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0에 들어가는 새로운 웹 브라우저, 스파르탄의 새로운 스크린샷입니다. 브라우저, bing 검색, 코타나가 하나로 합쳐져 있다고 하네요.
아래에는 전체 화면의 스크린샷이 나왔지만 여기선 일부분의 스크린샷만 떴네요. 전체적인 느낌이 모던 인터페이스와 비슷한 듯 합니다.
윈도우 10에 들어가는 새로운 웹 브라우저, 코드네임 스파르탄의 스크린샷입니다. 스파르탄은 코타나 기반 음성 컨트롤, 새로운 메인 페이지, 새로운 엔진과 처리 방식 등이 특징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넷 애플리케이션에서 데스크탑 운영체제의 점유율을 조사했습니다. 윈도우 7은 56.51%에서 54.57%로 감소, XP는 13.57%에서 14.22%로 증가, 비스타는 2.65%에서 2.54%로 감소, OS X 10.10은 2.79%에서 3.48%로 증가. 윈도우 8.1은 12.1%에서 8.3%로 감소. 이런 것을 보아할 때 윈도우 10 프리뷰로 가면서 윈도우 8의 점유율이 줄어든게 아닌가 추측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에 새로운 브라우저를 넣을 것이라는 소문입니다. 코드네임 스파르탄, 차크라 자바스크립트 엔진과 트라이언트 렌더링 엔진을 채용, 크롬이나 파이어폭스와 비슷한 동작 방식, 애드온 설치도 가능 등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1월 21일에 공개할 예정.
윈도우 XP에서 윈도우 10으로 바로 업데이트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중간에 윈도우 7이나 8.1로 업데이트를 거치지 않아도 말이죠. 다만 독립된 ISO 이미지가 필요하다네요. 윈도우 10의 요구 스펙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1GHz 이상의 프로세서, 32비트는 1GB, 64비트는 2GB의 시스템 메모리, 다이렉트 X 9 그래픽카드, WDMM 드라이버 정도.
Live2D의 2D 캐릭터 표시 기술인 Live2D Euclid입니다. 2D 캐릭터를 360도 회전 가능한 3D 데이터로 만들 수 있으며, 몸통은 3D 모델링이지만 머리는 2D 레이어를 겹쳐 만듭니다.
영국 박물관에서 소장중인 물건들을 3D 데이터로 만든 후, 이걸 무료로 공개합니다. 주소는 여기. 포맷은 OBJ입니다. 비영리 사용 한정, 출처 표시 필수. https://sketchfab.com/britishmuseum/ 지금은 모아이 상이나 파라오 조각상 등 14개가 공개됐으며 앞으로 더 많은 물건이 공개될 예정.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니 픽쳐스와 계약을 맺고 Xbox 비디오에서 영화 인터뷰를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가격은 표준 화질이 5.99달러, 고화질이 14.99달러입니다.
윈도우 10 프리뷰 버전에서 플로피 디스크의 지원이 빠졌습니다. 사실 플로피 디스크를 안 쓴지도 오래 됐지요. 부팅은 물론 레이드를 쓸 때도 필요가 없어졌으니까요. 허나 그 부작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출처를 보면 아시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 포럼에서도 의견이 분분하거든요.
지포스 347.09 WHQL 드라이버가 발표됐습니다. 메탈기어 솔리드와 엘리트: 댕저러스 등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 64비트 http://www.geforce.com/drivers/results/80938 32비트 http://www.geforce.com/drivers/results/80920
MSI가 애프터버너의 디자이너를 바꿨습니다. 4.1.0으로 버전을 업데이트를 하면서 인터페이스가 대대적으로 달라졌네요. 이전 버전 새 버전
인텔이 윈도우/iOS/안드로이드에서 인텔 프로세서를 내장한 크롬북으로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하는 이지 마이그레이션 툴을 발표했습니다. 다운로드는 여기. https://easymigration.intel.com/en/index.html 이지 마이그레이션 웹 사이트의 크롬 확장 기능을 설치해야 합니다. 메일, 연락처, 북마크, 사진 등을 가져오게 됩니다.
러시아 루블화의 가치 폭락으로 애플은 러시아 내부 온라인 스토어를 긴급 퍠쇄했습니다. 스팀 역시 마찬가지. 러시아 지역 내부에서 앱 구입을 제한했다고 하네요. 현재 루블화의 가치 변동이 심해서 미국 달러화로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지포스 347.09 베타 드라이버입니다. 메탈 기어 솔리드 5: 그라운드 제로, 엘리트: 데인저러스 등의 게임 최적화가 특징입니다. 윈도우 8/7/비스타 64비트 http://www.techpowerup.com/downloads/2444/NVIDIA_ForceWare_347.09_Beta_Vista__W7_64-bit.html 윈도우 8/7/비스타 32비트 http://www.techpowerup.com/downloads/2443/NVIDIA_ForceWare_347.09_Beta_Vista__W7_32-bit.html 윈도우 XP
구글에서 검색어의 통계를 내 올 한해 화제가 됐었던 소비자용 가전 제품의 통계를 냈습니다. 1. 아이폰 6 2. 갤럭시 S5 3. 넥서스 6 4. 모토 G 5. 갤럭시 노트 4 6. LG G3 7. Xbox One 8. 애플 와치 9. 노키아 X 10. 아이패드 에어 의 순으로 나왔네요
윈도우 10 빌드 9901의 윈도우 스토어에서 윈도우 폰용 앱인 루미아 카메라를 검색-다운로드-실행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인터페이스와 기능은 윈도우 폰 버전과 거의 같았다고 하네요. 이것 때문에 윈도우 10 모바일 버전이 ARM과 x86을 같이 지원하는 쪽으로 나오는 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윈도우 10의 제어판 스크린샷이라고 합니다. 이게 아직 정신 버전이 아니라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저대로라면 좀 불편할 듯 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이렉트 X 12의 렌더링 파이프라인이 비록 다이렉트 X 11과 비슷하나, 각각의 렌더링 시간이 9ms에서 4ms로 줄어들었기에 명확한 성능 개선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론적으로 보면 D3D11 렌더링 과정은 앱 로직, D3D11, UMD(유저 모드 드라이버), DXGK, KMD(커널 모드 드라이버)를 거쳐 Present에서 렌더링이 완성되는데, 그 중 D3D11과 UMD, KMD가 잡아먹는 시간이 깁니다. 허나 DX12에서는 UMD가 차지하는 비중을 줄이고 KMD는 아예 건너 뜀으로서 렌더링 시간을 대폭 줄
일본에서 윈도우 캐릭터의 응원곡을 넣은 윈도우 8.1 프로 엄데이트 한정판 2014 겨울 버전이 출시됐습니다. 2천장 한정, 가격 17800엔.
마이크로소프튼 이번주에 KB3004394 업데이트를 내놓았는데( https://support.microsoft.com/kb/3004394) 이게 문제가 있습니다. 이걸 설치한 윈도우 7 SP1, 윈도우 서버 2012 R2 SP에선, 그래픽카드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는다네요. AMD와 NVIDIA 모두. 그리고 윈도우 디펜터와 작업 관리자 등의 프로그램도 정상 작동하지 못하도록 하는 원흉이기도 합니다. 윈도우 8/8.1은 영향을 받지 않음.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업데이트를 제거하고 이걸 대체할 KB3024777을 내놓았습니다. http
마이크로소프트 에서는 윈도우 10 소비자 프리뷰의 공개일을 발표하였습니다.2015년 1월 21일 워싱턴 레드먼드에서 개최.
http://answers.microsoft.com/en-us/windows/forum/windows8_1-windows_update/error-we-couldnt-complete-the-updates-undoing/9f85473f-fed8-425f-90e6-e202dd51834a?page=52&tm=1418189171999 윈도우 8.1에서 자동 업데이트를 할 때 에러가 뜨고 자동 업데이트는 되지 않는 증상이 반년 가까이 지속된다는 내용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여기에 대해 아직 해결책을 내놓지 못했는데요. 원흉은 KB2919355
인스타그램은 자사 서비스를 사용중인 계정이 3억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참고로 트위터는 2.84억개. 매일 7천만장의 사진과 동영상이 업로드된다고 하네요.
인텔은 크로스 플랫폼 벤치마크에 대한 전화 회의를 열었습니다. 우선 비즈니스용의 벤치마크를 개발하는 BAPCo의 태블릿 전용 벤치마크인 TabletMark v3를 소개했습니다. v2까지는 윈도우용만 있었지만 v3부터 안드로이드와 iOS를 지원해 크로스 플랫폼의 벤치마크가 가능하다고. 웹 브라우징/메일/사진/동영상 등의 컨텐츠 소비 위주로 성능 벤치마크를 합니다. 또 배터리 구동 시간도 측정 가능. 비즈니스용이다보니 게임 벤치마크는 없는데 인텔은 여기에 게임 기능 추가를 제안했습니다. 또 BAPCo에서 나온 윈도우 전용 벤치마크인 M
AMD 카탈리스트 오메가 드라이버는 성능 개선과 새로운 기능들이 구현되었습니다. 12월 9일 부터 다운로드 가능. Virtual Super Resolution (VSR) , FREESYNC , 비디오 확장 , GPU / APU 드라이버 효율 개선 , 5K 모니터 , 24인치 디스플레이 아이피티니 지원. AMD FLUID MOTION VIDEO , 프레임 페이싱 개선 , ALIENWARE GRAPHICS AMPLIFIER 지원.
마이크로소프트의 Kevin tuner은 기술 회의에서 내년 여름 말이나 가을 초에 윈도우 10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봄에는 최종 소비자 프리뷰 버전이 나오고 여름 초에는 개발자 프리뷰가 제공됩니다. 그리고 여름 끝자락이나 가을 초에 정식 버전이 나온다고.
GPUPI Beta 1.3입니다. GPU의 병렬 연산을 이용해 CPU보다 빠르게 원주율을 계산할 수 있다고. 슈퍼파이에서 코어 i7-3770K 7GHz라면 백만자리 원주율이 5.078초가 걸리지만 GPUPI에선 지포스 GT 640에서 0.086초면 끝. 그래서 슈퍼파이처럼 3200만 자리가 아니라 320억 자리까지 계산할 수 있습니다. 대신 결과는 9자리 16진수로만 표시하며 저장은 불가. 또 연산 중에는 GPU에 부하를 많이 주기에 화면 렌더링/리프레시를 하는 프로그램은 안 쓰는 게 좋습니다. 참고로 지포스 GTX 980을 이용해
윈도우 10은 더 이상 사용자 프리뷰 버전이란 이름으로 프리뷰 버전을 내놓지 않습니다. 그 대신 다음번에는 January Technical Preview, 즉 1월 기술 프리뷰 버전이 나올 것이라고 하네요. 그런 자연스럽게 2월 3월 이런 식으로 가겠죠. 최종 정식 버전이 나오기 전까지 말입니다.
윈도우 10 프리뷰 9888의 이미지가 등장했습니다. 64비트, 영문판.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 https://mega.co.nz/#!6AgX2DDD!DsbPreU7MzrIBSy9AUIyYQHY-JdkrsXUekmgysCDhdM
2014년 11월까지의 전세계 웹 브라우저 시장 점율입니다. 위 표는 모바일과 데스크탑을 모두 합친 것인데요.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절반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크롬, 사파리, 파이어폭스가 그 뒤를 잇고 있네요. 데스크탑만 놓고 보면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크롬의 점유율이 오릅니다. 물론 다른 애들은 줄어들고. 모바일에선 이야기가 다릅니다. 익스플로러는 제대로 보이지도 않고 애플의 사파리가 절반 가까이를, 나머지는 구글의 작품이 상당수를 차지하네요.
윈도우 테크니컬 프리뷰 10의 스크린샷입니다. 시작 버튼 오른쪽에 검색과 태스크 뷰 버튼이 늘었습니다. 검색은 앱이나 파일 검색에 쓰입니다. 태스크 뷰는 가상 데스크탑을 위해 추가된 것입니다. 풀 HD에선 10개까지 추가 가능. 이러한 버튼은 끄고 켤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