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0과 윈도우 8.1에서의 게임 성능을 비교한 것입니다. 테스트 환경은 코어 i7-5960X 4.4GHz, MSI XPower X99, 지스킬 DDR4-2133 16GB, 지포스 GTX 980 Ti, 지포스 353.62 드라이버. 윈도우 8.1 윈도우 10
윈도우 10 업데이트 USB 메모리의 실물 사진입니다. 윈도우 로고가 있네요. 제조사는 킹스톤, 4개의 시스템이 있으며 16GB 용량에 1GB가 비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버전 3D마크 1.5.3263이 나왔습니다. OpenGL ES 3.1/3.0을 지원하는 새로운 테스트인 슬링샷이 추가된 게 특징. 슬링샷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5.0 이상의 디바이스에서만 실행 가능합니다. 또 테스트 부하가 꽤 높아서 테그라 K1을 탑재한 넥서스 9에서도 프레임은 낮은 편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API인 다이렉트 X 12는 풍부한 기능을 갖고 있지만 윈도우 10 이상에서만 사용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근데 외국의 어느 능력자가 다이렉트 X 설치 파일을 끄집어내서 윈도우 7/8/8.1에 정상 설치, 사용이 가능하다는 걸 확인했다고 하네요. 물론 그래픽카드가 다이렉트 X 12를 지원해야 한다는 점은 달라지지 않았지만, 이쯤 되면 차세대 게임 때문에 윈도우 10으로 갈 필요는 없을지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래 윈도우 10에서 자동 업데이트를 강제로 사용하게 했지만. KB3074681이 탐색기의 크래시를 유발하고, NVIDIA 그래픽카드의 경우 SLI 구성이 되지 않는 상황도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동 업데이트되는 내용과 방식을 바꿀 수 있는 툴을 내놓았습니다. 이걸 설치한다고 해서 수동 업데이트가 되는 건 아니지만, 자동 업데이트되는 부분을 세밀하게 고를 수는 있다네요. https://support.microsoft.com/en-us/kb/3073930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의 성능 테스트입니다. 비교 대상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11, 파이어폭스 39, 크롬 44. 익스플로러에서 잘 하던 부분은 그대로 이어 오면서 못했던 부분은 크롬하고 비교할 정도로 높였네요.
윈도우 10과 윈도우 7의 성능을 비교 테스트한 것입니다. 테스트 환경 게임입니다.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유니진 벨리 벤치마크, 툼 레이더,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위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7의 비교입니다. 윈도우 10 윈도우 7 PC마크. 여기선 점수 차이가 크게 나는데 Video To Go와 Music To Go의 멀티미디어 파일 압축 테스트가 윈도우 10이 몇초만에 끝난 반면, 윈도우 7은 36~40초가 걸렸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OpenCL 가속의 차이지 싶네요. WinRAR 압축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의 성능 테스트입니다. 테스트 환경은 코어 i7-860. 최신 버전의 엣지는 스파르탄이라 불렸던 시절보다 성능이 대폭 향상했네요. 크롬이나 파이어폭스와는 아직 차이가 좀 나는 부분도 있지만. 그리고 파이어폭스에서 렌더링이 제대로 안 되는 장면이. 엣지에서는 문제가 없는 경우가 있었다고 합니다.
윈도우 10이 이달 말에 발표되지만 음성 비서인 코타나는 그때 같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윈도우 10을 위한 코타나는 윈도우 10이 출시된 후 6주 후에야 정식으로 가동될 것이라고 하네요. 윈도우 10은 7월 29일 저녁에 정식 발표됩니다.
북한은 리눅스 기반의 운영체제인 붉은별을 만들어서 사용 중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무서운 기능이 있지요. 누가 북한 아니랄까봐. 붉은별에는 rtscan이라는 모듈이 포함되는데 gpsWatermarkingInformation, 즉 파일에 워터마킹을 남기는 기능이 있습니다. 간단한 Docx 워드 파일을 USB 드라이브에 복사한 후, 붉은별이 깔린 시스템에 연결하고 아무런 짓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USB를 빼서 파일의 MD5를 비교해 보니 다른 값이 나왔다네요. 이 말인즉 붉은별이 시스템에 존재하는 모든 파일에 워터마크를 남긴다는
HP Spectre x360 노트북에서 윈도우 8.1 홈 버전과 윈도우 10 홈 빌드 10240을 설치해서 성능을 비교한 것입니다. 이 노트북은 8GB LPDDR3 메모리, 128GB SSD, 인텔 코어 i5-5200U 등의 스펙을 갖추고 있는데요. 단순 성능만 비교하면 윈도우 10이라고 해서 8.1보다 성능이 엄청나게 좋다 뭐 이런 건 없습니다. 다만 다이렉트 X 12는 윈도우 10에서만 쓸 수 있으니 다이렉트 X 12 게임을 하고 싶다면 윈도우 10을 쓸 수밖에 없겠지요.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5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개인이라면 커뮤니티 버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https://www.visualstudio.com/en-us/downloads/download-visual-studio-vs 다운로드는 여기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개인 외에 다른 버전도 있어요.
윈도우 10은 Xbox App을 통해 Xbox Live 기능이 통합됩니다. 윈도우 10 사용자라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윈도우 10 기반 PC/태블릿에서 Xbox One 게임을 스트리밍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큽니다. 또 친구와 게임 안/밖에서 단체 채팅, 구입했거나 출시한 게임의 검색/라이브러리 구축, 아바타와 개인 정보 설정, 게임 영상과 스크린샷의 업로드 기능 등이 더해집니다.
윈도우 10에서 \"윈도우 키+G\"의 단축키를 누르면 게임 바가 등장합니다. 게임 바는 Xbox 쪽에 딸린 기능이긴 하지만, 이걸 사용해서 게임을 녹화할 수 있다고 하네요. MP4 형식으로 Videos/Captures 폴더에 저장되며, 저장 형식에 대해선 나온 게 없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부터 앱 스토어를 도입했습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수를 늘리기 위해 여기서 구입한 앱을 최대 81대의 윈도우 디바이스에 설치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비록 제한이 있긴 하지만 이 정도면 무제한이나 다름 없지요. 허나 윈도우 10에서는 그 수가 대폭 줄어들어 최대 10대까지만 동시 설치가 가능할 것이라고 합니다. 8.1에서는 81대였지만 10에서는 10대로 줄어든 가네요.
윈도우 10의 메인스트림 서비스(기능 업데이트)가 2020년 10월 13일에. 확장 지원(보안 패치 제공)은 2025년 10월 14일에 끝날 것이라고 합니다.
예전에도 몇번 소개한 적이 있지만, 윈도우 10 홈 버전은 자동으로 윈도우 업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이걸 끌 방법은 아직까진 없지 싶네요.
애플 제트스트림, 구글 옥테인, 모질라 크라켄, 피스키퍼, 선스파이더, 웹WPRT 등의 테스트를 이용해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구글 크롬, 오페라, 비발디, 파이어폭스 등의 성능을 테스트한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가 구글 크롬을 능가하는 성능을 지니고 있다고 설명하지만, 이렇게 보면 그 말이 항상 맞다고는 할 수 없겠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빌드 10240의 공개와 함께, 윈도우 10의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유니버셜 앱 버전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뒤에 \'모바일\'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모바일 없이 그냥 오피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라 불렸지만, 올해 하반기에 정식 버전이 나올 데스크탑용 오피스 2016과 구분을 위해서 이름 뒤에 모바일을 붙이기로 했다네요. 이들 소프트웨어는 오피스 365를 구독하지 않아도 무료로 사용 가능하며 오피스 2013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다만 몇몇 기능이 제한돼 있습니다.
윈도우 10 빌드 10240이 공개됐습니다. RTM에 가까워지면서 오른쪽 하단에 표시되는 버전이 사라졌네요. 그리고 프리뷰라는 문구도 사라졌습니다. 실제 상용 버전이 출시되기 전의 윈도우 10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 배포는 이것이 마지막이 될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는 성능이 대폭 향상됐습니다. 각종 자바스크립트 테스트에서 크롬보다 훨씬 높은 성능이 나왔다네요.
오라클은 개발자와 조직에 비지니스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의 쉽고 유연한 개발과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오라클 VM 버추얼박스 5.0\'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가장 유명한 무료이며 오픈소스인 가상화 소프트웨어이며, 오늘(2015년 7월 9일) 이용가능합니다.5.0 릴리즈는 가장 최근에 \'Mac OS X Yosemite, Windows 10, Oracle Linux, Oracle Solaris, 그 밖의 리눅스, 그 밖의 구형 운영체제\'의 호스트와 게스트를 지원합니다. 오라클 VM 버추얼박스 5.0의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윈도
USB 플래시 메모리 드라이브에 저장한 윈도우 10의 가격입니다. 홈 에디션 119.99달러, 프로페셔널 199.99달러로 DVD 버전과 같네요.
윈도우 10의 판매 가격입니다. 뉴에그에 올라온 것이네요. 32/64비트 홈 다운로드 99.99달러, 홈 DVD 버전은 11.99달러. 프로페셔널은 다운로드가 139.99달러, DVD가 199.99달러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7월 29일에 윈도우 10 정식 버전 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준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24시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빌드 10162와 빌드 10166 발송을 잠시 중단할 거라네요. 그리고 7월 29일에 모두 다 한꺼번에 윈도우 10으로 업데이트되진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5백만명의 윈도우 10 테스트를 진행중인 사람에게 먼저 보급되고 정식판이 나오면 차례대로 업데이트 될 것이라고.
파이어폭스 윈도우 10 버전의 스크린샷입니다. 인터페이스가 더욱 깔끔해졌으며 주소 표시줄이 차지하는 영역을 더욱 줄였네요.
윈도우 XP는 2014년 4월 8일에 정식으로 지원 중단됐습니다. 그리고 그 서버 버전인 윈도우 서버 2003은 2015년 7월 14일에 역사의 무대에서 퇴장하게 됩니다. 7월 14일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패치 발표일이기도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 2003을 위한 마지막 보안 패치를 이날 같이 발표할 것입니다. 델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윈도우 서버 2003은 아직까지도 사용 층이 제법 되는 편인데 2014년 7월에만 하더라도 24만개의 고객이 사용 중이고,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에서는 2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네요.
윈도우 10 RTM의 최종 버전은 7월 10일에 공개되는 빌드 10240.16384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게 바로 정식 버전이 되서 나올 거라고 하네요. 이 버전은 7월 15일에 윈도우 파트너 컨퍼런스에서 공개됩니다.
윈도우 10을 위해 최적화된 오피스가 7월 29일에 윈도우 10과 함께 발표됩니다. 윈도우 10을 구입하거나 정식 버전 사용자라면 무료로 사용 가능하며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가 포함됩니다.
윈도우 10 RTM 버전의 공개 계획이라고 합니다. 최종 버전은 7월 24일에, 출시는 29일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 맥을 위한 오피스 2016을 공개했습니다. 139개국 16개 언어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일단은 오피스 365를 통해 제공하며 패키지 버전이 언제 나오는지는 알 수 없네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룻, 원노트가 포함되고, 맥 특유의 멀티 터치 제스처, 레티나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윈도우 10 빌드 10666이 공개됐습니다. 큰 변화보다는 버그를 수정하는 데 주력했네요. 또 스카이프 WiFi라 알려졌던 WiFi 핫스팟 이용 서비스가 마이크로소프트 Wifi란 이름으로 미국 시애틀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애플이 OS X 엘 카피탄과 iOS 9의 공개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애플 ID와 맥/iOS 디바이스를 갖고 있으면 누구든지 쓸 수 있습니다. 둘 다 올해 가을에 출시 예정인 운영체제의 베타 버전이며, 애플에게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