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이제 허니버터가 조금 시들해졌나요?~여기는 열풍을 알기도 전에 물건이 들어 오질 않으니,한국에서 핫하다 하는건 그냥 그런가 보다 하게 되네요.물론, 우리 착한 둘째 언니가 핫한 허니버터칩을 사기 위해 새벽부터 줄을 서서3번째인가? 갔을때 겨우 한박스 미국에서 맛 보지 못한 조카들을 위해 보내 줬는데우리 딸내미들 처음엔 열광 하더니 여기서 사먹질 못하니 이내 금새 포기하더라고요.그냥 이젠 있으면 먹고, 없으면 말자라는 생각이 드는것 같아요.ㅎㅎ 허니버터아몬드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
< 오뚜기 \"맛있는 볶음밥\" 덧글 이벤트 진행합니다.> “ 공감버튼 꾹 누르고, 스크랩해주세요. \"스크랩주소\" 와 함께 ‘리얼토크 영상 및 포스팅에 대한 소감’을 댓글로 참여해 주신 분 중\" 5분\" 께 모바일 마트상품권 1만원권을 드립니다. 소문 많이 내주신 분께 드리는 이벤트이니 소문 많이 내주세요.^^ 옛날에는 즉석 식품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지 않았지만,요즘은 즉석식품도 신경써서 잘 나오는것 같아요.바쁘게 시간에 쫓기는 가족들을 위해 한끼 든든하게 해결하 수
아줌마들은 마트에 봄동이 나온걸 보고 봄을 안다죠?~ㅋㅋ다행히 여기도 봄동이 나옵니다.봄동이 나오니 우리 주부들 장바구니에 꼭 담아 냅니다.이때가 아니면 먹을수 없고,왠지 봄동 먹으면 없는 기운도 날것 같아서 말이죠~그리고, 가족들 입맛도 살리려 고군 분투 하시죠.^^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인것 같아요. 봄동겉절이 3~4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봄동300g, 쪽파3줄기, 굵은소금양념재료- 초피액젓(1.5), 고춧가루(2), 다진마늘(0.3), 생강즙약간, 설탕, 굵은소
요즘 우리 딸내미가 하루에 3번씩 먹는 음료수가 있습니다.바로 상콤한 오미자에이드입니다.^^오미자가 몸에 좋다는건 다 알지만,미국에서 오미자청을 담그기가 쉽지 않아요.이유인 즉 생 오미자를 판매하지 않는다고 하네요.;;;그래서, 수강생분들께서 와촌에 주문이 들어 갔습니다.미국에서 와촌식품의 상품들의 받아 볼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덕분에 저도 꼽사리 껴서 주문했는데,말도 안하시고, 홍싸장님께서 넣어 보내 주셨네요.그동안 너무 받아서 이젠 수강생분들 주문 넣을때 저도 사려고 했는데... 실패 했어요.;;;그래서 덕분에 우
한국에선 별것 아닌것 같았는데, 여기선 아주 귀한 음식들이 종종 있습니다.그중 하나가 바로 마른 고춧잎이에요.요즘 마른 고춧잎 향에 푹~ 빠져서 이것 저것 만들어 보고 있는데요.생각보다 우리 아이들도 잘 먹어서 왠지 로또 맞은 기분입니다.^^아이들이 이런 나물류 잘 먹어 너무 고맙더라고요. 고춧잎 된장볶음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마른고춧잎 두줌양념재료- 된장(1.5), 고춧가루(0.3), 다진마늘(0.5), 다진파(2), 멸치다시마육수 1컵, 식용유(1) 어렸을때 많이 먹던 고춧잎 된장볶음이에
음식을 먹을때 크어억~, 어~ 시원하다~ 소리는 아부지들만 하는줄 알았습니다.이젠 제 입에서 자연스럽게 아부지들이 할것 만 같은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영원히 20살 아가씨로 남을줄 알았는데,어느새 그 두배가 넘는 나이를 먹은 저도 많이 변했네요.제 친구들은 까칠했던 저의 젊은날 보다 아줌마로 변한 지금의 제가 좋다고 하네요.ㅋㅋ 황태감자국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재료-감자두개, 황태두줌, 멸치다시마육수 5컵양념재료- 국간장(1), 다진마늘(0.5), 고춧가루(0.3), 다
김장 김치가 물릴 요즘 봄동도 나오고, 연한 상추도 나올때이지요.이젠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채소가 달디 다네요.연한 상추에 아삭한 오이를 곁들이니 맛있더군요.이런 상콤한것들 같으니라고~나이가 먹으니 이제 채소랑도 말도 합니다.ㅋㅋ오늘 소개하는 상추오이겉절이는 평소와 다르게 오미자청을 넣더니샐러드 느낌도 나고 아주 맛있네요.^^ 상추 오이겉절이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상추 200g, 오이 1/3개, 양파 1/4개양념재료- 초피액젓(2),
* 함박스테이크, 수제버거 특강입니다.^^ 요리 선생님들도 배우신 함박스테이크, 수제버거 특강입니다.마미핸즈쌤의 수업중 아주 핫하고 인기 많았던 수제버거시리즈입니다.한국의 핫한 메뉴들을 뉴저지에서 배울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니 놓치지 마셔요.^^카페사장님들과 창업을 준비 하시는 분들께는 아~주아주 핫할 메뉴들이에요.버거 맛 보신분들 이렇게 맛있는 버거 먹어 본 적이 없다 하십니다.아이들이 모두 엄지 척 하고 올리는 햄버거에요.핫한 햄버거집 보다 더 맛있게 알려 드립니다.엄마표 수제버거 이제 집에서 만들어 주세요.수제버거라 영양도
한국에서 보내 주신 마른 고춧잎으로 무쳐도 먹고, 볶아도 먹고, 주변 분들과 함께 먹어도손 큰 우리 친정엄니~ 앞으로 2년동안 먹을 고춧잎이 남았네요.그래서 오늘 가족들 아침은 간편하면서도 영양 듬뿍인 고추춧잎밥을 만들어 봤습니다.이른 아침이라 밥이 잘 안넘어 간다는 우리 딸내미들~말 없이 고춧잎 밥 한그릇 뚝딱 하네요.역시 우리 딸내미들은 시골스러운 음식을 잘 먹네요.^^ 마른 고춧잎밥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쌀2컵, 마른고춧잎한줌, 재래김 양념재료- 간장(3),
한국 음식중에는 손이 좀 가는 요리들이 많습니다.그런데, 그런 요리들이 또 맛있어요.공을 그만큼 들여서 겠지요.꼴랑 감자 두개 강판에 가는건데도 힘들다 하는 감자전을우리 친정 엄니는 한 양재기해서 자식들 먹였었는데,지금 생각해 보니 전 친정 엄니처럼 하지 못할것 같아요. 김치감자전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감자 2개, 다진신김치, 다진파, 굵은소금간, 식용유 그냥 먹어도 맛있는 감자전에 김치를 더하니 아이들 꼴랑 한장 했다고,머리 맞대고 서로 먹네요.ㅋㅋ또 만들어 주기에는 제가 그
까망베르치즈의 꼬리한 향 때문에 자주 먹게 되지 않았는데,이거 먹으면 먹을수록 매력이 철철 넘쳐 흐르네요.아이들도 꿀과 함께 뿌려 주니 잘 먹더라고요.치즈중에 몸값이 나가는 치즈이기는 하지만,한번씩 먹으면 좋은것 같아요.^^ 까망베르치즈피자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까망베르치즈, 모짜렐라치즈, 통아몬드, 또띠아, 꿀취향껏 아이들 간편 간식중 하나인 까망베르치즈피자입니다.통아몬드가 들어가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좋고요.오븐에 구운 치즈라 아이들이 안좋아할래야 안좋아할 수 없는 맛이에요.^^ 까망베르
오늘부터 서머타임이라 지금 여기는 새벽 5시입니다.요즘 자꾸 깜박깜박 잠이 드네요.예전 할머니께서 나물 다듬다가 항상 졸음을 못 이기셔서 나물 다듬으면서조시다가 나물 다듬고 조시다가 나물 다듬고 하셨는데,저는 할머니만큼도 못하고 그냥 내리 자게 됩니다.ㅋ그러다가 포스팅 생각나서 새벽에 일어나 하게 되고요.포스팅 마치고 빨리 다시 잠자리에 들어야 겠어요.^^ 명란젓국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재료-명란3개, 무 100g, 호박 50g
아이들이 크면 밥 할일도 없다는 말씀을 예전부터 많이 들었는데,그 시간이 저에게도 다가 오는것 같습니다.그말을 들었을때 그러면 좋은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지금은 그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겠더라고요.주말에는 주로 아이들이 밖에서 활동 하다 보니 제 손이 덜 가게 되네요.그리고, 저녁까지 저혼자만의 시간이 대부분입니다.만들어 줄 수 있을때 마음껏 만들어 주세요.^^만들어 주고 싶어도 아이들이 크면 밖에서 끼니를 먹는 일이 생기네요.아이들이 더 크기 전에 먹고 싶다는 음식들은 원 없이 만
모처럼 딸내미들과의 외식을 페루식당에서 했어요.바난플랑탱 이름 참 이쁘지요?~^^재료 본연의 맛은 없지만,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리필을 해서 이집 음식 참 맛있다고 극찬을 했다는~그러나, 정작 메인 음식이 입맛에 안맞아서 제대로 먹지는 못했지만,새로운 음식을 알아서 그거로 만족했습니다.^^ 구워먹는 바나나 (소요시간 50분정도) 재료- 바난 플랑탱 비주얼이 별로라서 초코시럽을 뿌리고 싶었는데...카라멜 시럽이 조청처럼 저렇게 진득할줄이야~구입해서 오늘 오픈하고야 알았네요.;;; 요놈이 바난플
매주 수업 준비를 하면서 레시피 개발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그러면서도 저에게 자꾸 묻게 됩니다.이게 최선일까?좀 더 맛있는 레시피는 없을까? 고민하면서 만들고, 만들고, 또 만들게 됩니다. 이번주도 그렇게 탄생한 유부전골입니다.어묵 좋아하는 우리 가족들은 어묵전골 레시피 만드느라 너무 먹어서,이제 입에서 어묵 냄새가 스물스물 올라와서 몇 달간은 어묵 먹지 않는다고 하네요.제가 우리 가족들 식욕을 떨어 트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클래스 시작하고, 수강생들에게 음식이 내
냉장고 안쪽에 깍두기를 넣어 두었더니 얼었네요.;;;그냥 먹기에는 그래서 깍두기찌개 만들었더니기사회생 하셨습니다.ㅋㅋ한끼 맛있게 먹었네요.평범한 음식 같지만, 먹어도 먹어도도 질리지 않는 음식이 우리 김치인것 같아요.^^ 비벼 먹는 깍두기찌개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재료-깍두기 국공기로 하나(국물포함), 소고기등심 100g, 양파 1/4개, 멸치다시마육수 2컵양념재료- 고춧가루(1), 다진마늘(0.5), 다진파(3), 소금, 후춧가루약간 차돌박
연어의 고소함과 타르타르 소스를 더하니 고소함이 입안 한가득입니다.연어 덕후인 우리 큰딸내미를 위한 간식입니다.반응은 보나마나 짱입니다.^^그러고 보니 제가 좋아하는 음식 만들어 본것은 손꼽네요.딱히 먹고 싶은 음식은 없는데, 먹어도 먹어도 왜이리 헛텃한지...오랜 타국생활에 입맛만 잃어 가는것 같아요.저도 울 친정엄니가 만들어 주신 음식 먹고 잡네요. 연어타르타르버거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훈제연어 150g, 양상추, 체다치즈, 햄버거빵, 다진양파(1), 후춧가루
우엉이 몸에 좋은건 아는데...가족들에게 인기가 별로 없는 음식중 하나지요.그래서 베이컨에 돌돌 말아서 조림으로 만들었더니맛도 있고 먹기 편해서 아이들도 쏙쏙 집어 먹네요.^^ 아침을 하면서 점심을 생각하고, 점심을 차리면서 저녁을 뭐 먹을지 고민하게 됩니다.가족들 음식 차려 주면 뿌듯할때도 있지만, 가끔은 쉬고 싶을대도 있거든요.아~ 삼시세끼에서 언제쯤 벗어 날까요.아마도 향후 몇 년간은 벗어 나지 못할것 같아요.ㅎㅎ 우엉베이컨말이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우엉 100g, 베이컨양념재료- 간장
요즘은 일본 요리를 자주 만들고 있습니다.수업도 수업이지만,제가 워낙 일본 음식을 좋아하기도 하고...그러고 보니 제가 동, 서양 안좋아하는 요리가 없네요.ㅋ먹거리에 관심이 많다 보니 이것 저것 만들어 보는 재미로 살아요.고모께서 일본에 오래 사셔서 이렇게 만들어 보라고 말씀해주시는 요리들도 꽤 있어서전화로 배워서 만들어 보고 있어요.^^ 양배추샐러드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양배추 150g소스재료-간장(1), 식초(1), 설탕(0.5), 고춧가루, 참기름약간씩 일본 가정식 샐러드인 양배추샐러드
우렁이로도 국을 끓이면 맛있네요.구수한 된장과 우렁은 찰떡궁합입니다.맑게 끓이 된장국에 우렁이를 넣으면 된장국의 구수함이 배가 되네요.요 며칠 냉장고 재료들 열심히 꺼내 먹고 있습니다.냉장고 파먹기 요게 은근 쏠쏠해요.^^ 우렁이 열무된장국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 재료- 우렁이두줌, 삶은 열무 100g, 청양고추취향껏양념-쌀뜨물5컵, 다시팩2개, 집된장(1.5), 고춧가루(0.3), 다진마늘(0.5)
저는 왜 비오는 소리가 들리면 이리도 전을 부치게 되는지...여기선 비오는날 더 나가기 싫어지니 부침개로 마음을 달래 봅니다.오늘 아침에는 눈이 한창 왔었는데...눈이 온지도 몰랐네요.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집 밖 세상이 어떻게 돌아 가는지도 모르고 있어요~ㅋㅋ 성게알부침개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부추10줄기, 성게알한줌, 다진파(3), 식용유부침반죽재료- 부침가루 2/3컵, 찹쌀가루(1), 얼움물 2/3컵 성게알을 넣어 부침개를 만드니 바다향이 물씬나니 맛있네요.^^ 부추10줄기는 3c
양배추 한통~ 주부들에겐 너무 큰 당신이죠~금새 먹을것 같아도 줄지가 않을때가 너무 많아요.그래서~ 과감하게 볶았습니다.잡채로 만드니 또 색다른 맛이네요.^^ 양배추잡채볶음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 마른당면100g, 양배추150g, 마른고추2개, 식용유약간양념재료- 굴소스(1), 라유소스(1), 소금, 후춧가루약간씩 양배추를 중국요리처럼 볶아 먹으니 요거 꽤 괜찮네요. 마른당면100g, 양배추150g, 마른고추2개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
라유소스 만들어 놓으니 쌀독에 쌀 가득 채워 놓은것 마냥 든든하네요.만능소스로 사용해도 될것 같아요.일단 만들기 쉬운 라유간장계란밥을 만들었습니다.간편하게 한그릇 비벼서 먹으면 되니 좋은것 같아요.살짝 매콤한 맛과 입에 착착 감기는 맛이에요.^^ 라유간장계란밥 (소요시간 10분정도) 재료-달걀, 라유소스, 참기름, 따뜻한밥 보통 간장계란밥하면 밥이 약간 검은빛이 도는데,요 라유 간장계란밥은 비주얼이 꼭 비빔밥처럼 빨간색이 돌아요.꼭 중국비빔밥 같습니다.^^ 달걀을 준비해주세요.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달군 후 달걀을 깨
미국마트에 가면 소스천국~ 처음 보는 소스가 왜그리도 많은지...\"이금기\"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르겠지만. 이사람 참 대단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나도 맛있는 소스나 개발해 볼까?~ 라는 엉뚱한 생각을 합니다.ㅍㅎㅎㅎ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소스중 하나인 이금기 소스는 소스 천국인 미국 그것도 미국마트에서도 판매 한다는게더욱 놀랍더라고요.멋있기도 하고요. 무튼 이금기님~ 존경합니다.^^소스 얘기 하다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라유소스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
* 봄학기 3월 정규반 공지입니다. 따뜻해지는 봄~ 요리하기 좋은 계절입니다.^^뉴저지에 사시는 분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오셔서 맛있는 요리도 배우세요.실습률이 높다 보니 수업이 끝나면 바로 장보시는 수강생분들 덕분에,제가 긴장 좀 하고 삽니다.^^요리수업 당일 저녁으로 가족들 맛있게 드셨다는 연락 받으면 너무 감사합니다.더 맛있는 레시피 준비해 놓겠습니다. 쿠킹클래스 장소는 Norwood이고클래스 문의는 비밀댓글로 해주세요. * 3월 정규반 요리수업은 부산깡통할매 스타일 유부전골입니다.유부
 아침부터 근사하게 따끈한 토스트에 칼질 좀 해주고 싶은데,바쁜 아침에 우아하게 차려 먹는다는건 정말 드라마에서나 있는 모습인것 같아요.가족들 아침 챙겨 주고, 도시락 싸기 바빠요.;;;아침잠이 정말 꿀잠인데,도시락 졸업 하려면 아직도 5년이나 남았네요.;;; 얼큰간편떡국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재료-떡국떡 400g, 멸치다시마육수5컵양념재료- 국간장(1), 고춧가루(1), 간장(0.5), 다진마늘(0.5), 다진파(2),참기름(
우리 큰딸내미가 무지 사랑하는 훈제연어에요.요즘 알바 하느라 힘든것 같아서 제일 사랑하는 훈제연어 스테이크 만들어 줬습니다.우리 큰딸내미는 훈제연어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고 하네요.내가 먹고 싶은것 먹어 본지가 언제인지~저도 울 친정엄니 음식들 원없이 먹고 싶네요.^^ 연어치즈스테이크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훈제연어150g, 피자치즈, 올리브오일약간소스재료-마요네즈(1), 홀그레인머스터드(1), 다진오이피클(1
화려한 요리를 배우리라 마음 먹고 오신분들이클래스를 들으시면서 하시는 말씀은 역시 우리는 한식이 최고라는 말씀을 하십니다.한식 제대로 배워 두면 매일 써먹을수 있다고요.저도 그리 생각합니다.그래서 매달 열리는 정규반 메뉴에 꼭 한식을 넣고 있습니다. 새우 해파리 잣소스냉채 단호박훈제오리구이 버섯회무침 양파장아찌 시골된장찌개 몇 날 며칠을 만드느라 저는 정작 수업할때 냄새만 맡아도 배가 부를지경이에요.그래도 수강생분들 맛있게 드시며 입꼬리가 올라가며 감탄을 하시는 모습에넌 편하게 살면 안될 팔자로 태어 났으니 열심히 하여라~하며 저를
이맘때면 섬초가 한창 달고 맛있을때이지요.여기서는 섬초는 꿈도 못 꾸고요.시금치로 달래고 있습니다.그래도 시금치가 있는것도 감사하게 됩니다.^^ 시금치고추장무침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시금치 200g, 소금약간양념재료- 고추장(1), 고춧가루(0.3), 다진마늘(0.5), 설탕한꼬집, 갈은깨, 참기름약간 재료에서 나오는 단맛에 양념을 더하니 그맛처럼 좋은맛이 없는듯 합니다. 섬초로 하면 더 맛있겠지만, 시금치를 2등분해서 썰어 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시금치 줄기 부분부터 넣고 30초정도 데치다가
우리 큰딸내미는 이제 다 컸다고 왠만한 채소는 잘 먹는데,우리 둘째 채소 먹이기~ 그것도 듬뿍~ㅋㅋ그래서 우엉꼬마김밥으로 도시락 챙겨 줬는데,싹~ 다 비워 왔네요~이게 엄마의 마음~ㅋㅋ이거 우엉조림 남았을때 만들어도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일명 요즘 유행하는 냉장고 파먹기~ 우엉꼬마김밥 2~3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재료-벗긴우엉150g, 당근약간, 홍고추1/2개씩, 달걀지단, 단무지, 따뜻한밥, 구운김밥김, 참기름, 통깨약간우엉양념재료- 간장(1.5), 흑설탕(0.5), 물엿(1), 맛술(1.5), 들기름(1)
이번주 수업 덕분에 우리집 식구들 몸보신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닭고기 파뤼~입니다.육수를 푹 고아서 기름을 모두 걷어내면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육수맛에 홀딱 반하게 되지요.특히 아침에 뜨끈한 삼계떡국 한그릇이면 하루가 든든하지요.요즘 기력 회복 하려고 삼계요리 잘 챙겨 먹고 있습니다.덕분에 몸도 많이 좋아졌고요.이웃님들도 힘딸린다~ 생각 드시면 삼계떡국 한그릇 끓여 드셔 보세요.힘 불끈~ 아주 좋습니다.^^ 삼계떡국 3~4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재료-닭고기 700g, 떡국떡 500g, 황기, 통마늘5쪽
저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게 김밥인것 같아요.재료만 달리하면 전혀 다른맛의 김밥이 탄생하니 말이죠.경주에 달걀지단 듬뿍 들어간 교리김밥도 유명하지만,시장통에 우엉김밥도 유명하지요.김밥 재료를 안에 넣는게 아니라 밖으로 빼서 반찬처럼 먹으니 발상의 전환이라는 느낌이 듭니다.계발하고 새로운 음식을 탄생 시키는분들 뵈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우엉김밥 3~4인분(소요시간 20분정도) 밥숟가락계량, 일회용컵(200ml기준) 재료-우엉 150g, 달걀말이, 오이, 어묵2장, 크래미맛살, 단무지, 따뜻한밥, 소금, 참기름우엉양념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