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에서 CEO를 지닌 John Riccitiello가 유니티의 CEO로 취임합니다. 유니티의 창립자 겸 10년 동안 CEO를 맡아왔던 David Helgason는 자신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는 게임 개발 업체와의 커뮤니케이션 쪽으로 자리를 옮기게 됩니다.
윈도우 10 프리뷰 버전이 빌드 9860까지 올라갔습니다. 9860은 오직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서만 판올림 가능하며, ISO 파일로 제공되진 않는다고 하네요.
윈도우 10 프리뷰를 보면 윈도우 폰에선 익숙한 알림창이 데스크탑 화면에 들어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을 윈도우 폰 8.1과 비슷하게 만드려는 시도인 것일까요? 정식 버전이 나오면 확실해질 것입니다.
2004년 10월 20일에 Mark Shuttleworth는 우분투 4.10 Warty Warthog를 정식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10년이 지났네요. 이제 우분투는 14.10 Utopic Unicorn까지 진행된 상황이지요. 우분투는 현재 페도라, 데비안 등과 함께 손꼽히는 리눅스 배포판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바로 이라크입니다. 윈도우 7이 81%, 윈도우 8.1도 6.59%, 윈도우 8은 5.54%, XP가 4.52%. 맥 OS X는 0.97%, 리눅스는 0.44%밖에 안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12의 터치스크린 버전과 오피스의 터치스크린 버전이 윈도우 10 프리뷰에 포함될 것이라는 소문입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12는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을 사용하며 더 많은 써드파티 애드온을 쓸 수 있게 됩니다. 오피스 모던 인터페이스 버전은 염라에 첫번째 버전이 나오며 2015년 초에 발표될 전망입니다.
윈도우 10의 다음 테크니컬 프리뷰는 빌드 986x가 될 것이며, 여기에 새로운 기능이 포함된다고 합니다. 더 많은 애니메이션 효과를 넣고, 알람 부분도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확실하지 않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2일에 윈도우 10의 프리뷰 버전, 빌드 9841을 발표했습니다. 9월 중순에 만들어진 것이지요.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의 Joe Belfiore는 윈도우 공식 블로그에서 새로운 버전이 조만간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업데이트할 것이란 이야기가 썩 틀리진 않을 듯 하네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추천 항목에 bing 검색 부분이 추가됐네요. 그리고 일부 표시가 변경. 새 버전 구 버전
미국 Blue String Ventures의 Jon Schultz는 에볼라닷컴(ebola.com)이란 도메인을 15만 달러에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에볼라가 창궐하면서 에볼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니, 이 도메인을 사가면 광고 효과를 크게 볼 수 있다는 게 이 양반의 주장. 도메인 자체는 2008년에 구입한 것이라고 하네요.
NVIDIA는 2008년에 Agiea를 인수하며 PhysX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허나 지금까지 리눅스에서 이 PhysX를 쓸 수 있는 방법은 딱히 나오지 않았는데요. 지난주에 PhysX SDK v3.3.2가 나오면서 리눅스에서도 PhysX를 쓸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네요. 이제 이걸 활용한 타이틀이 나오는 게 문제겠지만요.
퓨처마크가 3D마크 1.4.775를 공개했습니다. 세계 최초 4K 해상도 렌더링 테스트 프리셋인 파이어스트라이크 울트라를 추가한 것이 특징입니다. 렌더링이 4K니까 4K 디스플레이가 필요한 건 아니지만 3GB 이상의 비디오 메모리는 꼭 필요합니다.
윈도우 10 빌드 9860이 등장했습니다. 프리뷰 버전에 속한 것으로 여기에는 더 많은 언어-아랍어와 한국어가 포함된다고 하네요. 버전의 전체 명칭은 9860.0.141008-1904.winmain_CLIENTENTERPRISE_VOL_x86fre_en-gb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한달에 한번이나 두번씩 프리뷰 버전을 꾸준히 업데이트할 것이라 합니다.
카탈리스트 14.9 WHQL 드라이버가 나온지 얼마되지 않았는데요. 바로 이어서 AMD는 카탈리스트 14.9.1 베타 드라이버를 발표하였습니다. 패치 내역은 14.9 WHQL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CrossfireX 4-way 시스템에서 간헐적으로 일어나는 블랙 스크린 혹은 블루 스크린 이슈를 해결. 카탈리스트 14.9 버전에서 배틀필드4, 스나이퍼 엘리트3 등 4웨이 크파를 온/오프 하는 과정에서 블랙 스크린 및 블루 스크린이 발생.이번 버전에서는 그 이슈를 해결한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의 프리뷰 버전에 들어간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HTTP/2 프로토콜을 도입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웹 페이지의 딜레이가 10ms 늘어날 때마다 1년 운용 비용이 25만 달러가 늘어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HTTP/2는 더 빠르고 더 넓은 대역폭을 사용해 딜레이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네요. 기술적인 설명은 아직 없지만.
카탈리스트 14.9 베타 버전이 공개됐습니다. 이것은 카탈리스트 14.9를 사용 후 일부 환경에서 설치 시 충돌이 나거나 블루스크린이 뜨는 등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한다는 피드백을 받아 나온 것이라네요. 만약 카탈리스트 14.9를 사용 중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계속해서 그걸 사용하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시세가 3백달러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2주 전까지만 해도 4백달러 정도를 유지하고 있었지요. 더 큰 문제는 3백달러에서 더 떨어질지 여기서 멈출지도 알 수 없다는 것. 다만 비트코인의 결재를 지원하는 곳이 늘어나면 다시 오를 가능성은 있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Bryan Langley는 윈도우 10에 다이렉트 X 12의 정식 버전이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다이렉트 X 12는 올해 3월에 정식 발표됐으며 첫번째 프리뷰를 내년 말에 내놓을 것이라 말한 바 있습니다. 허나 윈도우 10이 2015년 중에 나오면서 다이렉트 X 12의 데뷰도 그때로 시기를 조정한 듯 합니다.
우리는 왜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최신 윈도우 네이밍으로 10을 선택했는지 궁금할겁니다. 여러 이유들이 거론되고 있지만 그중 하나는 참 웃기다고(유머스럽다고) 볼수 있는데요.왜 마이크로소프트는 9를 넘기고 10으로 직행했을까요?자신이 마이크소프트 개발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등장했는데, 그가 말하길 9를 뛰어넘고 10으로 간 이유가예전에 유출된 윈도9의 자체 식별 코드의 일부분을 보니 개발자가 윈도우9x 네이밍(즉, 95&98) 식별코드에 대해 신경을 쓰지 못해서 즉 최신 윈도우가 윈도우9로 불러줬다면 자신의 식별하는데 문제가 생길수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 윈도우의 이름이 윈도우 10임을 밝히고 제품 출시까지의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코드네임 Threshold, IoT(Internet of Things)부터 엔터프라이즈 서버용까지, 화면이 없는 기기부터 80인치까지의 모든 기기를 포괄한다고. 10월 1일부터 Windows Insider Program을 열어 테크니컬 프리뷰를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우선은 엔터프라이즈용 데스크탑/노트북을 위한 프리뷰. 2015년 초엔 컨슈머용 프리뷰가 나오며 이 때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합니다. 2015년 4월의 빌드 컨퍼런
http://www.zdnet.com/why-microsofts-engineering-changes-will-be-the-real-windows-threshold-story-7000034147/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Threshold, 즉 윈도우 9가 마지막 윈도우 메이저 버전이 될 것이고. 이후 나올 윈도우는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식으로 나가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http://news.mydrivers.com/1/323/323071.htm 윈도우 7에서 윈도우 9로 업데이트하는 데 드는 비용은 30달러라고 합니다. 업데
어도비는 어도비 리더의 리눅스 지원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어도비가 리눅스의 지원 중단을 선언한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어도비 에어와 플래시가 몇년 전에 지원 중단을 발표했거든요. 그래도 Evince, Okular, Foxit, qpdfview 등의 대용품이 있고 파이어폭스나 크롬에서 바로 pdf 파일을 볼 수 있으니 큰 지장은 없을 듯.
AMD가 카탈리스트 14.9 WHQL 드라이버를 발표했습니다. 디스플레이 드라이버와 컨트롤 패널의 버전은 14.301.1001로 신형 제품 지원과 성능 향상 특징. 32비트 http://support.amd.com/en-us/download/desktop?os=Windows+7+-+32 64비트 http://support.amd.com/en-us/download/desktop?os=Windows+7+-+64
Diantoro에 의하면 기존 Windows 8 사용자들은 Windows 9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Apple OS X 업데이트 처럼 말이죠.MS 에서는 수월하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한 Tool을 이미 준비해놨다고 합니다.Windows TH Technical Preview는 9월 30일 배포되며 다시 돌아온 시작 매뉴 , 알림 센터 , 다중 데스크탑 지원 , 향상된 UI의 특징이 있습니다.
MS 웹 사이트 (현재는 링크 폐쇄)에 Windows Technical Preview가 등록되었습니다.X86 , X64 버전이며 용량은 3.16 , 4.10 GB.이름은 Windows TH 이라고 하네요.http://www.theverge.com/2014/9/27/6855139/windows-technical-preview-for-enterprise-download-site-windows-th
레이저 시냅스에 스탯&히트맵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키보드 키의 사용 횟수와 마우스 클릭 횟수, 마우스 이동 거리 등의 데이터를 추적해서 시각화해 보여줍니다. 이렇게 얻은 정보를 게임 습관 교정이나 플레이 개선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포스 344.16 WHQL 드라이버가 발표됐습니다. 지포스 GTX 980/GTX 970을 위한 것으로 버그 수정용이라네요. 다운로드는 출처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이렉트 X 12의 조기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중입니다. 다이렉트 X 12, 다이렉트 X 12용 언리얼 엔진 4, 다이렉트 X 12용 에테레얼 데모가 제공됩니다. 정확히 언제 제공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받는 중. http://1drv.ms/1dgelm6 정식 발표는 2015년입니다.
지포스 344.16 베타 드라이버가 공개됐습니다. 344.11 WHQL이 나온 직후 발표됐으며 릴리즈 노트가 첨부돼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포스 GTX 900 시리즈의 버그 수정이나 호환성 개성일 것으로 추측 중.
윈도우 9의 시작 메뉴 색상이 바탕 화면에 따라 자동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타일 아이콘 색은 그대로고 바탕색이 달라지는 듯.
삼성 840 Pro 256GB, 840 Evo 500GB와 1TB를 사용중인 사람이 발견한 문제입니다. 새 파일을 기록할 때는 450MB/s의 속도가 나오는데, 기록한지 몇주 내지는 몇달이 지난 파일을 불러올 때는 속도가 60MB/s에 그쳤다고 합니다. 재부팅 후에는 속도가 개선되긴 했으나 그 효과는 그리 크지 않았으며 정상으로 돌아가진 않았다고. 840 Evo 840 Pro 삼성 쪽에선 이것을 펌웨어 업데이트로 해결하려 준비 중이지만 언제 나올지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진 이것의 원인이나 기술적인 분석이 어렵
지포스 344.11 드라이버가 정식으로 발표됐습니다. 지포스 GTX 980/970을 지원, DSR 기능과 G-Sync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링크: http://us.download.nvidia.com/Windows/344.11/344.11-desktop-win8-win7-winvista-64bit-english-whql.ex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