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0 RTM이 7월 22일에 나올 것이며, 곧 내부 테스트를 시작할 것이라는 소문입니다. 어쨌건 여름에 나온다는 기존 소문에서 크게 달라질 것은 없겠네요.
MSI 애프터버너 4.1.1 버전이 나왔습니다. 지포스 GTX 타이탄 X, 980 Ti의 코어 전압 컨트롤이 가능하게 된 것이 특징. 그 외 몇몇 버그도 잡고 스킨도 추가했다네요. 다운로드는 여기에서 http://www.guru3d.com/news-story/download-msi-afterburner-4-1-1.html
GPU-Z 0.8.3 버전이 나왔습니다. 가장 큰 특징이라면 지포스 GTX 980 Ti, AMD 피지 등의 아직 출시되지 않은 최신 그래픽카드를 지원하고. 그래픽카드 바이오스가 UEFI를 지원하는지를 알려준다는 것입니다.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에서. http://www.techpowerup.com/downloads/2490/techpowerup-gpu-z-v0-8-3/
별 일이 없다면, 윈도우 10 RTM의 빌드 넘버가 10800이 될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윈도우 비스타부터 각 운영체제의 정식 버전 빌드 넘버는 1600씩 차이가 났다고 하네요. 비스타는 6000, 윈도우 7은 7600, 윈도우 9은 9200. 그러니까 윈도우 10은 10800. 윈도우 비스타부터 각 운영체제의 정식 버전 빌드 넘버는 16으로 나눌 수 있으며, 그렇게 나눠사 나온 값은 100씩 차이가 났다고 합니다. 비스타는 375, 윈도우 7은 475, 윈도우8은 575. 윈도우 비스타부터 각
일본의 윈도우 10 캐릭터가 결정됐습니다. 보다 정확히 말하면 이름은 안 정해졌고, 디자인과 성우가 정해진 거네요. 뭔가 세밀하게 설정이 붙어 있지만 그것까지 소개하고 싶은 생각은 안 들고, 이름을 공모 중이라고 합니다.
윈도우 10 빌드 10125가 공개됐습니다. 사진이 많아서 전부 다 올리진 못하겠네요. 다만 내용 자체는 영어니까 보시는 데 불편은 없을듯. 스크린샷 http://news.mydrivers.com/1/431/431543.htm 달라진 점 http://news.mydrivers.com/1/431/431550.htm
NVIDIA 에서는 지포스 GTX 900M 모바일 GPU 오버클럭킹을 다시 활성화 시켰습니다. (지포스 353.00 핫픽스)2월달 R347 드라이버 오버클럭킹을 비활성화 시켰으며 5월달에 한번 더 344.75 드라이버 오버클럭킹을 비활성화 시켰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대체할 새로운 브라우저인 코드네임 스파르탄을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라는 이름으로 발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보다 매우 빠른 속도를 내는 높은 성능이 특징인데요. 엣지와 익스플로러의 자바스크립트 엔진은 차크라라고 부릅니다. 2012년부터 인텔은 웹의 개발과 JIT 코드의 생성에 상당한 기여를 하면서 경험을 쌓았고, 최근에는 엣지에도 대규모의 코드를 넣어 특히 그래픽 성능의 최적화를 했다고 합니다. 사실 인텔은 차크라 외에도 웹킷, 블링크, 게코 등의 오픈소스 엔진의 주요 기여자
윈도우 10의 새로운 시작메뉴를 스크린샷으로 저장한 것입니다. 빌드 10122에선 사용자가 마음대로 시작 메뉴를 설정할 수 있도록 자유도가 대폭 높아졌다네요.
NVIDIA 에서는 작년 2월 지포스 347.29 WHQL 드라이버 GTX 900M 시리즈 오버클럭킹을 비활성화 시킨적이 있습니다. 2월달에 배포된 드라이버는 버그 때문에 오버클럭킹이 가능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지포스 347.88 드라이버에서 오버클럭킹 기능을 비활성화 시켰다고 하네요. http://forum.notebookreview.com/threads/nvidia-clockblock-vbios-unblocked-in-347-88-reblocked-in-350-12.771900/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 10122를 공개했습니다. 기존 프리뷰 버전을 사용중인 사람들은 업데이트 주기를 \'빠르게\'로 설정했을 경우 바로 업데이트 가능합니다. 이번 버전은 시작 메뉴를 개선해 탐색기와 설정을 왼쪽으로 이동시켰으며, 시작 메뉴와 시작 메뉴 전환 위치를 바꿨습니다. 때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는 새 탭 페이지가 추가돼 개인 취향에 맞춰 커스터마이즈 가능하며, 프라이빗 모드와 오디오 미터 등의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다만 AMD의 GPU를 사용 중일 경우 윈도우의 새로운 브라우저인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와
작년 12월 초에 AMD는 카탈리스트 14.12 오메가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비교적 큰 변화가 있었던 드라이버였지요. 허나 그 후로 6개월 가까이가 지났지만 15.3, 15.4, 15.4.1의 3가지 베타 테스트 버전이 나왔을 뿐이며, 그나마 마지막 버전은 프리싱크에 대한 핫픽스가 추가되고 약간의 게임 최적화가 들어간 게 전부입니다. 이게 다가 아닙니다. AMD는 다음달에 새로운 그래픽카드를 발표할 것이고, 그 제품들이 안정화된 후에야 정식 드라이버를 내놓을 것이라고 하네요. 그럼 160일이 아니라 200일의 기록을
윈도우 KB3022345 핫픽스는 Diagnostics Tracking Service, 윈도우의 진단을 추적하는 서비스입니다. 다만 이걸 설치한 후 USB 디바이스, USB 메모리건 스마트폰이건 간에 USB 디바이스가 식별되지 않았다는 메세지가 뜬다네요. 한가지 특이한 건 윈도우 8.1에 이 문제가 집중되며, 윈도우 7에서는 별 일이 없다고 합니다.
윈도우 7과 윈도우 8.1을 사용중인 사람들은 윈도우 10으로 무료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10이 발표되고 1년 안에 업데이트를 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지만요. 그럼 XP는 안되냐 하면 XP에서도 업데이트는 됩니다. 32비트 윈도우 XP는 39.99달러를 내면 32비트 윈도우 10 홈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된다네요. 다만 온라인 업데이트고 DVD나 시리얼 넘버를 주진 않습니다.
윈도우 7에서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스크린샷입니다. 단순히 버전만 올리는 게 아니라 홈에서 프로, 프로에서 엔터프라이즈로 업그레이드할 때 어떻게 나오는지를 보여주네요. 홈에서 프로로 프로에서 엔터프라이즈로
창과 방패의 싸움은 끝이 없습니다. 바이러스나 트로이를 비롯한 악성 코드는 컴퓨터를 침입하기 위해 나날이 더 악랄한 수법을 찾고 있지요. 젤리피시라는 팀이 발표한 리눅스 루트킷을 보면 지금까지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기법을 활용했음을 알 수 있는데요. 바로 GPU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 리눅스 루트킷은 시스템의 두가지 취약점을 사용합니다. 하나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GPU의 통용 연산이며, 다른 하나는 GPU까지 보안 소프트웨어의 모니터링이 미치지 못한다는 점이지요. 현재 상당수의 보안 소프트웨어는 GPU의 메모리 공간을 검색
NVIDIA가 지포스 그래픽카드를 위한 새로운 드라이버인 352.84 WHQL을 발표했습니다. 윈도우 10과 다이렉트 X 12를 지원하며 WHQL 인증을 받았습니다. 지포스 900/700/600 시리즈를 지원하며 페르미 지원 버전도 나올 예정.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에서. http://www.nvidia.com/download/driverResults.aspx/84889/en-us
영문버전 http://www.geforce.com/drivers/results/85051한글버전 http://www.geforce.com/drivers/results/85080
윈도우 10은 소프트웨어가 아닌 서비스, 즉 Windows as a Service라는 개념으로 운영됩니다. 그럼 이것이 기존의 윈도우와 비교해서 뭐가 다른가. 바로 업데이트입니다. 윈도우 10은 Current Branch(CB), Current Branch for Business(CBB), Long Term Servicing Branch(LTSB)의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홈 에디션은 CB, 프로페셔널과 에듀케이션은 CB와 CBB, 엔터프라이즈는 CB, CBB, LTSB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CB는 업데이트 준비가 되면
윈도우 10에 관련된 여러 정보를 유출한 바 있는 WZor은, 윈도우 10 RTM이 7월 22일에 완성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올 여름에 출시될 예정인 윈도우 10을 총 7가지 버전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라인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윈도우 10 홈: 데스크탑, 노트북, 태블릿, 일체형 PC를 위한 버전으로 개인 비서인 코타나, 차세대 브라우저인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얼굴 인식 기능 헬로, 사용자의 디바이스/입력 방법을 자동 감지하는 컨티늄, 메트로를 비롯한 유니버셜 앱을 사용 가능하며, Xbox One에서 플레이 중인 게임을 캡처하거나 공유하고, 멀티 플레이할 수도 있습니다. 윈도우 10 모바일: 스마트
커세어가 커세어 게이밍닷컴에서 체리 MX RGB 키를 쓴 키보드의 조명 프로필 공유 기능을 제공합니다. http://www.corsair.com/en/company/press-release/corsair-adds-rgb-profile-sharing-to-corsairgaming
윈도우 10의 다음번 공개 인사이드 프리뷰 버전은 6월에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RTM 버전은 7월 말에 OEM 파트너들에게 공급될 것이라고 합니다.
AS SSD 벤치마크 1.8이 등장했습니다. 다운로드는 여기. http://www.guru3d.com/files-get/as-ssd-benchmark,4.html
인텔에서 칩셋 디바이스 소프트웨어 (INF 업데이트 유틸리티) 최신 버전을 배포했습니다. 인텔 100 시리즈 칩셋과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를 지원 하는것이 특징. https://downloadcenter.intel.com/download/20775/Intel-Chipset-Device-Software-INF-Update-Utility-
윈도우 10의 시작 메뉴에 3D 타일 기능이 들어갑니다. 이게 무슨 소린지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7.1MB짜리 움짤이 로딩되는 걸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 주세요.
윈도우 10 빌드 10108의 구체적인 변경점이 알려졌습니다. WiFi 감지 기능 추가, HiDPI 스크린 체험 최적화, 태스크 바 테마 업데이트, 우클릭으로 시작 메뉴 고정, 시작 메뉴의 개인 설정, 설치 인터페이스 변경, 2in1 태블릿 모드 업데이트 등이 있습니다.
윈도우 8의 스토어에선 메트로 인터페이스에 앱 광고가 표시됐습니다. 이것은 개발자들의 홍보를 위한 수단이었지요. 허나 윈도우 10에서는 시작 메뉴에 앱의 광고가 표시되긴 하지만 이걸 끌 수 있도록 옵션이 추가됐습니다.
AMD가 카탈리스트 15.4.1 베타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프리싱크 지원, 크로스파이어 프로파일 추가, 게임 성능과 드라이버 안정성 개선이 특징. 배틀필드 하드라인, 파크라이 4 등의 게임 성능 향상이 있습니다. http://support.amd.com/en-us/kb-articles/Pages/AMD-Catalyst-15.4.1-Beta.aspx Crossfire Profiles for: Dirt 4 Galactic Civilizations III Grand Theft Auto V Metal Gear Solid V: Ground
스토리지 벤치마크 소프트웨어인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 v4.0.0이 4월 말에 공개됐습니다. 지금은 버그를 수정한 4.0.3까지 나왔는데요. 5년만의 메이저 버전 업데이트로서, 기존 버전은 NVMe에서 최대 성능을 측정할 수 없고 일부 보안 소프트웨어와 충돌을 일으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 소스 툴인 DISKSPD를 사용해 스토리지에 부하를 주거나 성능을 측정할 수 있게 됐고, 멀티 큐 테스트나 멀티 스레드 테스트도 지원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를 발표한 후에도 여전히 많은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확장 기능, 코타나, 오브젝트 RTC, 포인트 락 등의 기능을 앞으로 넣을 것이라고 하네요. 윈도우 RTM 버전은 7월 말에 나오지만 그때 마이크로소프트 엣지가 포함되진 않을 것이라 합니다. 왜냐면 앞서 말한 기능을 넣느라 시간이 걸리기 때문.
윈도우 10에 포함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대체하는 새로운 기본 브라우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를 맡은 마이크로소프트의 Charles Morris와 Jacob Rossi는 공식 블로그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가 완전히 새로운 소프트웨어임을 밝히면서, 22만줄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코드를 버리고 3백여개의 독자적인 프로그래머블 포트를 지웠다고 합니다. 또 호환성과 높은 성능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에서 4200여번의 수정을 거쳤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