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캄 오리진이 락스테디가 아닌 다른 제작사에 의하여 나오면서 워너 브라더스가 현재 아캄 시리즈를 긴 프랜차이즈로서 만들려는 사실은 밝혀졌습니다.루머에 따르면 아캄 오리진에 이은 배트맨 시리즈의 신작의 제목은 배트맨: 아캄 나이트라고 합니다. 아캄 나이트는 아캄 시티와 같은 오픈월드로 기획 중이지만 아캄 시티와 비교해서 더욱 많은 자유도가 부여될 것이라고 합니다.아직 빌런이나 스토리 라인은 기획 중에 있으며 개발사가 어딘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루머에 따르면 2014년 말 휴가 시즌에 PC, PS4, Xbox One으로 발매
이번 VGX 2013에서 최고 기대작 타이탄폴에 등장하는 타이탄 중 두가지가 공개되었습니다.스트라이더와 오우거로 스트라이더는 한마디로 공격력이 약한 대신에 기본 형태인 아틀라스보다 빠르고오우거는 공격력이 강한 대신 속도가 느린 타이탄입니다.이외에도 더 많은 타이탄이 있을 것으로 추정
워킹데드, 울프 어몽 어스 등등의 어드벤처 게임을 개발한 텔테일 게임즈의 또 다른 신작입니다.유명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모티브로한 게임으로서 워킹데드와 같은 형식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며 웨스테로스의 연대기를 다룰 예쩡이라고 합니다.
폴란드의 유명 게임 제작사인 CD 프로젝트 RED 가 만드는 새로운 위쳐 게임, 위쳐 3: 와일드 헌트의 VGX 2013의 트레일러입니다.나중에 번역 예정
맥스 페인, 앨런 웨이크 등을 개발한 레메디 엔터테인먼트의 신작인 퀀텀 브레이크를 소개하는 영상입니다.영웅이 될지 빌런이 될지 선택하는 부분이 있으며 이것이 매우 중요할 것이라고 하며Xbox One을 통해 죽음과 파괴에 관한 효과를 극대로 살려냈다고 합니다.시간 조정라는 것이 주 컨셉이며 앨런처럼 드라마 형식을 표방하며 진행되고 이것을 활용해 다양한 능력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초반에는 어드벤처 게임으로 추정되었지만 여태까지의 레메디의 게임들처럼 슈팅 기반입니다.
워킹데드, 울프 어몽 어스 등등 에피소드 기반의 어드벤처 게임 제작사로 유명한 텔테일 게임즈와보더랜드 시리즈로 유명한 기어박스 소프트웨어가 합작하여 이번 2014년에 새로운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바로 그 게임의 제목은 \"테일즈 프롬 더 보더랜드\"볼트헌터가 되고 싶어하는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할 예정이며그 외에도 보더랜드에서 봤던 다양한 인물들과 장소들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2013년 봄에 출시되어 많은 인기를 끌었던 툼 레이더가 이번 1월 28일에 PS4, Xbox One에 데피니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합니다.데피니트 에디션의 개발에는 크리스탈 다이나믹스의 핵심 팀원말고도 슬리핑 독스의 제작사인 유나이티드 프론트도 참여하였다고 합니다. 이번 데피니트 에디션은 원작보다 더욱 그래픽 적으로 향상될 것이라고 합니다. 3D는 지원하지 않으나 본래 PC만 지원되었던 Tress FX 기술을 가져올 예정이고 이로 인하여 라라의 머리가 더욱 자연스러워진다고 합니다.데피니트 에디션은 지금까지 출시되
파이널 판타지 8 때부터 계속해서 스퀘어 에닉스의 엔진 개발을 대신 해주고 있는 한 이탈리아 개발사가 밝히기를 스퀘어 에닉스가 루미너스 엔진을 죽이려한다고 말하였습니다.루미너스 엔진은 스퀘어 에닉스 측에서 새로운 차세대 엔진으로서 공개한 것으로 엄청난 광원 효과가 특징인 엔진입니다. 하지만 현재가지 정식적으로 쓰인 적은 없으며 앞으로 출시될 예정인 파이널 판타지 15에서 처음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그러나 현재 스퀘어 에닉스는 이미 루미너스 엔진에 대한 관심을 잃었고 현재는 언리얼 엔진 4 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중이라고 말하였습
- 플레이어가 어떤 강력한 힘을 얻게 되면 게임 속 사람들은 주인공을 두려워하고 그는 생물적 테러리스트로 여겨진다. 그래서 도시는 그를 감옥에 잡아넣고 싶어한다. 이러한 경향은 점점 성장해가면서 더 심해진다.- 이 과정에서 플레이어가 어떻게 행동함에 따라 안티 히어로가 될 수도 히어로가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싸우다가 적 중 하나가 항복할 때, 과연 주인공이 어떻게 행동하게 할지 결정할 수 있다. 없애버릴 수도 있고 살려보낼 수도 있다.- 살려보내면 난이도는 상승할 것이지만 결국 주인공은 매우 정의로운 슈퍼 히어로가 된다.-
게임 인포머가 밝히길 이번에 닌텐도 아메리카가 처음으로 VGX 2013에 나와서 소개할 Wii U 독점 게임이 신작일 가능성도 있지만 오히려 이미 공개되었던 게임일 가능성이 더 크다고 말하였습니다.물론 미공개 신작일 가능성도 있지만 게임 인포머가 밝히기로는 닌텐도 아메리카의 회장이 과거에 공개된 신작이라고 은근히 말했다고 합니다.현재 사람들은 이번에 출시될 예정인 스매쉬 신작이나 동키콩 신작을 기대하는 중입니다.출처:http://www.gameinformer.com/b/news/archive/2013/12/06/game-inform
작년에 출시되었던 어쌔신크리드 3 의 주인공인 코너 켄웨이는 인디언과 백인의 혼혈이라는 독특한 설정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에 대한 매력을 끌어내는 것에 실패하여 혹평을 받았고 이번에는 그 할아버지인 에드워드 켄웨이가 나오면서 아예 버려졌다는 평을 들었던 캐릭터입니다.그런데 이 코너 켄웨이가 다시 돌아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유비소프트 NA 회장인 로렝트 데톡이 말하길 어쌔신크리드에서 시대에 맞기만 하다면 다시 돌아올 캐릭터를 넣을 수도 있다고 말하였습니다.실제로 과거 유비소프트는 시간의 흐름은 애니머스에 달려있으며 순차적으로 시간이 흘러
최근 폴아웃 4의 티져 사이트로서 추정되는 중인 The Survivor 2299 라는 사이트가 새로운 모스 부호 암호를 내세우며 사이트에 카운트와 함께 Please Stand By 라는 문구가 뜨도록 했습니다.새로운 모스 부호는 다음과 같습니다.“REV 3120 PAB UNAT BA XVQ, VG’F ABG BIRE LRG VG YBBXF ONQ XRRC GURZ OHFL, V’YY TRG UVZ GB GUR FURYGRE.”“기다려, 아직 끝나지 않았어. 좋지않아. 그들을 바쁘게 놔둬. 나는 그를 피난처로 데려갈꺼야.”위의 내용은
오늘 헤일로를 제작한 번지에서 액티비전과 계약해 새롭게 출시할 데스티니의 출시일을 발표했습니다.그 날짜는 바로 2014년 9월 9일로 PS3, Xbox 360, PS4, Xbox One을 통해 출시할 예정입니다. 데스트니의 베타는 2014년 여름에 PS4와 PS3를 통하여 먼저 출시될 예정이고 그 후 Xbox 360과 Xbox One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현재 PC버전은 생각은 해보고 있다고 하는 중이며 이에 대하여 발표된바는 없습니다.데스티니는 번지에서 새롭게 제작하는 SF MMOFPS 게임으로, 광활한 세계관과 함께 동료와 캠페
최근 웨드부쉬 모르건의 분석가로서 활동 중인 마이클 패처가 말하길 현재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를 제작한 비서럴 게임즈와 번아웃 시리즈와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를 개발한 크라이테리온 게임즈가 밀리터리 슈팅 게임을 개발 중이며 이는 배틀필드 시리즈의 확장된 스토리 격으로 출시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마이클 패처가 말하길 현재 EA는 배틀필드 4 의 차기작을 2015년에 출시할 것이긴 하지만 최근 DICE가 전 인력을 버그 해결로 돌렸기에 본래 2년 단위로 출시하려던 배틀필드 시리즈의 계획에 차질을 겪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예전에 크라이테리
비디오 게임 컨설턴트인 조지 브레이가 트위터를 통하여 위와 같은 말을 하였습니다.\"남코 반다이가 굴려라 괴혼을 PS4로 가져온다면 어떨지 상상해보세요 - 저는 이 게임을 위해서 콘솔을 살겁니다.\"이후 조지 브레이는 트위터를 통하여 또 굴려라 괴혼이 PS4로 출시된다는 말을 무려 두번이나 또 하였습니다.굴려라 괴혼은 약빤 게임의 대명사 중 하나로 말그대로 잡동사니를 굴려서 더욱 큰 잡동사니 덩어리를 만드는 게임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매우 유명했던 게임입니다.과연 이 괴혼이 PS4를 통해 다시 나올까요?출처:http://www.junkie
최근 유비소프트 측에서 플레이어들을 대상으로 하였던 설문조사에 따르면 어쌔신크리드 시리즈의 차기작과 어쌔신크리드가 아닌 새로운 프랜차이즈에 대해서 항목이 존재한다고 합니다.일단 이 설문조사에서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캐릭터의 중요성, 배. 그리고 은신처에 대해서도 물어보고 게임내 경제, 바다와 육지 중 어느 쪽을 더 선호하는지에 대해서도 물었다고 합니다.그 외에도 코옵 미션과 멀티플레이 해상 전투 미션에 대해서도 물었으며 새로운 현대 시대 주인공과 앞으로 나올 어쌔신크리드 차기작에서 반드시 나와야할 것을 물었습니다.게다가 해적에 관
전설의 게임 듀크 뉴켐 포에버의 창시자이자 3D 렐름의 공동 창립자이고 라이즈 오브 더 트라이어드의 개발자로서 현재는 인터셉터 엔터테인먼트에서 일하는 중인 스콧 밀러가 회사인 인터셉터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이 새로운 프로젝트의 이름은 \"프로젝트 어센더\" 로, 이와 같은 내용은 인터셉터의 CEO인 프레드릭의 Linked In 페이지에서 발견되었으며 이번 9월부터 개발을 시작하여 19명의 개발자들이 이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고 합니다.이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게임은 2014년 발매될 예정입니다.출처
- 현재 확실히 결정된 것은 없으나 모바일과 연동되는 형태로서 플레이하는 세컨드 스크린 방식을 고려하는 중이다.ex) 배틀필드 4, 어쌔신크리드 4, 와치독스, 더 디비전- 역시 확정되진 않았으나 저스트 커즈 2 에서 모드를 허용했던 것처럼 매드 맥스에서도 모드를 허용할듯 하다. 그것도 직접 모드툴을 지원해줄 수도 있다. 저스트 커즈 2에서 유저들이 모드들을 만들면서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었던 것을 보고 감명을 받았다.- 스토리는 원작 영화에 따라갈 것이나 중간 중간에 영화에서는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할 것이다.- 차량은 게임
소니가 위와 같은 형태의 PS4 새로운 컨트롤러 형태를 상표 등록하였습니다. 마치 PS 무브와 같은 모습이지만 가운데에 터치 패드가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만약 이런 형태의 컨트롤러가 실제로 출시된다면 기존 PS Move에서 아날로그 버튼이 하였던 역할을 터치 패드가 대신 해주는 형태의 리모콘 형태의 원격 컨트롤러가 될 듯합니다.과연 Wii의 리모콘 컨트롤러의 아성을 뛰어넘을 새로운 리모콘 컨트롤러가 탄생할까요?
- 폴른: 우주 해적으로서 한 때는 명예로운 종족이었으나 이제는 약탈을 주직업으로 삼고 공격적이다. 그들의 인장은 매우 독특하고 그들이 촐을 쏠 때마다 그들의 영혼이 머리에서부터 폭발한다.- 카발: 군국주의적인 선업적인 사람들이자 전쟁을 갈망하고 \"우주의 로마\" 라고 불린다. 그들의 종족에는 4가지의 클래스가 있다.▷부대원: 보병▷백인 대장: 날아다닐 수 있는 제트팩을 가진 마음대로 이동가능한 유닛이다.▷검투사: 거대한 병사로 보통 병사보다 거대하고 더욱 강하고 배틀건을 소지한다.▷사이언: 보통 카발들보다 작은 몸집을 가졌고 카발의
최근 영국 아마존에 업로드 되어 있는 메탈 기어 솔리드 5: 그라운드 제로즈 항목에 발매 일자가 표시되었습니다.표시된 날짜는 3월 8일로 다른 아마존 사이트는 12월 31일로 미정인 상태인데 반해 정확한 날짜입니다.이는 애초에 정해놓았던 2014년 초라는 일정과 일치하는 날짜입니다.과연 이때에 정말로 출시되는 것일까요?
다크 소울 시리즈만의 독특한 멀티플레이 시스템인 일종의 난입 시스템을 촬영한 스크린샷들입니다.난입한 뒤에는 그 플레이어를 도울 수도 사냥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막짤은 서약에 관련된 스크린샷
최근 EA의 자회사인 DICE 측에서 계속해서 발생하는 배틀필드 4 의 버그들에 책임을 지기 위하여 배틀필드 4 의 미출시 DLC들과 스타워즈: 배틀 프론트 3 등에 투입되었던 모드 인력들을 버그 수정에 전력을 다할 것이고 이 작업은 버그가 다 고쳐질 때까지 계속된다고 말하였습니다.이에 대해서 일부에서는 EA의 주가가 이로 인하여 떨어졌기에 EA측에서 DICE가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실제로 EA의 주가는 배틀필드 4 의 버그가 계속해서 나올 때 7.3% 가량 떨어졌다고 합니다. 따라서 투자자들이 이에 대하여
게임 시장 초기 당시 퐁을 개발하여 게임 시장의 포문을 열었고 그 뒤 아타리 2600, 아타리 5200 등등 역사적인 게임기를 내놓다가 게임 E.T. 와 같은 똥게임들로 인하여 일어난 아타리 쇼크로 인하여 다른 게임 회사들과 함께 닌텐도에게 왕좌를 넘겨주며 붕괴해버린 아타리가 드디어 부도 계획을 짜서 미국 법원에 의해 승인받았다고 합니다.앞으로 3년간 천천히 현재 아타리가 소유한 게임들의 IP를 경매에 부칠 생각이며 앞으로 아타리가 갚아야할 돈은 1030만 달러라고 합니다. 현재 이미 일부 IP는 경매를 진행하여 워게이밍은 마스터
캡콤에서 바이오하자드 2, 데빌 메이 크라이 1, 오오카미 등등 액션 게임을 담당하다가 퇴사하여 플래티넘 게임즈를 설립하고 베요네타를 만들어낸 카미야 히데키가 말하길 베요네타의 속편을 만들지 못할 뻔했다고 합니다.본래 그는 베요네타의 속편을 정말로 만들고 싶었으나 SEGA가 큰 히트를 치지 못하자 베요네타의 속편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그 후 그는 닌텐도로부터 겨우 기회를 얻었고 현재 Wii U 독점으로서 2014년에 출시할 것을 앞두고 개발 중입니다.p.s. 이것은 본래 예전부터 알려져 잇던 사실이었으나 이
최근 티져 사이트로 추정되는 중인 사이트가 공개되면서 이번 VGX에서 베데스다에서 폴아웃 4 를 공개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지만, 베데스다 회장인 피트 하인즈가 말하길 이번 VGX에서 새로 공개할 것은 없다고 합니다.이에 따라서 최근 공개되어서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는 중인 The Survivor 2299 라는 사이트가 폴아웃 4 를 나타낼 것이 아닐 수도 있으며 스카이림에 이은 베데스다의 차기작이 무엇인지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과연 상황은 어떻게 돌아갈까요?출처:http://www.ausgamers.com/news/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