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그래픽스 드라이버가 새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브로드웰, 하스웰은 전부 지원합니다. 다른 프로세서는 지원 목록 참고 바랍니다.윈도 7/8/8.1 전용 입니다. XP는 지원하지 않습니다.32비트 다운로드는 여기를 클릭클릭~64비트 다운로드는 여기를 클릭클릭~
기본적인 조합은 위에 나온대로. 윈도우 7과 8, 8.1은 10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합니다. 다만 최신 서비스팩이 설치돼 있어야 윈도우 업데이트로 바로 업그레이드가 되며, 그렇지 않으면 ISO 이미지로 설치해야 합니다. 윈도우 폰의 경우 8.0은 업데이트 불가, 8.1은 윈도우 모바일 10이란 이름으로 업데이트가 됩니다. 그리고 RT는 업그레이드에서 제외. 또 MS의 정식 라이센스를 받지 않은 윈도우 7/8에서도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는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http://news.mydrivers.com/1/402/4024
NVIDIA가 지포스 347.88 WHQL 드라이버를 발표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타이탄 X의 지원과 배틀필드 하드라인의 최적화입니다. 윈도우 8/7/비스타 64비트 http://www.techpowerup.com/downloads/2467/NVIDIA_ForceWare_347.88_Vista78_64-bit.html 윈도우 8/7/비스타 32비트 http://www.techpowerup.com/downloads/2466/NVIDIA_ForceWare_347.88_Vista78_32-bit.html 윈도우 XP 64비트 http: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의 최신 버전인 빌드 10041을 공개했습니다. 현재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를 사용중인 사람은 업데이트 수신을 Fast로 설정해 업데이트 가능하며 아직 ISO 이미지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기능으로는 시작 메뉴의 커스터마이즈를 강화해 앱 리스트를 정렬할 수 있어 터치 조작을 향상했고, 가상 데스크탑 기능을 강화해 실행중인 앱만 데스크바에 표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코타나의 언어가 추가됐지만 한국어는 아직이네요. 무선 네트워크 액세스 메뉴는 인터페이스를 바꿔 조작성을 높였으며,
윈도우 10 데스크탑 버전의 하드웨어 요구 스펙입니다. 32비트는 1GB 메모리, 16GB 하드디스크, 64비트는 2GB 메모리, 20GB 하드디스크가 필요하며, 이 외에 다이렉트 X 9급 그래픽과 800x600 이상의 해상도가 필요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hris Capossela는 현재 프로젝트 스파르탄에 붙일 이름을 계획 중이며, 이것이 윈도우 10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제치고 기본 브라우저가 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름이 가장 앞에 붙는 걸 선호한다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을 올해 여름에 전세계 190개국/111개 언어로 동시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IoT 디바이스에는 윈도우 10을 무료 제공합니다. 그 동안 라즈베리 파이 2로 무상 제공을 밝혔으며 인텔과 퀄컴 등의 파트너와 제휴도 진행한다네요. 이와 함께 퀄컴의 레퍼런스 보드인 드래곤보드 410C를 윈도우 10 개발 보드에 추가했습니다. 이 보드는 WiFi, 블루투스, GPS를 내장하며 SoC로 스냅드래곤 410을 탑재합니다. 개발자는 이 보드를 사용해서 윈도우 10을 운용하는 스마트폰을 쉽게 개발할 수 있게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 생체 인식 기능인 윈도우즈 헬로우를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윈도우즈 헬로우는 패스워드 대신 지문, 얼굴, 홍채 등의 생체 정보를 사용해 사용자 인증을 하는 기능으로, 긴 패스워드를 일일이 입력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문 인식은 기존의 센서를 그대로 사용하며, 얼굴이나 홍채의 경우 사람과 사진을 구분하기 위해 적외선 센서를 내장한 특수 카메라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를 지원하는 카메라로는 인텔 리얼센스 3D 기술을 사용하는 카메라가 있습니다. 생체 인식은 윈도우 로그온 외에도 웹 사이트나 서비스에도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2016의 관리자/개발자용 데스크탑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각각의 메뉴 바가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상징하는 색으로 바뀌고, 터치 전용 메뉴가 추가되는 등 인터페이스에 개선이 있었습니다. 오피스 2016은 올해 중 출시를 위해 계속 개발 중이며 이번의 프리뷰 버전은 모든 기능을 탑재한 것이 아니라 일부 기능을 탑재한 버전입니다. 새 기능은 오피스의 정기 업데이트에 맞춰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자용 베타 테스트 사이트인 마이크로소프트 커넥트에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사용해서
오피스 2016의 2월 프리뷰 버전이 유출됐습니다. 버전 번호는 16.0.3823.1005입니다. 다만 기존 버전에서 크게 달라진 건 없고 버그 수정 위주입니다. 버전 일자는 3월 13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빌드 컨퍼런스 중에 윈도우 10 RC 버전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4월 29일에 열리는 빌드 컨퍼런스에서 사실상 윈도우 10의 최종 완성본을 선보인다는 것이지요. 그래서인지 최근 나오는 윈도우 10의 테스트 버전을 보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기능들이 추가돼 있습니다. 설치 화면이 바뀌는가 하면(http://gigglehd.com/zbxe/12619519) PDF 파일의 네이티브 출력 기능(http://gigglehd.com/zbxe/12619533)을 갖추기도 했습니다. 그게 다가 아닙니다. The Verge가
2014년 12월 AV-Test는 윈도우즈 7환경하에서 진행되었으며, 2015년 2월말에 발표되었습니다.AV-Test의 채점기준은 크게 셋으로 나뉘어지는데 항목의 평가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Protection : 멀웨어에 대한 보호와 검출두가지 항목으로 나뉘어지며, 하나는 제로데이 공격+웹과 이메일을 통한 공격의 방어성능을 평가하며, 또 하나는 4주간 널리 확산된 멀웨어 샘플의 검출 성능을 테스트 합니다. Performance : 시스템에서의 검사속도와 설치 편의성Usability : 오진으로 인한 유용성 문제를 평가합니다웹사이트
윈도우 10에선 PDF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을 기본적으로 지원합니다. 윈도우 10 빌드 10036에선 프린터를 고르는 항목에 Print as a PDF 기능이 추가됩니다.
윈도우 10의 설치 화면입니다. 빌드 10022부터 이렇게 된다고 합니다.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깔끔하게 바뀌었고, 설치 프로세스가 퍼센트로 환산되서 보이네요.
다이렉트 X 12에선 AMD와 NVIDIA 그래픽카드의 혼합 연산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잘라 말하는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공식적으로 답변해 준 거거든요. 다이렉트 X 12의 SFR-분할 렌더링 기술은 2개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버퍼를 사용해서 2개 그래픽카드의 통신 딜레이를 더욱 줄여준다고 합니다.
GPU-Z 0.8.2 버전이 공개됐습니다. 다운로드는 출처 링크에서 보세요. 윈도우 10 지원, GPU 데이터베이스 페이지 보기 기능 추가 등이 주요 특징이고. NVIDIA의 타이탄 X와 새로운 모바일 그래픽카드, AMD의 모바일/파이어프로 그래픽카드, 인텔 브로드웰의 지원이 추가됐습니다.
2014년 12월 테스트는 Windows 7 프로페셔널 버전으로 이루어졌으며, 총 37개 백신이 참가를 했습니다.요약을 하자면, 총 3개 백신이 탈락하였으며 탈락한 백신은 CYREN Command Anti-malware, MSecure Antivirus, Smart COP Toral Security 총 3개 제품입니다. CYREN과 Smart COP는 오진을 일으켰으며, MSecure는 멀웨어를 놓치는 실수를 일으켰습니다.그 외에 부정행위를 사용하는것으로 추정되는 백신은 Avast Free Antivirus 2015(30건 추정),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이렉트 X 12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API는 윈도우 10의 보급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그럼 게임 개발자나 게이머에겐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마이크로소프트의 McMullen는 지난 크리스마스 쯤, 다이렉트 X 12를 지원하는 하드웨어가 20~30%이며, 게임은 50% 이상이 호환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다이렉트 X 11보다 더 높은 효율, 더 빠른 프레임, 더 낮은 CPU 점유율을 기록한다고 설명했는데요. 인텔의 Asteroids 데모에서 다이렉트 X 12의 실행 효율이 더 높다는 사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빌드 컨퍼런스 중에 윈도우 10 RC 버전을 공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빌드 컨퍼런스는 4월 29일부터 5월 1일 사이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RC 버전은 기본적인 형태가 완성된 버전으로 사실상 최종 버전과 기능적으로는 같은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윈도우 10 빌드 10031 버전의 스크린샷입니다. 시작 메뉴에 반투명 디자인이 들어갔습니다. 다만 이건 시작 메뉴만 그럴 뿐이며 작업표시줄을 비롯한 다른 부분은 그 효과가 들어가지 않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6의 맥 버전 프리뷰를 무료로 공개했습니다. 여기에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원노트가 포함되며, 맥 OS X 10.10 요세미티 이상의 운영체제에서 60일 동안 쓸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는 여기. http://products.office.com/en-US/mac/mac-preview
윈도우 10에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진 스파르탄 브라우저의 새 스크린샷입니다. 여기에선 설정, 즐겨찾기, 스카이프 등의 항목을 확인할 수 있네요.
GDC에서 퓨처마크는 다이렉트 X 12에 맞춰 개발중인 3D마크의 성능을 공개했습니다. 드로우 콜 성능이 다이렉트 X 11의 세배에 달한다네요. 인텔 코어 i7-4470R에서 테스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D3D11 싱글 스레드에서 1초당 0.664백만 D3D11 멀티 스레드에서 1초당 0.698백만 D3D12에서 1초당 2.166백만 즉 D3D11에서 멀티스레드를 쓸 경우 성능 향상은 5%밖에 안되지만 D3D12에서는 멀티스리드 효율이 3배에 달한다는 것입니다.
AMD는 가상 현실(VR)에 맞춘 SDK인 Liquid VR을 GDC 2015에서 발표했습니다. 리퀴드 VR은 오큘러스 VR의 헤드 마운티드 디스플레이인 리프트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제작자가 준 피드백을 받고 개발해온 것이라 하네요. 2개의 GPU가 VR을 지원하는 헤드 마운티드 디스플레의 2개 화면에 맞춰 각각 하나씩 렌더링을 하기에 중복 처리를 막고, 오큘러스 VR 드라이버가 없어도 리프트에서 바로 3D 렌더링을 실시하며, 리프트 외의 VR 헤드 마운티드 디스플레이도 리프트처럼 작동하고, 표시 지연과 랙을 줄이는 것이 특징입
AMD는 비록 맨틀 1.0을 중단한다고 선언했지만(http://gigglehd.com/zbxe/12580533) 그렇다고 맨틀이 아예 죽은 건 아닙니다. AMD의 글로벌 테크니컬 마케팅을 이끄는 Robert Hallock는 AMD 공식 블로그에서 Khronos Group이 정하는 차세대 그래픽 API인 Vulkan(벌칸)에 맨틀이 들어간다고 밝혔거든요. Khronos Group은 지금까지 glNext란 이름으로 차세대 OpenGL API를 개발해 왔는데 벌칸이 바로 거기에 해당됩니다. 다만 OpenGL 아키텍처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IF YOU LOVE SOMETHING, SET IT FREE언리얼 엔진 4가 UDK 라이센스 만료에 따라 무료로 개방되었습니다.풀 소스코드 라이센스 포함이며, 로열티 5% 가 조건입니다.
윈도우 10이 발표와 동시에 USB 3.1을 네이티브 지원하며, 타입 C 포트와 듀얼 롤 모드도 사용 가능할 것이라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달에 중국에서 열리는 WinHec(윈도우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혁신 회의)에서 발표할 의제를 공개했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앞서 말한 USB 3.1의 지원에 대한 정보입니다. 타입 C에 대해서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지요. 포트의 위/아래를 가리지 않고 어떤 방향으로든 꽂에 쓸 수 있는 것입니다. USB 듀얼 롤은 OTG를 인식해서 컴퓨터가 2개의 USB 디바이스를 연결하지 않도록 해줍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다이렉트 X인 다이렉트 X 12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초기 버전의 테스트를 보아할 때 더욱 하드웨어 레벨에 가까워진 API로 더 높은 효율을 내며 멀티스레드 성능 역시 높다는 것이 증명됐습니다. (http://gigglehd.com/zbxe/12495223) 그리고 그것이 전부가 아님니다. 탐스하드웨어(Tom\'s Hardware)는 다이렉트 X 12에 대해 놀랄만한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요. 바로 NVIDIA 지포스 그래픽카드와 AMD 라데온 그래픽카드의 혼합 연산이 가능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기능
믹국의 NVD에서 발표한 데이터입니다. iOS, OS X, 리눅스, 윈도우의 취약점을 조사한 것인데 윈도우가 취약점이 가장 적은 운영체제로 나왔네요. 취약점이 가장 많았던 운영체제는 OS X입니다. 모두 147개.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체지인 윈도우 8.1은 36개로 아주 적은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안심할 것은 아닌게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가장 안전한 브라우저는 아닙니다. 242개거든요. 크롬은 124개, 파이어폭스는 117개.
AVG에서 최근에 발견한 안드로이드용 악성 코드, PowerOffHijack입니다. 이게 깔리면 스마트폰이 꺼진 것처럼 화면을 표시하지만, 실제로는 멋대로 사진을 찍고 전화를 건다고 하네요. 아래는 코드 내용.
레노버가 슈퍼피시의 제거 툴을 공개했습니다. http://support.lenovo.com/us/en/product_security/superfish_uninstall 윈도우 디펜더도 이 슈퍼피시를 지우도록 업데이트가 됐지만, 위 링크에서 다운받아서 삭제도 가능하다네요. 슈퍼피시가 설치된 레노버 컴퓨터는 2014년 9월부터 2015년 1월 사이에 나온 노트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