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까지 넷마켓쉐어가 조사한 통계에 따르면 윈도우 XP는 점유율이 24.82%, 비스타는 3.05%, 7은 51.22%가 나왔습니다. 윈도우 8.0은 5.92%, 8.1은 그보다는 좀 더 나은 6.56%. 아래를 보면 스타카운터의 통계가 있는데요. 여기엔 맥 OS X가 포함돼 있어서 숫자는 위 통계와 다릅니다.
윈도우 8.1 업데이트 2는 8월 12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의 업데이트를 거기서 중단하고, 지금까지 알려졌던 업데이트 2은 없이, 바로 윈도우 9로 갈 것이라고 하네요.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9 threshold의 개발에 인력을 집중 중이라 합니다.
AMD는 Raptr과 함께 Gaming Evolved APP을 지난달에 내놓았습니다. 라데온 그래픽카드에서 H.264로 게임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게 특징이지요. 그리고 이번 업데이트에선 NVIDIA 그래픽카드에서도 녹화를 할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다운로드는 여기. http://raptr.com/amd
MSDN을 구독한 사람들은 8월 15일에 윈도우 8.1 업데이트2의 온라인 업데이트 팩과 윈도우 8.1 with 업데이트 2의 ISO 이미지 파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9 발표 전에 업데이트 3도 내놓을 것이며, 이미 업데이트 3의 개발 작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애플은 OS X 요세미티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합니다. 애플 ID를 소지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백만명. 맥 앱 스토어 코드를 배포하는 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참가 자체는 무료지만 스크린샷이나 소감을 공개할 수가 없습니다. 문제를 발견하면 애플에 보고해야 합니다. 요세미티 프리 릴리즈를 설치하려면 OS X 매버릭이 필요하며, 설치 시 기존 기능이 동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윈도우 9의 새로운 스크린샷입니다. 첫번째는 윈도우 8.1 프로 빌드 9795 FBL이라고 써져 있지만 모던 앱이 시작메뉴로 들어갔네요. 이건 윈도우 스토어의 스크린샷입니다.
아마존이 킨들 언리미티드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합니다. 한달에 9.9달러를 내면 60만개에 달하는 킨들 전차책과 2천개의 오디오 북을 마음대로 쓸 수 있다는 게 특징입니다. 무제한이로곤 하지만 제한이 아예 없는 건 아닙니다. 매달 6대의 기기에 저장할 수 있는 책은 10권까지. 그래도 저장 기한에 제한은 없습니다.
윈도우 8.1 업데이트 2가 8월 12일에 발표될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새로운 기능과 일부 개선이 포함됩니다.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서 받을 수 있다네요.
윈도우 8.1 업데이트 2의 스크린샷이 등장했습니다. OEM 파트너에게 발송된 것으로 구체적인 버전은 9600.17550.amd64fre.winblue_rtm.140703-1000입니다. 컴파일은 7월 3일에, 커널은 여전히 6.3.
CPU-Z 1.70 버전이 발표됐습니다. 인텔 코어 i7-5960X, 코어 i7-5930K, 코어 i7-5820K, 코어 i7-4790, 코어 i5-4690K, 펜티엄 G3258을 지원하며 TSX 명령어 셋트도 인식합니다. 이 외에 ASUS ROG, 기가바이트 G1과 OC, 애즈락 OC 포뮬러 버전의 메인보드도 인식합니다.
크롬의 윈도우 버전에는 시스템이 아이들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도록 하는 버그가 있다고 합니다. 윈도우는 시스템 클럭을 액티브 상태로 복귀하는 타이머가 있는데 그게 아이들 시 15.625ms로 설정됩니다. 즉 시스템은 아이들 시 15.625ms마다 한번 활성화되며 다른 때엔 소비 전력이 줄어들게 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크롬이 실행되면 아이들 상태에서도 이 값을 1ms로 바꿔, 크롬이 실행됐을 땐 15배 더 많이 활성화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이 경우 전력 사용량이 25% 늘어나며 아이들 시 소비 전력 12~15W인 시스템도 크롬을 실
마이크로소프트는 내년 6월 30일 전까지 18000명의 직원을 해고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중 12500명은 노키아의 디바이스와 서비스 부문에서 해고됩니다. 이 계획의 대부분은 올해 12월 31일 전에 마무리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정리해고에 들어가는 비용은 7.5~8억 달러. 그리고 노키아 X 시리즈 안드로이드 폰은 프로젝트 자체가 끝날 거라고 하네요.
스웨덴 Dalarna 대학의 Sverker Johansson는 지난 7년 동안 270만개의 위키 문서 작성에 공헌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 53세 된 아저씨가 그걸 전부 직접 편집한 건 아니고, 절대 다수는 Lsjbot 스크립트 봇을 써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 봇은 최대 하루에 1만개의 새로운 항목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위키백과 스웨덴어의 1/3를 채웠으며 아내의 모국어인 필리핀어 버전에도 상단한 양을 올렸다고.
Windows Threshold, 윈도우 9의 스크린샷입니다. 모던 UI 앱을 시작 메뉴와 결합하는 디자인은 계속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 나온 건 좀 더 새롭네요. 그 외에 윈도우 8.1의 코타나가 윈도우 9에 포함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신들이 전세계 디바이스 점유율이 14%밖에 안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PC 시장에서야 90%겠지만 여기에 태블릿, 스마트폰, 웨어러블, TV, 자동차 등을 더하면 14%밖에 안 된다는 이야기죠. PC 시장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 디바이스를 강조하는 건 엄살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뭐 그만큼 스마트 디바이스가 중요하기도 하니까요.
윈도우의 새로운 테스트 버전인 빌드 9788의 스크린샷입니다. 시작버튼이 돌아왔고, 시작 메뉴와 모던 인터페이스의 타일 앱을 같이 표시하네요. 다만 당장 나오는 건 아니고 윈도우 9는 여전히 개발 중이라 합니다.
Chiploco.com에서 윈도우 9에 관한 새로운 몇몇 정보들이 떠돌아다녔습니다.이것은 윈도우 9가 실제로 가지게 될 모양을 개발자 버전을 통해 추측할 수 있게 합니다.스크린샷을 통해 추정해 보았을 때, 기존의 윈도우 7을 좋아했던 많은 사용자들이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자사의 메트로 UI 시작 화면을 버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물론 기존에도 몇몇 유출이 있긴 했지만, 이것은 확실히 다가올 무언가를 예상할 수 있게 합니다.빌드 번호는 6.4.9788이며 이 말은 2014년 4/4분기경 출시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우리가 이미
윈도우 7의 메인스트림 지원이 2015년 1월 13일에 중단됩니다. 이 말은 내년 1월 13일 이후로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윈도우 7을 포기하긴 이릅니다. 확장 지원은 2020년 1월 14일까지 되거든요. 그때까진 보안 패치는 계속해서 나오게 됩니다.
센트OS7이 정식 발표됐습니다. 기업용 리눅스 배포판이자 레드햇의 공개 소스코드를 기반으로 합니다. 커널은 3.10.0, 오픈VM웨어 툴과 오픈JDK-Y, PTPv3, 40G 이더넷 지원 등의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DVD ISO:http://isoredirect.centos.org/centos/7/isos/x86_64/CentOS-7.0-1406-x86_64-DVD.iso 풀버전 ISO:http://isoredirect.centos.org/centos/7/isos/x86_64/CentOS-7.0-1406-x86_64-Ever
2014년 6월의 운영체제 점유율 조사입니다. 비록 4월 8일부로 윈도우 XP 지원이 중단되긴 했지만 아직까지 상당한 점유율이 남아 있네요. 스타카운터에선 16.29%로 맥 OS의 두배. 넷 애플리케이션에선 25.31%로 집계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음주에 6개의 보안 패치를 공개합니다. 대부분이 윈도우를 위한 것이고 크리티컬 등급이 2개 있네요. 배포는 태평양 연안 표준시로 7월 8일 10시.
넷 애플리케이션의 지난 9월 간 윈도우 점유율 변화입니다. 윈도우 8이 유일하게 점유율이 꾸준히 줄어든 운영체제가 됐습니다. 윈도우 비스타는 이번에 살짝 반등했거든요.
스팀의 접속 통계를 통해 살펴본 윈도우의 버전 별 점유율입니다. 64비트의 윈도우 7이 압도적으로 만고 그 다음이 윈도우 8.1 64비트와 윈도우 7입니다. 가장 적은 건 윈도우 8, 윈도우 8.1, 윈도우 XP 64비트네요.
터치스크린에 최적화된 아이패드버전 오피스가 있습니다. 그런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위한 오피스는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쉐어포인트에 오피스 내부 테스트 신청 계획을 개방하고, 오피스 개발을 위한 인원을 모집 중입니다. 이것이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위한 오피스를 개발하는 것이란 추측이 있네요. 나온다면 올해 안이겠지요.
Greg Kroah-Hartman이 리눅스 커널 3.15.3 정식 버전이 완성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버전은 새로운 드라이버, 파일 시스템의 개선, Brtfs와 eXT4/랜덤 mm/블루투스의 버그를 수정했고, ARM/ARM64/IA64/SPARC/PowerPC/s390/x86 등의 아키텍처 지원을 개선했습니다. 변경점은 여기서. https://www.kernel.org/pub/linux/kernel/v3.x/ChangeLog-3.15.3
넷 애플리케이션이 2014년 6월의 인터넷 브라우저 점유율을 조사했습니다. 인터넥 익스플로러는 총 58.38%이며 크롬은 19.34%, 파이어폭스는 15.4%였습니다. 버전 단위로 보자면 인터넷 익스플로러 8이 21.25%였고 그 다음이 17.01%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11, 12.5%의 크롬 35였습니다.
윈도우 9 프리뷰 버전이 올해 안에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윈도우 8.1 업데이트 유저 뿐만 아니라 윈도우 7 SP1 사용자들도 프리뷰를 쓸 수 있도록 제공할 것이라고 하네요. 아직 최종 결정은 아니라서 제공 대상이나 출시 시기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윈도우 9는 전통적인 데스크탑 화면을 기본 화면으로 쓸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또 모던 앱도 창 모드로 쓸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저가형 태블릿에 들어가는 윈도우 9, 윈도우 폰 9는 데스크탑 모드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ARM과 아톰 모델이 여기에 포함. 하이브리드나 2in1 노트
미국의 유명 컴퓨터 쇼핑몰인 뉴에그가 지불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추가했습니다. 이런 걸 보면 비트코인의 거품이 꺼지긴 했지만 그래도 은근히 퍼지긴 하네요.
애플이 애피처와 아이포토 앱의 개발을 중단할 것이라고 합니다. 대신 포토 앱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하네요. 새로운 버전의 포토 앱과 클라우드 라이브러리의 결합 쪽을 추진할 것이라고. 애피처는 2005년에 첫 버전이 출시됐고 2010년에 3.0이 나왔으나 이후 메이저 업데이트가 없었습니다. 이 분야에선 라이트룸이란 경쟁 상대가 있으니까요.
샤프가 웹 브라우저 기반의 전자책 뷰어 서비스인 EBLIEVA 브랜드를 발표했습니다. 현재 전자책의 대부분은 전용 앱을 사용해야 하는데, 샤프는 HTML5를 바탕으로 해서 XDML과 EPUB3를 표시해 브라우저에서 전자책을 볼 수 있게 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9 이후, 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에서 볼 수 있다네요.
식물 대 좀비: 가든 워페어는 AMD 맨틀을 지원합니다. AMD의 공식 테스트 결과를 보면 라데온 R9 280X가 50%의 성능 향상 효과를 보기도 하고, FX-8350이 코어 i7-4960X를 넘어서는 성능을 내기도 하네요.
윈도우 9와 윈도우 8.1 업데이트 3의 발표가 연기됐다는 소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1 업데이트 3을 2015년 4월에 출시하며, 이 때 시작 메뉴가 돌아오게 됩니다. 윈도우 9 역시 연기됩니다. 내년 6월에 나올 것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