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Jerry Nixon는 마이크로소프트 Ignite에서 윈도우 10이 마지막 윈도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나오는 윈도우는 몇 년의 간격을 두고 발표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업데이트 형식으로 제공될 것이라고 하네요. 즉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서비스가 된다는 것인데, 그것이 바로 윈도우 클라우드가 되며 2020년에 등장할 것이라 합니다. 그 때쯤이면 온라인의 보급이 늘었을테니 항상 인터넷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운영체제라는 시스템도 이상하진 않겠지요.
윈도우 10 빌드 10178의 스크린샷입니다. 전에 공개된 버전에 비해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인터페이스만 좀 조정되고 버그를 잡은 것이 전부.
AV-Test, AV-Comparatives, Virus Bulletin 3개 백신 테스트 기관은 Qihoo사의 항의에 의해서 다른 중국 백신 업체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중 Tencent사의 백신에서 명백한 테스트용 부정행위가 확실히 드러났고, 그에 따라서 2015년 Tencent사의 모든 인증 및 수상을 취소하기로 하였습니다.이번 조사에서 발견된 조치는 이른바 테스트 최적화로, 실제 사용되는 버전과 제출된 버전의 구조적 차이가 존재하며 이러한 조치는 실제 사용자에게 이익을 제공하지도 못하고, 보호수준을 저하시
윈도우 서버 테크니컬 프리뷰 2 버전의 스크린샷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것은 빌드 9841로서 VM웨어 워크스테이션 11 가상 머신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초기 설치 버전에는 데스크탑과 GUI가 없으며 사용자가 직접 설치해야 합니다. 이렇게 추가 설치를 하면 윈도우 10처럼 보이긴 하네요.
윈도우 7에 도입된 체험지수 기능은 PC의 성능을 측정할 수 있지만, 정확하지 않은데다 최신 하드웨어의 반영 때문에 벤치마크로서 가치는 썩 높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윈도우 8에서 만점이 7.9점에서 9.9점으로 향상되는 등, 나름대로 개선은 있었는데요.윈도우 8.1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기능을 빼버렸지요. 윈도우 10에서도 돌아오진 않을 듯 합니다. 이 기능이 돌아오길 원하는 사람이 많지 않는데다가, 써드파티 프로그램을 쓰면 되니 굳이 이게 있을 필요는 없다는 게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장.
마이크로소프트는 이그니트 컨퍼런스에서 빌드 10105와 10107을 공개했고, 이번에는 10108의 존재도 드러났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크게 변한 건 없는 것 같네요. 개인 옵션의 설정 우클릭 메뉴 3D 빌드 윈도우 10의 소개 앱
어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니트 2015에서 오피스 2016의 새로운 프리뷰 버전이 공개됐습니다. 말 그대로 공개로 일반인들도 사용할 수 있다네요. 시리얼 넘버는 NKGG6-WBPCC-HXWMY-6DQGJ-CPQVG 32비트: http://go.microsoft.com/fwlink/p/?LinkID=534759 64비트: http://go.microsoft.com/fwlink/p/?LinkID=534760
윈도우 7이나 8.1에서 윈도우 10으로 업데이트할 경우, 윈도우 미디어 센터를 다시는 사용할 수 없게 된다고 합니다. 이는 설치 화면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는 것이지요. 윈도우 미디어 센터는 2002년에 윈도우 XP의 파생형 버전으로 처음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2009년에는 윈도우 7에 흡수됐다가 이젠 사라지게 되네요.
스타카운터와 넷마켓쉐어의 운영체제 점유율 조사입니다. 두 결과 모두 XP의 점유율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고, 윈도우 7은 조금씩이지만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 1월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이 220만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의 노고 덕분에 윈도우 10이 최적화될 수 있었다는 거지요.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젝트의 최신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불과 4개월 동안 윈도우 10의 내부 테스트 사용자 수는 220만명에서 370만명이 됐다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로젝트 스파르탄을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라고 명명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익스플로러를 대체해서 기본 브라우저가 되지요. 그럼 성능은 어떨가요? 아래 벤치마크를 보면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물론이고 크롬과 파이어폭스보다도 더 높은 성능이 나오는 듯 합니다.
3월 중순에 AMD는 프리싱크 기술을 발표했습니다. 허나 아직가지는 싱글 카드에서만 쓸 수 있지요. 원래 크로스파이어에서 프리싱크를 쓸 수 있도록 해주는 드라이버는 4월에 발표될 것이었으나 연기됐다고 합니다. 아직가진 언제 발표되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Joe Belfiore는 빌드 2015 컨퍼런스에서 윈도우 10이 여름에 정식 발표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시간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OEM 제조사들에게 공급은 7월이 될 것이라네요. 그럼 8월이면 쓸 수 있지 싶습니다.
AV-Compartive의 2015년 3월 바이러스 백신 테스트 도중에 중대한 부정행위가 적발되어, 현재 세 검증기관(AV-Compartive, AV-Test, Virus Bulletin)이 공동 대응에 나설것이라고 AV-Compartive가 자사 페이스북에서 밝혔습니다.현재 확실히 부정행위로 적발된 백신은 중국의 Qihoo360이며, 세 검증기관은 Qihoo360에 대해서 인증을 취소할것을 결정했습니다. 이는 검증기관의 신뢰도 유지를 위해서 필수적인것이라고 입장을 표명했습니다.Qihoo사의 백신은 총 네가지 엔진을 탑재하고 있는데
이번 테스트에서는 총 20개 백신의 결과가 발표되었으며, 중대한 부정행위 역시 적발이 되었습니다(따로 뉴스란에 올리겠습니다).3월 테스트에는 한국의 안랩등은 참여하지 않았으며(그간 성과가 좋지 못했습니다), 기준이 된 운영체제는 MS Windows 7 Home Premium 64Bit SP1이며, Adobe Flash/Acrobat Reader를 설치한 상태에서 테스트를 실시했습니다.Avast : 99%차단, 오진 6개AVG : 98%차단, 오진 없음Avira : 100%차단, 오진 없음Baidu : 92%차단, 오진 2개Bitde
빌드 2015 컨퍼런스에선 최신 윈도우 10인 윈도우 10 빌드 10105의 작동 모습도 공개됐습니다. 새로운 시작 메뉴, 동적인 잠슴 화면, 코타나의 디자인 등이 달라졌네요.
빌드 2015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의 유니버셜 앱을 소개하면서, 윈도우 스토어에 진입하기 위한 4가지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하나는 웹입니다. 웹 애플리케이션이야 지금도 많이 쓰이는 방법이지요. 다른 하나는 닷넷과 윈 32입니다. 전통적인 윈도우 기반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자바/C++가 있습니다. 개발자는 안드로이의 앱 기술과 모든 자바, C++ 코드를 직접 사용해서 간단하게 윈도우 10 스마트폰용 앱을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윈도우 10 스마트폰에 안드로이드를 하위 생태계로 포함하는 셈. 또 iOS 오브젝티
마이크로소프트는 빌드 2015에서 앞으로 3년 안에 윈도우 10이 구동되는 디바이스 수가 10억대가 넘을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습니다. 현재 구글 안드로이드의 사용자 수는 5억명이 좀 넘고 애플 iOS는 그보다 살짝 작지요. 3년 안에 그걸 넘기겠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데스크탑이 있긴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빌드 2015에서 지금까지 프로젝트 스파르탄이라 불렸던 브라우저의 이름을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로 정식 명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특징이야 지금까지 스파르탄이란 이름으로 공개된 것 그대로. 새로운 로고도 등장하긴 했는데 익스플로러같은 느낌이 드네요.
NVIDIA가 지포스 352.63 베타 드라이버를 공개했습니다. 윈도우 10을 위한 것이지요. WDDM 2.0과 다이렉트 X 12 사용 가능, 맥스웰/케플러 기반 GTX 900/700/600 시리즈에서 사용 가능. 데스크탑 http://www.nvidia.com/download/driverResults.aspx/84233/en-us 노트북 http://www.nvidia.com/download/driverResults.aspx/84235/en-us
마이크로소프트 ESD에서 윈도우 10 빌드 10074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변경된 항목들은 코타나 UI가 향상되었으며 음량 제어 슬라이더 추가. 오른쪽 워터마크가 변경되었습니다. (테크니컬 프리뷰 → 인사이더 프리뷰)상세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서 확인하시면 됩니다.http://www.winbeta.org/news/windows-10-aero-transparency-blur-effect-makes-return-taskbar-and-start-menu
윈도우 10 빌드 10064 프리뷰 버전의 스크린샷입니다. 윈도우 업데이트에서 받을 수 있다네요. 아웃룩과 달력 디자인이 바뀌고, 검은색 테마가 추가됐으며, 시작 메뉴 자동 조정, 컨티늄의 개선, 작업 표시줄 개선, 가상 데스크탑 개선 등이 있습니다.
AMD의 리사 수 CEO는 윈도우 10이 올해 7월 말에 정식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윈도우 10의 특징 중 하나인 다이렉트 X 12에 맞춰 AMD도 그때 뭔가를 준비하지 않을까 싶네요.
CTB-Locker라는 이름의 바이러스입니다. 이 바이러스는 감염된 컴퓨터의 사진이나 문서, 동영상을 전부 RSA-1024 연산법으로 암호화해 버리지요. 그리고 96시간(4일) 동안 생각할 시간을 줄테니 200~500달러 정도의 돈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돈을 안 주면 비밀번호를 지워버린다고 하네요. 경고 화면 암호화된 파일
구글 크롬 개발팀은 원래 이번달부터 윈도우 XP의 지원을 중단하려 했지만, 계획을 수정해서 2015년 말이 되기 전까진 XP용 크롬 사용자들에게 계속해서 보안 패치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말인즉슨 내년부터는 크롬이 XP용 패치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며, 사실상의 지원 중단도 내년에 이루어질 것이란 이야기가 되겠네요.
포토샵 CC에 3D 프린터 기능이 강화됩니다. 소프트웨어 내부의 3D 작업 모델을 연동해서, 사용자가 직접 3D 컨텐츠를 출력할 수 있게 해 주며, 3D 소재의 재가공(색상, 텍스처, 충전)도 가능하게 해줄 것이라네요.
엔비디아 공식홈페이지 링크: http://www.nvidia.co.kr/download/driverResults.aspx/83842/kr지포스닷컴 링크: http://www.geforce.com/drivers/results/83842 또는 지포스 익스피리언스 업데이트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Driver Highlights: New Crossfire Profiles for: Dirt 4 Galactic Civilizations III Grand Theft Auto V Metal Gear Solid V: Ground Zeroes Mortal Kombat X Sleeping Dogs : Definitive Edition Improved Crossfire Profiles updates for: Battlefield Hardline Dying Light Far Cry 4 Middle Earth: Shadow of Mordor
리누스 토발즈는 리눅스 커널 4.0을 발표했습니다. 가장 앞자리 숫자가 바뀌었으니 큰 변화가 생겼다는 이야기가 되겠는데요. 그 중에서도 패치 후 재부팅을 할 필요가 없는 라이브 패칭 기능이 눈에 띕니다. SUSE Enterprise Linux kGraft, Red Hat Kpatch와 같이 사용도 가능. 일반 유저들에게는 이게 별 특징이 없어 보이겠지만 기업용 시스템에서는 상당히 큰 의미를 갖게 됩니다. 그 외에 라데온 DRM 드라이버에서 사운드 동기화 출력, HSA AMDKFD에서 카리조 APU 지원, 인텔 스카이레이크 지원, 지
윈도우 10 빌드 10056의 업데이트 일지를 보면, 스파르탄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대체하고 기본 브라우저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후에 나오는 버전에서도 계속해서 기본 브라우저는 스파르탄이 됩니다.
3D마크에 추가된 API 오버헤드 테스트에선 다이렉트 X 12의 멀티 코어 CPU 처리 효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 익히 알려진대로 다이렉트 X 12와 맨틀이 압도적으로 높은 효율을 내고 있으며, 멀티 코어의 활용도 제법 괜찮네요. 물론 이것이 다이렉트 X 12 게임의 성능 향상으로 바로 이어지진 않지만, 앞으로 코어 수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지 싶습니다.
윈도우 10 빌드 10056에선 쓰레기통의 아이콘이 바뀌었습니다. 왼쪽이 기존 버전, 오른쪽이 새 버전의 아이콘을 바꾼 것. 아래는 스크린샷입니다. 빌드 10056에선 아이콘이나 기능 배치 등이 제법 바뀌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