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스트는 윈도우 XP가 윈도우 7보다 6배 위험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전세계에서 2억명이 넘는, 아바스트 유저 중 23.6%가 윈도우 XP를 사용하고 있는데, MS가 지원을 포기하면 XP가 공격을 받는 비율이 윈도우 7보다 6배 늘어날 것이라고 하네요.
유니티가 Applifier를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서 Applifier가 운영하는 게임 플레이 동영상 업로드 서비스인 에브리플레이,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인 게임애즈가 유니티의 서비스가 됩니다.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32비트가 일본에서 품귀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이유인즉슨 윈도우 XP의 지원이 끊기면서 갈아타기 위해. 개인도 많이 사지만 법인이 수십개씩 사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컴퓨터를 새로 사기보다는 운영체제 교체가 대다수라고. 윈도우 8.1 32비트를 사는 사람도 있지만 역시 인터페이스 때문에 7을 고른다네요.
NVIDIA가 지포스 335.23 베타 드라이버를 발표했습니다. 타이탄폴 최적화, 그 외에 지포스 익스피리언스/HD 오디오/피직스의 버전은 그대로입니다. 또 지포스 GTX 750 시리즈의 오버클럭시 클럭 오프셋 가능, SLI와 3D 비전의 호환성 확장.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XP를 위한 패치 5개를 발표했습니다. 사실상 마지막 보안 패치로 보입니다. 첫번재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위한 것, 두번재부터 네번째는 XP SP3을 위한 것이고 마지막은 실버라이트 5용입니다.
NVIDIA PhysX가 리눅스 시스템에서 사용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NVIDIA는 얼마 전에 게임웍스를 발표했습니다. CUDA 개발 도구와 GPU 튠 소프트웨어와 개발 리소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인데요. 이는 웨이브웍스와 플레임웍스의 2개로 나뉘고, 전자는 피직스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게임웍스는 윈도우와 리눅스를 모두 지원하지요. 옵티머스의 전례를 생각해 보면 큰 기대는 되지 않지만, 어쨌건 기다려 봅시다.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이 유출되었습니다. 설치에서 6.3.9600.17031.WINBLUE_GDR.140221-1952라는 문자열이 있네요. 다운로드 http://www.ngohq.com/news/24606-windows-8-1-update-1-final.html
맥 OS X 매버릭 10.9.3 테스트 버전이 발표됐습니다. 네이티브 4K는 직작 들어갔고, 레티나 디스플레이 최적화, 1920x1080으로 줄여서 보여주는 기능이 늘었습니다. 또 4K 모니터의 60Hz 표시가 가능해졌습니다. 다음번 맥에선 4K 모니터가 나올 가능성도 있겠지요.
윈도우 8.1의 각 버전과, 업데이트 가능한 관계를 표로 그린 것입니다. 재밌는 건 윈도우 8.1 Bing 버전이 중국용으로 따로 나온다는 거네요. 또 다국어 버전이 아니라 싱글 랭귀지 버전도 있고.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은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됩니다. 다만 업데이트 1이라는 이름을 실제로 쓰는 건 아니고, Feature Pack for Windows라는 이름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이렉트 X 12를 3월 17일의 GDC 2014에서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런 이미지를 공개했기 때문에. 다이렉트 X는 2009년의 다이렉트 X 11 이후 큰 변화가 없습니다. 그러니 이제 새 버전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지요. 또 AMD, 인텔, NVIDIA까지는 그려려니 하는데 퀄컴 스냅드래곤의 로고가 들어간 것도 흥미로운 부분.
윈도우 8.1 업데이트 1 RTM의 스크린샷입니다. 2월 26일에 RTM 버전이 완성됐고, 버전은 6.3.9600.17031.WINBLUE_GDR.140221-1952입니다. 4월 8일에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될 예정. 빌드 17031.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에 새로 생기는 모드입니다. 하단 주소표시줄에 빨간 화살표로 표시해둔 게 보이시나요? 이렇게 사이트의 컨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단축키는 컨트롤+시프트+R. 폰트는 Stika.
넷 애플리케이션의 2014년 2월 운영체제 점유율 조사를 보면, 윈도우 8/8.1은 시장의 10.7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7의 47.31%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지요. 반면 머지않아 수명을 다할 윈도우 XP는 여전히 29.5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8이 비스타의 점유율을 넘어서는대도 오랜 시간이 걸린 걸 생각하면... 그나마도 8이 늘어난 것보다는 비스타에서 7로 건너간 걸 무시할 수 없지만요.
제목이 조금 이상하지만, 4월 8일에 윈도우 XP의 기술 지원이 중단됩니다. 그리고 XP 사용자들은 이런 메세지를 보게 되구요. 4월 8일에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이 배포되지요. MSDN으로는 2일에 먼저 나오고. 컴파일은 완성 됐고 2월 26일에 RTM 버전이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의 신임 CEO로 Satya Nadella가 임명된 후, MS의 고위 간부였던 Tony Bates와 Tami Reller가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났습니다. 이들 두 사람은 차기 CEO 자리를 놓고 경쟁하던 사람으로, Tony Bates는 시스코의 수석 부사장이었다가 스카이프의 CEO에 올라 2011년이 스카이프를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하면서 MS의 수석 부사장이 됐습니다. Tami Reller는 Great Plains의 CEO로 2000년에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된 후 부사장 직을 맡에 윈도우 관련 사업에 종사해 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중국의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현재 XP를 설치한 컴퓨터는 4월 8일 이후에도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중국의 70% XP 사용자를 위해 \'독자적인 보안 조치\'를 앞으로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그 독자적인 보안 조치가 뭔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새 운영체제로 업데이트를 하는 게 최선이라는 말도 잊진 않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3월 9일부터 윈도우 XP에서 지원 중단을 알리는 대화창을 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것은 윈도우 업데이트를 이용한 것으로, 대화창에선 지원 중단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최신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안내하는 페이지 링크를 표시합니다. 이 대화창은 1달 간격으로 매월 9일에 표시됩니다. 대화창엔 체크 박스가 있어 이를 체크하면 다시 통보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또 회사 내부에서 윈도우 업데이트를 도메인으로 관리할 경우 팝업을 해제/정지시킬 수도 있습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Laplink Software의 파
윈도우 8.1 With Bing이라는 이름이 일전에 등장했는데요. 윈도우 8과 8.1은 Bign의 검색을 이미 내장하고 있으니 With Bing을 더 붙일 게 없어 보입니다만. 일설에선 이게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테스트 항목이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Bing과 관련된 것을 소비자들과 OEM에게 제공하고, 그 댓가로 무료로 윈도우를 사용하게 한다는 것이라네요. 분명 광고나 Bing 검색을 기본 사용하는 것 등이 들어갔겠지만, 그래도 불법 다운보단 낫겠죠.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이 4월 8일에 공개되며, 모든 사람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MSDN 구독자들은 그보다 먼저, 그러니까 4월 2일에 다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윈도우 8.1 업데이트 1은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보안 패치와 같은 방식으로 제공됩니다.
현역으로 활약 중인 윈도우 중에서 가장 취약한 건 XP가 아니라 8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유인즉슨 윈도우 8의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플래시 플레이어를 기본으로 내장했는데, 바로 그것 때문에 플래시에 관련된 보안 문제가 55개 있다고 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다이렉트 X 그래픽 API, 아마도 다이렉트 X 12가 될 것으로 보이는 버전은 AMD의 맨틀과 비슷하게, 다만 완전히 같진 않은 방식으로 API 최적화를 수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더 낮은 CPU 점유율, 병렬 확장 성능의 개선 등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아마도 윈도우 9에 속하는 업데이트가 될 듯.
요 아래에도 올라온 이야기지만, AMD는 블루스택 소프트웨어의 정식 버전을 AMD APU를 탑재한 윈도우 태블릿이나 노트북에 번들 제공하고, OEM 업체를 통해 별도 판매할 계획도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AMD는 블루스택을 AMD APU에 최적할 것이라고 지난 CES에서 발표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가상화 가속 기술인 AMD-V를 지원해 블루스텍 소프트웨어의 GPU 지원에 AMD APU와 GPU 최적화를 추가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오픈GL ES 등의 API를 사용해 렌더링하는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는 블루스택 소프트웨어에 의해 윈도우 오
amd 는 bluestacks 소프트웨어를 번들로 제공할 예정입니다.아시다 시피 bluestacks는 안드로이드를 윈도우 상에서 구동시켜주는 소프트웨어 이며, 4.3 젤리빈에 대하여 amd의 최적화된 버전을 제공할것입니다.모바일 기기와의 싱크는 물론 장착되어 있는 센서나 윈도우의 파일 도 손을 댈수 있습니다.북미에서는 정확한 언급이 없네요. 확실한건 중동 유럽 아프리카는 포함한다는것. 리테일러에 따라 선택적으로 공급한다는 말도 있습니다.하지만 과연 pc에서 안드로이드 앱이 먹힐지는 의문. 앱자체의 퀄리티는 pc가 압도적이죠.
모질라가 삼성과 함께 새로운 웹 브라우저 엔진인 Servo를 개발중입니다. 기존 코드의 어떤 제한도 받지 않으며 성능을 대폭 높일 것이라고 하네요. 서보는 모질라의 새로운 언어인 rust로 개발됐으며 보안과 성능 등이 높다고 하네요. 올해 안에 1.0 버전을 내놓을 것. 현재 쓰이는 브라우저는 모두 2천년대 전에 설계된 기본 구조를 쓰고 있는데, 당시엔 싱글코어 프로세서가 주류였고 클럭도 매우 낮았으며 메모리도 작았지만, 그 구형 구조를 지금도 계속 쓰고 있다는 게 모질라의 주장입니다. 서보는 멀티코어에 맞춰 새로 설계해서 성능을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2013, 쉐어포인트 2013, 익스체인지 서버 2013의 서비스팩 1을 발표했습니다. 윈도우 업데이트와 다운로드 서비스를 통해 받을 수 있으며 용량은 32비트가 657.4MB, 64비트가 788.1MB입니다. 30일 안에 자동 업데이트 대상이 되며, 안정성 향상 외에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지원 기능이 늘었고 스카이드라이브 프로는 원드라이브 비즈니스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인텔은 일부 펜티엄/셀러론의 HD 그래픽스 내장 그래픽에서 퀵 싱크 비디오를 지원하는 드라이버를 발표했습니다. 드라이버는 윈도우 7/8/8.1로 32/64비트가 있으며 해당 모델은 다음과 같습니다. Pentium Pentium 3558U Pentium 3561Y Pentium G3220 Pentium G3220T Pentium G3320TE Pentium G3420 Pentium G3420T Pentium G3430 Celeron Celeron 2957U Celeron 2961Y Celeron 2981U Celeron G1820 C
마이크로소프트가 4월에 열리는 빌드 컨퍼런스에서 윈도우 8.1과 윈도우 폰 8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윈도우 8.1의 경우 터치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인식했으며, 다음 업데이트에서 이를 대처할 것이라고 합니다. 윈도우 8에서 8.1로 가는 업데이트는 윈도우 스토어에서 진행됐지만 이번 업데이트 1은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이루어질 것입니다. 주로 모던 인터페이스를 키보드나 마우스로 이용할 때 불편한 점을 다수 수정하며, 스타트 메뉴를 불러오지 않아도 검색이나 전원 조작이 가능하고, 모던
마이크로소프트는 OEM 제조사들이 250달러 정도의 기기에도 윈도우 8.1을 쓰도록 유도하기 위해. 현재 1대당 50달러에 달하는 윈도우 8.1의 라이센스 비용을 15달러로 낮췄다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이 발표된 후 지금가지 2억 카피, 즉 하루에 42만 카피가 팔렸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윈도우 7은 출시 후 12개월안에 2.4억 카피를 팔았지만 윈도우 8은 15개월만에 겨우 2억 카피를 팔았으니 판매 속도가 많이 줄었죠.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1의 라이센스 가격을 낮추면, OEM 제조사들은 보다 많은 윈도우
윈도우 8.1 With Bing의 스크린샷입니다. 커넥티드 코어에 속하며 32비트와 64비트의 두가지가 있습니다. 빌드 넘버 17024. 윈도우 8과 8.1에 Bing 검색 엔진이 들어간 건 다들 알고 있지만, 그게 버전 이름에 들어간다면 무슨 차이점이 있을까요? With bing 버전이 있다면 Without Bing 버전도 있는 거려나요? 일단 4월의 빌드 컨퍼런스가 열릴 때까지는 두고 봅시다. 그때 답이 나오겠지요.
AMD가 게임 설정 최적화를 목적으로 하는 소셜 네트워크, Raptr와 협업해 AMD Gaming Evolved powered by Raptr의 베타 버전을 제공합니다. NVIDIA의 게임 설정 최적화 소프트웨어인 지포스 익스피리언스와 경쟁하게 될 소프트웨어로, 사용자의 하드웨어에 알맞는 게임 최적화 설정을 수집해 자동 적용한다는 건 둘 다 같습니다. 다만 지포스 익스피리언스에 없는 기능도 있네요.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최적화하는 등 뭔가 활동을 하면 리워드 포인트를 얻게 되는데, 이 포인트를 모아 스토어에서 라데온 그래픽카드나 게임
마이크로소프트가 웹 브라우저에서 무료로 오피스의 주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오피스 온라인을 Office.com에서 공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있으면 누구든지 사용할 수 있고, 2009년 이후 계속 제공된 오피스 웹 앱의 이름을 바꾼 것입니다. 새로운 기능은 없음. 그러니까 기존대로 오피스 문서의 작성, 편집, 공유, 실시간 공동 편집을 웹 브라우저에서 할 수 있다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