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신임 CEO로 사티아 나델라가 취임했습니다. 1992년에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 서버 부분을 거처 Bign, Xbox, 오피스 등의 클라우드 인프라로 이행을 지휘한 기술쪽 인물. 또 빌 게이츠가 이시회 회장에서 물러나고 창엄자 겸 기술 고문에 취임해 나델라에게 조언을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붉은별 OS입니다. 리눅스 기반으로 만들었고, 파이어폭스를 개조한 \'내나라\' 브라우저가 있으며, 인터페이스는 OS X를 배꼈군요.
윈도우 8.1 업데이트 1 프리뷰 버전의 스크린샷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조작을 대폭 강화했다고 하네요. 파일 버전은 Windows Blue 9600.16596.WINBLUES14_GDR_LEAN.140114-0237이고, 유출이 되서 돌아다니는 중.
테스트 환경. APU에선 3~5% 정도 상승. 별로 큰 변화는 아닙니다. APU에 라데온 그래픽을 조합 시. 엄청난 성능 향상이 있습니다. 게임 옵션을 높여도 역시 상당한 편. 하지만 인텔 CPU와 조합에선 그리 성능 향상 폭이 크지 않네요. 이것도 옵션을 높였을 경우. 결론은 APU+GPU 조합에서 맨틀의 성능은 괜찮을 듯.
AMD에서는 GCN을 사용 가능한 GPU안의 최신 맨틀 API에 대한 지원을 추가하는 그들의 카탈리스트 14.1 베타드라이버를 공식적으로 출시했습니다. 이 드라이버는 더 빠른 성능과 향상된 프레임 페이싱을 가져다주는 새 API를 채택한 첫 게임인 배틀필드4 내부의 맨틀을 사용가능하게해줍니다.AMD Catalyst 14.1 BETA Finally Launched – Enables Mantle API맨틀 드라이버는 출시가 되었으며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배틀필드4를 위한패치는 며칠전에 출시가되었지만 AMD에서 드라이버를 내놓을때까지는
AMD 카탈리스트 14.1 베타 1.6 입니다. 이 드라이버는 BF4 Mantle API를 활성화 시켜주며 , AMD GCN 아키텍쳐 기반 GPU에서 성능이 향상. 기존 드라이버로는 업그레이드가 불가능 하며 깔끔하게 언인스콜을 먼저 한후 설치해야 합니다. BF4에서 크래쉬 현상이 일어나면 BIOS 또는 장치 관리자에서 통합 그래픽을 비활성화 하면 됩니다. 다음과 같은 AMD 데스크탑 APU 제품에서 지원 : AMD A10-7850K , AMD A10-7700K 맨틀 드라이버 R9 290 시리즈 BF4에서 성능 향상 45% , Sta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을 설치한 직후, 기본 상태 그대로를 스크린샷으로 찍은 것입니다. 크게 달라진 건 없어 보이네요. 3월 11일에 공개될 예정.
애질런트 테크놀러지의 DDR3/LPDDR3 메모리용 디버깅 소프트웨어인 \"Agilent U7231B-3NL Infiniium용 DDR3/LPDDR3디버깅 소프트웨어\"입니다. 애질런트의 오실로스코프인 Infiniium 9000A/90000A/90000X/90000Q 시리즈에서 측정한 파형 데이터를 이용해 메모리의 이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JEDEC 규격에 따른 타이밍 측정 통계 해석, 특정 버스트 신호 내비게이션, 측정 지점 표지 기능 등을 갖춰 메모리 디버깅 처리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AMD 에서는 막바지에 카탈리스트 14.2 드라이버의 중대한 오류를 발견하였으며 밤사이에 드라이버를 수정할것이라고 합니다.드라이버는 원래 수요일 DICE 배틀필드4 업데이트에 맞추어서 나올예정 이였다고.다음 상태 업데이트는 EST 뉴욕 시간 으로 오후 중반에.
카탈리스트 14.1이 유출됐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야말로 맨틀을 지원한다고 하네요. 설치해 보면 13.350이라 표시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드라이버의 OpenGL 4.4 지원은 60% 정도. 궁금하시면 여기서 받아 보세요. 320MB. 그래픽카드가 목록에 없음 INF 파일을 수정하시고. http://cdgenp01.csd.toshiba.com/content/support/downloads/tc70188000a.exe https://docs.google.com/file/d/0BykQ4pHxfGQWS1dOYkw4WkZFM1U/pre
윈도우 8.1 업데이트1의 스크린샷이 수차례 공개됐지만, 시작 버튼의 부활을 기대하신 분들은 실망하셨을 겁니다. 좀 더 기다려 보세요. 마이크로소프트는 4월에 열리는 빌드 2014에서 윈도우 8.2 업데이트의 존재를 발표할 것이고, 그 자리에서 시작 메뉴의 부활을 선포할 것이라고 하네요.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은 그냥 작은 업데이트에 불과하며, 윈도우 8.2야말로 진정한 변화지만, 3월 11일에 나오는 건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이지 윈도우 8.2가 아닙니다.
AMD에 의하면 카탈리스트 13.35 드라이버에는 맨틀 구성요소가 없다고 합니다.AMD 글로벌 PR 매니저 James Prior이 언급하였으며 맨틀은 2월달에 배포된다고.
GPU-Z 0.7.6이 발표됐습니다. 지포스 GTX 타이탄 블랙 에디션, 맥스웰 아키텍처(GM107)의 지포스 GTX 750 TI/GTX 750, 192비트 메모리 버스를 사용하는 지포스 GTX 760을 지원하며, 카베리 APU와 아이리스 프로 5200의 지원도 늘렸습니다.
카탈리스트 13.35 베타가 유출됐습니다. 이 드라이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맨틀 API와 트루오디오가 적용됐다는 것. 용량은 316MB가 출처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TPU 에서 GPU-Z 유틸리티 새버전을 배포하였습니다.• 그래픽 메모리 벤더 추가 (Added graphics memory vendor detection)• 통합된 NVFlash 업데이트 (Updated integrated NVFlash for BIOS readings)• GTX 780 Ti 전압 모니터링 지원 개선 (Improved voltage monitoring support for GTX 780 Ti)• Intel Iris 5200 지원 (Added support for new Intel Iris 5200 variant)•
AMD의 맨틀이 성능을 대폭 높일 것으로 기대되는 건 드로우 콜을 다이렉트 3D보다 10배 더 늘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NVIDIA는 오픈GL API에도 비슷한 기능이 있어 드로우 콜 명령 수를 늘릴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NVIDIA의 Cass Everitt와 John McDonald는 오픈 GL에서 GPU 드라이버층의 명목 현상을 줄이고 드로우 콜을 늘리는 방법에 대해 강연을 했는데, 여기서 오픈GL의 API 작용에 대해 설명하고 드로우 콜이 왜 제한을 받으며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는지, 또 부작용은 무엇인지를 설
윈도우 8.1의 업데이트 1이 3월 11일에 발표됩니다. 메모리 점유율을 낮추고 디스크 사용량을 최적화할 것이라고 하네요. 최근 저사양 태블릿에 윈도우 8이 탑재되어 나오는 제품이 많은데, 거기에 맞춘 업데이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JPEG는 1991년에 제정된 이미지 포맷으로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이미지 포맷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JPEG 9.1 스펙에선 여러 강력한 기술을 포함할 것이라고 하네요. libjpeg는 JPEG 포멧에 12비트 컬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이미지 압축 설정, 심지어 무손실 압축까지도 지원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들 새로운 표준을 지원하기 위한 하드웨어 스펙은 알려지지 않았네요.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의 스크린샷입니다. 메트로 앱을 작업 표시줄에 고정시킬 수가 있네요. 버전은 6.3.9600.16596.WINBLUES14_GDR_LEAN.140114-0237.
리눅스 커널 3.13이 발표됐습니다. 브로드웰과 라데온 R9 290의 새 드라이버 지원, 방화벽과 필터 엔진 Nftables가 iptables로 대체, 간단한 커널 ABI를 제공, 중복 코드 제거, NVIDIA 드라이버에 새로운 전원 관리 코드 추가, AMD HDMI 기능 개선, 인텔 하드웨어의 스테레오/3D HDMI 지원, Btrfs와 F2FS 파일 시스템 개선 등등. 다운로드는 여기서. https://www.kernel.org/
SVCHOST의 CPU 점유율이 높은 문제가 발생한지도 몇년 됐습니다. 2007년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패치를 발표했으나, 그건 윈도우 XP SP2에 맞춘 거였고 같은 문제가 SP3에서 발생했습니다. 작년 11월과 12월에 마이크로소프트는 XP를 위한 패치를 2개 발표했습니다. IE6과 IE7 때문에 SVCHOST 점유율이 올라가는 문제를 수정한 것이죠. 그러나 그 패치는 별 효과가 없었고. 이번주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새 패치를 내놓에 SVCHOST 패치를 해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퓨처마크가 PC마크 8 버전 2.0.191을 공개했습니다. 홈, 크리에이티브, 워크, 스토리지 테스트가 수정됐으며, 홈, 크리에이티브, 워크 테스트는 이미지 프로세싱, 동영상 편집, 표 계산 등에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새로운 테스트 항목이 추가됐습니다. 그래서 버전 2에서 테스트한 결과는 기존 버전의 테스트 결과와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대신 유료 버전인 어드밴스드 에디션과 프로페셔널 어데션에선 1.2.157 버전 기준으로 테스트하는 Compatibility Mode가 추가됐습니다.
어도비 홈페이지에 어도비 라이트룸 포 모바일이라는 앱이 등장했습니다. PC 버전의 기능 절대 다수를 가져왔으며 클라우드 동기화 기능이 있다네요. RAW 파일을 클라우드로 옮겨서 보관한다고. 가격은 1년 사용에 99달러. 안드로이드 버전이 나올지는 모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XP의 기술 지원 중단에 맞춰,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에센셜의 XP 지원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XP용 보안 제품의 지원을 연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원래는 2014년 4월 8일 이후로 기술 지원 중단이지만, 악성 코드와 바이러스 관련 방어 엔진은 2015년 7월 14일까지 갱신해 줄 거라고 하네요. 쉽게 말하면 2015년 7월 14일 전까지 윈도우 XP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에센셜을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소리.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의 스크린샷이 또 등장했습니다. 이번에는 미니 스타트 메뉴를 눌렀을 때 뭐가 뜨는지를 보여주는데... 윈도우 7처럼 완전한 메뉴가 들어가 있진 않군요.
1월 말에 버전 13.35의 카탈리스트가 공개됩니다. 여기에선 맨틀 지원, 카베리+라데온 R7 듀얼 그래픽 구성 시 프레임 파싱 지원, HSA 지원, 트루 오디오 지원, GPU를 사용한 고속 JPEG 디코더 지원이 들어가고. 그 외에 WHQL 인증/베타 버전 드라이버의 자동 업데이트, 애플리케이션 프로파일 연동, APU가 물리 연산을/GPU가 그래픽을 렌더링하는 구조 가능, 압축 영상 디테일 강조 기능, 24p 블루레이 영상을 60p에서 재생 시 중간 프레임을 넣는 Fluid Motion Video. 등이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카베
구글 크롬의 메트로 인터페이스 버전 스크린샷입니다. 크롬 OS처럼 변하네요. 크롬 스토어에서 앱을 바로 받아서 쓸 수도 있고.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의 스크린샷입니다.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은 상당한 부분이 바뀌었다고 하며, 4월에 열리는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영국 정부 산하 국가 안전 부분 전자 통신 보안 팀에서 11개 데스크탑/모바일 운영체제의 안정성을 조사한 결과, 우분투가 가장 안전하다는 결론을 내놨습니다. VPN, 디스크 암호화, 인증, 안전 부팅, 운영체제/애플리케이션의 샌드박스, 악성 코드 탐지와 방어, 보안 강화, 외부 인터페이스 보호, 업데이트 정책, 대응 방향 등을 가지고 테스트를 했는데. 우분투가 제일 안전했고, 그 다음이 애플 OS X 10.8과 윈도우 7/8로 나왔습니다.
카탈리스트 13.9부터 AMD A88X 칩셋 메인보드에서 레이드 0의 TRIM이 지원됩니다. 지금까지 다른 AMD 칩셋에선 레이드 0에서 TRIM을 쓸 수 있었지만 A88X는 안 됐다고 합니다. 이 기능이 작동하는지는 TRIM Chech 유틸리티를 실행해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하네요.
AMD에서는 라데온 R200 시리즈 그래픽카드와 곧 출시될 카베리 A-시리즈 APU에 대한 증가된 지원을 포함하는 카탈리스트 14.1 베타드라이버의 제작에 착수했습니다. AMD의 퓨전 소프트웨어 마케팅 매니저인 Terry Makedon은 2014년 1분기에 유저들에게 진출할 카탈리스트 14.1 베타에 대한 정보를 AMD의 CES 2014 브리핑에서 드러냈습니다.AMD Catalyst 14.1 BETA Launching in Q1 2014카탈리스트 14.1 베타 드라이버는 몇몇 새로운 특징을 소개하며 맨틀 API,트루오디오,다이렉트X
ARM이 자사 프로세서에서 OpenCL을 이용해 H.265 동영상을 가속하는 걸 시연했습니다. 테스트에 쓴 기기는 삼성 크롬북으로 엑시노스 5250, 2코어 Cortex-A15, 4코어 mali-T604 GPU가 들어간 제품입니다. 디코더는 Ittiam이 개발. ARM은 CPU 점유율을 공개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H.265 풀 HD의 재생이 코어 i5 급에서도 점유율이 높다는 걸 생각해보면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