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서 지금까지 분리된 동영상, 음악, 앱 스토어을 하나로 통합한다고 밝혔습니다. 윈도우 8.1의 경우 음악은 뮤직 앱, 동영상은 비디오 앱에서 구입했으나 윈도우 10에선 하나로 통합돼, 구글 플레이 스토어처럼 하나의 스토어에서 영상이나 음성을 검색할 수 있게 됩니다.
일본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부터 DSP 버전에 각종 캐릭터를 만들어서 내놓고 있지요. 윈도우 10도 예외는 아닌 듯 합니다. 성우가 정해졌고 캐릭터의 이름은 텐코라고 하네요. 캐릭터 이미지 원안은 등장했으며 자세한 디자인은 발표회때 나올 듯.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의 다음 버전을 2016년에 내놓으며 코드네임은 레드스톤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큰 변화가 있는 건 아니고 윈도우 10에서 일부를 개선한 것이라고 하네요. 현재 초기 개발 단계까진 왔다고 합니다. 정식 명칭은 윈도우 10.1쯤 될까요.
마이크로소프트는 KB3035583 패치를 내놓았습니다. 이것의 역할은 윈도우 8.1, 윈도우 7 SP1 윈도우 업데이트에서 더 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하네요. 패치 파일인 GWXUWorker.exe를 보면 Get Windows 10이라고 설명이 있네요.
윈도우 인사이더의 내부 테스터인 Gabriel Au는, 윈도우 10의 시작 메뉴에 2~3개의 타일만 놓고 쓸 수 있냐는 질문에 대해 간단하게 대답했습니다. Yes라고. 아래 스크린샷에 나온대로, 지금까지 나온 윈도우 10 시작 메뉴를 보면 한결같이 한가득 채워둔 구성인데요. 꼭 이렇게만 쓸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가 되겠네요.
구글은 크롬 브라우저의 애드온으로 ARC(App Runtime for Chrome) Welder를 발표했습니다. 이걸 설치하면 크롬을 통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앱인 APK를 실행할 수 있다고 하네요. 아직까진 베타 버전이고 지원하지 못하는 기능도 많습니다.
윈도우 10 빌드 10051의 스크린샷입니다. 러시아어네요. 설치 화면간 기본 설치된 시작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드네임 스파르탄이 윈도우 10에서 기본 브라우저의 자리를 꿰차면서,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작업표시줄이나 시작 메뉴에서도 빠지게 됩니다. 정 실행하고 싶다면 윈도우 액세서리에서 그 존재를 찾을 수 있다고 하네요.
윈도우 10 빌드 10049의 배터리 잔량 표기입니다. 녹색 아이콘은 사라졌고 평면 디자인으로 바뀌었네요.
2015년 2월에 AV-Test에서는 2014년동안 이루어진 백신 테스트를 결산하여 Best어워드를 수여했습니다.Best 수상 기준은 각 부분별 평균 최상위 2개 제품에 수여하였으며, 각각 보호/검출, 성능, 오진 및 편의성 세 부분으로 이루어졌습니다.결산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보호/검출 부분성능 부분오진/편의성 부분*표시된 제품군은 해당 부분에서 인증점수를 부여하기에 부족한 제품군입니다.(성능 미달 혹은 테스트 결산 기준치 미충족)2014년 결산결과 최고의 안티바이러스 제거 프로그램으로는 Kaspersky가 선정되었으며, 무료
2015년 2월 AV-Test는 총 27개 제품이 참가한 가운데 Windows 8.1에서 테스트 되었으며, 3월 30일에 발표되었습니다. 평가기준을 재차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Protection : 멀웨어에 대한 보호와 검출두가지 항목으로 나뉘어지며, 하나는 제로데이 공격+웹과 이메일을 통한 공격의 방어성능을 평가하며, 또 하나는 4주간 널리 확산된 멀웨어 샘플의 검출 성능을 테스트 합니다. Performance : 시스템에서의 검사속도와 설치 편의성Usability : 오진으로 인한 유용성 문제를 평가합니다웹사이트 오진, 멀
미국 정부가 조사한 미국에서의 운영체제와 브라우저 점유율입니다. 운영체제의 경우 윈도우가 압도적입니다. 모바일의 경우 iOS가 안드로이드보다도 많았으며 윈도우 폰은 아예 나오지도 않았네요. 브라우저는 크롬이 익스플로러를 앞질렀습니다.
윈도우에는 내장 백신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에센셜 시절만 하더라도 꽤 괜찮은 성능을 보였지요. 허나 최근에는 그 위상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습니다. AV-TEST의 테스트 결과를 보면 방어 능력이 0점이 나왔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전혀 바이러스를 막지 못한다는 건 아닙니다. 외부 공격은 77%를 막아냈거든요. 69%에서 제법 오른 숫자입니다. 기본 백신은 무료고 등록이 필요 없으며 광고창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허나 이런 결과가 나온 건 최신 바이러스나 악성 코드에 대한 방어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네요.
윈도우 10, 8.1, 7의 게임 성능 비교입니다. 지포스 GTX 960과 라데온 R9 285 모두 신형으로 갈수록 점수가 조금씩 오르네요. 위에서부터 툼레이더, 문명, 바이오쇼크입니다. 게임에선 제각각 프레임이 다르지만 그리 큰 차이는 아닙니다.
아마존 닷컴이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인 클라우드 드라이브의 무제한 용량 요금제를 발표했습니다. 언리미티드 포토 플랜은 1년 11.99달러, 무제한 사진 저장, 다른 파일은 5GB까지 저장 언리미티드 에브리싱 플랜은 1년 59.99달러, 모든 파일을 무제한 저장 가능 둘 다 3개월 동안 무료 사용 가능합니다.
AMD가 설명회를 열어 프리싱크와 리퀴드 VR 등을 설명했습니다. 뭐 그거야 지금까지 많이 소개했으니 넘어가고. 현재 카탈리스트는 크로스파이어 구성에서 프리싱크를 지원할 수 없지만, 다음 버전의 카탈리스트에선 지원할 것이라 합니다. 또 2015년 말까지 카탈리스트 오메가 수준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내놓을 계획이라 하네요.
윈도우 10의 기본 브라우저인 스파르탄에 추가되는 요소는 무엇이 있을까요? ASM.js, 크로스 도메인 폰트 로딩, 자바스크립트의 디폴트 파라미터, CSS#의 필터, 자바스크립트의 제네레이터, HTML 태그인 img secret, HTML의 액세스빌리티 API, 메타 리퍼러, 모션 JPEG 등을 비롯한 여러 기능이 추가됩니다.
퓨처마크는 3D마크 API 오버헤드 시스템 테스트를 발표했습니다. 이 테스트는 2013년에 나온 3D마크에 추가되는 형태로 제공되며, 다이렉트 X 12, 다이렉트 X 11, AMD 맨틀 등의 비교가 가능합니다. 다운로드는 여기 http://www.techpowerup.com/downloads/2470/futuremark-3dmark-2013-v1-5-884/mirrors
윈도우 8의 새로운 인터페이스와 함께 등장했던 메트로 앱은 나중에 모던 앱으로 이름이 바뀌는 등 꽤나 혼돈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번에는 유니버셜 윈도우 앱을 거쳐 그냥 윈도우 앱으로 이름이 바뀐다고 합니다. 여전히 특징은 유니버셜 윈도우 앱과 같습니다. PC, 태블릿, 스마트폰, Xbox One을 비롯한 모든 윈도우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윈도우 10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은 더 이상 새로운 렌더링 엔진을 사용하지 않고, 기존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오직 호환성 실현을 위해서 익스플로러를 남겨두는 셈이지요. 스파르탄은 윈도우 10의 새로운 기본 브라우저가 됩니다. 애드온 기능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써드파티의 애드온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WinHEC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이 8K 해상도를 네이티브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JVC가 8K 프로젝터를, 샤프가 8K TV를 만든 데 이어 LG도 CES에서 8K 제품을 발표했고 베사는 eDP 1.4a 포트가 8K 60Hz를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 빌드 10041의 ISO 파일을 공개했습니다. 용량은 64비트가 3.52GB, 32비트가 2.62GB입니다. 다운로드는 http://windows.microsoft.com/en-us/windows/preview-iso-update-1503
AMD는 다이렉트 X 12의 장점을 설명하는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다이렉트 X 12에서 가장 큰 특징은 멀티코어 CPU의 성능을 더욱 잘 활용해서 GPU의 연산을 도울 수 있는 것이라고 하네요. 이 점은 인텔과 AMD 모두 동의하는 것입니다. 다이렉트 X 11 시절 그래픽 연산은 GPU에서 독자적으로 완성하는 것이며 CPU의 성능을 제대로 활용할 방법은 그리 많지 않았지요. 그러나 다이렉트 X 12에선 상황이 달라져 멀티코어 CPU를 활용해 보다 복잡한 데이터 연산을 효율적으로 처리해, 게임의 화질 향상과 속도 개선이라는 두마리 토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 도입할 차기 웹 브라우저인 프로젝트 스파르탄에 다른 회사의 기술을 도입할 것이라고 합니다. 최근 공개된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에는 어도비의 코드 등을 사용해서 CSS Gradient Midpoints, fsBlend 등을 쓸 수 있다네요.
윈도우 10은 윈도우 8.x 시리즈와 윈도우 7의 앱을 시작 메뉴에 배열할 수 있습니다. 레지스트리 에디터에서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Advanced에 32비트 Dword 값을 함들고 이름은 EnableXamlJumpView, 설정 내용은 1로 하면 된다네요. 그리고 UEFI 보안 부팅이 필수라고 합니다. 이건 윈도우 10의 하드웨어 조건 설명에서도 나온 이야기인듯.
먼저 윈도우 7과 8.1의 스타일을 조합한 시작 메뉴입니다. 타일 인터페이스와 옆으로 확장되는 메뉴까지. 화면 아래에 필기 인식을 위한 공간을 따로 넣은 것도 특징입니다.
카탈리스트 15.3 베타 드라이버가 공개됐습니다. 이 드라이버의 주요 특징은 두가지, 하나는 프리싱크를 지원한다는 것, 다른 하나는 R9 285에서 모니터를 회전시켜 아이피니티 구성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 게임에서 크로스파이어 효율 개선과 버그 수정도 포함됩니다. http://support.amd.com/en-us/kb-articles/Pages/latest-catalyst-windows-beta.aspx
퓨처마크는 3월 26일에 새로운 패치를 발표해 API 오버헤드의 성능을 비교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다이렉트 X 12와 맨틀은 물론 기존의 다이렉트 X 11에서도 쓸 수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
윈도우 10의 요구 하드웨어 스펙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나왔습니다. 데스크탑에 윈도우 10을 설치하려면 32비트는 1GB 메모리에 16GB 스토리지, 64비트는 2GB 메모리에 20GB 스토리지가 필요하며, 다이렉트 X 9 이상의 그래픽카드와 8인치 이상의 800x600 해상도 스크린, UEFI 2.3.1 버전 이상의 펌웨어가 필요합니다. 모바일에 윈도우 10을 설치하려면 512MB 이상의 메모리와 4GB 이상의 스토리지가 필요하며,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4GB 이상의 SD 카드가 필요합니다. 그래픽은 여전히 다이렉트 X 9 급이
CPU의 정보를 보는 프로그램으로는 CPU-Z가 가장 유명합니다. 그래픽카드의 정보는 GPU-Z가 있지요. 그리고 이번에는 SSD-Z가 나왔네요. 이 프로그램은 SSD의 컨트롤러, 낸드 플래시 메모리는 물론이고 하드디스크와 USB의 정보까지도 알아내며 간단한 테스트를 할 수 있습니다. 발표 자체는 작년 12월에 있었지만 최근의 15.03.15 베타 버전에서 인식률이 대폭 개선됐습니다. 링크는 http://aezay.dk/aezay/ssd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