당량양념재료- 간장(1), 설탕(1), 식초(1), 물(1), 다진홍고추(1.5), 고추기름(1)그래도 계속 생각해 내려고 하니 머리가 돌아가긴 돌아가네요.^^신혼때는응용력 제로라 만
* 김장특강 윈데이 클래스 추가 공지입니다.이번 김치클래스는 수업이라기 보다 와촌처럼 김치 축제를 한다 생각 하시고 오세요.^^수강생분들과 함께 만들고, 먹으면서즐기는 김치축제요.물론 맛은 기본입니다.김치를 어렵다 생각 하시는 분들께김치 비법 확실히 알려 드립니다.^^아마 이번 김치 클래스 들으시면 김치 사드시던 분들도 김치 못 사 드실꺼에요.익으면 익을수록 맛있는 김장김치의 참맛~유산균의 톡 쏘는 김장김치 맛 보러 오세요.^^​* 김장 특강은 직접 만드실수 있게 실습(깍두기는 시연)으로 진행합니다.만드신 김치는 1.5k
요즘은 한그릇밥을 자주 만들게 되네요.^^냉동실에 소고기 남은것이 있어 아이들에게 비벼 줬더니 아주 맛있더라고요.여러가지 채소를 넣은 비빔밥도 좋지만,쌉싸름한 치커리만 비벼서 넣은 비빔밥도 맛잇습니다.^^​소고기비빔밥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소고기 채썬것100g, 치커리두줌, 따뜻한밥 2공기(420g),소금, 약고추장, 참기름(1), 달걀 2개소고기양념재료- 간장(1), 맛술(1), 설탕(1), 참기름(0.5), 후춧가루탁탁탁양념재료-간장(0.5), 맛술(0.5), 설탕(0.3), 고
부각 맛있게 먹기!!!​오늘은 부각으로 강정을 만들어 봤어요.아이들 입맛에 딱 맞게 만들었는데, 고추부각이 워낙 맵다 보니 이건 어른들 술안주나 반찬이네요.ㅋ엄니가 보내주신 부각이라 더 맛있는것 같아요.^^멀리 있어서 가족들을보지 못하는 그리움이 크기만 합니다.;;;​부각강정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고추부각 크게 두줌, 식용유적당량양념재료- 고추장(1), 간장(0.5), 케찹(0.5), 설탕(0.5), 맛술(0.5), 물엿(0.5), 다진땅콩약간새콤달콤하게 만
신혼초때... 차가 없어서 김치를 담궈 먹기 시작했습니다.궁하면 통한다고,음식을 할줄 모르고 시집간새댁은 음식은 잘 못해도 김치 하나는잘한다는 말은 듣고 살았습니다.어렸을때 부터 엄마 옆에서 김치 간을 보며,친정 엄니 손맛을 기억 하면서 만들었던것 같아요.​​​​​김장특강 공지전 그래도 레시피는 만들어 봐야 해야 되니 일단 배추 한박스 사와서 절였습니다.​​절임 방식은 와촌 어머니께 배운 배추가 산으로 올라가는 방식으로 절였지요.^^​​
친정엄니가 고이 고이 말려둔 부각으로 간장조림을 만들어 봤어요.신혼때만 해도 이런건 그냥 뚝딱 만들어지는줄 알았어요.어느정도 나이를 먹으니 아니.. 미국에 오니 음식 귀하고 귀한걸 알겠더라고요.이제서 제가 철이 드나 봅니다.여름에 놀러 왔던 친구말이 미국에 오니 모든게 아깝고 귀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더라고요.사람은 때로 없어 봐야~ 소중함도 알게 되는것 같아요.대신 이런 귀한 음식은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눠 먹어야 아깝지 않은것도 느끼며 사는 하루하루 입니다.^^​고추부각간장조림 ​
​이번 여름 휴가는 친구와 친구 아들내미, 그리고, 동생 경미와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언제 우리가 이런 시간을 보낼까 싶기도 하고요.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고맙게도 이웃 동생은하루 날 잡아 집으로 초대도 하고,친구들에게 미국에서의 새로운곳을 보여 주기 위해 스위밍클럽도 초대해 주더라고요.^^​​​저희 집에서도 가까운 하월스 스위밍 클럽은 쌍둥이들을 위해 일년동안 멤버십에 가입해서덕분에 이번 여름 우리 둘째도 아주 신나게 방학을 보냈습니다.^
신김치 많을때 만만하게 만들어 먹는 국민볶음밥이기도 한 김치볶음밥희한한것이 김치볶음밥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것 같아요.특기 우리 딸내미들은 요 김치볶음밥 무지 좋아한답니다.아침에 먹어도 왜 김치볶음밥은 느끼하지 않을까요?참말로 신기합니데이~^^​단무지김치볶음밥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김치2쪽,다진단무지(2), 스팸 70g,밥한공기(210g), 달걀1개양념재료- 참치진국(1), 김치국물(2), 후춧가루, 통깨, 참기름약간씩,​식용유적당량김치볶음밥에 단무지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고릿적 광고 카피처럼...일상을 잠시 내려 놓고 떠납니다.지금 뉴저지는 60년만의 오는 따뜻한 가을이라고합니다.작년 그렇게 추웠던 시간을 보상이라도 해주는듯 합니다.^^그래서 인생은 새옹지마라 하나 봅니다.올해 단풍은 정말 더욱더 이쁜듯 합니다.^^날씨도 좋고, 제 마음도 가벼우니 이보다 좋을순 없네요.점점 여기 생활에 적응을 하나 봅니다.^^​​​이른 새벽녁에 아직도 꿈나라에 가있는 딸내미들 깨워서 출발했습니다.뉴저지에서 꼭
요즘 여기는 한국보다 더 따뜻한것 같아요.작년에는 있을수도 없는 일이었는데, 이렇게 날씨가 따뜻하니 살만 합니다.^^주위에서는 모두 추운 겨울이 다가 오는게 무섭다고들 하시는데,저는 그리 겁나지 않네요.ㅎㅎ한번 겪어서 그런걸까요?~날씨 적응도 그렇듯이 음식 만드는것도 자꾸 편하게 만들려 하네요.전에는 휴롬에 즙을 내어서 두유를 만들었는데,그냥 믹서에 휘리릭 갈아서 사용하니 아주 편하더라고요.잔꾀가 생기는 걸까요?~ㅋㅋ​검은콩두유 (소요시간 30분정도) 재료-검은콩1컵, 물 5컵, 굵은소금간 우
찹쌀풀을 묻혀 햇빛에 바짝 말린 고추부각...이게 진정한 슬로우푸드 음식이 아닐까 싶어요.​​어렸을때에는 쳐다도 보지 않았었는데, 이제 없어서 못 먹게 될줄이야꿈에도 몰랐었지요.ㅎㅎ고추를 수확하고, 찹쌀풀을 입혀 가을 뜨거운 볕에 말린 고추부각을 보내 주셔서 미국에서도고추부각을 먹게 되네요.물론, 제가 만들수도 있지만, 여기 고추들은 우리나라 아삭이 고추처럼 커서 요 고추부강의 참맛이 나지 않아요.;;;​고추부각튀김 (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고
* 김장특강 윈데이 클래스 공지입니다.김치를 어렵다 생각 하시는 분들께 맛있는 김치 비법 확실히 알려 드립니다.^^아마 이번 김치 클래스 들으시면 김치 사드시던 분들도 김치 못 사 드실꺼에요.* 김장 특강은 직접 만드실수 있게 실습(깍두기는 시연)으로 진행합니다.만드신 김치는 1.5kg씩 포장해 드리고, 깍두기도 500g씩 포장해 드립니다.이번 특강은 제 김치맛 보시곤 바로 수강 신청 하신분들이 많으셧어요.^^그래서 수업하다가 바로 즉석에서 김치특강을 잡았습니다.레시피 만들려고 김장을 담궈 맛 보시라고 주변에 나눠 드렸는데, 대박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어묵볶음에 콩나물을 넣어서 볶았더니아삭아삭 씹히는 콩나물이 더해져 더~더~ 맛있는 어묵볶음이 되었습니다.^^​매일 밑반찬 고민하실때 휘리릭~ 만들어 보세요.인기 만점입니다.^^요거 볶아서 따뜻한 밥에 엄청 먹었네요.^^​어묵콩나물볶음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납작어묵3장, 콩나물한줌, 양파작은것1개, 청양고추2~3개(취향껏), 포도씨유(2)양념재료-간장(2), 고춧가루(1), 설탕(1), 맛술(1
​제가 몇달 동안 이렇게 많은 분들을 매주 만나기는 처음이지 아닌가 싶어요.정규반 수업이 없는 주간은 특강으로 수강생들을 만났습니다.이제 클래스에 새로운분들도 많으시고, 꾸준하게 듣는분들도 많으세요.^^더욱더 감사한건 오셔서 맛있게 드시고 가셔서 집에서 실습 하시는분들도 아주 많으십니다.그럴수 밖에 없는게, 여기는 외식하기도 만만치 않고,밖에서 먹는 음식도 한계가 있더라고요.그래서 수강생분들이 더 열심히 요리를 배우러 오시는것 같아요.이날은 멀리 롱아일랜드 근처에 사시는분과 플러싱에 사시는분이
이번달에 김장특강이 있어서 계속 김장 담그고 있어요.엊그제는 추 절이고 재료 준비하고, 속을 버부리려니 자정이 넘어가네요.졸면서 버무렸습니다.;;;클났습니다. 요즘은 밤 12시가 넘어가면 눈이 저절로 감기더라고요.이거 나이 먹어서 그런건가요?~;;;​요즘 배추가 아주 달고 맛있을때입니다.단맛이 확~ 도는 배추로 뭘해도 맛있더라고요.된장에 무친 배추무침도 좋지만, 오늘은 깔끔하게 무쳐 봤어요.​요거~ 아주 깔끔하니 맛있네요.어린 아이들도 맛있게 잘 먹을것 가습니다.^^배추무침​2~3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