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익스플로러 12에는 웹 오디오 API, 미디어 캡처, ES6 프로미스, HTTP/2 등의 기능이 들어갑니다. 저 기능이 전부는 아닙니다. 여기에 나온 기능들은 확장이 된 것이니까.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것이 더 있을 수 있지요. HTTP/2는 더 빠른 웹 컨텐츠 전송 프로토콜로 구글의 SPDY의 오픈 네트워크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하며 IETF에서 표준화 중입니다. 웹 오디오는 자바스크립트 API의 일종으로 웹 애플리케이션의 오디오 처리와 합성에 씁니다.
FutureMark 에서는 랩탑 및 중간급 PC를 위한 새로운 3D Mark Sky Driver , DX 11 벤치마크 테스트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상세한 내용은 컴퓨텍스에서 전부 공개되며 ASUS , MSI , GIGABYTE , Galay , Inno3D , G.Skill 부스에서 전시합니다.Sky Driver는 3D Mark 모든 판에 업데이트 되어서 배포될 예정.
아이다 64 4.50이 정식 발표됐습니다. 오픈CL GPGPU AES-256 암호화 테스트 추가, AMD 맨틀 그래픽카드 탐지 강화, DDR4 메모리와 XMP 2.0 메모리 스펙 지원, 인텔의 9 시리즈 플랫폼 지원과 하스웰-E 프로세서 지원 강화, 또 스카이레이크/체리트레일/덴버톤 지원 추가, 브로드웰 지원 강화, 새 그래픽카드 지원. 등이 특징.
AMD가 카탈리스트 14.6 베타를 발표했지요. 아이피니티와 게임 성능에서 상당히 큰 변화가 있었고 노트북에서 맨틀을 쓸 수 있게 됐습니다만. 이번 버전은 윈도우 8에서 작동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8.1부터 된다네요. 물론 윈도우 7은 지원합니다. 비스타와 XP는 지원하지 않구요. 따라서 새 드라이버를 쓰고 싶다면 윈도우 8 사용자들은 8.1로 업데이트하세요.
지포스 337.88 WHQL 버전이 공개됐습니다. 지포스 익스피리언스 2.0.1(14.6.6.0), HD 오디오 드라이버 1.3.30.1, 피직스 시스템 소프트웨어 9.13.1220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NVIDIA 컨트롤 패널에 쉐이더 캐시라는 기능이 도입돼, 스토리지에 쉐이더 전용 캐시를 제공해 게임 실행 시 컴파일된 쉐이더 프로그램을 저장합니다. 원래는 컴파일된 쉐이더 프로그램은 게임을 끝내면 삭제되기에 게임을 실행할 때마다 컴파일을 다시 해야 했지만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졌으니 로딩 시간과 CPU 부하를 줄일 것이라고 합니
카탈리스트 14.6 베타 버전이 릴리즈됐습니다. 다운로드는 여기. http://support.amd.com/en-us/kb-articles/Pages/latest-catalyst-windows-beta.aspx 노트북의 그래픽 전환 기술인 엔듀로에서 맨틀을 지원, 멀티 GPU로 씨프를 플레이할 때 맨틀 지원, 아이피니티의 유연성과 편리성 향상으로 아이피니티에서 서로 다른 해상도를 조합 가능합니다. 그 외에 각종 최적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와치독스, 배틀필드 4, 씨프 등등.
중국 정부가 정부 기관용으로 새로 구입하는 PC에서, 윈도우 8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의 저전력 제품 입찰 조건으로 윈도우 8을 설치한 건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며, 여기에는 노트북, 데스크탑, 태블릿이 모두 포함됩니다. 공식적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윈도우 XP의 지원 중단 때문이나 국산 OS의 장려라는 설도 있고, 윈도우 8이 사용자 시스템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기 때문이란 이야기도 있습니다. 물론 정부 기관에만 한정되며, 기업이나 개인 소비자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4월 초의 빌드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가 9인치 이하의 태블릿과 스마트폰에서 라이센스 비용을 받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공식 블로그에서 최초의 무료 윈도우, 윈도우 8.1 With 빙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저가형 디바이스를 위한 제품으로 윈도우 8.1, 윈도우 8.1 업데이트와 완전히 같은 체험을 제공합니다. 다른 점이라면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기본 검색 엔진이 빙이라는 것. 그렇다고 다른 검색 엔진을 못 쓴다는 건 아닙니다. 바꿀 수 있어요. 그리고 이건 개인 소비자들에게 배포하는 것이 아니라, 하드웨어
얼마 전에 윈도우와 오피스의 차기 버전 계획이 유출됐는데, 이번에는 해당 이미지가 가리지도 않고 나왔네요. 윈도우 9는 이미 알파 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다. 서버와 모바일 버전이 따로 있군요. 윈도우 9와 윈도우 폰 9 프리뷰 릴리즈는 내년 2분기에서 3분기로 나와 있습니다. 윈도우 8.1과 윈도우 서버 2012 R2의 두번째 업데이트 역시 테스트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윈도우 365는 알파 버전, 오피스 2015 역시 알파 버전, 오피스 2013 Gamini는 모던/메트로 버전으로 여름에 나옵니다.
윈도우 8.1 업데이트의 리테일 패키지입니다. 보라색 일반판이 13000엔, 파란색 프로 25800엔. DSP 버전과 달리 리테일 패키지에는 32비트와 64비트가 같이 들어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가 사운드 블래스터 옴니 서라운드 5.1 USB의 새 드라이버인 1.0.1.03을 발표했습니다. 여기서 달라진 건 오직 하나. ASIO 지원을 추가한 것입니다. 32/64비트 비스타, 윈도우 7, 8, 8.1에서 쓸 수 있으며 크리에이티브 컨트롤 패널이 포함됩니다.
일본 G-튠 개러지 아키하바라점에 오큘러스 리프트의 dogelus2 데모가 전시됐습니다. 오큘러스 리프트가 뭔지는 다들 아실테고. dogelus2 데모는 그걸 이용해서 무릎을 꿇고 발로 짓밟히는 굴욕을 맛보라고 만드는 소프트웨어라네요. 아 할 말이 없다 ㅇ
NVIDIA가 지포스 337.81 베타 드라이버를 발표했습니다. 4K 모니터에서 SLI와 멀티 GPU 연산 지원, 와치 독스의 SLI 프로파일 추가 등이 특징. 64비트 http://www.techpowerup.com/downloads/2371/NVIDIA_ForceWare_337.81_Beta_Vista__W7_64-bit.html 32비트 http://www.techpowerup.com/downloads/2370/NVIDIA_ForceWare_337.81_Beta_Vista__W7_32-bit.html
지난 3월 말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출시 1주만에 120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지요. 그리고 5월 12일에는 아이패드용 오피스의 다운로드 수가 2700만 건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영국 정부는 기업에서 XP를 사용할 경우 PC의 보안을 지키지 않았다고 간주하여, 최고 50만 파운드의 벌금을 메기기로 했습니다. 다만 이건 기업에 대한 이야기고, 개인의 XP 사용을 강제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한 이유는 XP에 8개의 중대 보안 문제가 발견됐기 때문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직원이 공식 페이스북에 올린 이미지입니다. 윈도우 9의 서버와 모바일 버전은 현재 개발 중. 윈도우 8.1 사용자는 윈도우 9로 무료 업데이트 가능합니다. 윈도우 365는 현재 알파 버전이 나온 상태. 윈도우 코어를 기반으로 합니다. 오피스 2015 역시 개발중. 윈도우 8.1 업데이트 2는 윈도우 9가 나오기 전에 나옵니다. 오피스 2013 Gamini는 오피스 2013의 모던 인터페이스 버전. 오피스 2013의 15.x 버전은 맥 버전으로 추측중.
구글이 G 메일의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준비중입니다. 모바일 버전과 많이 비슷해졌고, 다양한 해상도에 최적화되며 행아웃 기능을 내장한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검색 엔진인 Bing이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관광지를 검색하면 여행을 가고 싶어 한다고 판단, 도시에 대한 정보나 비행기 등을 표시하고, 식사를 검색하면 식사하러 간다고 판단해 음식점의 정보를 표시하는 식. 마이크로소프트의 연구 기관인 Microsoft Research(MSR)은 거기에 긴급 상황이라는 개념을 더해, 해당 상황에 적절한 대응을 지시하는 기술을 연구, 개발 중입니다. 예를 들어 눈 앞에서 사람이 쓰러졌을 경우 기존의 검색 엔진에서 현 상황을 검색하면 위키
리얼텍이 6.0.1.7213 드라이버의 WHQL 인증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이 버전 드라이버의 가장 큰 특징은 ASIO를 지원한다는 것이 특징. 다만 64비트 윈도우 7/8/8.1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AMD는 지난달에 카탈리스트 14.4 RC와 최종 WHQL 정식판인 14.4 드라이버를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AMD 메인보드 사용자들이 WHQL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 없다고 호소하자, AMD는 14.4 WHQL 드라이버를 회수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공하는 건 AHCI 드라이버를 포함하지 않은 것이라고 하네요. 그것 외에 다른 부분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윈도우 8.1 업데이트가 적용된 DSP가 일본에서 출시됐습니다. 가격은 일반 버전이 10550엔, 프로가 15700엔. 또 한정판 윈도우 8.1 프로 DSP도 출시됐습니다. 가격 16590엔, 2014개만 판매. 보시다시피 윈도우 8.1 업데이트 외에도 윈도우 8.1의 일본 캐릭터 듀엣곡이 수록된 CD가 들어 있다는 게 특징.
아이패드용 오피스에 인쇄와 스마트 가이드 등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고 일부 버그가 수정됐습니다. 인쇄는 에어프린트를 통해서 무료로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인터넷 익스프롤러 브라우저에 컴퓨터를 공격할 수 있는 중대한 취약점이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공격자가 보안 취약점을 이용해 사용자와 동급의 권한을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취약점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6부터 11까지 모두 적용이 됩니다. 대신 패치는 곧 내놓겠지요.
카탈리스트 14.4 WHQL 버전이 공개됐습니다. 버전은 14.10.1006. 라데온 R9 295X2, 오픈GL 4.4 지원이 가장 큰 특징. 크로스파이어에서 크라이시스 3, 오리진 2070, 타이탄 폴, 메트로의 성능 개선과 버그 수정. 맨틀에서 배틀필드 4의 알트탭 화면 전환 시 성능 하락 수정, 카베리 A10이 SLS에서 이미지거 흐릿한 문제 수정.
마이크로소프트의 2014 재정년도 3분기의 재무 보고입니다. 영업 수익은 204억 달러로 영업 이익은 8% 줄었고 순수익도 6% 줄었지만 1주 당 수익은 예상을 넘었다고 하네요. 디바이스와 컨슈머 쪽은 83억 달러로 12%가 늘었습니다. 그 중 윈도우 OEM 라이센스는 4% 증가, 프로페셔널 라이센스는 19% 증가, 오피스 365 가정용의 구독 수는 440만개, XBox One은 120만개 판매, Xbox 360은 80만개 판매, 서피스는 5억 달러로 50% 증가.
윈도우 8.1 업데이트 2가 8월에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9월이 아니라요. 그리고 이때 바로 시작 메뉴가 돌아옵니다. 빌드 2014에서 선보였던 그런거. 다만 모던 앱을 창모드로 쓰는 건 안된다고. 윈도우 9에서나 가능하다는 추측이네요.
애플이 지금까지 개발자에게만 공개했던 OS X의 최신 베타 버전을 일반인들에게도 공개합니다. 애플 ID를 가진 18세 이상의 사용자라면 개발 목적이 아니라도 무료로 등록해서 쓸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비밀 유지 계약에 동의하고, 자신의 컴퓨터 이외에 설치할 수 없으며, 스크린샷을 올릴 수 없다고.
윈도우 8.2/9/10의 소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9월에 8.1의 새로운 업데이트, 업데이트 2를 내놓을 것입니다. 윈도우 8.2라고도 부르죠. 여기서 시작 메뉴가 돌아옵니다. 윈도우 9는 2세대 모던 인터페이스를 씁니다. 그리고 이게 무료가 될 수도 있다네요. MS에서 의견이 분분하다고. 그리고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 클라우드도 나올 수 있습니다. 윈도우 10이라고도 하는 것이지요. 크롬 OS처럼 제한된 기능을 오프라인에서 제공하며 인터넷에 연결해서 쓰게 될 듯.
용량 64KB의 OpenGL 데모입니다. 사실 64KB짜리 OpenGL 데모 자체는 10년 전부터 있었지만, 이번에 나온 건 그래픽이 더더욱 화려해졌네요. 다만 지포스 GTX 780 이상은 써야 한다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믹스(Mix)의 공개 테스트를 진행 중입니다. 주 용도는 교육과 학습을 위한 것이라네요.
구글이 안드로이드용 크롬 리모트 데스크탑 앱을 공개했습니다. 안드로이드 4.0 이상에서 사용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 다운로드. 구글은 PC용 크롬 리모트 데스크탑을 제공하고 있었지만 안드로이드 버전을 내놓은 건 이게 처음. 그리고 올해 하반기에 iOS 앱도 나옵니다. 원격 접속 대상인 PC에 크롬 리모트 데스크탑 앱을 미리 설치해 두고 구글 계정으로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액세스하면 됩니다.
트위터의 9억 7400만개의 계정 중 44%는 한번도 트윗을 하지 않은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Twopcharts가 정리한 결과로, 1~10개의 트윗만 쓴 사용자는 30%, 100개 이상의 트윗을 쓴 계정은 13%인데, 그 13% 중에는 스팸 계정도 포함되어 있으니 적극적으로 트위터를 쓰는 유저는 그보다 더 적겠지요. 트위터 쪽에선 자신들이 직접 조사한 것이 아니라서 노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