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9 빌드 9841의 스크린샷입니다. 시작 메뉴는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데스크탑에 Charms가 빠지지만 터치스크린은 예외라고 합니다. 여전히 Charms를 쓸 수 있을 것이라 하네요. 터치에서만 나오고 마우스로 조작할 땐 나오지 않습니다.
오피스 2015, 혹은 코드네임 오피스 16의 스크린샷이라고 합니다. 오피스 2010은 은색/파란색/검은색의 3가지 테마가 있었으나 2013에서 검은색은 빠졌지요. 근데 이번엔 다시 부활한듯. 요새 유행하는 평면 디자인이 들어갑니다. 인터페이스에서 입체감을 전혀 찾을 수 없네요. 그리고 이미지 자동 회전 기능이 들어갑니다. 사진의 회전 정보를 가지고 판단하는 것. 아웃룩 클라이언트의 동기화 기능은 1, 3, 7, 14일 이내의 메일은 고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윈도우 폰용 앱을 개발하는 개발자 계정의 유효기간을 없앴습니다. 계정을 만들 때 19달러를 내야 한다는 점은 변하지 않았지만 1년이란 기간 제한이 사라졌으니 한번 만들면 계속 쓸 수 있는 셈.
현재 여러 매체들이 윈도우 9의 테스트 버전을 받았으나, 9월 30일 전까지는 스크린샷을 비롯한 정보를 공개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 말을 바꿔 말하면 9월 30일에 테스트 버전이 공개된다는 소리겠지요. 이와 동시에 기업용 버전(다량 라이센스 인증)과 소매점 등에 알맞는 윈도우 9 OEM 프로 버전이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라이센스 정책을 바꿔 한대의 디바이스에서 몇 번이건 윈도우 9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 RTM 버전의 정식 공개는 연말. 윈도우 7과 8 사용자가 9로 무료 업데이트 가능한지는 아직 모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9월 30일에 윈도우와 엔터프라이즈 사업에 대한 뭔가를 발표할 것이라고 합니다. 윈도우 9와 ARM 기반 서버에 대한 내용일 것이란 추측이 있네요.
윈도우 9의 새 기능입니다. 스토리지 센스와 WiFi 센스가 그것입니다. 스토리지 센스는 윈도우 폰과 비슷하게 스토리지의 사용 용도 등을 관리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아직 인터페이스는 미완성인듯. WiFi 센스는 윈도우 폰에 진작 들어갔던 기능으로 자동으로 WiFi를 감지하고 핫스팟에 연결, 페이스북/아웃룩/스카이프 등의 유저와 WiFi 공유가 가능합니다.
윈도우 9는 모던 앱 타입을 시작 메뉴에 같이 표시하지만, 옵션에서 그걸 없애고 윈도우 7 스타일의 시작 메뉴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정 변경 방법은 아래 나온대로.
저번에 윈도우 9 빌드 9834가 등장했지요. 이번에는 9835와 9836이 등장했다고 합니다. 9834와 무엇이 다른지는 잘 알기 힘들지만. 최종 출시 전까지 더 많은 테스트 버전이 나올 것이며 정식 버전에선 지금과 다른 모습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프리뷰 버전은 9월 30일에 발표, 정식판은 2015년 초에 완성됩니다.
1. 시작메뉴 원래 윈도우 8.1의 중요 기능이었으나 윈도우 9로 밀렸습니다. 전통적인 시작 메뉴로 돌아왔습니다. 그림, 게임, 소프트웨어 앱, 파일 등을 배열하고 모던 앱도 타일로 배치합니다. 여기서 바로 모던 앱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 전원도 바로 여기서 끌 수 있어요. 2. 모던 앱 창모드로 데스크탑 화면에서 실행하거나 작업표시줄에 넣을 수도 있습니다. 3. Charm 위 스샷을 보세요. 모던 엡에 Charnms 기능을 넣어 바로 검색 공유 설정 등을 할 수 있습니다. 4. 통지 센터 각종 알람을 묶어서 오른쪽 아래에 따로
윈도우 9 빌드 9834의 스크린샷입니다. 이번달 말이나 10월 초에 프리뷰 버전이 나올 것이라고 하네요.
인텔은 최근 인텔 HD 그래픽스 그래픽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코어 M에 내장된 hD 5300을 지원하며 4세대 코어 하스웰의 전력솨 성능을 향상, 특히 OpenCL성능이 30% 높아진다고 하네요. CMAA와 적응형 렌더링 컨트롤 등의 새로운 기술도 하스웰 내장 그래픽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이 드라이버의 버전은 15.36.3.3907, 15.36.3.64.3907입니다.
MSI 애프터버너 4.0 정식판이 등장했습니다. MSI R9 280 시리즈 전압 컨트롤 지원, 통가 시리즈 지원, R9 285X의 NCP81022 컨트롤러 지원 등이 주요 특징인듯요. 다운로드는 출처의 링크에서.
넷 애플리케이션의 운영체제 점유율 조사입니다. 윈도우 7은 51.21%, 윈도우 XP는 23.89%. 윈도우 8.1과 8.0은 각각 7.09%와 6.28%를 차지합니다. 맥 OS X 10.9는 4.29%, 비스타는 3.02%, 리눅스는 1.67%.
2014년 8월의 데스크탑 PC 운영체제 점유율입니다. 두곳의 조사 결과가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공통적인 경향은 하나 있군요. 윈도우 8이 제법 오르긴 했으나 여전히 XP의 비중이 큽니다.
윈도우 9 빌드 6.4.9829의 스크린샷입니다. 시작 메뉴. 메트로 앱과 데스크탑 모드의 조합. 시작 메뉴엔 컴퓨터 끄기가 제일 아래에 있네요.
AMD 카탈리스트 14.8 WHQL이 유출됐습니다. 8월 12일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네요. 윈도우 7과 윈도우 8.1 32/64비트를 지원. 다운로드는 출처에서.
윈도우 9의 기업용 버전은 모던 인터페이스를 철저히 배제하고, 전통적인 데스크탑 모드만을 제공할 것이라 합니다. 그리고 윈도우 9 RT도 정식 개발중. 윈도우 8.1에서 9로 업데이트하는 사람들은 20달러 미만의 매우 적은 비용만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할 것. XP를 사용하던 사람들이 윈도우 9로 건너가는 것을 바라고 있기에, XP 사용자들에게도 상당한 업데이트 혜택이 들어갈 것이라 합니다. 윈도우 9는 3D 모드 울트라 HDTV 지원 기능이 들어갑니다. 클라우드 백업과 복구도 가능.
AMD가 마이크로소프트가 C++ AMP 1.2를 발표했습니다. 오픈소스 C++ 컴파일러로 헤테로지니어스 아키텍처에서 병렬 가속 컴퓨팅을 이끌어내는 것이 특징이며 윈도우와 리눅스를 모두 지원합니다. C++ AMP 1.2 버전의 가장 큰 변화는 물리 메모리 공유를 지원한다는 것. 이것은 AMD의 새로운 APU인 카베리를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이로서 CPU와 GPU의 공동 연산에서 큰 장애물이 줄어들게 됩니다. 크로노스 그룹 오픈CL, 크로노스 그룹 SPIR, HSA 파운데이션 HSAIL의 3가지 출력 방식을 쓸 수 있으며, 자세한 설
마이크로소프트의 전 CEO인 스티브 발머가 이사회에서도 물러났습니다. 이로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딱히 직책을 맡은 건 없게 됐네요. 다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식은 계속 갖고 있으며 회사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거나 피드백 정도는 할 것이라 합니다. 대주주로서 역할은 계속 한듯. 스티브 발머는 지난주에 NBA의 클리퍼스 구단을 인수했습니다. 앞으로 6개월 동안은 농구 팀 운영에 전념할 것이라고.
AMD가 카탈리스트 14.7 RC 3을 발표했습니다. 32/64비트의 윈도우 8.1과 7에서 사용 가능. 다운로드: http://support.amd.com/en-us/kb-articles/Pages/latest-catalyst-windows-beta.aspx 305MB R9 280/270과 HD 7800 시리즈의 4K 출력 안정성을 강화했습니다.
SIGGRAPH 2014로 DX 12 데모를 실행하였습니다.테스트 시스템은 인텔 HD 4400 그래픽을 사용하는 서피스 프로 3.DX11 하고 비교시 CPU 소비 전력이 50% 감소.
윈도우 8.1의 월 8업데이트에는 모던 앱을 작업표시줄에 고정해서 데스크탑 모드에서 쓸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추가됩니다. 그냥 위의 gif 이미지를 보시면 바로 이해가 되실 듯 합니다.
OpenGL 4.5 표준이 발표됐습니다. DSA, 플러시 컨트롤, 안정성 개선, 오픈GL ES 3.1 API와 렌더러 호환성, 다이렉트 X 11 특징 에뮬레이터 등이 새로운 특징입니다. 더 많은 정보는 https://www.opengl.org/registry/
오토데스크가 교육 기관에서 오토캐드, 인벤트, 마야, 3ds Max를 무료로 쓸 수 있도록 라이센스 정책을 바꿉니다. 교육 기관용으로 무상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은 Autodesk Education Master Suite와 Autodesk Entertainment Creation Suite입니다. 전자에는 기계 설계용 3D CAD Inventor, BIM 어플리케이션 Revit, 범용 2D/3D CAD인 AutoCAD 등, 제조, 건축, 토목 분야의 애플리케이션 27종류가 포함됩니다. 후자에는 3D CG 소프트인 Maya나 3ds M
안드로이드-x86 4.4의 정식판이 발표됐습니다. KitKat-MR1 기반, FFmpeg를 Stagefright의 애드온으로 넣어 다양한 멀티미디어 포맷 지원, 커널 3.10.52 스테이블 버전을 사용, 라데온/인텔의 오픈GL ES 하드웨어 가속 지원, ext3/ext2/NTFS/FAT32 파일 시스템 지원, 멀티 터치, WiFi, 사운드, 블루투스, 중력 센서, 카메라, 화웨이 3G 모뎀, SD 에뮬레이터 등등의 기능이 있습니다.
GPU-Z 0.7.9 버전이 나왔습니다. NVIDIA GM204, 지포스 GTX 780 6GB, GTX 860M, GT 830M, GTX 780M, GT 740, GT 730, GT 720, 쿼드로 NVS 510, FX 380M, 그리드 K520, 테슬라 K40c. AMD 통가, 라데온 R9 M275X, 파이어프로 W5100, W9100의 지원을 추가하고 일부 버그를 수정했으며 센서 그래프를 최적화했습니다.
애플의 특허에 따르면 시리를 맥 OS X에 도입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맥에선 간단한 음성 인식 기능만 있지만, 여기에 더 스마트한 조작이 가능한 시리를 넣으면 맥의 조작 방식 자체를 완전히 바꿀 수 있겠지요. 시리가 할 수 있는 일은 iOS 버전과 같습니다. 음성 명령, 문자 입력, 검색 등등. OS X 요세미티에선 지원을 안 하는 게 맞는데, 언제 도입할지는 두고 봐야지요.
마이크로소프트는 2016년 1월 12일부터 구버전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보안 패치 지원을 중단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윈도우 7 SP1 등의 시스템을 사용하는 유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11로 업데이트해야 하며, 일부 시스템은 9나 10을 사용해도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윈도우 7에 기본적으로 들어갔던 익스플로러 8의 수명은 그때 끝난다는 이야기가 되겠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9의 데스크탑 모드에서 우측에 표시되는 Charms 표시줄을 제거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무턱대고 없애는 건 아니고 이걸 대체할만한 방법을 찾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없애는 이유는 데스크탑 모드에선 저걸 쓰기 불편하기 때문. 최소화 버튼 옆에 넣는 것도 고려중인듯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8월 12일부터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오래된 액티브 X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기능을 탑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윈도우 7 서비스팩 1을 위한 인터넷 익스플로러 8~11, 윈도우 8 이후의 데스크탑용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여기에 포함됩니다. 일단은 오래된 자바만이 적용 대상이지만 앞으로 리스트를 업데이트해 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위험 경고를 무시하고 사용자가 액티브 X를 실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1 업데이트 2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매월 진행되는 보안 관련 업데이트에 기능 추가/개선을 더해서 업데이트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8월 12일에 이루어지며, 터치패드에서 우클릭, 미라캐스트 수신, 쉐어포인트의 로그인 간소화 등이 추가됩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3 업데이트 3가 정식 발표됐습니다. 버그 수정과 안정성 강화, 대량의 애드온과 기능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소개: http://www.visualstudio.com/downloads/ 다운로드 http://go.microsoft.com/?linkid=9842997 Azure SDK 2.4 for Visual Studio 2013:http://go.microsoft.com/fwlink/?LinkId=404332 Azure SDK 2.4 for Visual Studio 2012:http://go.microsof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