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괄호 안은 이전 집계 주 순위입니다. 1. (1) Call of Duty : Black Ops III (6주 연속 1위) 2. (4) Grand Theft Auto V 3. (2) FIFA 16 4. (3) Star Wars Battlefront 5. (6) Tom Clancy \'s Rainbow Six Siege 6. (8) Just Cause 3 7. (7) WWE 2K16 8. (5) Fallout 4 9. (12) LEGO Jurassic World 10. (13) Minecraft : Xbox Edition
최근 스파이크 춘 소프트는 자사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인 \"단간론파: 희망의 학원과 절망의 고교생\"을 2월에 스팀을 통해 발매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후속작의 PC 발매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그리고 최근 스파이크 춘 소프트는 단간론파 팬들이 매우 기뻐할 소식을 알렸습니다. 앞으로 \"슈퍼단간론파 2: 안녕히 절망학원\"은 물론이고 그 외 작품들도 현재 PC로 이식될 예정입니다. 스파이크 춘 소프트는 자세한 미래의 PC 이식 계획에 대하여 밝히지는 않았지만, 확실한 것은 이번 \"단간론파 시리즈의 PC 이식은
최근 프랭클린 역의 배우 숀 폰테노가 락스타 게임즈 내부로 보이는 스튜디오에서 모션 캡쳐 수트를 착용한 사진을 한 장 공개하자, 팬들이 계속해서 기다려왔던 스토리 DLC가 드디어 개발을 시작한 것이 아닐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마이클 역을 맡았던 배우 네드 루크가 싱글 플레이 DLC 소문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는 자신은 아무것도 모른다라고 발언해 화제가 되는 중입니다.모두가 싱글플레이 DLC를 원하지만 저는 그것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것이 언제 등장할지는 커녕 그것이 개발되는 것조차 모르고 있습니다.하지만 주
블랙버드 스튜디오 개발 기어박스 소프트웨어 유통 (보더랜드 개발사) 2016년 1월 20일 PC 발매 명작으로 불렸던 전작들의 프리퀄로 카락의 사막을 배경으로 하는 RTS 게임 전작들과는 다르게 우주전이 아닌 지상전을 바탕으로 하며 매우 광대한 환경을 자랑할 예정 온라인 멀티플레이도 지원 멸망 위기에 처한 행성 카락에서 수수께끼를 둘러싸고 북쪽 Kiithid 연합과 대립하는 적대 세력 \"Gaalsien\" 사이의 이야기를 다룸
테크랜드 개발 워너 브라더스 유통 2월 9일 PC, PS4, Xbox One 발매 모든 스킬을 다 찍어도 250 레벨까지 또 주어지는 \"Legendary Level\"과 함께 추가될 새로운 콘텐츠 새로운 콘텐츠 \"바운티\"는 기본적인 챌린지를 제공하는 \"기본 바운티\"와 매일매일 다른 챌린지를 제공하는 \"데일리 바운티\"와 며칠 동안 기한을 두고 시행되는 \"커뮤니티 바운티\"로 나뉨
사이버커넥트2 개발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유통 2월 2일 PC, PS4, Xbox One 발매
스파이크 춘 소프트 개발 / 유통 2월 PC 발매 2010년 스파이크에서 발매된 PSP용 어드벤처 게임
비디오 게임이 처음 발매된 지 몇십 년이 지나는 동안 다양한 게임들은 서로 영향을 받으며 발전해나갔습니다. 80년대에는 퐁이나 갤러그, 슈퍼 마리오를 비롯한 플레이 위주의 액션 게임들이 주를 이루었고, 90년대에는 RTS, RPG, 어드벤처 등 스토리 비중이 높으면서도 재미도 잡은 게임들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2000년대에 들어와서는 슈팅 장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많은 게임들이 이로부터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2016년이 된 지금은 어떤 게임 장르가 주를 이루고 있을까요? 저는 크게 3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AOS,
NX는 Wii U의 실패 이후 닌텐도가 심기일전해서 새롭게 만드는 게이밍 하드웨어로 현재 전에는 없던 새로운 것이라는 정보만 남긴채 2016년에 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밝힐 것이라고 예고하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유비소프트 부쿠레슈티의 개발자가 현재 유비소프트가 몇몇 작품들을 NX로 이식하려 한다는 루머를 제공했습니다. 물론 그 개발자가 정말로 유비소프트의 개발자인지 확인되지는 않았습니다. 그 개발자의 말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되는 NX는 두가지 다른 형태를 지닌 하드웨어로, 휴대용 콘솔이기도 하며 거치용 콘솔이기도한 형태가 될 것이
마이크로이드 개발 (사이베리아 개발사) 그래비티 유럽 SAS 유통 2월 4일 PC, PS4, Xbox One 발매 유명 추리 소설 작가 애거서 크러스티의 대표작 중 하나인 ABC 살인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어드벤쳐 게임 텔테일 게임 같은 포인트 앤 클릭 게임으로 사이베리아라는 명작을 개발한 마이크로이드가 개발
Airam Hernandez 개발 2016년 PC 발매 현재 언리얼 엔진 4로 진행되는 중인 \"메탈 기어 솔리드\" 첫번째 작품의 팬 리메이크 프로젝트
닌텐도는 현재 경쟁사들에 비해 열악한 성적을 보이고 있으나 최근 다양한 타이틀의 성공으로 인해 어느 정도 회복세에 올랐고, 특히 아미보는 팬심을 말그대로 저격하여 엄청난 흥행구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에 힘입어 현재 닌텐도는 2016년에 진행될 여러 프로젝트를 일본의 마이니치 신문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그 프로젝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닌텐도는 오래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아이디어로 팬들을 놀라게 하고 싶다. 2016년에는 NX에 대한 \"세부 사항\"이 공개될 것이다. ● 스마트폰과 테마파크로의 확장 뿐만이 아니라 닌텐도의 캐릭터 라
최근 밸브는 \"하프라이프 2\"의 팬메이드 확장팩이라고 할 수 있는 \"프로스펙트\"를 스팀을 통해 공식적으로 발매하도록 승인했고, 2월 12일에 이 확장팩이 발매될 것임을 밝혔습니다. 프로스펙트는 밸브가 아닌 리차드 시브록이라는 개인이 만든 확장팩으로, 하프라이프: 어포징 포스의 이야기를 이어나가며 노바 프로스펙트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에이드리언 셰퍼드의 시점으로 보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 확장팩은 고든이 노바 프로스펙트에 쳐들어갔을 때, 어포징 포스의 주인공이자 잊혀진 영웅인 미 해병 에이드리언 셰퍼드가 프리먼의 보르
더블 제로 원 제로 개발 커피 스테인 스튜디오 유통 (염소 시뮬레이터 개발사) 1월 21일 PC, iOS, Android 발매 전쟁이 끝난지 얼마안된 국가를 배경으로 하는 신문 검열 시뮬레이터 게임 플레이어는 마지막 독립 신문사의 편집자로 신문의 내용을 삭제 / 편집하고 정부와 반군 사람들의 의견에 영향을 미친다. 검열에 의해 기사의 내용과 의미는 변화되기에 거짓말을 하지는 않으나 모든 진실을 밝힐 필요는 없다. 플레이어의 행동이 사람들의 의견에 영향력을 끼치는 스토리를 가지며 도시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은 결국 플레이어의 스토리
- 더 디비전의 맵은 맨해튼 한복판을 배경으로 하며, 전염병 대유행 이후의 뉴욕을 나타내기 위해 1:1로 도시를 구현했다. 그러나 도시에는 차를 움직일 기름도 없고, 교통수단도 없으며 오직 발로만 걸어다녀야 한다.- 맵은 맨해튼 한복판으로만 한정된다. 그 외의 뉴욕 지역인 브루클린이나 퀸즈, 브롱크스, 스태튼섬 등은 게임 내에서 등장하지 않는다.- 출시 이후에는 게임 내에 더 추가해야될 콘텐츠들을 무료 혹은 유료 DLC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무료 업데이트나 DLC에 관한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최대한 커뮤니티와 유연하게 그 계획을
블랙버드 스튜디오 개발 기어박스 소프트웨어 유통 (보더랜드 개발사) 2016년 1월 20일 PC 발매 명작으로 불렸던 전작들의 프리퀄로 카락의 사막을 배경으로 하는 RTS 게임 전작들과는 다르게 우주전이 아닌 지상전을 바탕으로 하며 매우 광대한 환경을 자랑할 예정 온라인 멀티플레이도 지원 멸망 위기에 처한 행성 카락에서 수수께끼를 둘러싸고 북쪽 Kiithid 연합과 대립하는 적대 세력 \"Gaalsien\" 사이의 이야기를 다룸
영화도 그렇고 TV 드라마도 그렇고 휴대전화도 그렇고 대부분 제품들은 일단 전작이 잘 되었으면 시간이 지나 그 후속을 또 공개하거나 출시합니다. 물론 게임도 그렇습니다. 리니지, 스타크래프트, 콜 오브 듀티, 배틀필드, 바이오쇼크 등등 전작의 흥행에 힘입어 그 후속작이 발매되었습니다. 그러나 간혹가다 아무리 기다려도 후속작이 나오지 않아 팬들의 마음을 애달프게 하는 게임들이 나타날 때가 있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아래의 게임들처럼 이야기가 아직 끝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전작 출시 이후 몇년이 지나도 전혀 후속작의 낌새도 내비치
- 더 디비전의 싱글플레이 캠페인은 메인 메뉴에서 캠페인 메뉴를 선택해서 들어가는 방식이 아니다. 게임을 시작할 때, 친구들이나 낯선 사람과 같이 코옵하도록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을 무시하면 싱글플레이가 된다.- 더 디비전은 훌륭한 싱글플레이 게임이 될 것이다. 더 디비전은 기본적으로 3~4명이 파티를 만들어 함께 다니는 게임이지만 혼자서 플레이한다고 딱히 불이익을 주지는 않을 것이다. 플레이어의 수는 우리가 언제든 플레이어에게 무엇을 줄지를 결정할 뿐이다. 우리는 플레이어들이 멀티플레이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매를 사용하지 않
최근 스파이크 춘 소프트의 해외 공식 트위터 및 페이스북을 통해 \"단간론파: 희망의 학원과 절망의 고교생\"의 스팀 발매를 뜻하는 듯한 글이 올라와서 화제가 되는 중입니다. 그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학생 여러분, \"단간론파: 희망의 학원과 절망의 고교생\"이 \"수증기 \"에 싸여 있습니다!그리고 위의 이미지가 올라와있습니다. 현재 팬들의 신속한 정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속속 전해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지난 2015년 말 Steam DB를 통해 데이터베이스에서 단간론파: 희망의 학원과 절망의 고교생은 물론, 그 속편인 \"슈퍼 단간론파 2
- 전체를 통한 밸런스 조정 외에도 삼국지 13을 더욱 길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시스템의 세세한 부분까지 조정을 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것은 당초 예정에는 없었던 \"특권\" 시스템이다.- 특권 시스템은 \"계급이 상승할 때 한번만 외교 및 전투 제안을 받아 들여 주는 것\"으로, 약소 세력의 부하 무장으로 플레이했을 때 적대 세력에 대항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 힘을 발휘해주는 것을 노린 시스템이다.- 지금까지의 삼국지 시리즈와 크게 다른 점은 각 무장의 인연을 \"상관도\"에서 볼 수 있게 한 것이다. 또한 각각의 무장에 \"존재\"라는 매개
유비소프트 매시브 개발 유비소프트 유통 3월 8일 PC, PS4, Xbox One 발매 Xbox One은 1월 28일 ~31일까지 PC, PS4는 1월 29일~31일까지 베타 진행
최근에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감독을 맡았던 J.J. 에이브럼스는 캠코더로 찍은 듯한 독특한 방식으로 촬영한 괴수 영화 \"클로버필드\"를 제작했던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클로버필드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새로운 영화 \"10 클로버필드 레인\"을 공개했습니다. 다만, 정식 후속작은 아닐듯 합니다. 그리고 공개된 바로는 J.J. 에이브럼스는 제작을 맡을 예정이며 감독으로는 2011년 고퀄리티의 \"포탈\"의 팬 필름 \"포탈: 노 이스케이프\"를 만들어낸 Dan Trachtenberg가 맡을 예정이고, 이것이 그의 장편영화로의 첫 작품이
코나투스 크리에이티브 개발 / 유통 미정 쿠니오로 매우 유명한 추억의 \"열혈물어\"의 해외판인 \"River City Ransom\"의 후속작 원작으로부터 15년 뒤를 다루는 작품으로 주인공은 \'알렉스\'와 \'라이언\'이라는 캐릭터 하지만 영상 마지막에는.......
국내에서도 엄청난 유명세를 자랑하는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본래 프랑스 대기업인 비방디에게 인수당하여 두 회사가 합병되면서 탄생했습니다. 그러나 비방디 그룹의 재정난으로 인해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타 회사에게 매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모회사인 비방디의 주식을 매입하여 독립을 쟁취하였습니다. 물론 비방디는 모회사였던만큼 아직도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지분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비방디가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던 액티비전 블리자드 지분을 이름모르는 어떤 투자자에게 무려 11억 달러에 매각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방디는 이번
테클라, inc. 개발 / 유통 (브레이드 개발자) 2016년 1월 26일 PC, PS4 발매 1인칭 시점을 기반으로 하는 3D 퍼즐 게임 플레이어는 무인도를 탈출하기 위해 다양한 퍼즐을 풀어나거야 되며 브레이드의 10배가 넘는 분량을 자랑할 예정 오픈월드 환경으로 구현되어 플레이어들은 마음에 드는 퍼즐을 마음대로 풀 수도 있음.
카멜 101 개발 / 유통 2016년 2분기 PC, PS4, Xbox One 발매 좁디 좁은 우주선 내부에서 끊임없는 위협들과 대치한다는 설정의 서바이벌 호러 게임 공격도 할 수 있고 아예 도망칠 수도 있음 무기는 있으나 그에 대한 탄약이 거의 없음. 제한된 자원만으로 살아남아야하는 것이 이 게임의 관건
- 게임은 1403년 보헤미아 지역을 다룬다. 이 때 유럽은 신성로마제국 시대였는데, 이 때 제국의 황제가 이 지역에서 나왔으므로 당시 제국에서도 가장 중요한 지역이었다.- 킹덤 컴: 딜리버런스는 후스 전쟁의 프리퀄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기에 게임 내의 전체적인 스토리는 왜 이 전쟁이 발생했는지에 대해 설명할 것이다. 종교가 중심이 되어 벌어진 전쟁이었으나 종교적인 측면에서 뿐만이 아니라 룩셈부르크 가문의 싸움에 대해 초점을 맞출 것이다.※ 후스전쟁: 1419∼1434년 보헤미아의 종교개혁가 얀 후스를 추종한 후스파와 그들에게
3월에 발매되는 히트맨 (2016)은 AAA급 게임에서는 잘보지 못하는 매우 독특한 판매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일단 발매 때에는 초반 미션만 포함하고 차후 몇달을 거쳐서 태국, 미국, 일본 등을 배경으로 한 새로운 콘텐츠들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그리고 최근 개발사인 IO 인터랙티브는 히트맨 (2016)에 대하여 에피소드 게임이 될 것이라고 확실히 하였습니다.저희는 완전한 도약을 하고 진정한 에피소드 게임 경험으로써의 히트맨을 발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결정을 내린 요인 중 일부는 남은 시간 동안 히트맨 게임을
액티비전은 최근 앙골라 군벌 수장이었던 \'조나스 사빔비\'의 가족들로부터 고소를 당했습니다. 그들이 액티비전을 고소한 이유는 바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의 첫 미션에 등장한 그에 대한 묘사 때문이었습니다. 조나스 사빔비는 앙골라의 군벌이자 정치인으로 현재 프랑스에 살고 있는 사빔비의 자식들은 앙골라전면독립민족동맹 (UNITA)의 설립자이자 지도자인 그를 \"야만인\"으로 표현했다며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프랑스 지사를 상대로 100만 유로의 배상금을 요구했습니다. 게임 내에서 그는 첫번째 미션에 등장하는데, 플레이어는 반드시 좌파
최근 보헤미아 인터랙티브는 자사의 밀리터리 슈팅 게임인 \"아르마 3\"에 대한 2016년 지원 계획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2016년 현재 계획되어 있는 아르마 3의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에덴 업데이트\" 2월에 실시 예정- 오브젝트 설치 및 편집, 웨이포인트의 커스터마이즈, 미션 목표 등을 3D 게임 환경에서 직접 조작할 수 있는 시나리오 편집기 \"Eden 3D Editor\"를 도입.- 멀티 플레이어 서버의 검색과 참여가 용이하게 되는 런처 기반 서버 브라우저를 도입.- 새로운 오디오 구성과 샘플에 의한 오디오의 개선과 함께
테크랜드 개발 워너 브라더스 유통 2016년 2월 9일 PC, PS4, Xbox One 발매 이번 확장팩은 카일 크레인의 숨겨진 이야기를 바탕으로 진행될 예정 분량은 메인 스토리만 10시간이며, 모든 콘텐츠들을 클리어한다면 20시간은 걸릴 것 도시에서 약간 떨어진 시골을 배경으로 하며, 본편만큼 방대한 맵과 새로운 환경이 추가 탈 것이 추가되며, 그에 맞는 형태로 맵이 구성되어 있음 미션을 클리어하는데 플레이어 마음대로 다양한 방법들을 선택하여 진행해나갈 수 있음 4인 코옵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