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XP는 2014년 4월 8일에 그 생명을 다하게 됩니다. 물론 부팅이 안된다는 소리가 아니라 보안 업데이트의 무료 지원을 해주지 않는다는 이야기고. 그래도 ATM이나 POS 등에 들어가는 XP는 임베디드 버전이기에 일반 소비자용보다는 지원 기간이 더 긴 편입니다. 1. Windows XP Professional for Embedded Systems는 XP와 마찬가지로 2014년 4월 8일에 중단 2. Windows XP Embedded Service Pack 3 (SP3)는 2002년에 발표됐으며 확장 지원이 2016년 1월
페이스북이 40억 달러의 현금과 120억 달러의 주식과 30억 달러의 제한주에까지, 총 190억 달러에 추가로 앞으로 4년 동안 왓츠앱의 창설자와 직원에게 총 30억 달러의 제한주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왓츠앱을 인수했습니다. 이번 거래는 2001년에 워너 브라더스가 AOL을 인수한 이후 가장 규모가 큰 거래입니다. 왓츠앱은 2009년에 만들어저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통신 앱 중 하나로 현재 사용자 수가 4.5억 명에 달합니다. 인수 이후에 왓츠앱이라는 이름이나 회사 본사 위치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페이스북 메신저는 여전히 독립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의 새 기능입니다. 시작 화면의 위쪽에 전원 버튼이 새로 늘었습니다. 이걸 써서 시스템을 보다 빠르게 끄거나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 모던 앱을 작업 표시줄에 넣고 창모드로 실행할 수도 있고, 더 작은 크기의 기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2월 23일에 윈도우 8.1 업데이트 1 RTM을 발표할 거라고 합니다.
윈도우가 올해 하반기에 나올 것이라는 소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년에 한번씩 메이저 업데이트를 내놓고, 2년에 한번씩 대형 판올림을 한다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윈도우 8은 2012년 10월에 나왔으니까 2013년 10월에는 반드시 윈도우 9가 나와야 하지 싶네요.
x86 버전 안드로이드 4.4-RC1의 스크린샷입니다. 시스템에 상당한 멀티미디어 기능이 포함되어 있고, 대부분의 드라이버도 같이 들어 있다네요. 라이브 CD, 라이브 USB 형태로 제공하며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 가능.
지포스 334.89 WHQL 드라이버가 나왔습니다. 지포스 GTX 750 Ti, GTX 750, GTX 타이탄 블랙을 지원하며, 여러 게임에서 성능이 향상된 것이 특징. - F1 2013:최고 19% 상승- Sleeping Dogs:최고 18% 상승- Hitman Absolution:최고 16% 상승- Company of Heroes 2:최고 15% 상승- Assassin’s Creed 3:최고 10% 상승- BioShock Infinite:최고 7% 상승- Sniper Elite V2:최고 6% 상승- Total War: Rome
마이크로소프트는 스카이드라이브를 원드라이브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기존의 기능은 그대로 계승하며 안드로이드와 백업 기능이나 오피스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실시간 편집이 가능합니다. 기본 무료 용량 7GB, 친구를 초대하면 500MB씩 최대 5GB까지 추가 가능, 안드로이드 카메라 백업 기능을 쓰면 3GB 추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 출시 기념으로 1년 동안 100GB의 추가 용량을 10만명에게 제공합니다. 비즈니스용 서비스인 원드라이브 포 비즈시느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컨텐츠 관리, 컴플라이언스, 관리자 제어 등을 갖춰 3월 3일에
비트코인을 거래하는 사이트인 Mt.Gox가 거래 시스템에 존재했던 버그를 발견해 수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것 대문에 이 사이트의 비트코인 가격은 220달러까지 떨어졌으며, MT.Gox는 문제가 된 기능을 재시작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 버그는 발견-해결 방법이 알려진지 꽤 됐으나 별다른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다가, 지난주에 일부 해커가 이 버그를 이용해 ID와 거래를 위조하는데 악용했습니다. 버그가 수정되긴 했지만 이 사이트의 비트코인 가격은 여전히 300달러를 밑도는 중.
NEC PC의 윈도우 8.1용 정보 수집 앱인 마이 타임라인의 2.1 버전입니다. 무료 다운로드, 자신이 평소 자주 보거나 사회적으로 화제가 높은 뉴스 등이 무엇인지를 학습해, 관심을 가질만한 정보로 데이터를 표시하는 앱입니다. 2.1 버전은 텍스트 해석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무슨 글을 봤는지를 분석해 사용자의 행동을 파악하고 장르를 구분했지만, 이번에는 사용자가 본 기사와 좋아하는 기사에 들어가는 텍스트를 분석해 정보 분류에 반영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7 홈/베이직/홈 프리미엄/울티메이트 버전의 OEM 제공을 10월 31일까지만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윈도우 7 프로페셔널은 이번에 단종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최소한 단종 1년 전에는 단종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윈도우 7의 메인스트림 지원은 2015년 1월 13일, 연장 지원은 2020년 1월 14일까지 이루어집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패드 버전 오피스를 먼저 내놓은 후, 그 후에야 윈도우 8 버전의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를 쓰는 오피스를 내놓을 것이라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부사장인 Tami Reller은 플랫폼을 확장하기 위해 주도적인 방식을 취하겠다고 말한 적이 있지요. 아이패드 버전 오피스의 코드네임은 Miramar이고, 윈도우 8 버전은 Gemini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패드는 올해 말, 윈도우 8용은 그 후에 나올 거라고. 스티브 발머도 오피스 팀이 아이패드 버전을 내놓는 데 주력 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작년 말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10월 30일 이후에 OEM 기기를 위한 윈도우 7 라이센스 지급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기한을 조금 늦출 것이라고 합니다. 이 말인즉슨 OEM 제조사들이 10월 이후에 생산-출시하는 기기에도 윈도우 7을 설치해 출고할 수 있다는 소리. 다만 정확한 기한이 언제인지는 모릅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윈도우 7 프로페셔널만 들어가는 것 같아요.
GPU-Z 0.7.7 버전이 출시됐습니다. 다운로드는 출처 링크에서. 맥스웰 지원, 지포스 GTX 750/750 Ti를 정확하게 인식, CHiL 8214 전압 컨트롤러 인식 향상. AMD Curacao와 Pitcairm GPU의 인식 향상. 지포스 GTX 860M, 테슬라 K20Xm, 라데온 HD 8210 지원 추가.
리눅스 커널 3.13의 세번째 버전이 등장했습니다. 라데온, i915, 시러스, Nouveau 등의 GPU 드라이버 업데이트 md, mmc, iSCSI, DVB 드라이버 업데이트. x86, ARM, 파워 PC 아키텍처 업데이트 등이 특징.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의 빌드 9600.17019 버전의 스크린샷입니다. RTM Escrow에 속하며, 기능과 특징만 놓고 보면 정식 버전과 같습니다. 여기에 몇몇 사소한 걸 교정해 정식 버전이 나오게 되지요.
스타카운터가 북한에서 사용하는 운영체제의 통계를 냈습니다. XP가 많은 건 당연하겠지만, 생각보다 윈도우 7의 비중이 상당히 높군요. 근데 붉은별 3.0 같은 건 여기에 포함이 된거려나 안된거려나.
인터넷 익스플로러 9와 10에 새로운 제로데이 취약점이 있음이 발견됐습니다. 이 취약점을 이용해 일부 사이트를 공격하는데 성공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조만간 여기에 맞는 조취를 취할 것이라고. 플래시 애드온을 설치한 IE9/10 브라우저에 관련 아이프레임 코드를 넣는 방식으로 이 취약점을 악용할 수 있다네요.
퓨처마크가 서버용 벤치마크 프로그램인 서버마크를 개발 중임을 발표했습니다. 리눅스 기반 x86 서버의 벤치마크 프로그램으로, 가상 머신의 성능 측정에 알맞다고 하네요. 웹, 파일, 데이터베이스, 미디어 서버용 테스트로 구성되며, 피드백 등을 줄 참가 기업을 접수 중.
영국 위생부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담판을 짓고, 양자가 만족할 만한 업데이트 계획을 같이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마이크로소프트가 영국 국민 건강 서비스(NHS)에서 사용하는 수많은 윈도우 XP 컴퓨터에 대한 보호를 \'확장 지원\'으로 해주기로 했다는 것. 근데 비쌉니다. 1년에 컴퓨터 한대당 200달러, 2년째에는 400달러, 3년째에는 800달러를 내야 하거든요. NHS는 잉글랜드에만 108.6만대의 데스크탑과 노트북에 윈도우 XP가 설치되어 있고, 스코틀랜드에는 3603대가 있습니다. 그럼 110만대라 치고 3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와 윈도우 폰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하도록 하는 것을 고민 중이라고 합니다. 물론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고, 내부 고위층들이 이 의제를 가지고 토론 중이라고 하네요. 윈도우 8의 아버지인 Steven Sinofsky는 여기에 대해 확실히 반대 의견을 밝힌 적이 있습니다. https://twitter.com/stevesi/status/43216593******3600 모바일 앱은 작은 화면에 맞춰 만들었다던가, 그럼 무궁무진한 버그에 시달릴 것이라던가 등등.
모질라는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 광고를 넣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것은 파이어폭스를 처음 설치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인데요. 파이어폭스를 처음 설치하고 나오는 환영 페이지에 광고를 같이 보여준다는 거라네요.
VM웨어와 구글은 크롬북에서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동의했습니다. 크롬북의 크롬 OS에서 VM웨어의 가상화 프로그램을 사용해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는 식이 되겠지요. VM웨어는 계속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상대와 손을 잡고 있습니다. 작년 10월에는 DaaS 회사인 데스크톤을 인수해 기업 고객들이 윈도우에서 벗어나 크롬북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에 구글과 합작한 것도 바로 이 DaaS 기술을 기반으로 합니다. VM웨어는 크롬북을 사용하면 시스템 한 대당 5천 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하네요.
도시바의 기업용 클라이언트 관리 소프트웨어인 도시바 스마트 클라이언트 매니저의 새 버전입니다. 윈도우 버전인 도시바 스마트 클라이언트 매니저 V2는 라이센스 한개가 5460엔, 1년 유지비용 1365엔. 안드로이드 버전인 도시바 스마트 클라이언트 매니저 for MDM은 라이센스 한개가 8400엔, 1년 유지비용 2100엔. 라이센스에는 처음 1년 동안의 유지 비용이 포함됩니다. IBM의 엔드포인트 매니저에서 동작하는 관리 소프트웨어로, 엔드포인트 매니저 모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윈도우 버전은 패치 배포, 전력 제어, 보안 엔진 감
마이크로소프트는 2010년에 오피스 웹 앱 서비스를 열었습니다. 비록 기능이 간단했지만 스카이드라이브에서 가볍게 사용할 수 있고, 자신의 네트워크 드라이브에 저장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스카이드라이브가 원드라이브로 이름을 바꾸고 나서, 오피스 웹 앱은 더 알기 쉬운 이름인 오피스 온라인으로 이름을 바꿀 것이라고 합니다. 여전히 온라인에서 문서를 편집할 수 있으며 가격은 무료입니다. 물론 돈을 받는 오피스 365와 비교하면 스펙이 어느 정도 줄어들겠지요. 오피스 웹 앱과 마찬가지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7GB 원드라
윈도우 8.1에서 달라진 점에 대해 몰아서 올릴께요. 윈도우 8.1은 현재 108개 언어팩을 제공하고 202종의 키보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자들은 7천여종의 언어 입력이 가능하다네요. http://news.mydrivers.com/1/292/292116.htm 그리고 작업 표시줄이 모던 UI에서도 표시가 됩니다. http://news.mydrivers.com/1/292/292111.htm 작업표시줄에 있는 앱들이 점프리스트를 쓸 수 있습니다. 이걸 어디로 실행하느냐는 것. 모던 앱은 간단한 조작도 작업표시줄에서 가능합니다. 미리
영국의 Keepod Unite에서 조직하고, 캐냐 나이로비의 빈민 구제용 네트워크 기기를 위해 개발한 Keepod입니다. 표준 USB 디스크에 설치해서 쓰는 OS로, PC 하드웨어와 완전히 독립된 형태로 작동합니다. 용량은 8GB, USB 2.0이면 되고, x86 프로세서, 1GB 메모리, USB 2.0 포트가 있으면 돌아갑니다. 리눅스 커널로 개발해 자체 브라우저, 소셜 프로그램, 플레이어 등을 내장했으며 90달러면 5명이 사용 가능.
500px가 프라임 부분에 선정된 사진들의 라이센스를 중개하는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라이센스 비용은 최저 250달러부터.
모질라가 윈도우 8의 모던 UI에 최적화한 윈도우 8 터치 버전 파이어폭스의 베타 버전(버전 28 베타)를 공개했습니다. 데스크탑 모드의 파이어폭스에서 Relaunch Firefox in Windows 8 Touch를 실행하면 터치 모드를 쓸 수 있습니다. 풀스크린/창모드도 지원하고 터치에 최적화한 조작과 타일 모양의 인터페이스도 지원. 이 밖에 버전 28 베타에선 게임패드 API, HTML5의 비디오/오디오 음량 조절, VP9 동영상 재생을 지원합니다.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의 업데이트 스크린샷입니다. 버전은 9600.16610. Windows8.1-KB2919355.msu라는 파일로 배포됐다고 하네요. 따라서 삭제도 KB2919355와 KB2919442만 지우면 된다고. 8.1이라고는 하지만 전혀 새로운 버전이 아니라 서비스팩에 가깝지 싶습니다.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이 연기될 것이란 소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3월 11일에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한달 정도 연기한다네요. 그래도 OEM 제조사는 3월 초에 업데이트 1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야 수요가 왕성한 시기에 팔죠. 어쨌건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은 4월 8일에 정식 발표된다고.
소니가 운영중인 전자책 매장인 리더 스토어의 미국/캐나다 서비스를 3월 말에 중단합니다. 기존 사용자는 Kobo로 이행. 전용 단말기인 소니 리더의 경우 앞으로 kobo의 스토어/책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엑스페리아의 스마트폰/태블릿에도 kobo 앱을 설치한다고.
XP가 가장 빠르게 사라지는 나라는 어디일까요? 스타카운터의 통계에 의하면 오스트레일리아라고 합니다. 2011년에 이미 윈도우 7이 XP를 넘어서기 시작했네요. 지금 윈도우 8이 XP보다도 비중이 더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