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8.1에 포함된 무료 3D 프린터 앱인 3D 빌더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간단한 3D 오브젝트를 설계해서 출력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NVIDIA가 GPU 컴퓨팅을 위한 개발 환경인 CUDA의 최신 버전, CUDA 6을 발표했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이 CPU와 GPU의 메모리에 자유로이 액세스 가능한 통합 메모리 기능을 도입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개발자용 키트는 2014년 초에 나올 예정.
스타카운터의 최신 통계에 의하면 윈도우 XP의 시장 점유율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 시장의 운영체제 점유율을 보면 XP가 19.3%까지 떨어졌네요. 가장 많이 쓰이는 건 51.98%의 윈도우 7. 최신인 윈도우 8은 7.67%로 XP의 절반 수준입니다.
AMD가 APU13 개발자 컨퍼런스에 맞춰 SDK를 대거 업데이트했습니다. AMD APP SDK v2.9는 사용이 쉽고 개발이 간편한 헤테로지니어스 컴퓨팅 SDK입니다. http://developer.amd.com/tools-and-sdks/heterogeneous-computing/amd-accelerated-parallel-processing-app-sdk/downloads/ 미디어 SDK v1.0은 이번에 처음 나온 SDK로 멀티미디어 개발을 돕습니다. http://developer.amd.com/tools-and-sdks/h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7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을 공개했습니다. 윈도우 8에 탑재된 인터넷 익스플로러 10의 특징을 윈도우 7에서도 쓸 수 있는 것이 특징.
윈도우 8과 윈도우 8.1을 설치한 노트북에서 동영상 재생 시간을 측정한 것입니다. 테스트 결과 8.1이라고 해서 딱히 시간이 늘어나진 않았고, 오히려 줄어드는 경우도 있었네요. 다양한 종류의 코덱으로 테스트하니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네요. 참고해 보세요. 물론 코덱은 화질하고도 상관이 있지만.
윈도우 8.1에서 일부 게임의 마우스 조작에 문제가 있어 제대로 게임을 할 수 없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마우스 랙이라 불리는 현상으로 조작에 비해 마우스 커서의 움직임이 너무 느리거나, 버튼을 클릭해도 반응이 늦다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이 문제를 수정할 패치를 준비 중인데, 그 전까지는 호환성 모드나 대기 시간을 0으로 해두고 쓰길 권장한다네요.
마이크로소프트 싱가포르 지사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캐릭터인 아이자와 이노리를 만들었습니다. 왜 싱가포르에서 저런 이름의 캐릭터를 만들었는지는 귀찮으니 생각하지 맙시다. 동영상도 있어요. http://www.youtube.com/watch?v=BHTUlF7NA2o 네타를 하자면 마법소녀 익스플로러짜응이 변신해서 절대 무적의 실드로 악성코드를 막아내는 것 같은데.
메트로 스토어 스캐너의 통계에 따르면, 윈도우 8.1 발표 이후 메트로 앱의 수가 큰 폭으로 늘어나 지금은 12.5만 개에 달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매일 수백개씩 늘어나는 중이라 하네요. 하지만 이중 앱의 상당수는 다운 자체가 안 되는 것이며, 일부는 테스트용 앱도 있다고 하니 실제 쓸 수 있는 앱은 그보다 많이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리누스 토발즈가 리눅스 커널 3.12를 발표했습니다. CPU 클럭 관리를 최적화해 더욱 효율적으로 클럭을 조절해 쓸 수 있게 됐으며, 일부 성능도 개선했습니다. 라데온 오픈소스 드라이버의 동적 전원 관리를 개선했고, 리버스 엔지니어링해서 나온 스냅드래곤/Adreno 드라이버를 추가했습니다. AMD의 헤테로지니어스 컴퓨팅 프로세서인 베를린 서버 APU를 지원하고, F2FS/XFS/Btrfs 파일 시스템을 지원합니다.
2014년 4월 7일은 5개월 남짓 남았습니다. 그때 윈도우 XP의 기술 지원 주기는 완전히 끝나게 되지요. 하지만 아직까지도 윈도우 XP의 시장 점유율은 31.24%에 달하고 있습니다. 과연 5개월 후에 이 숫자가 0%로 떨어질 수 있을까요?
지포스 331.65 WHQL이 나왔습니다. 지포스 익스피리언스 1.7과 쉐도우플레이를 쓸 수 있다는 것이 특징. 다운로드는 여기서. http://us.download.nvidia.com/Windows/331.65/331.65-desktop-win8-win7-winvista-64bit-english-whql.exe 카탈리스트 13.11 베타 7이 나왔습니다. 크로스파이어 모드에서 배틀필드 4의 성능을 20% 정도 개선한 것이 특징. 나머지는 베타 6이랑 같습니다. http://www2.ati.com/drivers/beta/amd_ca
지포스 331.65 베타 버전이 유출됐습니다. 지포스 익스피리언스 1.7에서 쉐도우플레이를 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운로드는 여기. 용량은 200MB. http://www.mediafire.com/?zhcp4mgwb7ob5gj http://depositfiles.com/files/i6lkawquo
애플이 OS X 매버릭의 무료 업그레이드를 정식 발표했고, 그 업데이트의 범위를 2007년의 맥까지 적용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를 공개한지 24시간만에 OS X 매버릭이 맥에서 차지하는 점유율은 5.5%가 됩니다. 이것은 이전의 OS X 마운틴 라이언이 발표 24시간만에 1.6%가 된 것과 치자하면 상당히 큰 변화라네요.
마이크로소프트가 2014 재정년도 1분기의 재무 보고를 발표했습니다. 영업 수익은 작년보다 16% 오른 185.3억 달러, 영업 이익은 19% 오른 63.3억 달러, 순수익은 17% 오른 52.4억 달러입니다. 디바이스와 소비자 라이센스는 46.78억 달러에서 43.4억 달러로 줄었고. 다른 부분은 다들 늘었습니다. 하드웨어 부분은 10.84억 달러에서 14.85억 달러, 기타 기기는 14억 달러에서 16.35억 달러. 비즈니스는 89.5억 달러에서 96억 달러 등등.
OS X 마운틴 라이언과 매버릭의 맥북 에어 배터리 사용시간 변화입니다. 보시다시피 최신 버전에서 사용 시간이 꽤 늘었네요. 30% 정도.
윈도우 7, 8, 8.1의 게임 성능 비교 벤치마크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윈도우 7 SP1의 게임 성능이 제일 좋습니다. 윈도우 8.1은 다이렉트 X 11.2를 위해서라면 모를까 게임 때문에 업그레이드할 필요는 없을듯.
애플이 OS X 매버릭을 정식 발표했습니다. 대상 기종은 스노우 레오파드와 비슷합니다. 2007년 이후에 출시된 아이맥과 맥북 프로, 2008년 이후에 출시된 맥북 에어, 맥북, 맥북 프로, 2009년 이후에 출시된 맥 미니. 매버릭에 포함된 새 기능은 예전에 설명한 것 같고, 애플 맥 OS X 중에서 처음으로 고양이과 동물의 코드네임 대신 다른 걸 썼습니다. 참고로 매버릭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동네로 서핑으로 유명한 곳. 아이워크와 아이라이프도 동시에 업데이트. 아이워크는 4년만의 업데이트며 두 프로그램 다 무료 프로그램이 됐습니다
PC마크 8의 베이직과 어드밴스드 에디션이 출시됐습니다. 프로페셔널 에디션은 진작 나왔지만, 그건 일반인들이 살 가격이 아니었으니 보통 사람들은 이제야 PC마크 8을 돌릴 수 있게 된 셈. 스팀에서는 10월 28일까지 37.49달러에 어드밴스드 에디션을 살 수 있습니다. 베이직 에디션 http://www.futuremark.com/benchmarks/pcmark8 어드밴스드 에디션 http://store.steampowered.com/app/236890
야마하는 보컬로이드에 노래와 반주가 붙은 곡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술, 보컬로듀서를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보컬용 리듬 패턴, 음성 변화, 코드 진행 템플릿을 지정하면 18000종의 멜로디를 만들어냅니다. 목소리도 남자/여자/부드럽게/힘차게 등에서 고를 수 있고, 창법도 선택 가능. 팝, 락, 댄스 등의 30종 중에 스타일을 고르고, 50글자 정도의 가사를 정하면 자동으로 2~8소절 정도의 곡을 만든다고 합니다. 앞으론 보컬 템플릿과 반주 스타일을 추가하고 영어와 중국어까지 지원할 예정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사무용 프로그램 조사입니다. 오피스 2010, 2007, 2003이나 그 이전 버전, 그리고 2013, 2011이 나왔고, 구글 독스는 13%, 오피스 웹은 9%가 나왔네요.
윈도우 스토어 기프트 카드입니다. 가격은 2천 엔과 5천 엔의 2개. 윈도우 8.1과 Xbox 360에서 컨텐츠 구입 가능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로그인해 코드를 입력하면 사용 가능.
지포스 331.40 드라이버는 배틀필트 4의 성능 향상만을 위해서 나온 건 아닙니다. CUDA 6.0을 지원하고-아직 공식 발표한 건 5.5까지밖에 없지만- 오픈CL의 처리 성능이 상당히 향상됐다고 하네요. 아래는 Luxmark 2.0에서의 테스트.
퓨처마크가 3D마크의 윈도우 RT 버전을 윈도우 스토어에서 무료로 공개했습니다. 올해 4월에 안드로이드, 9월에 iOS 버전이 나온데 이어, 이제 주요 모바일 기기에서 3D 성능을 단일 프로그램으로 테스트할 수 있게 된 셈입니다. 다이렉트 X 9, 1280x720 테스트인 아이스 스톰. 1920x1080, 고품질 텍스트를 쓰는 아이스 스톰 익스트림. 디스플레이를 빼고 CPU와 GPU 성능만 비교하는 아이스 스톰 언리미티드의 3가지 테스트가 있습니다. 라고는 했지만, 지원 프로세서에 x86, x64, ARM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
7~8월 동안 62개 국의 인기 인터넷 웹사이트 수를 조사한 것입니다. 구글이 인기 1위, 2위는 페이스북, 3위는 중국 바이두입니다. 한 가지 믿기 어려운 사실은, 중국의 바이두가 세계 3위에 오른 이유가 중국과 한국의 접속량이 많아서인데, 한국에서 접속량이 네이버보다 더 많다고 합니다. ...뭐여 이건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6월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의 보안 허점을 찾는 사람에게 상금을 주겠다고 했고. 그 결과 6개의 보안 허점이 발견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상금으로 지출한 금액은 2.8만 달러. 수상자에는 구글 직원 두명이 포함되어 있는데요.Ivan Fratric은 1100달러, Fermin J. Serna는 500달러를 받아서 기부했습니다. Context Security의 James Forshaw는 4400달러에 해당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의 버그를 찾았고, IE 설계 쪽에서 또 5천 달러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나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