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포스 364.96 핫픽스 드라이버가 공개됐습니다. P 스테이트 버그로 그래픽카드 성능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설치 과정 중에 지포스 익스피리어스의 에러로 애플리케이션이 종료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윈도우 비스타 7/8/8.1 32비트 http://international.download.nvidia.com/Windows/364.96/364.96-desktop-notebook-win8-win7-winvista-32bit-international.hf.exe 윈도우 비스타 7/8/8.1 64비트 http://inter
오늘 크롬 50업데이트가 발표됐습니다. 여러 보안 패치 외에도 한가지 눈여겨 볼 점이 있는데요. 구글이 더 이상 크롬에서 윈도우 XP와 비스타, OS X 10.6/10.7/10.8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말인즉 크롬을 구형 OS에서 설치하지 못한다는 건 아니고,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소리 되겠습니다. XP의 경우 현재 전세계 10.90%의 컴퓨터에서 여전히 사용 중입니다.
중국 타오바오가 인터넷 익스플로러 6과 7의 지원을 중단합니다. 이젠 다들 오래된 버전이 된지라 반응이 심각하진 않은 듯 합니다. 그래도 중국의 대형 사이트에서도 지원을 중단한다는 게 큰 의미인 듯.
윈도우 10 빌드 14316에서 블루스크린이 뜨면 QR 코드를 함께 표시해 줍니다. 현재 블루스크린이 어떤 문제로 발생했고 해결책이나 참조할 점 등을 알려준다고 하네요. 블루스크린이 순식간에 사라져서 QR 코드를 차마 찍지 못할 경우도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2014년 4월 8일에 윈도우 XP의 사망 신고를 냈지만 여전히 점유율은 3위입니다. 올해 3월까지 윈도우 XP의 점유율은 10.9%로 윈도우 8의 9.56%보다 높았습니다. 그래도 윈도우 10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네요. 현재 14.15%까지 올라온 상태.
AMD의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엔지니어인 Michel Danzer은 AMD GPU 1.1.0 리눅스 오픈소스 드라이버의 개발이 끝났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50개가 넘는 주요 개선이 있었다고 하네요. 앞으로 나올 폴라리스 10/11 GPU의 지원, DRI3의 OpenGL/VDPAU, X.Org 서버 1.16 버전에 티어프리 기능을 추가, RandR CRTC의 최적화 등이 주요 특징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https://lists.x.org/archives/xorg-announce/2016-April/002686.html
일본 샤프의 트위터에 여고생 AI가 등장했습니다. 일본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운용하는 것인데 샤프에 인턴으로 파견됐다는 설정이네요. 비즈니스용 API의 개발 차원에서 만든 걸 테스트 중인듯. 일단 오늘 하루만 운용합니다.
티오베에서 발표한 2016년 3월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입니다.일부 순위를 치고 올라온 것들도 있지만 상위권은 그들만의 리그나 다름없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케아의 VR 홈 소프트웨어입니다. 스팀을 통해 다운받을 수 있고 HTC Vive HMD에서 사용 가능하다네요. 개발은 언리얼 엔진 4로. 윈도우 7, 코어 i7-4790K, 16GB 메모리, 지포스 GTX 980이 필요하니 HMD가 있어도 아무 컴퓨터에서나 실행되진 않을듯.
AMD가 라데온 소프트웨어 크림슨 에디션 16.4.1을 발표했습니다. 오큘러스 리프트와 HTC vive 등의 VR HMD 지원 외에도 라데온 R9 퓨리 X, 퀀텀 브레이크의 성능 최적화가 들어갑니다. 다운로드는 http://support.amd.com/en-us/kb-articles/Pages/AMD-Radeon-Software-Crimson-Edition-16.4.1.aspx
얼마 전에 있었던 빌드 2016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이 이미 2.7억대의 디바이스에 설치됐다고 밝힌 바 있지요. 넷마켓쉐어의 데스크탑 PC 운영체제 점유율을 보면 윈도우 10은 14.15%로 2위 자리를 굳혔습니다. 윈도우 7이 51.89%를 차지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말이 늘었지요. 윈도우 8 계열이 발표 후 3년이 지나서야 12%를 찍었던 것에 비하면 큰 셈입니다. 윈도우 XP는 그래도 10.9%, 윈도우 8.1은 9.56%입니다. 나머지는 맥 OS X와 윈도우 8 등이 있네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엑셀에 비트코인의 환율 계산 기능을 추가합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건 윈도우용 엑셀 2016, 엑셀 온라인, 윈도우와 안드로이드용 엑셀 모바일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스토어에서 비트코인의 사용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지만 지금도 문제 없이 사용 가능하다네요. 잘못 알려진 듯.
월초에 발표된 윈도우 10 레드스톤 14291에서 엣지 브라우저는 마침내 애드온 기능이 들어갔습니다. 처음에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트랜슬레이트, 마우스 제스처, 레딧 정도가 고작이었는데요. 이번에는 핀터레스트, 애드블록과 애드블록 플러스, 아마존 어시스턴트, 에버놑, 페이지 아날라이저 등이 추가되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빌드 2016에서 크로스 플랫폼 개발 툴인 Xamarin을 무상으로 공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MS는 작년 빌드 컨퍼런스에서 자바나 C+ 코드로 개발한 안드로이드 앱을 유니버셜 윈도우 플랫폼에서 실행하는 프로젝트 아스토리아, 오브젝티브 C로 만든 iOS 앱을 실행하는 프로젝트 Islanwood를 발표했으나, 정작 진도는 나가지 않았는데요. 그 대안으로 2월에 Xamarin을 인수했습니다. iOS 앱 개발 데모를 가지고 실시간으로 코드 변경이 반영되는 시뮬레이터에서 디버깅했으며, 런타임을 오픈소스화해 더욱 많은 사람이
- 윈도가 리눅스 서브시스템을 지원할 예정이란 말은 이미 나온 적 있으나 ( http://gigglehd.com/zbxe/13826973 ), 이번에 정식 발표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리눅스 서브시스템은 bash 등 리눅스용 소프트웨어를 cygwin등을 이용한 포팅 없이 네이티브로 가동합니다.이 외에도 최근 MS는 윈도우 10 th2때 커맨드라인에 vt100지원을 추가함으로서 유닉스계열 소프트웨어의 지원을 강화한 바 있습니다.1차 출처:http://techcrunch.com/2016/03/30/be-very-afraid-
마이크로소프트는 5월에 있을 업데이트에서 윈도우 10의 유니버셜 윈도우 플랫폼 10에 Mod의 지원을 추가합니다. 이렇게 해서 전통적인 수직 동기화인 V-sync를 쓰지 않고 대신 G-Sync나 프리싱크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진다네요. 또 여기에선 Win32 애플리케이션을 UWP용으로 변환하는 것도 시연했습니다. 대상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마이크로소프트는 빌드 2016에서 밝히길, 윈도우 10이 전세계 2.7억대의 시스템에 설치됐으며, 이는 윈도우 역사상 가장 빠른 보급 속도라고 발표했습니다. 윈도우 10의 정식 버전은 2015년 7월 말에 발표됐으며 이제 8개월 정도 됐습니다. 즉 하루 110만 대, 한달 3400만 대 정도가 윈도우 10을 설치했다는 거지요. 또 올 1월에는 2억 대를 돌파했고 3달 동안 7천만대가 늘었으니, 보급 속도가 전혀 느려지지 않았다는 것도 강조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Win32나 .NET으로 만든 오래된 윈도우 프로그램도 윈도우 10 애플리케이션으로 변환해 앱 스토어에 올릴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새로 나온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 변환기는 현재 존재하는 절대 대부분의 코드를 커버하며, 프로그램을 바로 만들어 주고 약간의 수정만 하면 됩니다. exe나 msi 같은 확장자를 쓰면 모두 지원합니다. 사실 이는 완전히 새로운 소식은 아니고, 예전에 추진 중이었던온 프로젝트 센티널(Centennial)이 성과를 낸 것이기도 합니다.
마이크로소포트웨어가 캡션봇이라는 사이트를 공개했습니다. MS의 Cognitive Services 데모 일환으로서, 여기에 찍힌 게 무엇인지를 파악해 말해줍니다. 앞으로 MS의 플랫폼 서비스에 통합돼 API로 공개될 예정. 제 썸네일을 넣었더니 카메라를 보는 고양이, 기글 뉴스에 첨부한 숱한 이미지를 넣으니 카메라, 케이스 뭐 다 잘 맞추네요. 돈까스는 접시 위의 고기와 요리, 라면은 그릇 안의 파스타와 채소 같은 식으로 인식하고, 버락 오바마나 송혜교, 스티브 잡스는 99%로 맞춥니다. 다만 사람 인지도에 따라서 못 맞추는 경우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빌드 2016 컨퍼런스에서 윈도우 10 애니버서리 업데이트(Anniversary Update)를 준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게 엄청나게 특별한 거라던가 완전히 새로 나온 건 아니고, 지금껏 준비중이던 코드네임 레드스톤의 정식 이름 되겠습니다. 엣지 브라우저는 윈도우 헬로우를 내장하고, FIDO 2.0 API 기반으로 생체 인식 기능을 웹사이트 로그인 등에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Xbox One도 윈도우 10 애니버서리 업데이트가 적용됩니다. 윈도우 10 앱을 실행하는 건 물론이지요. 터치 펜의 지원도 강화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샌프란시스코에서 빌드 2016 컨퍼런스를 3월 31일~ 4월 1일까지 개최합니다. 2011년과 2012년엔 윈도우 8, 2013년엔 윈도우 8.1, 2014년엔 윈도우 폰 8.1, 2015년엔 윈도우 10과 유니버셜 윈도우 플랫폼을 다뤘던 바 있습니다.
오큘러스의 VR HMD인 리프트를 지원하는 지포스 드라이버 364.72 입니다. 다크 소울 3의 지포스 최적화와 지포스 익스피리언스 자동 최적화도 추가. 윈도우 10 64비트 http://www.nvidia.co.jp/download/driverResults.aspx/100986/jp 윈도우 10 32비트 http://www.nvidia.co.jp/download/driverResults.aspx/100950/jp 윈도우 8.1, 7, 비스타 64비트 http://www.nvidia.co.jp/download/driverResult
AMD가 오큘러스 리프트를 지원하는 공식 그래픽 드라이버인 라데온 소프트웨어 크림슨 에디션 16.3.2를 발표했습니다. 32비트 버전의 경우 라데온 R9 퓨리, R9 300, R7 300 시리즈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http://support.amd.com/en-us/download/desktop?os=Windows+10+-+64 http://support.amd.com/en-us/download/desktop?os=Windows+10+-+32 http://support.amd.com/en-us/download/desktop?os=
중국 마이크로소프트와 중국 전자과기집단공사가 중국 정부 전용 윈도우 10을 개발하고 곧 도입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들 회사는 49:51 비율로 출자해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고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윈도우 10을 기반으로 소비자 기능과 애플리케이션을 삭제하고 관리와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 호환성은 유지됩니다. 중국 정부는 윈도우 XP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을 많이 사용 중이나 2014년에 지원이 끝났습니다. 허나 중국 정부에서 윈도우 8의 도입을 금지했지요. 리눅스 기반으로 만든 자체 OS의 도입도 고려했으나 기술과
구글에 인수되었던 사진편집 프로그램 \'Nik 컬렉션\'이 무료로 풀렸습니다.기존에 돈주고 구매한 사용자들은 환불해준다고 합니다.
윈도우 10 레드스톤에서 윈도우 업데이트에 새로운 기능이 생깁니다. PC와 스마트폰 버전 모두 포함된다는데요. 작동 시간을 따로 설정하면 이 시간대를 피해서 업데이트와 재부팅을 하게 됩니다. 윈도우 디바이스를 쓰던 중에 멋대로 패치를 깔아 네트워크를 쓰고, 재부팅을 하나라 시간을 잡아먹는 것 때문에 이런 기능을 넣은듯.
윈도우 10 레드스톤의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 14295가 공개됐습니다. 데스크탑 버전에선 Xbox 게임패드를 연결했을 때 다운되는 버그, 엣지 브라우저에서 캡스 락과 새로고침 문제, Xbox 앱과 라이브의 로그인 문제, 카스퍼스키 프로그램의 설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모바일 버전은 백업한 자료를 복구할 때 앱 설치에 문제가 생기던 것, 새로운 언어와 키보드가 다운로드되지 않는 문제 등을 수정했습니다.
애플은 2001년 3월 24일에 맥 OS X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15년이 지났네요. 당시에 맥 OS X는 350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만명이 넘는 개발자들이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10.0은 치타, 10.1은 퓨마, 10.8은 마운틴 라이온으로 고양이과 동물의 이름을 썼으며, 10.9부터는 매버릭, 요세미티, 엘 캐피탄 등의 이름을 씁니다.
AIDA64의 5.7 버전이 발표됐습니다. SMART 모니터링 강화, 윈도우 10 TH2 지원, AMD Zen 아키텍처의 레이븐 릿지와 서밋 릿지 지원, 인텔 카비 레이크와 아폴로 레이크 지원, 삼성 NVMe 스토리지의 SMART와 자동 테스트 지원, 커세어 HXi/RMi와 에너맥스 디지팬리스 파워의 모니터링 지원 등이 특징.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초에 AMD와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에서 윈도우 10만 지원하고, 윈도우 7/8.1의 설치 지원은 제공하지 않는다고 밝혔었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최신 CPU는 카비 레이크나 브리스톨 브릿지 같은 아직 출시되지 않은 제품은 물론이고, 지금의 주류 제품인 스카이레이크도 포함됩니다. 2017년 7월 17일 이후 스카이레이크 사용자는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으면 기술 장기 지원이나 중요 업데이트를 받지 못한다는 것이었지요. 하지만 MS가 입장을 바꿨습니다. 스카이레이크 플랫폼에서 윈도우 7/8.1 장기 지원과
AMD가 라데온 소프트웨어 크림슨의 16.3.1 핫픽스를 발표했습니다. 드라이버 넘버 16.15.2111, 니드 포 스피드나 히트맨에서 크로스파이어에 다이렉트 X 12 구성 시, 수직 동기화를 기본적으로 쓰지 않도록 했습니다. 또 드라이버 설치 시 나오던 버그를 수정했다네요. 64비트 https://www2.ati.com/drivers/beta/non-whql-64bit-radeon-software-crimson-16.3.1-win10-win8.1-win7-march16.exe 32비트 https://www2.ati.com/driv
인텔이 베타 버전의 그래픽 드라이버인 15.40.20.4404를 발표했습니다. 이 버전에선 4세대부터 6세대까지의 내장 그래픽 드라이버가 업데이트됐으며, 6세대 그래픽의 경우 벌칸 지원이 새로 추가됐습니다. 6세대 그래픽: Intel HD Graphics 510/515/520/530, Intel Iris Graphics 540/550/580, 제온 E3-1500M V3의 HD Graphics P530 5세대 그래픽: HD Graphics 5500/5600/6000, Iris Graphics 6100/6200, HD Graphics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