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라데온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와 툴 대부분을 오픈소스하기 위한 시도인 GPUOpen을 발표했습니다. 게임 그래픽 관련 소프트웨어와 HSA를 위한 C++ 컬파일러, 리눅스용 드라이버 소프트웨어와 유틸리티 등을 오픈소스에 개발자에게 공개한다는 것입니다. 이로서 개발자가 라데온을 직접 제어하는 프로그램이 쉬워질 듯 하네요. 공개는 GitHub에서. 여기에는 VR 소프트웨어를 위한 리퀴드 VR, 레이 트레이싱을 위한 파일 렌더, 다이렉트 X 11/12 샘플 등이 포함되며, TressFX 3.0 모발 렌더링 기술, CodeXL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의 업데이트 이후 윈도우 10으로의 업그레이드 창에서 고를 수 있는 옵션을 수정했습니다. 지금 당장 업그레이드하거나, 오늘 밤에 업그레이드하거나. 사실 한가지 선택지가 더 있긴 합니다. 바로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앱을 그냥 꺼버리는 것이지요.
윈도우 10의 다음 버전인 코드네임 레드스톤은 내년 여름에 정식 발표됩니다. 하지만 테스트는 올해 말부터지요. 인사이더 빌드 11082부터 레드스톤이 발송돼 테스트를 시작할 것이라고 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11월 초에 원드라이브의 사용 조건을 바꾼 바 있습니다. 오피스 365 구독자는 무제한에서 1TB로, 무료 사용자는 15GB에서 5GB로 줄이기로 했지요. 또 등록한 사용자에게 주던 15GB는 아예 없애고. 다만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 사용자들이 사용 중인 15GB + 15GB의 용량은 계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걸 쓰고 싶은 분들은 위 출처란의 보너스 페이지에서 등록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갤럭시의 이벤트에 다이렉트 X 12 버전의 3D마크가 시연된듯 합니다. 퓨처마크는 아직 새로운 버전의 3D마크에 대해 많은 내용을 밝히진 않았습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나오겠지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는 차크라라는 자바 스크립트 엔진을 씁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내년 1월에 이 차크라 코어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서드파티 개발자들이 차크라 코어를 사용해 자신의 스크립트를 만들 수 있게 한다네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올 한해 135건의 보안 패치를 발표했습니다. 한달에 11개 이상 내놓은 셈이네요. 2014년의 85개에 비해 60%가 늘었으며, 2013년의 106개에 비해서도 크게 늘어난 것입니다. 다만 올해엔 윈도우 10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등의 중요한 최신 소프트웨어가 있었으니 패치도 그만큼 많이 내놓을 수밖에 없었을듯 합니다.
AIDA64 5.6 버전이 정식 발표됐습니다. AMD가 내년에 발표할 새로운 아키텍처의 CPU를 인식하네요. 레이븐 릿지 APU, 서밋 릿지 CPU 등. 인텔의 14nm 공정 차세대 플랫폼인 카비 레이크, 저전력 플랫폼인 아폴로 레이크, 마이크로 서버인 브록스톤도 기본 정보는 인식합니다. 그 외에 인텔 100 시리즈 칩셋과 스카이레이크 내장 그래픽 인식이 최적화됐습니다. 모니터링이나 안정성 테스트 등. 그래픽카드의 경우 라데온 R9 380X, 지포스 810M, 945M, 쿼드로 M3000M/M5000M, NVS 810이 추가됐습니다
10월에 어도비는 라이트룸 2.0의 iOS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버전은 오늘에서야 1.4가 나왔네요. 다만 새로운 라이트룸은 무료로 이미지를 편집/관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DNG RAW 포맷도 지원.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년의 빌드 컨퍼런스를 3월 30일부터 4월 1일에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개최합니다. 빌드 2016에선 윈도우 10, 유니버셜 윈도우 앱, 홀로렌즈, 컨티늄, 오픈소스 등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 듯 합니다.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 중 가장 사용자가 많을 것으로 보이는, 제조사 공식 발표에 따르면 사용자가 1억명을 돌파했다고 하는, 블루스택의 새 버전이 나왔습니다. 블루스택 2는 에뮬레이터에서 동시에 여러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한쪽에서 메신저, 한쪽에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그리고 각종 애플리케이션의 최적화를 진행해 사용자가 더욱 쾌적하게 안드로이드 앱을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지포스 GTX 860M은 맥스웰 아키텍처, 640개 CUDA 코어를 쓴 노트북용 그래픽카드입니다. 적지 않은 사용자들이 이 그래픽카드에서 위처 3,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 등의 게임이 충돌을 일으킨다는 의견을 올렸고, NVIDIA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359.12 드라이버를 공개했습니다. WHQL 인증을 받은 건 아니고 문제 해결용이라네요. http://vr-zone.com/articles/nvidia-addresses-gtx-860m-issues-with-geforce-359-12-hotfix-drivers/102426.htm
스팀 사용자들의 윈도우 버전 점유율 통계입니다. 윈도우 10 64비트는 11월에 28.81%로 10월보다 2.39% 늘었습니다. 이것은 유일하게 점유율이 늘어나는 윈도우 버전이기도 합니다. 윈도우 7 64비트는 여전히 1위이긴 하지만 1.64%가 줄어든 35.63%입니다.
어도비의 플래시 제작 툴인 플래시 프로페셔널이 2016년 1월부터 어도비 애니메이트 CC로 이름이 바뀝니다. 약칭은 An. 이름만 바뀌는 게 아니고 여러 부분에서 업그레이드되는 점이 있네요. 플래시 SWF와 AIR을 지원하는 건 물론, HTML5 Canvas, WebGL, SVG를 포햄한 애니메이트 포맷을 지원합니다. 어도비는 HTML5가 대세라 판단하고 이걸 지원하는 데 전력을 쏟기로 한듯 싶네요.
구글은 2013년 이후 노티피케이션 기능을 구글 크롬에 넣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걸 실제로 쓰는 사람이 별로 없는지라 결국엔 이걸 빼기로 했다네요. 윈도우, 맥, 리눅스 플랫폼의 크롬 47 이후부터는 더 이상 노티피케이션이 기본 표시되지 않습니다. 다만 크롬 OS에선 이 기능이 계속 유지될 것이라 하네요.
지포스 359.06 WHQL 게임 레디 드라이버가 나왔습니다. 저스트 코즈 3와 톰 클랜시의 레인보우 식스 시즈에 최적화, SLI 프로파일과 지포스 익스피리언스 셋팅을 제공합니다.
라데온 소프트웨어 크림슨 15.11.1이 발표됐습니다. 핫픽스인지 WHQL인지 따로 표기하진 않았지만 AMD의 드라이버 담당이 핫픽스라고 했으니 11월 29일에 말한 그 핫픽스가 맞을듯요. 이번 버전은 특정 환경에서 그래픽카드 쿨링팬의 회전 속도가 극단적으로 낮아지는 문제를 수정한 건 물론이고. 여러 게임 타이틀과 오버드라이브를 위한 수정이 들어가는 등 많은 부분에서 바뀌었다고 하네요.
라데온 소프트웨어 크림슨 에디션의 팬 속도 버그를 AMD에서도 알고 있으며 11월 30일 핫픽스를 배포할것이라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6년 1월 12일 이후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11 이외에 다른 구형 IE 브라우저의 기술 지원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IE 11은 윈도우 7, 8.1, 10 등으로 공급되며 앞으로도 계속 보안 업그레이드와 호환성 패치를 제공합니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가 원하는 건 엣지 브라우저를 쓰는 거겠지만요.
미국 정부의 디지털 분석 프로그램에서 조사한 윈도우 버절별 사용량입니다. 올해 1분기부터 지난 11월 22일까지 윈도우 10은 12.4%가 늘었고, 윈도우 7은 7%가 줄었네요. 윈도우 8.1과 XP, 비스타도 꾸준히 줄었습니다. 그래도 윈도우 7에서 바로 윈도우 10으로 건너간 사람이 꽤 많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인텔 컴파일러 패처라는 프로그램이 나왔습니다. 인텔 c++ 컴파일러를 사용해 개발된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찾아 최적화를 진행, AMD CPU의 성능을 높여준다고 하네요. 인텔 CPU 스케줄러는 CPU에서 지원하는 명령어 세트를 찾을 뿐만 아니라 디바이스 ID까지도 찾습니다. 만약 이게 GenuineIntel이면 최적화된 코드를 쓰지요. 그리고 인텔이 아니라면 느린 코드를 쓰게 된다는데, 이 패치가 이 문제를 해결한다네요. 제가 직접 써본 것도 아니고 컴퓨터에 깔린 파일을 손대는 거라서 불안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 이런게 있구나 참고
라데온 소프트웨어 크림슨의 성능 비교입니다. 두곳의 테스트 결과를 보면 성능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네요.
AMD 라데온 HD 5000 - HD 8000 시리즈 그래픽 카드의 추가 드라이버 배포가 중단됩니다.GCN 아키텍쳐 기반 그래픽 카드에 전념하기 위해서 이같은 결정을 하였으며 윈도우 10 , 윈도우 8.1 , 윈도우 7 사용자들은 AMD 카탈리스트 15.7.1 드라이버를 사용하면 됩니다. WHQL 인증 드라이버는 13.12.
AMD가 라데온 소프트웨어 크림슨 에디션 드라이버를 발표했습니다. 높은 안정성, 빨라진 조작, 최적화된 성능, 새로운 인터페이스 등이 특징입니다. 이번에 나온 건 공식 테스트 버전이니 안정성을 중시한다면 정식 WHQL 버전을 기다려 주세요.
AMD 라데온 소프트웨어 크림슨의 스크린샷과 설명입니다. 용량은 1.1GB. 카탈리스트 15.11.1베타가 478MB니까 두배가 됐지요. AMD 컨트롤 센터와 AMD 셋팅 중 하나를 골라야 합니다. 컨트롤 센터는 기존의 카탈리스트 컨트롤 센터고, AMD 셋팅은 더욱 빠른 설정이 가능합니다. 라데온 컨트롤 센터는 변한게 없네요. AMD 라데온 셋팅의 첫모습입니다. 부팅 시간은 많이 빨라졌다네요. 메뉴에서 광고를 끌 수도 있습니다. 광고를 끄면 이렇습니다. 게임과 성능 탭에서 원하는 항목을 설정. 성능 설정. 오버드라이브 설정. 설정
테크넷에 nesoi라는 유저가 올린 글을 보면, 윈도우 10 TH2로 버전을 업데이트했을 때 비트락커에서 에러가 뜨면서 사용이 불가능했다고 합니다. RTM 빌드 10240에서는 정상이었지만 TH2 빌드 10586으로 업데이트한 후 비트락커를 닫으면 에러가 뜬다네요. 이 사람 외에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일이 있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있어서 일단 두고봐야 할듯요.
ISIS는 내부 연락용으로 암호화된 소프트웨어와 핸드폰을 쓰는데, 여기에는 바로 메세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애플의 아이메세지도 포함된다고 합니다. ISIS의 보안 지침에 따르면 애플과 구글이 미국 정부의 암호화 파일 모니터링을 거부하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면서, 자신들의 보안을 지키기 위해 이런 회사의 서비스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여기에는 토르 브라우저, Cryptocat, Wickr, 텔레그램, 허쉬메일, 프론메일, 레드폰, 시그널 등의 각종 서비스와 통신기기가 포함됩니다. 또 VPN을 써서 지메일에 접속하기도 한다네요. 그리고 인스
AMD의 차세대 그래픽 드라이버인 라데온 소프트웨어가 다음주에 공개될 것이라고 합니다. AMD의 소프트웨어 담당인 Terry Makedon이 예고한 거라네요.
NVIDIA가 게임웍스 VR과 디자인웍스 VR를 발표했습니다. 게임웍스는 개발자, 디자인웍스는 디자이너를 위한 것입니다. 게임웍스는 VR을 게임에 이용하기 위한 API와 라이브러리를 모은 것으로, 성능과 낮은 딜레이에 맞춰져 있습니다. 디자인웍스는 고해상도, VR SLI 등을 우선으로 해서 VR 디자인에 필요한 여러 기능을 지원합니다. 개발자라면 공식 사이트에서 등록 후 사용 가능합니다.
지포스 359.00 WHQL 게임 레디 드라이버입니다.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 오버워치 베타 등에 최적화됐습니다. 윈도우 10 64비트 http://www.techpowerup.com/downloads/2583/NVIDIA_ForceWare_359.00_Win_10_64-bit.html 윈도우 10 32비트 http://www.techpowerup.com/downloads/2582/NVIDIA_ForceWare_359.00_Win_10_32-bit.html 윈도우 7/8.1/비스타 64비트 http://www.techpoweru
윈도우 10으 최신 업데이트에서 폴더나 드라이브를 우클릭하면 윈도우 디펜더로 스캔이라는 메뉴가 추가됩니다. 이걸 쓰면 언제든 원하는 폴더를 스캔할 수 있게 되겠지요.
카탈리스트 15.11.1 버전이 공개됐습니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3, 폴아웃 4,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 스타워즈: 프론트라인 최적화가 특징. 아래는 폴아웃 4에 라데온 R9 390의 성능 테스트입니다. 15.11.1 15.11 32비트 http://www2.ati.com/drivers/beta/amd-catalyst-15.11.1beta-32bit-win10-win8.1-win7-nov14.exe 64비트 http://www2.ati.com/drivers/beta/amd-catalyst-15.11.1beta-64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