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부사장인 Yusuf Mehdi는 윈도우 10이 발표한 후 한달 동안 7500만명이 새 운영체제로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윈도우 10의 앱 스토어 다운로드는 윈도우 8의 6배라고 하네요.
야마화와 유니티 테크놀러지 재팬이 VOCALOID for Unity를 발표했습니다. 게임 엔진인 유니티에서 야마하의 음성 합성 기술인 보컬로이드를 쓸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보컬로이드의 일부 기능을 유니티에서 사용해, 유니티 게임 엔진으로 제작한 게임에서 음성 합성으로 노래를 만드는 것이 가능합니다. 사운드 라이브러리는 일단 유니티의 공식 캐릭터인 유니티짱. 하츠네 미쿠는 아직까지 예정이 없다네요. 판권 문제도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2의 업데이트 5를 공개했습니다. 다양한 버그 수정 외에 로컬 워크스페이스에서 팀 프로젝트 이름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것은 팀 파운데이션 서버 2015의 새 기능이기도 합니다. 다운로드는 여기.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9/F/1/9F1DEA0F-97CC-4CC4-9B4D-0DB45B8261F0/VS2012.5.iso
지포스 익스피리언스가 대규모 업데이트로 기능을 강화합니다. 쉐도우 플레이에서 녹화한 동영상을 바로 공유가 가능합니다. 게임 플레이 중 단축키를 누르면 오버레이로 녹화, 관련 대시 보드를 불러내서 파일을 확인하고 길이를 조절한 후 제목을 붙여 유튜브 업로드가 됩니다. 또 트위치 업로드도 됩니다. 전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계정 연동 만으로 게임 업로드가 됩니다. 1대 1 스트리밍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이메일 계정을 이용해서 스트리밍 정보를 주고 받으며, 1대 1 전송이라 지연 시간이 매우 짧고, 이걸 사용해서 서로 같이 게임을
서피스 프로 2/3의 그래픽 드라이버가 공개됐습니다. 버전 10.18.15.4256. https://www.microsoft.com/surface/en-us/support/install-update-activate/pro-3-update-history?os=windows-10
윈도우 10에서 어도비 프리미어 CC, 배트맨: 아캄 나이트를 돌렸을 때의 성능입니다. 용량의 부하를 주기 위해 수많은 웹 페이지, 포스트박스, 포토샵, 워드, 엑셀, 드롭박스 등을 같이 켜두고 테스트했는데요. 12GB의 사용량을 보이는 프리미어에서도 8GB와 16GB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았다네요. 배트맨도 65개의 크롬 탭을 열어놓고 테스트했지만 별반 차이는 없었습니다. 즉 가상 머신을 돌리지 않는 이상 윈도우 10에서 8GB 정도면 메모리가 부족한 상황이 자주 발생하진 않을 듯 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빌드 10525를 공개했습니다. 색상 변경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기본값은 꺼져 있지만 이걸 켜면 화면 색깔에 맞춰 시스템 색상을 바꿉니다. 메모리 매니저를 개선해 메모리 공간이 부족하면 사용하지 않는 페이지 파일을 만드는 대신, 메모리의 데이터를 압축해 프로세스가 차지하는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고 속도를 높입니다. 다만 아직 베타 버전이라서 핫스왑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등의 버그가 있다네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버추얼 머신을 제공합니다. 이걸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윈도우 10 환경 등에서의 개발 검증을 할 수 있다네요.
윈도우 서버 2016 테크니컬 프리뷰 3의 스크린샷이 대량으로 공개됐습니다. 빌드 10514.0.150808-1529로 8월 8일에 컴파일됐네요. 다음주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스크린샷이 매우 많은지라 여기 가서 보세요. http://news.mydrivers.com/1/442/442676_all.htm#2 영문판 이미지는 여기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https://openload.io/f/npyQ9f4nJF8/MICROSOFT.WINDOWS.SERVER.2016.TP3.10514.X64.OEMRET.ENGLISH.DVD-
CPU-Z 1.73 버전이 공개됐습니다. 윈도우 10, 스카이레이크/브로드웰을 공식 지원하면서 L4 캐시 용량을 표시. 또 벤치마크가 추가됐습니다. 싱글/멀티스레드 성능을 측정할 수 있다네요. 익스트림 오버클럭 모드도 있습니다. cpuz.ini 파일에서 XOC를 0에서 1로 바꾸면 활성화됩니다. 오버클럭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실행되는 게 특징.
애플이 부트 캠프 6의 새 버전을 발표, 윈도우 10을 정식 지원합니다. USB 3.1, USB 타입 C, 썬더볼트, SDXC 메모리카드, USB 슈퍼드라이브, 애플 키보드/마우스/터치패드가 모두 윈도우 10에서 정상 작동한다네요. 다만 윈도우 10 64비트 버전만 지원합니다. 64비트는 바로 업데이트하면 되고 32비트는 백업 후 파티션을 다시 나누고 재설치를 해야 합니다.
Art Techinca 포럼의 ge814란 유저가 발견하고, Hacker News의 chuckup가 증명한 내용입니다. 레노버 PC가 재부팅된 후에 시스템 파일을 자동으로 교체, 레노버의 프로그램을 최신으로 유지한다고 합니다. 사실상 레노버가 루트킷을 이용해 프로그램을 삭제하고 재설치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설치되는 레노버의 프로그램은 레노버 서비스 엔진, 원키 오토마이저 등입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모델은 Flex 2 Pro-15/Edge 15 (Broadwell/Haswell models)、Flex 3-1470/1570/11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의 IoT 버전을 내놓았습니다. 라즈베리 파이 2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8/C/B/8CBE5D09-B5C5-462B-8043-DAC64938FDAC/IOT%20Core%20RPi.ISO MinnowBoard MAX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D/E/C/DEC8E8BC-C870-4033-B92D-6A4AEF5ED82D/IOT%20Core%20MBM.ISO IoT 디바이스에서는 윈도우 10을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구글이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회사인 알파벳을 설립하고 구글 공동 창업자인 레리 페이지가 CEO, 마찬가지로 공동 창업자인 세르기에 브린이 이사장에 취임합니다. 그리고 구글 글래스, 자동 운전, 혈당 센서 등의 차세대 기술을 개발하는 구글 X-Labs, 바이오 기술을 개발하는 구글 Calico, 사내 벤처 투자 회사인 구글 벤처스, 구글 캐피탈 등의 비핵심 사업을 독립시킵니다. 알파벳 산하의 자회사는 저마다 CEO가 있어 독립적으로 활동하고, 알파벳은 지주회사로서의 활동과 새로운 사업의 출시에 주력하게 됩니다.
스타카운터에서 2015년 8월 8일의 데스크탑 운영체제 점유율을 비교한 자료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보면 윈도우 10이 이제 윈도우 8은 넘어섰네요. 아직 8.1이 있긴 하지만요.
윈도우 10 OEM USB 버전의 실물 사진입니다. USB 3.0 포트를 사용하며 전체 용량은 16GB, 남은 용량은 1GB.
윈도우 10, 8.1, 7의 성능 비교 테스트입니다. 테스트 환경은 코어 i5-4670K, DDR3-2400 8GB, 지포스 GTX 980, 크루시얼 MX200 1TB. 성능 자체는 별반 다르지 않으나 부팅이나 대기 모드에서 복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매우 줄었고, 뛰어난 엣지 브라우저가 있습니다. 또 PC마크에서 성능은 꽤 높네요.
윈도우 10이 설치된 PC의 수가 출시 일주일만에 맥 OS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현재 개인용 컴퓨터 시장에서 맥 OS X의 비중은 7.5% 정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DVD 플레이어를 앱 스토어에 공개했습니다. 윈도우 미디어 센터의 DVD 재생 기능만 따로 떼온 것으로, 윈도우 10이 설치된 환경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가격 14.99달러.
올라온지는 약간 되었는데 요새 통 바빠서 안올리다가 농땡이겸 올립니다. 이번 테스트는 윈도우즈 7기준으로 이루어졌으며, MS오피스, 퀵타임, 플래시등을 깔은 환경에서 시행한 테스트입니다. 최상위권 제품으로는 비트디펜더, 카스퍼스키, ESET 정도를 고를수 있겠네요. QiHoo365는 제명된 모양이지만 의외로 텐센트는 제명되지 않고 계속 나와있는게 재미있습니다. 왜그런지는 모르겠네요.
스팀의 데이터에 윈도우 10의 사용자 수가 집계되기 시작했습니다. 아래 스크린샷은 좀 예전에 찍은 듯 하네요. 글에서는 윈도우 10의 사용자 수가 2.3%, 그 중 64비트가 2.21%로 6위를 찍었다고 했거든요. 윈도우 XP 32비트는 2.85%, 윈도우 8 64비트가 2.97% 정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출시 후 24시간만에 윈도우 10 사용자 수가 1400만명을 넘겼다고 발표했지요. 현재 윈도우 10의 데스크탑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은 2.47%로 크롬 OS, 리눅스, 비스타보다 더 많은 수치라고 합니다.
일본의 윈도우 10 DSP 버전 캐릭터 이름이 마도베 토코로 명명됐습니다. 일본에선 윈도우 10의 출시에 맞춰서 이 캐릭터를 활용한 행사도 제법 하는 모양이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빠르면 다음주에 윈도우 10의 서비스 릴리즈 1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각종 버그를 수정하고 안정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와 구글 크롬의 성능 비교입니다. 여기서 보면 크롬이 빠른 테스트가 있고, 엣지가 더 좋은 결과가 나온 테스트도 있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윈도우 10을 설치한 컴퓨터가 1400만대가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24시간만에 1400만대라는 건, 1시간에 583,333대가 설치했으며, 1분에 9722대, 1초에 162대가 윈도우 10을 설치했다는 이야기죠. 이와 대조적으로 윈도우 8은 출시 1주 동안 겨우 4백만대 설치를 기록했었습니다.
윈도우 10의 USB 메모리 버전이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사이트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가격은 홈 버전이 119.99달러, 프로페셔널이 199.99달러입니다. 다만 아직은 영문판만.
인텔 내장 그래픽의 윈도우 10 드라이버가 공개됐습니다. 버전은 15.40.4.64.4256. 윈도우 10에서 다이렉트 X 12를 쓸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64비트 버전만 나왔네요. 22nm 하스웰, 14nm 브로드웰의 모든 CPU(셀러론은 일부)에서 다이렉트 X 12, 오픈GL 4.1, 다이렉트 X 11.3dmf 쓸 수 있습니다.
GPU-Z 0.8.5 버전이 발표됐습니다. 윈도우 10을 정식 지원하며 윈도우 10에서 쿠다 기술 표기도 수정했습니다. 그 외에 피지 퓨리의 전압 모니터링, 라데온의 메모리 모니터링 지원을 추가했다네요.
지포스 353.62 WHQL 드라이버입니다. 윈도우 10과 다이렉트 X 12, WDDM 2.0을 지원합니다. 맥스웰과 케플러에서 지원. 페르미는 추후 지원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http://www.geforce.com/whats-new/articles/windows-10-game-ready-nvidia-geforce-gtx-driver-released
카탈리스트 15.7.1 WHQL 드라이버입니다. 윈도우 10에서 다이렉트 X 12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 그리고 버그 수정도 했습니다. 윈도우 10 64비트 http://www.techpowerup.com/downloads/2522/AMD_Catalyst_15.7.1_Win_10_64-bit.html 윈도우 10 32비트 http://www.techpowerup.com/downloads/2521/AMD_Catalyst_15.7.1_Win_10_32-bit.html 윈도우 8.1 64비트 http://www.techpowerup.co