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부터 12월 사이에 출시된 레노버의 컨슈머 제품에 슈퍼피쉬(Superfish)라 불리는 소프트웨어가 기본 설치됐었습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온라인 쇼핑을 할 때 사용자가 흥미를 갖는 제품을 찾도록 도움을 주는 소프트웨어라 하는데, 이는 로컬에 저장된 루트 증명서를 이용해 HTTPS 통신을 감청하기에 암호화 통신에 큰 위협을 가져올 취약성이 있습니다. 레노버는 1월부터 슈퍼피쉬의 기본 설치를 중단했으며, 프로그램 삭제에서 슈퍼피쉬를 지우고 증명서 관리에서 이를 지우면 된다고 설명합니다. 슈퍼피쉬가 기본 설치된 시스템은 G
NVIDIA는 다음달 드라이버 업데이트에 다시 GPU 오버클럭킹 기능을 복원시키기로 하였습니다.지포스 344.75 드라이버로 되돌아가는것을 추천하고 있으며 이유는 지포스 유저 포럼에 있는 화난 코멘트들 때문인것 같습니다.
Microsoft는 지난13일 데스크탑용 Onenote 2013을 무료로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용 가능한 운영체제는 Windows 7/8이며, Microsoft계정을 통해서 사용하여야 합니다.과거 제한적으로 제공되었던 무료버전의 기능에서 유료버전으로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걸로 바뀌었으며, iOS나 안드로이드와의 연동도 가능합니다. 단, 사용 용량은 현재 Microsoft OneDrive의 용량을 기준으로 하며, 이 용량을 넘어설 경우 기기별 동기화에 제한이 걸릴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캘린더 앱의 개발사인 Sunrise Atelier를 인수했습니다. 인수 금액은 밝히지 않았지만 1억 달러 쯤 될 듯 하네요. 선라이즈는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에버노트의 기능을 포함한 앱으로, 지메일/페이스북에서도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4인치 이하의 제품에만 윈도우 무료 버전인 윈도우 With bing을 쓸 수 있도록 제한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말인즉슨 15인치와 그 이상의 화면 크기를 지닌 노트북에선 윈도우 Bing 버전을 설치해서 출시하지 못한다는 이야기지요. 따라서 저가형 노트북 시장에는 어느 정도 영향을 줄 듯 합니다.
NVIDIA가 지포스 347.52 WHQL 게임 드라이버를 발표했습니다. GTX 980, GTX 970, GTX 960에서 1080p, 1440p, 4K 해상도의 게임 성능을 최적화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보시고, 다운로드는 출처에서.
오피스 365는 매달/분기/년 단위로 구독료를 받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그게 오피스로 끝나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윈도우 365라는 상표 등록이 됐음을 알 수 있거든요. 윈도우 10 발표와 함께 나올지도 모르는 일.
Affinity Photo - Professional image editing software for Mac
Image Composite Editor - Microsoft Research제가 굉장히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 중에 ICE 라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나온 무료 파노라마 스티치 툴입니다.수년간 버전업이 없더니 이번에 2.0으로 업데이트 되었네요.32버전 외에 64비트 버전도 새롭게 나왔습니다.포토샵의 파노라마 기능보다 잘나올 때도 있고 못나올 때도 있지만, 굉장히 간편하기 때문에 전 참 자주 사용합니다.한 번 사용해 보세요. 어차피 공짜니까요.
오픈GL을 책정하는 크로노스 그룹이 3월 초에 열리는 GDC 205에서 차세대 그래픽 API인 glNext를 발표할 것입니다. 패널로 EA, 에픽 게임, 유니티의 프로그래머가 등장하며 발표회의 스폰서가 밸브니 파급 효과도 만만치 않을 듯 하네요. 이게 어떤 기술일지는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크로스 플랫폼에 맞춘 차세대 그래픽 API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유니버셜 앱 버전의 오피스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버전은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것은 오피스의 핵심 프로그램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이며 용량은 각각 87MB, 79.8MB, 77.8MB입니다. 터치에 최적화돼 키보드나 마우스 없이도 조작할 수 있으며 윈도우 10 기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윈도우 10 기반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기본 설치돼 무료로 쓸 수 있으며 다른 디바이스에서도 다운받아 설치 가능합
윈도우 7의 시장 점유율이 55.92%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년 사이에 계속해서 꾸준히 늘었다고 하네요. 윈도우 XP는 많이 줄어들었다고는 해도 여전히 18.93%로 2위입니다. 윈도우 8/8.1은 13.83%로 썩 높진 않은듯.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프리뷰를 발표하면서 윈도우 7/8/8.1 사용자는 무료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고 밝혔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 사용자를 위한 것이며, 기업용 버전은 무료 업그레이드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부사장인 Jim Alkove가 밝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전용 오피스의 정식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일반 사용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받아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무료로 사용 가능합니다. 오피스 365를 구독하면 프리미엄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그 동안 공개된 안드로이드용 워드/엑셀/파워포인트 프리뷰 버전은 33개 언어 110개 국가에서 25만번 이상 다운로드됐다고 하네요. 또 인텔 프로세서용 네이티브 지원은 앞으로 3개월 안에 있을 것이라고.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에 768x768 해상도용 HiDPI 아이콘이 숨겨져 있다고 합니다. 현재 윈도우 8.1에서 쓸 수 있는 가장 큰 아이콘은 256x256이지요. 새 아이콘을 쓴다면 4K 등의 고해상도에서도 아이콘을 식별하기 편리할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금 발표한 윈도우 10의 테크니컬 프리뷰 버전은 아직 다이렉트 X 12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조만간 나올 업데이트를 통해 다이렉트 X 12를 지원할 것이라고 하네요.
윈도우 10은 FLAC 외에도 애플 무손실 코덱의 음원 파일도 지원할 것이라고 합니다. CD에서 애플 무손실로 리핑한 파일을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이 Xbox 뮤직 앱에서 재생 가능했다네요.
3D 성능을 측정하는 벤치마크 소프트웨어인 3D마크의 개발사, 퓨처마크는 다이렉트 X 11, 다이렉트 X 12, 맨틀의 성능을 비교하는 API 오버헤드 피처 테스트를 조만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3D 게임에선 1개의 프레임마다 수천개의 요소를 그려내는 드로우 콜이 발생하며, 이 때문에 CPU의 오버헤드가 커지면서 성능이 떨어지기에 화려한 그래픽을 내기 위해선 오버헤드가 적은 API가 필요합니다. 다이렉트 X 12나 맨틀은 로우레벨에서 하드웨어에 엑세스하기에 오버헤드가 적다고 알려졌는데요. 지금까지는 이들 새로운 API를 직접
다이렉트 X 12가 윈도우 10부터만 쓸 수 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요. 그럼 운영체제 말고 하드웨어는 어떨까요? 다이렉트 X 12의 개발팀에 속한 Kam VedBrat는 아직 다이렉트 X 12의 자세한 부분은 밝히지 않았으나, 맥스웰, 케플러, 페르미 아키텍처 NVIDIA GPU, 인텔 4세대 코어 프로세서(하스웰 이후), AMD GCN 아키텍처 GPU에서 쓸 수 있을 것이며, 3월에 열리는 GDC에서 더 자세한 내용이 발표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윈도우 10에 새로 도입된 스파르탄 브라우저에 호환성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듯 합니다. 허나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블로그에서 프로젝트 스파르탄을 소개한 내용을 보면, 구형 익스플로러의 렌더링 기술을 하위 호환하기에, 예전 코드에 맞춘 사이트에 접속할 때는 옛 엔진을 사용해서 렌더링한다고 하네요.
윈도우 10이 윈도우 7, 8, 8.1에서 무료 업그레이드를(한시적이긴 하지만) 발표한 가운데, 거기에 끼지 못한 윈도우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윈도우 RT지요. RT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마이크로소프트의 대변인은 서피스 프로 시리즈는 모두 윈도우 10으로 올라갈 수 있으며, ARM 프로세서를 쓴 서피스 역시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윈도우 10의 일부 기능이 포함된다네요. 이 말인즉슨 윈도우 RT는 윈도우 10으로 완벽하게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몇가지 기능만 도입하는 식의 마이너 업그레이드에 그칠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의 최신 버전인 빌드 9926을 공개했습니다. 원래 1월 마지막 주에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발표가 앞당겨졌습니다. 처음 설치용 32비트 ISO 파일은 3.05GB, 64비트 IOS 파일은 3.98GB이며, 기존에 테크니컬 프리뷰를 사용 중이라면 윈도우 업데이트로 달라진 부분만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버전에 추가된 내용은 디지털 개인 비서인 코타나, 태블릿 전용 풀스크린 시작 메뉴, 태블릿 인터페이스와 데스크탑 인터페이스를 순식간에 바꾸는 턴티늄, 자주 사용하는 설정이나 노티케이션을 알려주는
오피스 블로그에 의하면 오피스 2016 데스크탑은 2015년 2분기에 출시됩니다.아래 이미지는 엑셀 , 파워포인트 , 원노트 , 아웃룩 메일 , 아웃룩 캘린더 스크린샷. http://www.tomshardware.com/news/microsoft-office-windows-touch-universal,28443.html
다이렉트 X 12의 개발이 발표된 지는 꽤 됐지만, 어떤 그래픽카드나 운영체제에서 쓸 수 있는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 윈도우 10 프리뷰 버전 발표회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이렉트 X 12가 윈도우 10 전용이라고 확인시켜 줬습니다. 이 말인즉슨 윈도우 7이나 윈도우 8.1에서는 새로운 다이렉트 X API를 쓸 수 없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윈도우 10을 설치한 PC에서만 다이렉트 X 12의 모든 기술적 특징을 사용 가능하다는 소리니, 최신 기술을 원한다면 출시 첫 1년 동안의 무료 업데이트를 놓쳐선 안될
GPU-Z 0.8.1 버전이 등장했습니다. 지포스 GTX 960, NVIDIA GM200을 지원하고 GM107의 ROP를 제대로 인식합니다. 또 GTX 980M, GTX 970M, GTX 660(960 쉐이더), GT 705, GT 720, GT 745M, 쿼드로 NVS 310, 그리드 K200도 지원. 라데온 R9 255, 파이어프로 W7100, 라데온 HD 8370D, 인텔 브로드웰 내장 그래픽을 인식합니다. 다운로드는 링크에서. http://www.techpowerup.com/downloads/2452/techpowerup-g
- 시작 메뉴 추가안드로이드 스타일 엑션 센터로 Wi-Fi 옵션 , 블루투스 , 기타 설정을 빠르게 접속할수 있습니다.- 코타나 탑재- 새로운 웹브라우저 프로젝트 스파르탄 추가.스타일러스 지원 , 읽기 모드.- 큰 역활을 하게되는 원드라이브- PC 에서 Xbox 어플리케이션 구동- 서피스 허브 84인치 4K 스크린 , 블루투스 , NFC , 스피커 , 마이크 , 카메라.스타일러스로 조작.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에 대한 설명회 이벤트를 열어, 윈도우 10을 출시한 후 1년 동안은 기존의 윈도우 7, 윈도우 8, 윈도우 8.1 사용자가 무료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윈도우 10은 PC 뿐만 아니라 윈도우 폰도 통합하며 유니버셜 앱이 XBox에서도 작동되도록 설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 서피스 허브나 윈도우 홀로렌즈를 비롯한 새로운 디바이스도 등장합니다. 윈도우 10의 테크니컬 프리뷰 PC 버전은 다음주 중에 공개되며 윈도우 폰 버전은 2월 중에 나올 예정입니다. 실제 제품 출시는 올해 후반기
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 시간으로 오늘 밤에 발표회를 열어 윈도우 10 프리뷰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하고, 스마트폰용 윈도우 10 프리뷰 버전도 선보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윈도우 10에 들어가는 새로운 브라우저인 코드네임 스파르탄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재 컴퓨터의 해상도는 점점 더 넓어지고 있습니다. 1080p, 풀 HD 해상도를 보여주는 모니터는 더 이상 희귀한 물건도 아니며 그보다 더 높은 2560x1440이나 4K 해상도를 쓸 수 있는 모니터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지요. 그러나 시장 전체를 보면 아직 그 정도로 고해상도 제품은 많지 않은 듯 합니다. 스타카운터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2009년 3월부터 지금까지 전세계 데스크탑 PC의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조사했을 때, 2009년에는 1024x768 해상도가 전세계 40% 이상을 차지해 가장 널리 쓰이는 해상도였으며, 2011년
인텔이 HD 그래픽스의 새로운 드라이버를 공개했습니다. 버전은 15.36. 브로드웰-U 기반 5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4세대 코어 프로세서(하스웰/하스웰 리프레시)의 성능 향상이 특징입니다. VP9 비디오 포맷의 일부 하드웨어 가속 기능, GPU 가속에서 HEVC 포맷 4K 동영상 디코딩 지원, OpenCL과 OpenGL 확장 기능 지원이 특징입니다. 하스웰은 3D 성능이 최대 34% 향상, 동영상 인코딩은 50%. 64비트 https://downloadcenter.intel.com/Detail_Desc.aspx?agr=Y
작년 4월과 6월에 어도비는 아이패드와 아이폰 버전 라이트룸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그게 끝이 아니네요. 이번에는 안드로이드 버전도 내놨습니다. 쿼드코어 1.7GHz 프로세서, 1GB 램, 최소 8GB의 스토리지, 안드로이드 4.1에서는 안드로이드용 라이트룸을 받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앱 자체의 가격은 iOS 버전과 마찬가지로 무료지만 어도비 CC에 구독을 해야 합니다.
AMD와 NVIDIA는 꾸준히 새로운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내놓으면서 게임 최적화 작업을 수행해 왔습니다. 그럼 1년 동안 과연 얼마만큼의 성능 향상 효과를 냈을까요? Hexus.net는 2013년에 마지막으로 공개됐던 WHQL 공식 드라이버와 2014년에 마지막으로 나온 WHQL 공식 드라이버 2개를 가지고 성능을 비교했습니다. 테스트 대상은 고급형과 보급형에서 각각 1개씩 골랐네요. 테스트 결과 AMD 라데온 R9 290은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에서 13%의 성능 향상이 있었던 것을 비롯해 평균 4.1%를, 라데온 R7 265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